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들르긴 했는데, 좋은 글들을 읽기만하고 자주 인사드리지는 못했습니다.
이번주에 개강은 했지만, 다음주에 더 본격적인 개강이라서,
개인적으로 하는 일도있고, 수업준비도 해야하는지라 컴앞에 있다가
개강맞이(^^?) 인사를 드립니다
이 카페에 2년전에 처음 가입할때만해도 달랑 한 학교에 주당 3시간 수업뿐이었는데 ^^;;
지금은 주에 3학교를 18시간 정도를 수업하게 됐으니,
시간의 흐름이 정말 유수와 같이 느껴지네요.
그래도 처음 강의엔 3시간뿐 이었어도 수업 준비를 참 많이하고 노력했던것 같은데
오늘은 카페의 글들을 읽고 되돌아보면서 스스로 너무 나태하고 게으른
제 자신을 자책했답니다.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는 다음주부터는 제 스스로 강의 준비에 부끄러운 모습이
보이지 않도록 노렸해야겠어요
모든 선생님들~ 이번 학기에도 힘내셔서 멋진 한 학기로 달리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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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랜 만이네요^^ 더 자주 오셔서 좋은 글 마니 남겨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