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대나무수액 시트를 구매했어요.
일본제품으로 수입품인데 ... 1회분에 2,000원 하더군요.
국내산 제품은 1회분에 1,000원이였어요.
포장지로 봐서 ... 국내산 제품이 일본제품보다 작아보여서 ..
일본제품으로 구매했네요.

이렇게 3개를 .. ㅎㅎㅎ
대나무수액 파우더가 지친 다리를 부드럽게 케어해 준다는데 ...
사용해본적이 없어 .. 이걸 붙인다고 뭐가 정말 효과가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도
취침전 발바닥에 붙이기위해 개봉을 하였어요. ㅎㅎ

시트를 붙이면 체내에서 불필요한 수분이 나와서 변색이 된다는 건데 ...
어느정도로 변색이 될지는 아침이 되어봐야 알듯...

이러게 준비를 하여 발바닥에 붙였어요. ㅎㅎ

꼼꼼하게 잘 붙여주고 ... 잠자리에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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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
시트를 제거해보니 ...
....
확실히 변색이 되었네요.

많이 더러워요...
이정도면 노폐물이 엄청 많이 나왔다고 생각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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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일 연속으로 사용했어요.
3일 연속으로 이렇게 더럽게 변색이 되었더라구요.
사용하고 느낀점은 아침에 눈이 잘떠진다는 점.
피로가 풀리지 않아 아침에 눈을 뜨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
알람이 울리기 전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확실히 피로감이 줄었다는 것은 느껴질 정도로 ... 뭔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계속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하며 ... ㅎㅎㅎ
일본제품은 가격이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 국내산 제품으로 재도전 시도중~ ㅎㅎ
아침에 시트를 제거하고 나면 발바닥이 끈적거려서 물티슈로 한번 깨끗하게 닦고 난후 물로 발을 씻어야해요.
아니면 ... 계속 끈적함이 남아있네요.
첫댓글 지금 사러 갑니다 ㅎ
저도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
더 저렴하더라구요~^^
우와 넘 신기한데요^^
저도 사용후에 넘 신기하더라구요.
한동안 계속 사용해볼려구요~ㅎㅎ
사용하니 좋다니 저도 구입해봐야 겠네요
개인의 차가 있지않을까 .. 생각해요~^^
저도 피곤한 다리를 풀어줄 겸 다이소에 가서 구매해야겠네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