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비행시간에 지쳐있던 몸과마음을 조지아 메스티아에 짐을풀고 근교메스티아 빙하로 이동 2시간정도 트레킹을 하고 돌아왔다.
설산을 바라보며 깨끗한 공기 아직 개발되지 않은 도시들,
사람들도 순수하고 개와 말들 멧되지들은 목줄없이 풀어 키우고있다.
이곳은 이제 봄을맞아 관광객들이 밀려 오고있다.
설산에 눈들이녹아 계곡마다 물소리가 요란하다.
우렁찬 물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메스티아빙하 걷기전 단체사진
더 이상은 눈이 녹기 시작해서 위험하니
여기까지...
아슬아슬 부실한 다리
오잉?
산철쭉이 노랑?
이곳에는 노랑 철쭉이 예쁘게 피는시기
울창한 숲
메스티아 저녁 식사하러
이틀묶을 호텔
동네 산책중 꼬마들이 다가와
알고보니 사탕을 팔고 있었다
느림보회원 강경남씨
호텔 발코니에서 바라다 보이는 설산
동네 산책중 계곡도 깊고 우렁차다
마을 산책중 정교회 동산,
첫댓글 비행기 타는거 지루하고 힘든 시간만 없다면 다시 가보고픈 조지아. ..
너무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
순박한 사람들..
음식은 그리 입에 맞지 않았지만
훌륭한 여행지였고
예쁜 꽃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데이지 꽃이 사방으로 많이 피어 있었지요.
하연 초원을 이룰 정도로..
우리나라 데이지 하고는 약간 다르지만
엄청 많이 피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