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에서 가장 논점이 많은 부분이 하루의 경계가 어디냐이다.
1월5일생인데 임자일주로 적은 것을 보면 추측컨데 정시를 사용한 것 같다.
조자야자사용을 안하시는 분은 밤 11시50분이라면 다음날 자시로 보게 된다.
나는 조자 야자를 분명하게 구별한다.
태양이 남중하는 시간이 12시 30분경이므로 반대가 되는 00시 30분이 하루의 경계가 된다.
쌍둥이 감명법은 참으로 다양하다.
그냥 그대로 보시는 분도 계시고
남여의 구별로 대운의 방향을 다르게 적기도 한다.
예전에는 합사주를 많이 사용했다.
모태 안에서 반대로 머물기 때문이다.
합사주도 사주팔자 전체를 합으로 보기도 하고.. 일주만 합으로 보기도 한다.
또는 차시법이라해서 다음시간으로 보기도 한다.
언니가 경자시면 동생은 신축시가 된다.
나는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
내가 연구한 방법인데 위의 명조를 비교해 보면 된다.
이것은 나만의 방법이다.
언니는 시간의 庚이 있어서 나름 인덕은 있는 것이다.
대운이 겨울에서 가을로 가는데 초반 亥대운에 접어들면서 서서히 발전을 하고 戌, 酉, 申 에 힘이 생기고
甲寅을 잘 사용하게 된다.
동생은 시상의 壬이 丙을 극하니 내가 베풀어 주고 내가 벌어서 살아야 한다.
20 갑술대운에 丙이 입묘하고 癸酉대운 壬申대운이 되므로 일반적인 사회생활이 어렵다.
무속인의 길을 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