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젊음의 향기 싱어송라이터 김사랑이 "狂亂의 야누스! 스탠딩 라이브 콘서트"를 갖습니다.
2집 앨범 발매기념 김사랑 첫 라이브 콘서트에서는 젊음과 낭만이 생생히 살아 숨쉬는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도록 꾸며집니다. 그래서 김사랑 음악의 모든 것을 숨김없이 보여주려고 그동안 열정적으로 준비 하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광란의 야누스" - 끊임없이 도전적인, 음악적 변화를 추구하는 가수 김사랑의 역동적인 음악인생을 표현하고자 하는 한편의 서사시 입니다. 그동안 방송에서 그의 순수한 모습을 생각하고, 공연을 보러오면 정말 일납니다.
테마 그대로 20살의 젊은 향기 김사랑의 숨어있는 음악적 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김사랑 라이브 콘서트에 오시면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광란의 야누스! 김사랑 라이브 콘서트는 반드시 뭔가 느낄 수 있는 공연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가 벌써 2집앨범을 낸 가수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의 음악적 재능은 이미 작사, 작곡, 노래등 3박자를 고루 갖춘 실력있는 싱어송라이터로 많은 음악 프로듀서들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최고의 싱어송라이터들 모두가 그의 음악적 역량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의 놀랍도록 변화된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상상하기만 해도 흥분이 됩니다. 곧 대학로에 구테타가 일어난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그날! 현장에서 꼭 확인하십시요!
김사랑의 1집은 R&B,테크노,하드코어등 장르의 구분을 두지 않는 음악관이 그대로 비춰진 앨범으로 김사랑 본인이 프로듀스,작사,작곡,연주,노래 모두를 자신 혼자하는 음악성을 과시했었다
이번2집 앨범에서도 1집과 마찬가지로 모든 작업을 혼자했으며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 한층더 김사랑만의 자유로운 음악세계를 보여줌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려 노력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1집보다 더욱더 대중적인 면과 매니아적인 면을 좀더 확실히 구분하였으며 원맨 밴드로써 기타,베이스,드럼등의 연주력과 보컬스타일의 폭이 좀더 넓어졌음을 느낄 수 있다. 이번2집 활동은 홍대 언더밴드들중 각각의 파트에서 최고의 실력으로 인정받은 음악인들로만 밴드를 구성, 살아있는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1집 때 사이버 의상을 입고 등장했던 김사랑은 2집에서는 긴 오렌지 색깔의 헤어 스타일에 캐주얼 풍의 편하고 심플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나서고 있다. 특히 라이브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겠다는 생각으로 라이브밴드를 따로 구성했다. 크래시 출신의 오영상(기타),히포켓 출신의 김상윤(드럼),자니로열 출신의 방주원(베이스),세션 보컬 및 코러스의 대장군 등 4명의 일급 뮤지션이 ‘김사랑밴드’에 동참하고 있다.
김사랑의 또 다른 강점은 과격한 하드코어 테크노부터 부드러운 R&B 발라드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해내는 점이다. 기계음과 변조된 샤우트를 동원한‘4D'는 하드코어와 사이키델릭이 합쳐진 곡으로 직설적인 가사 때문에 방송심의를 통과하지 못했을 정도로 파격적이다. 반면 앨범 후반부에 이어지는 ‘Dream’‘Promise’‘Rain’ 등은 서정적인 감성이 풍부한 R&B와 모던록 곡들이다. 그가 가장 아낀다는 ‘Chaos’나 ‘Go’같은 연주곡도 귀 기울여 들을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