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고 세 사람이 가는 곳에는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어려서부터 인성의 가르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수백 번 강조해도 모자랄 것입니다
일생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잘못과 실수를 할 때마다 주위를 돌아보며 깨닫게
되는 것은 모든 만물이 나의 스승이며 어쩜 인생이란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듯 상의 상관의 연기 속에 이루어지는 생과 사의 만남에서 우리가 가는 일생은 결코 외로움의
인생도 아닌 것 이기도 합니다
때론 예기치 않은 인생의 항로에 방향타의 전환이 쉽지만은 아닐 때가 있을 것이지요
그러나 어려서부터의 올바른 습관과 일상의 가르침의 지혜는 자신이 어떻게 나아갈지를 판단해
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의 가르침에 그리고 우리가 늘 스승으로 삼았던 모든 것 들의 토대가 가치관으로서
발현하는 순간 미완의 한계를 벗어나 완성의 세계로 향하고 갈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바라고 있는
세상이기도 할 것입니다
또 한 남을 사랑할 줄 알고 사랑받는 아름다운 삶이야말로 우리가 바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아닐는지요..
Lady - Kenny Rogers(레이디-케니 라져스)[가사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