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 메세지] ---------------------
안녕하세요? 수욜반 품앗이 딸기公主입니다.
오늘 레슨 후 우리 다같이 바히야 놀러가요.
월욜반님들도 함께 오셨으면 좋겠어요.
같은 10기인데도 얼굴을 못뵈었으니 항상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네요. ^^
월욜 싸부님덜도 오시면 좋겠는데...
(바바아빠!: 딸 보러와 -.-, 이미지야, 얼굴 볼 수 있지? 불고오빠, 생일이었다면서... 챙겨주지못해 미안해. 내가 오늘 머리에 리본 달구 갈께~, 슈거는 몸 안좋은 것 같던데 쾌차하고, 오늘 못보더라도 함 보자. 미국에서 온 후로 함도 못봤네!)
요즘... 참 춤추러 가기가 쉽지 않네요. 한때 바히야 죽순이로 불리웠던 저인데... ㅠㅠ
10기님들은 아직 바에 못가보신 분 많으실거에요.
혼자 베이쥑 밟기도 뻘쭘하시다 여기셔서 아직 못가보신분들, 가고는 싶지만 혼자서는 쑥스러워 발걸음이 쉽지 않으신 분들...은 같이가요.
월욜반님들은 오늘 레슨이 끝날즈음 연습실로 오셔서 합류하셔도 좋고, 바히야로 직접 오셔도 좋을듯하네요.
바히야 위치는 아시죠? 홍대 엘지 팰리스 건물 바로 뒤 지하에 있습니다.
갑자기... 살사를 사랑하는 마음이 또 불끈, 울컥 온 몸에 번집니다.
그럼, 이따 뵈요!
*저번 첫 레슨때 얼굴 못뵌 수욜반 님들....써니님, june님, play님, 리키마님, 은지니님, 구마의도령님, ley님, 하늘풍경님, 달타냥님, 챔피언님, 대스머쉰님.. 오늘도 안오시면 딸기公主의 집요한 스토킹을 당하게 됩니다...(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져.. 저의 집요함이.. 좀 끔찍합니다. 호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