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 “자라”등을 의미하는 단어인
turtle 의 어원은 우리말로 “(느려서) 더딜” 같습니다
“더디다”가 원형이겠지요
d와 t는 ㄷ과 ㅌ이지만 ㅈ과 ㅊ으로 발음이 나기도 합니다
그러니 문자로 해결하면 오류가 생긴다는 말이 되겠지요
세계의 언어를 가지고 몇 가지 문장을 만들어 봤습니다
“더디게 걸었어”, “느려서 제끼삤다”, “뛰지 않고 걸으니까”,
“더디지”, “더 끌어내삘까”, “가라 가라”, “거북이”, “제껴뿌리삐지”,
아마도 “거북”이라는 단어도 “(걷는 것이) 거북하다”에서 나왔겠다 싶네요
2297. turtle (터들, 거북, 자라):
(느려서) 더딜, 더디다가 어원
* 라틴어: testud graeca (더디(게) 걸었어) (* c, k 탈락현상)
* 남아프리카어: skilpad (제끼삐다) (* ㅅ ⇌ ㅈ 호환 관계 적용 시)
* 카탈루냐, 스페인: tortuga (더디지)
* 중국어: 귀(龜)
* 크로아티아어: kornjaca ((뛰지않고) 걸으니까) (* ㅇ ⇌ ㅈ 호환 관계 적용 시)
* 체코어: zelva ((느리니까) 제(끼)삐) (* c, k 탈락현상)
* 덴마크, 노르웨이: skildpadde (제끼려다 뺐다)
* 네덜란드어: zeeschildpad ((느리니까) 제끼삐다)
* 핀란드어: kilpikonna (제삐끼까네 ⇒ 제껴버리니까) (* ㅇ ⇌ ㅈ 호환 관계 적용 시)
* 프랑스어: tortue (더뎌)
* 독일어: schildkrote ((느려서) 제껴 가랬다)
* 헝가리어: teknosbeka (더 끄어내 삐까 ⇒ 더 끌어내 버릴까)
* 아이슬란드어: skjaldbaka (제껴뿔까 ⇒ 제껴볼까)
* 인도네시아어: kura-kura ((느리니까) 가라 가라)
* 아일랜드어: turtar (더뎌)
* 이탈리아, 포르투갈: tartaruga (더디지)
* 한국어: 거북이
* 일본어: カメ
* 말레이시아어: penyu ((느리니까) 빼내)
* 폴란드어: zolw (제끼삐) (* c, k 탈락현상)
(* ㅇ ⇌ ㅂ 호환 관계 적용 시)
* 스웨덴어: skoldpadda ((느려서) 제끼삐다)
* 터키어: kaplumbaga (제껴뿌리삐지)
* 베트남어: turtle (더딜)

turtle = 거북이 = 더딜 = 더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