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데레사
내가 세상을 다닐 때 나를 가장 슬프게 하는 것은 사람들이 손으로 영성체를 하는 것입니다. 마더 데레사 이글은 수녀님이 개인적인 서신에서 주고받은 말입니다. (not in public)
성녀 소화 데레사
사제는 하느님의 아들을 대신하기 위해 세상에서 단독으로 선택된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하느님의 사람으로써 사제는 구세주의 몸과 피를 여러분에게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그 어느 누구도 지극히 정결하신 구세주의 몸을 손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이신 그리스도의 대리자(사제)의 축성된 손만이 이 선물(성체)을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성하 (독일 1980년 11월)
"There is an apostolic letter on the existence of a special valid permission for this [Communion in the hand]. But I tell you that I am not in favor of this practice, nor do I recommend it." - His Holiness Pope John Paul II, responding to a reporter from Stimme des glaubens magazine, during his visit to Fulda (Germany) in November 1980. 번역: 손으로 모시는 영성체에 대한 허가가 있지만 나는 이러한 방법을 좋아하지도 않고 추천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질문자: 손으로 하는 영성체에 대해 당신이 저보다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마리아 짐마
이것에 대한 이야기는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합니다만, 제대로 알려져야 합니다. 교회법은 영성체 장궤틀은 무릎 꿇고 입으로 성체를 모시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부는 보존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교황 바오로6세의 말씀이였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모두 없앤 교회는 불순명 한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연옥영혼은 저에게 현재까지 어떤 교황님도 개인적으로 영성체 장궤틀을 없애길 원하지 않으셨으나 일부 주교님, 추기경의 정치적압력에 의해 그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연로하신 신부님이나 주교님들은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상당 부분 신자들에게는 그 부분에 대해 알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그 분들에게 많은 책임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모든 교황님들은 손으로 영성체하는 것이 거룩한 것중에서도 가장 거룩한 성체에 대한 불경이라는 것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교황님(요한 바오로 2세)도 영성체를 손에 분배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손으로 영성체를 받는 신자가 죄를 짓는 건 아니지만, 제발 사람들이 교황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것이 많은 성체모독을 가져 왔습니다. 마술사들이 예수님을 모독하기 위해 비밀리에 많은 돈을 지불하고 교회로부터 몰래 가져온 성체를 사고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합니다. 우리는 그들이 거룩한 것 중에서도 거룩한 성체에 쉽게 접근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이건 중대한 문제입니다. 신부들이 함께 성령께 기도하고 묵주기도를 했더라면, 오늘날과 같은 이런 문제들이 없었을 것입니다. 만일 나이 드신 주교님들이나 교구내 한 40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무릎 꿇고 영성체를 모시는 것을 더 좋아하는지 물었더라면, 많은 형제자매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그 누구도 두 세대 이전이 지금보다 더 많이 기도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좀 더 겸손함과 기도로 되돌아간다면 젊은이들도 금방 겸손과 성에 앞에서의 속죄의 자세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저는 언젠가 영성체를 모시기 위해 무릎 꿇은 신자를 건너뛰고 성체가 분배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이 첫영성체 때에, 그들의 부모와 할머니 세대에 그것으로 인해 고통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손으로 영세체를 모시도록 하는 것을 봅니다. 이 모두는 사탄이 그렇게 만든 것이고 저는 그로인해 몹씨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은 형제적 사랑에 따르는 대중의 일부뿐이라고 말한다면 저는 아니라고 말합니다. 성체와 하느님의 거룩한 사랑에 대한 겸손한 경외심을 거스르는 것은 형제적인 사랑이 아니며 그것은 수동적인 나약함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써, 그것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독일인 주교가 교황님께 손으로 영성체하는 것을 통과 시키게끔 노력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교황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므로 동의 할 수 없다고 처음으로 말한 미국주교도 기억합니다. 그러나 보십시요. 얼마나 많은 신부들이 자신이 인식하고 있는 것을 실행하지 못해 영혼을 잃었느지 아십니까?
질문자: 예수님께서 만찬 때, 제자들에게 손으로 빵을 나누어 주었으므로 손으로 영성체를 분배하는 것이 옳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마리아 짐마
그렇치 않습니다. 안나 카타리나 에머리히나, 데레사 노이만과 같은 독일의 위대한 신비가들은 최후의 만찬에 대한 환시를 볼 수 있도록 허락 되었는데, 둘 다 예수님께서 축성된 빵을 제자들 입에 넣어주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제발, 이제는 믿어 주십시요. 저만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문제에 대해 다른 문제와 관련하여 현재 교회의 윗사람 가운데에서 논의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어떤 어지러운 상황에 있더라도 예수님께서 승리하리라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초대 교회에 있어서의 손으로 하는 영성체
구마자E: 주님의 이름으로..! 교회의 가장 초기 시대의 손으로 하는 영성체라는 말은 어떤 것이냐? 베엘베불B: 그리스도는... 우리는 그때 이것을 우리 자신의 눈으로 봤다... 그리스도는 빵을 찢었을때 그 빵을 사도들의 손 안에는 주지 않았다... 우리는 이제 이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이제 이 이상은 싫다! 구마자E: 주님의 이름으로..! 베엘베불B: 우리는 이것을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더구나 우리는 이것을 특히 지금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구마자E: 매우 축복 받은 동정녀의 이름으로! 베엘베불B: 그리스도가 최후의 만찬에서 "이것은 내 몸이다"라고 말했을 때, 그리스도는 빵을 직접 사도들의 입 안에 넣어 주었다. 고귀한성혈을 마셨던 것이고, 처음에는 그들의 손 안에 성혈을 갖고 있던 것은 아니다. 최후의 만찬에 참석한 사도들은 결코 다른 방법으로 행동한것은 아니다. 그들은 거룩한 성체를 입 안에 주었다... 그리스도는 성체를 손에 주는것을 바라지 않았다.. 만일 뒤에 사도들이 성체를 손 안에 받았다면, 그것은 그들이 일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스도는 '손으로 하는'영성체를 결코 바라지 않았다. 그리스도 자신이 성체를 입 안에 넣어 주었던 것이다.
구마자E: 누가 손으로 하는 영성체를 도입할 것을 바랐던 것이냐? 베엘베불B: 너는 그 질문을 해서는 안 된다! 구마자E: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베엘베불B: '손으로 하는 영성체'를 계획하고 시도한 것은 우리다. 우리는 이렇게 혼잣말을 했다. 만일 우리가 초기의 그리스도교도 사이에 손으로 하는 영성체를 어떻게든 도입할 수 있었다며, 그때 뒤에 가서 그리스도교도는 "손으로 하는 영성체는 그 전에 최초의 그리스도교도 시대에도 있었다"고 말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와같이 하여 이번의공의회, 오늘날의 이러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최초희 그리스도교도는 손으로 영성체를 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하등 잘못된 일이 없다. 그들은 최초의 그리스도교도였고, 그때는 그리스도가 살아있는 시대였다. 그들은 그리스도에게 가까웠다. 그 때문에 손으로 하는 영성체는 절대로 죄일 수 없다"고, 어느 성인들 그리고 교회의 대단히 위대한 박사들은,... 이 일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그리고 만일 저쪽 위(위쪽을 가리킨다)에 있는 분이 입으로 받았다면,.. 만일 사람들이 단순히 그들의 손에.. 너무 긴 손톱이나 매니큐어를 바른 손톱의 손에 혹은 내팽 겨쳐진 손에 그 분을 받을 수 없다면 더 좋았을 것이고, 거기에는 더 많은 커다란 존경심이 있었을 것이다. 라는 것을 확실히 보고 있었다. 우리는 그것을 전부 말할 수 조차 없다. 어딘가에 나가게 되었을 때는 하루종일 손을 씻지 않을 때도 자주 있다... 나는 이 말을하고 싶지 않다... 그것은 심히 경건치 않은 일이다.
베엘베불B: 하느님을 그만큼 믿지 않는 많은 사람이 있다. 그들은 곳곳에서 상징을 보고 있다. 그들은 조금은 프로테스탄트에 닮아 있다. 최초의 공의회는 그와 같지는 않았다. 그러나 뒤에 가서 공의회는 프로테스탄트 그리고 그밖의 자들의 쪽으로 다가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것으로 결정을 보았다. 그것은 그들과의 연대였다. 이것은 선이었다. 이것은 그리스도교적 사랑이었다. 그리고 그 때문에 부분적으로는 프리메이슨의 도움으로 우리(악마)는 다음과 같이 알려져있는 점에까지 도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애덕적일 것, 융화적일 것,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할 것, 서로 대화를 가질 것(206)이 필요하다고".... 드디어 모든 것이 유약한 것으로 되어, 조금씩 변경할 수 있는 단계가 되기까지에 이르게 되었다. 그리고 일은 그것들이 그 본래 가치와 의미를 잃어 버리는것 같은 방법으로 재편성되었다. 그와 같이하여, 중요한 은총이 부화뇌동때문에 잃어버린다고 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게까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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