30.. 이 날은 정하신 것이라<시118;19-29>
하나님은 자비하신 분이시다<출34;6 신4;31>
자비하심으로 죄악을 사하사 멸하지 않으시며<시78;38>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어<시103;8>
예수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뜻대로 오셨고<요6;35-40>
성령은 아비의 마음을 자녀로 알게하시니<시103;13-18
성경은 은혜로우시고 자비한 계명을 기록한다<히12;6>
신앙은 자비하고 은혜로운 하나님을 기억하며<시111;4>
교회는 하나님의 집으로 들어가는 의의 문<시118;19-20>
마귀는 문으로 들어가지 않는 절도며 강도니<요10;1>
강도들을 만난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라<눅10;36-37>
정하신 안식일은 안식에 들어오게 하려함이요<창2;1-3>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는 죄는 죄 중에 큰 죄<히4;1-3>
예수는 안식일과 주일의 주인이시라<막2;28 계1;10>
사단에게 매인바 된 자들을 매임에서 푸시고<눅13;16>
성령은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자유케하니<행10;38>
정하신 날의 자비와 은혜를 무시하지 말고<히10;29>
자비를 알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힘써알자<호6;6>
내 영혼아! 회개하자! 예수 피로 이루신 안식에 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