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준표 의원님, 2006.09.27 님께서 파격적으로 시간을 내어 오마이뉴스와 삼겹살 토크를 하셨나요? 삼겹살에는 소주가 따르는 법, 거기서 오마이 기자들과 격의없이 소주잔을 기울이시니 의기투합 하시던가요? 그 자리에서 바로 님이 직접 만든 혁신안을 발로 차 버리셨더군요.
2. 지금의 혁신안(한나라당 정강, 정책, 대권후보 선출방식) 은 누가 만들었죠? 자신이 만든 혁신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토씨 하나 고칠 수 없다며 극렬하게 반응하셨던 분은 누구셨죠? 바로 님이 만드신 혁신안을 이제 스스로 차버리는 런칭 장소가 오마이와의 삼겹살, 소주 파티 였습니까?
3. 거기서 님의 손으로 스스로 만든 혁신안을 이제와서 체육관 선거라고 하셨다니.... 열린당식의 오픈프라이머리, 정확하게 [블랭킷 프라이머리]는 미국 대법원에서도 위헌 판정을 받은 것은 모르십니까? (이상돈 교수)
4. 한나라당의 정권교체 염원을 한 방에 날려버린 곳이 오마이뉴스입니다. 당시 전과7범 경력의 김대업씨의 병풍조작설을 연일 가감 없이 기사화하여 억대의 유죄 판결을 받은 언론입니다. 검사 출신으로 설마... 모르셨습니까?
5. 또한, 오마이에 당한 억울한 희생자가 한, 둘입니까? 님과 같은 한나라당의 동지인 주성영 의원도 파렴치범으로 몰았지요. 결국 오마이뉴스 이모 기자와 김모 기자는 결국, 검찰에서도 각각 징역 8개월을 구형받았으니 모르실 리가 없겠지요.
6. 이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오마이뉴스 기자는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이 반성했다. 선처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곳이 오마이 뉴스라는 것을 정말 모르셨습니까?
7. '오마이'라면 넌더리를 치는 전여옥 최고의원님이 폭로한 그들의 수법을 이야기 해 드릴까요?
8. 전여옥 최고의원님의 (노빠 인터넷 매체들과의 전쟁)이라는 수기를 보면 “네티즌의 용어에 ‘회를 뜬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체 내용 가운데서 ‘특정부위’만을 생선회 포 뜨듯 ‘회 한점’을 올리고
9. 다음으로 친노 매체들이 특정 부위를 회뜬 뒤 ‘막회무침’식으로 ‘왜곡’한 기사를 메인에 올리면, 이 뉴스를 본 ‘노빠’들이 광분해서 홈피와 각종 포털에 비난하는 댓글과 게시물로 도배를 합니다.
10. 그 다음 다시 친노 매체에서 ‘네티즌, 아무개 정치인 비난, 홈피 대폭격... 등’의 기사로 이어집니다. “‘노빠’들끼리 장구치고 북치고 선무당 굿하듯 하면서 어느 틈에 한국 사회의 여론에 편입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런 매체가 어디인지 진짜 모르십니까? 저런 언론이 언론입니까?
11. 한편, 전 의원은 “오마이뉴스의 끄나풀 역할을 해주다시피 하는 정보 제공자인 한나라당 의원들도 있었다”며 “나는 이 희한한 한나라당 의원들에게 말 그대로 경악했다”고 적었습니다.
12. 우리는 큰 길을 가시는 홍준표 의원님이 그런 친노 프락치 비슷한 의원은 아닐 것으로 분명히 믿습니다. 그러나 님께서 제공한 그 기사꺼리는 또 다시 한나라당에 부메랑이 되어 님이 속한 한나라당의 이미지를 깍아 내리는 그들에게 먹이감을 제공하거나, 아니면 최소한 (위 사례에 나오는) 그런 몰염치한 언론에 독자 수를 보태주는 우를 범할 수도 있습니다.
13. 최근 그런 '작업'을 하지않는, 중도 정론을 표방하는 인터넷 언론도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 생긴 뉴데일리를 비롯하여 데일리안, 프런티어.... 너무 많아 모두 열거하기도 힘들군요.
14. 큰 꿈을 꾸고 계신 홍준표 의원님,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는 옛 시구가 떠오릅니다. 이제 언론다운 언론도 많이 있습니다. 홍의원님, 자중하십시오.
2006.09.29
대한민국 박사모
www.parksamo.com
첫댓글 극단적인 개방형 예비선거로는 유권자가 여러 정당의 예비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인데, 이를 흔히 ‘블랭킷 프라이머리’(Blanket Primary)라고 부른다. 1996년에 캘리포니아 주는 주민 발안으로 이런 제도를 도입했다. 그러자 민주당과 공화당은 이 제도가 헌법이 보장하는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하면서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지방법원과 연방항소법원은 이 제도가 위헌이 아니라고 했으나, 2000년에 연방대법원은 이 제도가 정당에 보장된 헌법상 결사의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한다고 위헌으로 판결했다. 안토닌 스칼리아 대법관이 판결문을 판결문을 썼다. (이상돈 교수)
그러자 ‘오픈 프라이머리’에 불만을 갖고 있는 당원들이 ‘오픈 프라이머리’도 역시 헌법위반이라고 주장하는 소송을 제기해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렇게 위헌 논의가 나오는 것은 상대방 정당의 예비선거에 가서 약체 후보에게 투표를 하는 현상이 생기는 등 문제가 많기 때문이다. (이상돈 교수)
참고로 열린당식의 오픈프라이머리는 미국 대법원에서 [위헌판결]을 받았고, 일반 오픈프라이머리를 채택하고 있는 주는 미국에서 반도 안되며, 대부분의 주는 [당원]이 참여하는 [프라이머리]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홍준표의원은 어떤 프라이머리를 주장하는지 모릅니다. 본인도 이 모든 사실을 알게되면 엄청 헷갈릴 것입니다. 홍의원님의 바른 판단을 기원합니다. 홍의원님, 홍의원님도 한나라당의 중요한 자산임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부디, 정론을 펼쳐주시길 기원합니다.
준표는 큰 꿈이아니라 아마 개꿈을 꾸는 아닐까요?
준표의 외줄타기가 언제까지 지속되는지 보자 이놈!!!!
이렇게 해서라도 주위에 관심을 ,,,,,,
대변인님글시원하게잘보았습니다.홍준표의원.진정한간신인지끝까지지켜보겠습니다
홍준표님!! 생각 안나십니까? 혁신안에 토씨 하나라도 고치면 안된다고 큰소리 "뻥" "뻥" "뻥" "뻥" 치던 때가요? 왜 변하셨나요? 아이러니한것이 있습니다.혁신안에 무게감을 싣고 찬성하던 사람들이 강재섭 대표가 된뒤부터는 오픈프라이머리를 해야한다로 바뀌셨는데 상황에 따라서 말을 바꿔서야 ...이거야 나원참,참나원,원나참...오마이하고 인터뷰라...허허허허
하는 짓이 노xx 닮아 가는 것은 아닐까요?
쓰레기 같은 오마이와 인터뷰를 하다니,,,스스로 몸을 해하고 더럽혀 뭘 얻겠다는건지...튀어서 격을 올리는 시대는 갔소,홍의원님
홍준표 의원은 기회 주의자가 아니 신가요!. 말을 바꾸고 한나라당 당론을 자기 마음되로 바꾸려는......정치인은 국민과 한 약속을 지키고 말을 법으로 삼아야 될 것입니다. 홍의원님도 국민과 당원들에게 한점의 부끄러움 없는 정치를 하셔야 될 것입니다.........^^@!!
그녀석 참 속썩이네 이게 좌파정권에 또정권을 내줄려고 빽을쓰고있나?
홍준표...!!! 주인이 발로 차서 밖으로 쪼찻는데......집주위를 빙빙 돌고 있다가 주인이 이리와~~하니까 꼬리를 있는데로 흔들고 있구나...정체성도 모르는 어떤기회주의자에게 빌 붙어서 한자리 해볼려고 고생 많다...&%^*^%%%야
대변인 님의 시원한 글을 즐겨 읽고 있습니다. 항상 힘내세요!
요런 역겨운 놈들 때문에서라도 절대~우파의 승리도 중요하지만 근혜님이 아니면 말짱 헛 일이 된다고 걱정하는 것이지요! 정말 홍준표 이인간 완전 얼굴에 두꺼운 철판을 깔지 않고선 하기 힘든 행보라 보는거구요?
정말 한쪽으로 치우친 맹신론자들밖에 없군요. 한쪽 표만 가지고는 이번 대선에 또 실패합니다. 우리편 내편 상관없이 전부 끌어모을수 있을만큼 끌어 모아야지요.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모아서 대선 치루면 이회창꼴 또 나겠지요. 쯧쯧.
홍준표, 그래도 소신은 있는 인간 인줄 알았는데.정말 실망이다...한입으로 두말하는 남자, 거시기 확 띄고 다녀라
여행가이 님은 글 내용으로 봐선 홍준표가 주장이 전혀 문제가 없다는 말씀 같군요? 원가나 고진화 부류들이 늘 주창하는 뜻과도 같구요...좀 의식있는 사람들이라면 열린당이나 민주당 소속 의원들마저 하나같이 꼼수라 주장하고 솔직히 열린당도 내세울만한 후보가 마땅치 않아 오픈 프라이머리를 해 보는거라 조금전 광진구의 김형주도 솔직히 고백 하드군요. 뭘 갖고 맹신자라 하는지? (혹 위장 박사모는 아닌지 꼭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제가 검색해서 보고 동영상도 봤는데, 도입하자는 소리가 아닌 일단 가능성을 남겨두자. 한나라당은 일단 빅3가 있기에 걱정이 없으나 혹시나 저쪽에서 공격할 기미가 있는 부분이니 그걸 대입하자. 이런식으로 주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열우당 놈들이 누구입니까. 전시 작전권 문제도 교묘하게 자주로 포장하여 선전하는 놈들인데.. 오픈 프라이머리도 체육관 후보대 국민후보 이런식으로 여론호도하여 국민들에게 먹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걸 대비할 실마리는 일단 남겨놓자 이거지요. 개인적으로는 한나라당에서 뽑는 거기에 당원투표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쪽 공격을 대비해 도입하자는게 아니라 일단
실마리는 남겨놓고 그때 상황에 따라 대처하자는 홍의원 주장도 일리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 그리고 조금만 여기에 의견이 맞지 않으면 위장위장 몰아가시는데 기분 심히 불쾌합니다. 전 이명박은 죽어라 싫고, 박근혜 대표와 손지사 이 2명을 좋아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