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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의 기적"
*장소: 부산 대영교회 *설교: 김인삼 원장 [한미외국어 학원 원장 / 영남신학대학 강사 / CBS 방송강사] 할렐루야! 오늘 이 귀한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병이어의 기적"이란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가 너무도 많이 들어 잘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바다 건너편 광야에서 병자를 고치시며 하나님 나라에 대해 전파하시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성경에는 남자의 숫자만 오천명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자와 어린 아이들까지 합하면 만 명이 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다가 날이 저물어 사람들은 시장기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한 아이가 가져온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시고 열두 바구니를 남겼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날에도 기적이 일어날까요? 오늘날에도 기적은 일어 납니다. 예레미아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말씀하셨으니 우리의 힘으로 해결할수 없는 일이 생길 때 원망하고 절망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하면 오늘 말씀같이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시는 기적이 우리의 삶 속에도 일어날 줄 믿습니다. 둘째, 긍정적인 사람을 통하여 기적이 일어납니다.
제가 1991년 성지순례차 이스라엘에 갔을 때 사해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사해는 생물이 살수 없어 죽은 바다라 불립니다. 사해는 고기가 살지 못합니다. 반면에 갈릴리 바다는 고기도 많고, 물이 맑고 주변에는 풀과 나무가 자랍니다. 어떻게 갈릴리 바다와 사해가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그것은 사해는 위에서 내려오는 물을 받기만 하고 내보내지 않습니다. 그곳에 있는 물은 증발해 버립니다. 그래서 염분이 많아 생물이 살지 못하고 사람이 사해에 들어가면 둥둥 뜰니다. 그러나 갈릴리 바다는 상류로부터 물을 받아 다시 요단강을 통하여 내보내주기 때문입니다. 나눔은 꼭 물질만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직접가서 도와 줄수 있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좋은 말 칭찬과 격려의 말을 해줄수 있습니다. 한 어린아이가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나눌 때 기적이 일어낫듯이 내가 가진 보잘 것 없고 작은 것일지라도 나눔을 통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넷째, 작은 일에 감사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11절 말씀을 보십시오.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에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빵을 받아 들고 감사기도를 드리신 다음 앉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눠 주시고 또 물고기도 그렇게 하셨다." 그리고 NIV 성경에는 Jesus then took the loaves, gave thanks, and distributed to those who were seated as much as they wanted. He did the same with the fish. 축사하셨다는 것은 영어로, Give thanks 즉 감사했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가져온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보고 이것으로 어떻게 이 많은 사람들을 먹일 수 있는냐고 불평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조금도 불평을 하지 않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작은 것이지만 감사할 때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 났습니다. 감사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저는 이런 간증을 읽어 보았습니다. 어느 교회의 목사 사모님이 병원에서 위암 판정을 받자 한창 나이에 이 지경이 된 것은 개척교회 시절의 극심했던 고생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남편과 하나님에 대한 원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목사님은 신학대학의 학장님을 만났습니다. "목사님, 얼굴이 어둡군요.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목사님은 형편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학장님이 "노트를 한권 사다가 아내에게 주세요. 그 노트에 감사할 일만 생각나는 대로 적으라고 해보세요." 가진 것이 작고 보잘 것 없다 할지라도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시다. 우리는 생활 속에 감사할 것을 찾으면 감사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비록 작은 것이라도 감사할 것을 찾아 봅시다. 우리가 매일 밥먹고 사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1분마다 30명이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1년에 4백만명이 굶어 죽는다고 합니다. 우리는 건강한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아파서 병원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것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도 감사해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면 기쁘고 행복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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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병이어에 대해여 잘 몰랐습니다.하지만 오늘부턴 알게 되었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요^^
아멘입니다. 주님과 함께 함으로 제 삶에 오병이어와 같은 기적이 날마다 일어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매일의 삶 속에서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하루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하라는 그 말을 가슴에 새기고 항상 살아가도록 노력하며, 오늘도 다짐해보네요.
매순간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머리로만 되고 실천하지 못했는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아멘입니다.
오늘하루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멘-
오병이어, 비록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께 내어놓을때 크게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작지만 정성껏 삶을 하나님께 드려 우리 아이들의 삶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크신 일을 기대하며 오늘도 감사히 하루를 보내봅니다 감사합니다__!!
오병이어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주님의 은혜를 더욱 맛보길 기도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면 기적이 일어 납니다. -아멘-
제가 지금 살아 있는 게 기적이고
평범한 가정의 아내, 엄마로 서있게 하심 은혜입니다.
우리의 삶은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너무나 평안하여 감사할줄도 모르는 죄에 빠진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하루 속에 큰 일이 아니더라도 빵 조각처럼 작은 영역까지 하나님의 은혜임을 감사하며 영광돌리겠습니다
오병이어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간결하고 은혜로운 설교입니다, 고맙습니다.
은혜로운 말씀 잘 읽었습니다. 오병이어의 사건을 통해 믿음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됩니다. 특히 작은 것을 드리고, 나누고, 감사하는 삶이 하나님의 손에 붙들릴 때 얼마나 놀라운 열매로 이어지는지를 마음 깊이 새기게 됩니다. 오늘의 삶 속에서도 그 은혜가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과 함께할 때 작은 것에도 기적이 일어난다는 말씀이 큰 은혜와 도전이 됩니다.
긍정과 나눔, 감사의 삶을 다시 마음에 새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잘것 없는 어린아이의 도시락, 오병이어의 나눔을 통해 많은 사람을 먹이시고, 기적을 베푸신 예수님의 표적이 오늘도 제 삶에 살아 역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임이 날마다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