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 2014 인도는 세계를 놀라게하다, 오바마체제에 대항해서 러시아에 합류하다 India Shocks World, Joins Russia Against Obama Regime
소차파알, By: Sorcha Faal, and as reported to her Western Subscribers
새로운 외교부보고서가 크렘린에 돌고 있는데, 인도가 기념비적인 세계무역기구WTO 조약을 오늘 부로 거부하면서 세계를 놀라게했다고 기록되었다, 또 지난 66년간 서방세계가 주도한 WTO 무역기구를 완전히 붕괴시키는 일에 나셨다는 내용이다. 사실 세계무역기구는 수많은 자유국가를 경제적으로 파괴했던 조직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는 서방세계에 대항하기로 했는데, 서방은 자국의 수억명의 시민을 기아로 몰아간 세력이며 거기에 세계무역기구 조약이 수단으로 작용한 것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도는 오바마가 이끄는 서방체제로부터 극한의 압력을 받으면서 세계무역기구 합의를 준수할 것을 요구받은 것이다. 그 이유는 인도가 필요로 하는 식량을 구매하고 비축하는 유연성에 의문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식량안보조약의 실현을 보장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대목이다.
현행 무역기구는 주요 곡물사들이 농가에대해 그들의 생산가액 총액의 10%를 1986-88년 가격을 기초로해서 매수할 것을 규제한다. 가령 밀은 1986년도에 부셀당 2.42달러인데 2014년에는 부셀당 5.93 달러에 이른다.
인도는 식량 곡물사들이 현행가격수준으로 갱신해서 계산해줄 것을 원했다, 이는 인플레와 통화문제를 반영한 것이다. 그렇지않으면 인도 정부는 12억명의 국민의 67%에게 안정된 식량을 공급할 수가 없게된다.
존케리 국무장관은 인도로 날아가서 모디 수상에게 조약에 서명할 것을 요구했는데, 이것이 즉시 거부되었다. 미국은 협상이 결렬된데에 인도정부를 비난하며 뉴델리 측이 강경노선으로 가며 장래의 세계무역기구가 불확실한 길로 갔다고 비판했다.
오바마 체제게 대항하는 인도의 움직임은 더 가고 있다고 보고서는 말한다. 러시아 은행과 인도 준비은행은 이번주에 양국의 통화를 쌍무지불을 위한 방안을 고안하는 워킹그룹 설치agreed to set up a working group 에 합의했다. 이러면 인도는 미달러화를 배제하면서 서방측에 타격을 가한것이다.
이번 사태는 지난 7월에 브릭스 국가가 브릭스 통화기금을 설치하고 브릭스 개발은행을 통해서 자체적인 통화거래체제를 만드는 역사적인 반기를 들은 사태에 연이어지는 대항행위로 간주된다.
브라질 딜마 루세프 대통령은 세계 정상급 금융전문가들 일부가 경고한바처럼 "세계 3차대전이 다가온다 World War III is coming " 고 경고햇다. 인도가 러시아와 중국과 함께 미국 유럽연합에 대항하는 대열에 합류했는데 경고된 전쟁은 아주 빠르게 다가오는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