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익어서 따먹기 전에 찍은 파인애플입니다. 파인애플은 나무에서 매달려서 자라는 줄 알았더니 이렇게 땅에서 자라네요.
주님의 축복으로 이렇게 파인애플 열매가 났습니다.
사실 정원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안개가 낀 듯 정말 넓은 정원처럼 사진이 나왔네요. 저희 여학생 기숙사에는 이렇게 흔들그네와 많은 과일나무들이 있어요. 정말 예쁘죠? 파인애플이 어디에 있을까요?
첫댓글 어머나~노랗게 익었네요~내가 갔을땐 파랬던거같은데... 목사님이 신기해하시며 설명하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앤 맘*
우와, 맛있겠다...
정말 신기해요 ~~~ 파인애플은 나무에서 주렁주렁 열리는줄 알았는데...모든 것 주심 감사 !!!!
첫댓글 어머나~노랗게 익었네요~내가 갔을땐 파랬던거같은데... 목사님이 신기해하시며 설명하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앤 맘*
우와, 맛있겠다...
정말 신기해요 ~~~ 파인애플은 나무에서 주렁주렁 열리는줄 알았는데...
모든 것 주심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