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분들께서는 우즈벡으로의 여행 준비중에 여러가지 궁금하신게 많을겁니다.
옷은 어떤걸로 준비해야할지, 현지 유심은 어떻게 구매해야 하는지, 특별히 가져가야 하는물품이 있는지, 환전은 어떻게 하는지....등등...
그중에 호텔 예약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어쩌면 제일 중요한 준비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호텔 선정은 호텔예약 어플이 많아 금액과 사진만 보고서 간단하게 예약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얼마전 카페 회원중에 호텔어플을 통해 예약을 하시고 카페지기님의 픽업서비스를 이용하셨는데
어플에 나와있는 호텔의 주소와 실주소가 달라 엄청 애먹은 경우가 있습니다. (다행히도 카페지기님께서 동행을 해주셨기 때문에 해결은 가능했지만...)
이뿐만이 아니라 금액에 비해 호텔 수준이 엄청 떨어지거나 위치도 좋지 않아 실망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구요.
물론 한국에서는 어떤 호텔이 금액과 위치가 좋은지 가늠할 길이 없어 단지 적당한 금액의 호텔을 예약하는 일이 당연할테지만
우즈벡현지에서 바라본 관점에서는 '이 금액에 왜 이런 호텔을 예약했을까...?' 하고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때문에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서는 호텔 예약을 하시기 전에 카페지기님이나 저에게 연락을 하셔서
호텔 선정에 대해 한번정도 의논을 하시는것도 알찬 여행 준비중에 하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첫댓글 그니깐요.. 저도 전에 아시는 분이 우즈벡은 booking 사이트가 좋타고 해서 덜렁 예약부터 했는데.. 걱정이긴 걱정입니다. 예약하고 난후 카페지기님의 글을 올리셨더군요. 별이 5개라는데.. 그리 좋게 보이진 않는데.. 사실 조금 걱정입니다. 마나님과 아직 1살이 안된 딸이랑 갈건데.. 사실 걱정입니다. 카페지기님이 빨리 알려주셨으면 바로 했을텐데.. 이제 5일밖에 안남아서 취소도 못하고.. 안되면 예전 자주 묵었던 호텔로 가야겠지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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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전이면 취소해도 됩니다.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겠지만,
booking.com에서 Tashkent를 검색하면 많은 시내 호텔들 리스트가 나타납니다.
원하는 호텔을 클릭하면 구글지도와 연동된 지도도 나오니, 지도를 보고 자신에게 편리한 위치에 있는 호텔에 예약을 하면 됩니다.
물론 숙박비도 편리?해야겠지요.
중앙아시아의 숙박료가 생활물가나 급여수준에 비해 턱없이 비싸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게스트하우스의 도미토리룸도 괜찮다면, 의외로 숙소는 많습니다.
Safar hotel을 추천합니다.
구글지도의 위치와 실제 호텔의 위치가 다른 호텔도 있더군요
그런 호텔들 간혹 있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