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육신 하신 예수님은
본래부터 죄가 없는 분이지만 인성으로 오실때도
그분의 마음에는 죄가 없었지만 (거룩한 속성을 유지하심),
그러나 육신에는 죄성(타락한 인성)을 취하시고 오셨다고 해야
성경과 증언말씀과 일치 합니다
근거구절:
(롬8:3)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1기별267)
"그리스도께서는 인류를 도우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을 그 때에 존재했던
<인류의 죄들과 유약성을 지닌 몸>을 가지고 계셨다.
인류를 대신하여 타락한 인류의 약점들을 취하신 채 인간이 당해야 할
모든 점에 있어서 사단의 시험을 받으셔야만 하였다".
***
즉 (육신에 죄있는 인성)이부분에서 우리와 똑같은 인성으로 오신것으로
이해 해야 합니다
그리고 화잇증언에는 수없이 (육신에) 타락한 인성을 입었다고(취했다) 말합니다
(1기별267, 268)(1기별267,268)(소망112)(3기별134)(MM(의료봉사)181)(2설교235)
그러나 또 타락한 인성을 취하더라도 < 부패하지 않은 본성>을 취하셨다고 했습니다
(MS(원고) 57)(3기별131)
즉 우리와 똑같은 인성이지만 , 한편으로는 악한 성향이 없는 본성을 취하신것입니다'
(2증언202, 508)(1보감220)
그러므로 구별하지않고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포괄적으로 전체적으로
무조건 죄가 없다! 하면 계속 논쟁거리가 될것입니다
(롬8:3)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1기별267)
"그 때에 존재했던 <인류의 죄들과 유약성을 지닌 몸>을 가지고 계셨다.,,, "
주님께서는 인성을 쓰셨으며 인간의 유약성과 타락한 상태를 취하셨다.
죄를 알지 못하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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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편으로는, 우리와 같은 악한 성향들(정욕등)을 취하고 오셨다고 해도
증언 말씀과 맞지 않습니다. 그분에게는 악한 성향들이 없었습니다.
(결론)
시험을 위해 육신에 죄를 취하신것이였고
결론적으로는 악한 성향으로 변모시키지 않았으니
고로 그분은 죄가 없는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막7:20-23)에서 사람이 가진 악한성향은, 우리에게는 당연한상태이지만
예수님이 둘째아담으로 오셔서
시험받기위한 예수님의 타락한 인성(시험용 인성)을 취한것과는 좀 다릅니다
그렇게 오시면 안됩니다
시험받기위해 오시는데,,, 시험받기 전에 벌써 악한성향까지 이미 가지고 있었다면
안되겠지요
그분은 우리와 똑같은 인성으로 오셨다는 말이 (이것은 맞는 말임),
그러나 우리와 똑같은 악한 성향(정욕, 음란, 탐욕등)까지 가지고 오셨다는 것이 아닙니다
굴복의 가능성을 가진 인성으로 오신것이지, 굴복된 인성으로 오시면 안됩니다
잘 이해 하셔야 합니다
(2증언202)
"그분은 우리와 같이 연약하신 형제이시다. 그러나 같은 성정을 갖지는 않으셨다.
흠없는 분으로서 그분의 본성은 악과 상관이 없었다.
그분은 죄악 세상에서 영혼의 투쟁과 고통을 견뎌 내셨다. 그가 인간이셨으므로 기도가 필요하였고, 그 기도는 특권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