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태천사 축일 입니다 아침 6시55분 부터 카톡이 요란을 떱니다 까똑 까똑 모두가 한 마음 일꺼라고 생각 됩니다 오늘 축일 맞은 모든 분들에게 축하 드리고 특히 박한라파엘과 김명현 미카엘신부님 두분 영육간에 건강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저의 어머니는 93세 이시고 미카엘라이십니다 오늘은 아버지 산소에 다녀 오겠다고 전화 드려야겠습니다. 모두 모두 축일 축하!!드립니다.
첫댓글저도 모든 대천사님께 축일 축하 인사 드립니다~ 제 손자도 라파엘이라 아침에 축일잔치(?) 했습니다. 케익 촛불 끄면서 그리도 행복해하는 손주를 보았습니다... 회장님께서 글을 올려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카페에 글 많이 올려 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첫댓글 저도 모든 대천사님께 축일 축하 인사 드립니다~
제 손자도 라파엘이라 아침에 축일잔치(?) 했습니다. 케익 촛불 끄면서 그리도 행복해하는 손주를 보았습니다...
회장님께서 글을 올려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카페에 글 많이 올려 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두분신부님.
두정동형제자매님들,
예수님의 사랑과 은총속에 넉넉한 명절연휴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