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 29(수)
민들레복음
Dandelion
Evangelical
Mission
"하나님을신뢰하는 사람은 결코 침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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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에 관한 글을 쓰기 위해 여러종류의 믿음의 영웅들의 평전을 골라 읽는 가운데 " 왜 하필이면 D.L 무디인가?"란 책 를 만나게 되었다 ㆍ
이 두사람의 만남의 관계가 기연인지 , 우연인지ᆢ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ㆍ
기도하는 중에 필자가 우연히 펼쳐 읽은 곳은
성경 역대하16:9 의 말 씀 이다ㆍ
"여호와의 눈은 온땅을 두루 감찰하사 진심으로 자기에게 向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신다"
"무디와 워너메이커)의 첫 만남은 ,,워너메이커가 20살 때 폐 결핵 진단을 받고 시카고에서 요양 중 일 때 알바니 교회에서 열린 YMCA ,모임 에서 였다
젊은 전도사 무디의 열정적인 설교에 위너메이커 마음은 큰 도전과 영감을 받았다ㆍ
두사람은 나이가 한 살 차이, 무디가 1837년 생으로 형이고 , 워너메이커는 1838년생으로 동생 인 셈이다 ㆍ
그들은 동시대에 태어 난 인물들로서 믿음 안에서 깊은 우정을 나눈 사이 였으며 우연하게도 비슷하거나 같은 인생 역정과 이력을 지닌 동역자로 유명하다 ㆍ
"무디"와 "워너메이커"는 두분 다 찢어 지게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 일찍 아버지를 잃고,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으며, 어린나이에 소년가장의 역활을 했다ㆍ
그래도 그들은 책 중에서도 성경 책으로만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삼았으며 둘 다 YMCA ,회원으로 시작하여 대표까지 역임한 이른바 성경이 만든 입지전적인 인물들이었다 ㆍ
그들은 둘 다 주일학교 보조교사로 출발하여 평생동안 책임자로 섬겼다.
그들은 처음부터 큰 교회의 주일학교 교사가 된 것이 아니라 낡고 작고 열악한 건물을 임대하여 주일 학교를 시작했다 ㆍ
무디와 위너메이커는 둘 다 (평신도제사직 사역자)로서 무보수의 열정적 봉사자로 하나님을 섬긴 결과 한 분은 백화점 왕으로 ,다른분은 유명한 세게적 부흥사로 명성을 얻었다ㆍ ㆍ
이렇게 무디와 워너메이커는 펑생 친구와 동역자로서
하나님의 일을 섬겼으며,
때로 낙심하고 지칠때 마다 서로가 서로 에게
큰 위로와 용기,힘을 북돋아 주었다ㆍ
무디가 먼저 세상을 떠났을 때 워너메이커는
시카고로 달려가 이런 조사를 남겼다ㆍ
"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오랫동만 믿음의 친분과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ㆍ
무디는 성경을 가장 사랑하였고 ,
특별히 어린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겼습니다ㆍ
우리 모두는 성경사랑과 어린생명을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서로 앞 서거니 뒤 서거니 헌신 해 온 사랑의 경쟁과 충성하는 모범을 가슴 깊히 간직 할 것입니다 ㆍ"
왜 워너메이커에게 하필이면 무디인가? 라고 질문을 하신다면,
나는 이렇게 되묻고 싶습니다ㆍ
하필이면 왜 워너메이커에게 무디인가?
그것은 기연도 우연도 아닌 ᆢ 하나님의 뜻과 계획 이였읍니다ㆍ
그들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평생의 동역자ㆍ 조력자 ㆍ사역자 였읍니다ㆍ
여러분의 주변에 누가 과연 당신의 믿음을 위한 동역자 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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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적 ㆍ
*"왜 하필이면.무디인가"
전광목사ㆍ
(성경이 만든 사람"
집필자 ㆍ
김영목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