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표기출최종1.hwp
이 파일은 국어연구 카페의 회원들 중 맞춤법과 표준어를 수강하는 학우들 열 명이 모여 각자 한두 강씩 맡아 기출문제(03~06)를 풀이해 놓은 자료입니다. 열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완성된 소중한 자료인 만큼 맞표 공부하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나마 소중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자료를 보시다가 오타나 보충할 내용이나 질문이 있으시면 카페(http://cafe.daum.net/knou9509)에 남겨 주십시오. (2007년 6월 3일)
파일이 완성된 이후에도 여러 학우님들이 수차례에 걸쳐 자발적으로 오타 수정과 내용 검토에 참여하여 교정이 거의 마무리되었습니다.(6월 11일 현재) 06년도 시험문제는 고성환 교수님이 풀이하신 것이 있으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교정 내용
6월 3일 수정 내용
두음법칙 2006년 12번 2,4 복수정답처리
6월 4일 수정 내용
준말 2003년 52번 해설 중 '위에 따르면 ①은 '그렇지 않은- 그렇찮은' 의 짝이 되어야 함'에서 '그렇찮은'을 '그렇잖은'으로 수정
6월 6일 수정 내용
6-7강 두음법칙, 03년도 43번 문제 답-3으로 수정.(게시된 글과 파일이 일치하지 않음)
6월 6일 추가 수정 내용
한 학우님이 서른 군데 가까이 꼼꼼이 지적을 해서 보내주셨습니다. 오타뿐 아니라 설명이 틀린 곳까지 모두 정확한 지적이라 정말 놀랐습니다. 기출 문제 입력 시 오타나 기출 문제 복사 후 자동 교정되어 있는 곳(이렇게 되면 답이 두 개거나 없거나 하는 일이 벌어집니다.)까지 일일이 다 잡아주셨습니다. 몇 곳을 빼곤 대부분 그대로 반영했고 수정하면서 몇 곳은 더 적절한 설명으로 바꾸기도 했고 발견하지 못한 곳을 찾기도 했습니다. 학우님의 정성에 감사합니다. 이번은 양이 많아 새로 다운받는 편이 나으므로 일일이 그 예를 들지 않습니다.
6월 11일 03시 수정 내용
설명 추가 (외래어로마자 표기법 06-15 보기4 설명 추가)
문제 복사 후 자동교정 돼 버린 곳(규정편 04-4 보기4 섣부르다->섯부르다)
6월 17일 수정 내용
6.7강 두음법칙 05년-16번
유대(O) -제10항 "한자음 '녀, 뇨, 뉴, 니'가 단어의 첫머리에 올 때에는 두음법칙에 따라 '여, 요, 유, 이'로 적다"의 예로 들고 있습니다."뉴대(紐帶)'를 '유대'로 적는 것임,"
규정편
03-44번 일찍이->일찌기(문제 복사 후 자동교정 돼 버린 곳)
---------------------
09년 5월 16일 수정 내용
선생(님), 박사, 씨/군, 양’ 등 호칭어는 반드시 붙여 쓴다.(→띄어 쓴다)
첫댓글 좀전에 박반장이 잘 정리해 준 파일에 아주 조금 수정을 하여 올립니다. 모두들 확인해보세요. //본문에 있는 글은 파일 서두에 쓴 내용입니다. 애초엔 열 명의 이름을 쓰려고 했는데 막상 글을 정리하다 보니 이렇게 취지를 밝히는 것으로도 충분하고 궁금한 분들은 카페에 찾아오면 다 알 수 있기도 하여 쓰지 않았습니다. 괜찮겠지요? 내용에 부족한 부분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다른 의견 없으시면 바로 스크랩 들어갑니다. 출항준비 끝.
^-------------^
^^/
뚜~~~(=>뱃고동 소리~~)
ㅎㅎㅎ ! ! !
ㅎㅎㅎ
<국어연구회>의 맑고도 은은한 향기.. 전국으로.. 퍼져 나가겠네요.
지적이 들어오는 대로 수정하고 있습니다. 이제 웬만큼 완성이 된 듯.. 자발적 스크랩 환영합니다. 각자 자기 지역으로~
모든 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어영차~ 끙끙~ 옮겼습니다. 음...묵직~~하구만요.~ 감사합니다.~~
^^그렇죠? 전 옮기는 데 힘이 들어서.. 시간이 아주 많이 걸렸다는...ㅋㅋ ^^*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
방금 오타 3차 수정했습니다. 지금까지 쪽지로 꼼꼼히 지적해주신 박기순 정은주 학우님 감사합니다. 또 발견하시면 바로 달려오셔야 합니다.^^
어느 부분이 수정되었는지 언급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미 출력한 분들은 그 부분만 정정하시면 되도록...스크랩이 허용된 이후에 수정된 것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일이 어디가 수정되었는지 대조할 수는 없으니까요.
아... 맞아요. 그리 할게요.^^
위에 언급한 것 외에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표준어 2001년 20번. 보기4번이 '거시키'로 표기 되어야 하는데 '거시기'로 되어있습니다. (해설도 마찬가지...) 표준어 2006년 29번 보기4번 '아지랑이'로 되어야 하는데 '아지랭이'로 되었습니다.(이러면 답이 두 개가 되어버리죠. 표준발음법 2005년 6번에 대한 해설을 보면 [말따]가 아니고 [막따]로 되어야...로마자표기법 2006년 34번 보기 2번이 'Jongro'로 표기되어야 합니다. 'r' 이 'n'으로 표기 되었네요. 생활 속 우리말 2004 16번 해설에 보면 '오랫동안'이 '오랬동안'으로...(이건 잠시 착각하신 듯...)
생활 속 우리말 2005년 12번 보기 4번은 '죽 끓 듯 한다'가 아닌 '죽 끓듯 한다'로 되어야...그 아래 15번 문제는 해설에서 보기 4번에 대한 바른 표기를 언급하면 좋겠습니다. 틀린 것을 묻은 문제에서 맞는 것은 설명하고 정작, 그것이 왜 틀렸는가에 대한 해설이 빠졌네요. (즉, 전사법에 따라 'Songnisan'으로 되어야 한다'는...) 규정편 2003년 51번 보기 4번이 '짧막하다'로 표기되어야... 규정편 2004년 4번 보기 4번도 '섯부르다'로 되어야...이 문제는 원래 '섣부르다'인 표기를'ㅅ'으로 틀리게 표기함으로써 '설다'와 관련을 모르는 사람으로서는 헷갈리게 되는 문제인 듯...
써 놓고 보니 엄청 틀린 게 많은 듯 보입니다만 대부분 단순 오타에 지나지 않은 것들이더군요. 단순 오타이지만 그대로 보자면 정답이 두 개 되어야 하는 사태가 나타나거든요. 이 자료를 그대로 출력해서 공부할 학우들이 많을텐데 자칫하면 혼란을 줄 수도 있기에...자료 훑어 보면서 대충 옆에다 메모한 걸 옮겼는데 정작 제가 올린 이 글에서도 오류가 있을 수도...ㅎㅎ 그러니 쥔장님~제 글을 의심의 눈초리로 다시 살펴주시와요~ 까칠한 제 성질 다~드러났습니다. 에효~~
저도 감사히 받아가요~
6~7강 03년 43번 문제 정답이 4번인가요? 할증율? 할증률? 헷갈리네요.. 밑에선 3번이라고 되어 있어서
정답이 잘못 올라온 것 같네요. 모음이나 'ㄴ'뒤에 오는 '렬, 률'은 '열, 율'로 표기하는데 '할증율'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거니까 '할증률'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 보기 4번도 답이 될 수 없고 정답은 3번이 되는 거죠.
파일하고 게시된 글의 답이 다르네요. 3번 맞습니다.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6월 6일 추가 수정 내용의 주인공이신 박기순 학우님의 꼼꼼한 지적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어찌보면 가장 큰 일을 하신 셈입니다. 이렇게 교정하시려고 본 팀에 끼지 않으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열 분의 참여자들껜 그 내용을 차차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런 분들의 노력으로 더 좋은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카페가 되고 있습니다.
6시간이 넘게 보셨다고 하시더니 큰일 하셨네요. 박기순 학우님 감사합니다~
전부 검토하셨다고요? 헉...기순언니,,놀라운 열의, 정말 감사합니다.
강호에는 내공이 고강한 고수가 많군요..ㅎ
기순 학우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러니 이곳이 발전할 수 밖에요.^^
허걱..^^
6시간의 정성...국어학 체질이십니다. ㅎㅎ 그 정성 덕분에 더 멋진 자료를 받아보게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대단하십니다. 여기에 이런 자료들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셤 치고 방마다 자세히 봐야겠네요.
아.. 참.. 하루에도 엄청난 글이 올라오다 보니 놓친 게 있네요. 박기순 학우님이 지적하신 것 중에 몇 개는 중간쯤 댓글에 정은주 학우님도 지적을 먼저 해주셨습니다. 고치지 않은 게 있는지 비교해보고 마저 수정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다시 프린트 해야 할듯^^; 비교대조 하는게 더 어려운듯 하네요^^;
다시 다운 받아갑니다. 고마운 마음으로 잘 보겠습니다.^^
저도 다시 받아가요. 감사합니다~
국어를 잘 하고 싶어서 맞.표를 수강 했는데 보면 볼 수록 하면 할 수록 점점 더 막연하고 어려워지네요. 이렇게 많은 도움 주시는 까페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이곳에 계시는 모든 분들의 국어에 대한 열정에 매번 감동받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스크랩해서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시간에 쫓겨 공부할 시간이 충분하지 못했던 나에게 어찌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많은 분의 수고가 국문학과 학우님들께 가뭄에 단비와도 같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미 지난 일들에 잊지 않고 찾아와 감사 인사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선배님들 덕분에 좋은자료 너무 편하게 보는듯하여 죄송하네요
덕분에 공부잘하고 무사히 시험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에 쫓겨 공부할 시간이 충분하지 못했던 나에게 한겨울에 첫 눈 같은 자료 였습니다. 훌륭한 자료 덕분에 좋은 점수 받았던 과목이랍니다... 진심으로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