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외교의 시작을 알리는 괘거!!
일반 기업인 (주)치에스홀딩스(회장 이창수)는 카자흐스탄 과 키르키즈스탄 정부의 초청으로 방문출장을 통해 자원 외교의 물꼬를 튼 커다란 성과가 있었음을 알려왔다.
키르키즈스탄 탈라스 주 내에 있는 규소, 베릴륨(녹주석, 에메랄드)광산 두 곳의 인수를 시작으로 키르키즈스탄내에 분표되어있는 37종류의 약 200여 곳의 광산 등 을 순차적으로 공동 채굴 개발하는 것을 협약하는데 이르렀다.
영국A사의 시추를 통한 추정 매장량이 규소, 베릴륨 2곳 합계 한화 약 330조원 정도로 굉장한 규모가 매장 되어있음으로 예상되는 광산을 키르정부의 주선으로 파격적인 가격에 지분 인수하기로 M.O.U를 작성하였다.
특히 키르키즈스탄의 탈라스 주내 약 4,000ha(1,300만평 규모)의 사업부지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 받아 국제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 산업단지 조성을 시작으로 호텔, 카지노, 스키장, 골프장 등 위락 시설은 물론 현지특산 작물인 팥 과 사탕 비트를 이용한 설탕 가공 공장 등 을 건립하기로 합의에 이르렀다.
국제 신도시 개발에 사용 될 약 200억불(한화 약 23조원)의 예산은 스위스 캐피털 사 와 현재 협의중에 있으며 주)피에스홀딩스코리아사가 확보, 위임받은 50억 유로 (한화 약 5조 8천억)을 우선 배정 점차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에 있다.
또한 카자흐스탄 알마타 주 와는 태양광설치, 유지, 보수 등 전기 생산 공급에 필요한 설비를 주)피에스홀딩스코리아사가 주도적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숙원 사업이기도 한 APT건설(약 5만호)또한 진행을 위해 협의 곧 M.O.U를 맺기로 사전 협의중에 있다.
탈라스주 는 키르키즈스탄에서도 가장 좋은 위치(우즈벡스탄,중국,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 등 4개국의 국경인접)에 속해있으면서도 키르 7개주 내에서도 가장 적은 인구(전체 600만명 중 탈라스 주 27만명)분포로 가장 낙후 된 주 라고 한다.
이번 국제 신도시 개발 및 산업단지 조성 등 의 프로젝트는 인구 유입은 물론 고용 창출 등 키르가 안고있는 복합적 문제점 등 을 개선해 명실 상부한 중앙아시아의 플랫폼의 중심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주)피에스홀딩스코리아의 자원 외교는 광산 2곳의 인수를 시작으로 키르 및 중앙아시아 전반적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그 성과가 남다르다고 한다
자료제공; 한국지뢰제거연구소 김기호 소장

키르의 투자개발공사; 숨가르베크 아실백

◆ 탈라스 주지사 : 키네케프 다이르 (사진:회사 제공)

키르의 산업 자원부 장관 주라리프 듀쉔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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