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용주사
 
 
 
카페 게시글
구 자유 게시판 백세주 한잔
혜향 추천 0 조회 61 04.01.30 22:42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4.01.30 22:50

    첫댓글 ^^*..제가 첫번쩨로 글을 읽었나 봅니다.....혜향님 글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잔잔힌 미소가.......모든일상들을 행복으로 만드시는것 같이 보기 좋아서요.^^....백세주 한잔으로 기분이 좋아 지나요? 전 과음하나 봐요 .본의 아니게 오랜세월을 직장생활하다보니..모든일 만만치 않아서 술로 해결하는 일도 많거든요.

  • 04.01.30 22:51

    혜향님, 항상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가 극락인 것 같네요. 내내 건강하시고요, 좋은 말씀 많이 들려 주세요.

  • 04.01.30 22:52

    흐르는 음악도 오늘 제 기분에 맞춤인듯..........컴앞을 못 떠나게 합니다...*^^*

  • 작성자 04.01.30 23:00

    백세주 한잔을 먹어서가 아니고 그 분위기가 참 좋았던거 같아요 ...하하 호호 하던 그시간이 ....... 아마 집이라서 제 마음이 편했나 봅니다. 스님앞에서 그렇게 떠들지도 못하고 ^^*..... 찻집에선 조용히 이야기 듣고....경희님 반가워요... 일찍 주무셔야 출근하시지요.... 동운님 ....편안하세요 ()

  • 04.01.30 23:06

    ^^*혜향님이 젤 멋지게 사는것 같습니다 아버님과 곡차한잔 젊고 어여쁜 며느리친구 삼아 님의 아버님도 복받으시는겁니다 우리 시아버님은 명절날 잘해 드리려는데 장염이시라 에구!~효도도 뜻대로 아니되더이다 그나 부럽습니다 한양 사찰 을 깡그리 성지순례하시는군여~것도 복이구여~이웃과 더불어 사는데 어찌 복을

  • 04.01.30 23:08

    안주시랴!~혜향님은 지혜로우셔서 아마 벌써 진즉에 마음을 비우신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짬도 내가면서여~주말도 행복한시간 되십시오~나무원통교주관세음보살()*

  • 작성자 04.01.30 23:54

    내일이 벌써 주말이군요....... 등나무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내일 ^^*........오늘밤은 편히 주무시고요 ()

  • 04.01.31 00:55

    혜향님을 글을 읽으면서 늘 생각하는 것인데 어쩜 이리도 '이름을 잘 지었을까?'.... 혜향...혜향...혜향..^^*... 지혜롭게 사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04.01.31 04:08

    모두들 혜향님을 칭찬하니. 나는 흉을 봐야지. ^^ 나도 혜향님을 존경하지만. 아직 이름값 할려면 공부 더해야혀....요,^^()

  • 04.01.31 07:52

    거시기 봉사하신다는 님 월조에 컴 갈킬 수가 없나요,오시면 나도 백세주 드리지요..시립 은평 노인 종합.복지관에 오세요..월조 기데.함니다....25 時

  • 04.01.31 08:02

    ()^^* 그러군요()^^* 오늘이 토요일이군요.. 주말... 듣기만해도... 좋은?? 지심귀명례가 밝게 나오니 몸이 한층가벼워진 듯... 남경희님.동운님.등나무님.수연정님.지열거사님. 모두 주말들 잘 보내시고...()^^* 월조님과 혜향님은 따로?? 더블로 주말 잘 보내세요.. 아부성발언을 ... 마치며.. 후훗

  • 04.01.31 09:25

    더불어 보람있는 시간 이었죠...백세주 낯술 한잔이, 이른 저녁에 2차로 남편과 맥주를 마셨 네요...주말 입니다. 좋은 시간들 되세요. ^*^

  • 04.01.31 09:56

    주위에 고마운 사람이 많음은 내가 많이 베품이 아닐까 합니다~~~ 좋은주말 되세요~~~

  • 작성자 04.01.31 10:37

    지열거사님 알고 있습니다...... 아직 멀었지요 ^^*......남편이 산으로 가지 왜 시집은 왔느냐는 말에 ...세속에 물들면서도 살려고 합니다.^^*... 수연정님 전 생각하건데 어쩜 이리 이름이 이쁠까 늘 생각한답니다. 우리 서로 이름이 이쁘다고 생각해 주는 사이네요 ^^*....신정님 그대도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 작성자 04.01.31 10:40

    해원님은 남편님과 그제도 한잔 ...어제도 한잔...... 남편님은 좋으시겠어요 ......술친구로 옆지기를 옆에 두고 마시니..... 근데 해원님은 좋을까요 ?...... 좋은 날 되세요 .... 푸른 물결님 좋은 날 되세요 ()

  • 04.01.31 12:11

    날마다 좋을 수만은 없겠죠..하지만, 저는 다문 천왕 인걸요. 귀가 아주커서 어떤 얘기도 다 들어 주는...햇살 좋은 주말 입니다...^*^

  • 04.01.31 13:24

    좋은 시간 보내셨지요..조금 천천히 산책을 한다 생각하세요... 해원님!!어제 길에서의 짧은 얼굴 부딪치기 반가웠습니다..날마다 좋을 수 만은 없다는 해원님 말 마음에 담으며 어제 저녁 맥주 한잔 하러 가자 하는 남편에게 싫다고 했는데 오늘은 나도 한잔 해볼까 싶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