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카페에 왔을때랑 다르게
조금씩 조금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몇달동안 봄볕에 그을려가며 가게 자리 알아본다고 동동거리다가..
그때는 가게 자리알아보는것만큼 힘든게 있을까...싶었어요
그런데...
이젠 인테리어가 덜컥 겁을 주네요
제 가게는 작아요 9평 정도예요
지역도 지방이구요....나름의 컨셉을 잡아 사진이랑 그림등을 그려놓았죠..
독특하지않고 그저 편안한....동네커피집 이미지인데..
인테리어업체에 따라 방식이 다른건지 ...
어떤분은 메일로 사진등을 보고 (원하는 컨셉사진과 찜한 가게 사진) 견적을 내주시고요
혹은 바로 가게 측정부터 하고 얘기하는 방식도 있구요....
어느쪽이 순서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첫번째인테리어업자분은 명확한 견적은 아니지만 간판빼고 뭐빼고 해서..1900만원 정도 들거라는데..
제가 생각한 가격보다 좀 많이 나와서 놀랬고..
우울합니다 - -다른 곳도 더 견적을 내봐야알겠지만...
인테리어비가....참.....휴웅...
산넘어 산입니당...
첫댓글 저한테 이미지 사진과 그림을 보여주실수 잇나여...? 둘다 맞다구 보시면 되여 ^^
도움이 될수잇을지는 모르지만 쪽지로 메일주소 보네드릴께여^^
비용은그정도가 보통이라구하네요~~ 저도비슷한데 복층이라좀더주고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