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더니만... 역시나 꽃피더니... 기대를 저버리네... 이제껏 잘키웠던... 잎들은 어디가고... 꽃들만 가득하네... 이제와 버리자니... 같이한 세월이여... 한숨만 가득이네... 어디로 보내자니... 시집간 딸같으니... 이일을 어찌할꼬
첫댓글 욘석이 까라솔 맞습니까 인석들은 노란을 피우는걸로 아는데...제가 키우던 아이들도 노오란 대 쑥하니 올리더니...그 줄기는 가더라구요 거참 특이하네요...그리고...원래 욘석들은 화려한 으로 생을 마감하지요넘 상심하지 마십시요 자연의 이치가 그리한걸...지금의 모습을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욘석이 까라솔 맞습니까
인석들은 노란
을 피우는걸로 아는데...제가 키우던 아이들도 노오란 
대 쑥하니 올리더니...그 줄기는 가더라구요
거참 특이하네요...
으로 생을 마감하지요

자연의 이치가 그리한걸...지금의 모습을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원래 욘석들은 화려한
넘 상심하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