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죄인 살리 시려고 고난의 길을 걸어가신 주 예수 그리스도 유대 병정에게 끌려 가시며 채찍 맞는 소리에 내몸이 전율을 느끼며 소스라지는데 예수님은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가시면류관 쓰시고 이마에 피흘리시는 모습 내 이마가 압박해 오고 십자가 등에지고 비틀거리며 골고다 언덕길을 오르실때에 얼마나 지치셨나요?
유대인들의 비난과 조롱하는 수모를 당하시면서도 말한마디 안하시고 걸어가실때 누구를 위함이였나요?
십자가에 못박히신 손과 발 누구를 위함이였나요?
옆구리에 창에 찔리시어 물과 피를 다 쏫으시고 그 뜨거운 땡볕 아래서 마지막 숨 거두시며 엘리 엘리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숨을 거두신 죽음 누구를 위함인가요?
고난의 시간들이 흘러갈 때 마다 아픔은 배가 되고 고통이 몇 배가 될 때 하늘도 땅도 울고 만물도 울었습니다
유일하게 인간들은 그런 주님을 조롱하고 비난거리로 즐겨하는 못된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 큰 사랑을 주시기 위해 목숨을 죄의 대속물로 주셨으니 이런 큰 사랑을 누가 알리오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이여 이 고난 주간에 우리가 몸소 죽음을 체험하는 주간이 되기 위해 십자가 사랑을 깊히 묵상하고 예수님과 함께 영적 깊품에 빠져 죽음의 십자가를 지시기를 기도합니다


첫댓글 할레루야 우리들에 죄을 사해주시려 고통에 십자가을 지신 주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고난주간을 경건하게 목상하며 ~~
아멘 감사드립니다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이여 이 고난 주간에 우리가 몸소 죽음을 체험하는 주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