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동요시집 『도깨비 닷냥이』는 ‘꿈 충전소’의 다섯 번째 출격이다. 순수라는 자연 속에서 탄생한 곱고 참신한 시 편들이 동심과 동요로 온 세상에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전염시키는, 도깨비 마력으로 전 세계를 환하게 밝히는 ‘꿈 충전소’가 되기를 바란다.
-시인, 동시와 노랫말 작가 이복자
<시인의 말>
어디만큼 왔니?
자꾸만 뒤를 돌아본다
많이 온 것 같은데
저기 출발점이 보인다
동시의 길은
당당 멀기만 한데
오늘도
외로움이 몰려온다
그래도 어쩔 것인가?
가던 길마저 가야지
<저자 소개>
박한송
ㆍ 전남 광양에서 나고 자랐으며, 지금은 순천에서 살고 있습니다.
ㆍ 아이들이 좋아서 동시와 노랫말을 쓰고 있습니다. 1990년 중반에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와 인연을 맺어 아동문학을 공부, 2007년부터 《순천문학》에 동시를 발표했고, 2015년 《시와정신》에 동시 신인상으로 등단했습니다.
ㆍ 동시집 『엄마는 집이다(2017)』, 『아빠는 잔소리꾼이다(2019』, 동요시집 『무지개학교(2022)』를 출간했습니다.
ㆍ 현재 순천문학회, 시와정신, 초록동요사랑회, 한국동시문학회, 한국동요문화협회, 대한민국창작국악동요제,한국가톨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또한 국내는 물론 국외(미국, 중국 등) 교포 어린이들과도 교류하고 있습니다.
ㆍ 현재 『포스코그룹』에 재직 중입니다.
* 출처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