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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성회_영원과 지금(하나님 나라를 지금 누리는 법)(3)_하나님의 마스터 플랜 지금 내 안에 계신 성령을 통해 내 삶에 실제가 되다(엡1장,고전 3-21-23,호2-19-23)
후회 없겠어요? 평생을 교회 와서 빌고 빌은 게 뭐죠 여러분? 그 나를 레원암을 이루어 달라고 빌고 비지 않았어요. 수십 년 동안 빌으셨을 텐데 그게 아니라고 하는데 받아들일 수 있겠어요? 내 뜻을 이루는 게 아니라고 하나님이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힘든 겁니다. 그게 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에 힘들어요. 그리고 그게 마치 내 본성인가? 습관처럼 배어 있기 때문에 이제 그걸 갈아타려고 하니까 심히 어려운 거예요. 이론적으로 아무리 알아도 이게 현실 가운데 일어나지 않으니 참 답답하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이루어 갈 것인가?
묵상을 하고 고민도 하고 기도도 간절하게 강구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몸부림도 쳐보고 해봐야 합니다. 여러분 그리고 실패도 해보고 자신의 한계에 부딪쳐도 보고 해도 해도 안 되기도 하고 그래서 포기한 것처럼 그렇게 죽기까지 마음이 그렇게 욕처럼 가기까지 그런 지경에 다다르기도 합니다. 거기까지 가면 하나님이 깨닫게 하십니다. 사실은 그런 경우가 많은데 이걸 이론적으로 알고 너무 멋지죠. 사실은 엄청난 하나님의 거대한 괴해 만물을 충만케 하는 것. 충만이면 그냥 충만이라는 개념하고 많이 다르죠. 그렇죠?
우리 죄로 인해서 깨지고 공허해진 그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생명으로 가득 채워지는 통로가 바로 그리스도의 몸 된 우리 교회 나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라는 거죠. 엄청난 계획이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뭘 이루시는지 성경이 정확하게 계시가 완성이 되어 있고 하나님은 그걸 이루기 위해서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성령으로 오셔서 그래서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 경유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통치자로 세우는 거예요. 오전에 했던 게 그거예요. 오후에 우리를 통해서 온 세상을 다시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 채우고 싶으신 거죠. 창제의 목적이 그러잖아요.
그래서 가득 채워질 때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영광을 얻길 원하시고 찬양을 받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의 계획은 그거거든요. 우리는 거기서 내 생각이 더 빠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고 그런 삶이 고통스러운 거고, 허수고 아무리 말해도 실감이 안 납니다. 그렇죠?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그런 게 정말 실감이 나려면은 저처럼 완전히 갈 때까지 한번 가보면 되는데 그게 어디 쉽겠어요? 그렇게 다 갈 바에 뭐하러 저 같은 사람을 여기다 세워놓겠어요?
성경에 많은 증인들을 뭐하러 여기다 기록을 해놨겠어요? 믿음이라는 게 그래서 하나님이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내 말이 진리다라는 걸 증거했다라고 그랬거든요. 이별 11장이잖아요. 그게 바라보는 게 아니고 내 말이 진짜다라는 걸 이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내가 이미 다 증거해 보여줬다. 그래서 증거한 사람들이 쫙 나오죠. 그렇죠? 쫙 나오죠. 그리고 우리에게 따르라 이렇게 그게 진짜다 라고 따르라 이렇게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시거든요. 그리고 이제 계시가 완성이 됐기 때문에 내가 이걸로 넘겨준다. 너를 통해서 만물을 내가 지금 다스리고 싶다. 이거죠.
그걸 위해서 우리를 불르셨는데 사실은 우리는 뜻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내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계속해서 구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는 안 맞습니다. 그래서 인생이 괴로운 건데 괴롭다 못해 저처럼 심판을 받아 갈 때까지 가서 고꾸라치고 고통을 도저히 벗어버릴 길이 없어서 죽기를 원할 때 그때야 하나님이 보여주신 거예요. 여러분도 거기까지 가면 안 됩니다. 절대로 거기까지 가면은 절대로 안 돼요. 그냥 성경에 증거했고 많은 사람들이 증거했고 저 같은 들떨어지는 자를 통해서도 증거하길 원하시는데 이런 말씀을 진리를 듣고 제발 진리 안으로 들어오시면 좋겠어요. 그래서 부흥회도 하는 거고요.
교회를 채우기 위해서 부흥회 제가 하겠습니까? 뭐 그게 대단한 거라고요? 안 그래요? 하나님께는 원대한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게 하나님의 소망이고 하나님의 원함이고 뜻이 하늘에서 이로운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예수님이 고하라는 게 바로 그 내용이에요. 그걸 기억하시고 아까 23절 마무리하면서 만물을 충만케 하는 그 그것이 나를 통해서 이루시겠다라는 이 가슴 벅찬 하나님의 선포에 오늘 반응하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에 몸을 통해서 일을 하시죠. 그렇죠?
그 하나님이 우리라는 몸을 통해서 일하기를 원하신다라는 그 자체가 얼마나 엄청난 은혜입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리스도와 함께 만물을 다스리는 몸이라는 거예요. 우리는 이걸 계속 마음에 담아두셔야 돼요. 그리스도와 함께 만물을 다스리는 몸이다. 내가 만물을 소유하기 위해서 발악하는 몸이 아니고 만물을 다스리는 몸이라고요. 이게 영적인 정체성이고 우리 자신이에요. 이걸 진짜로 깨닫게 되면 당장의 눈앞에 보이는 그런 걸로 인해서 세상의 염려나 두려움의 이런 것들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가 예전과는 같지 않을 거예요. 그렇죠? 그러지 않겠어요? 뭘 하나 문 사건이 일어나더라도 똑같이 보지는 않을 거예요.
그게 다스림의 하나거든요. 그렇죠? 나라를 통해서 그걸 발 아래 두길 원하시겠죠? 우리 이걸 모를 때는 여기에 반응해서 내가 죽어라. 애를 써야 하고 밤새 고민을 하고 생각을 하고 어떻게 해결할까? 이렇게 노심초사하죠. 그런데 이 안에 있으면 그것이 그렇게 안 보이고 하나님이 어떻게 정복하실까? 나를 통해서 이렇게 사구가 하늘과 땅의 차이가 납니다. 옛날에 만물에 속한 신앙을 할 때는 어떡하면 좋지.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지. 이렇게 잠도 못 잤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 이걸 어떻게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다스리길 원하실까? 이렇게 가는 거죠. 다르죠? 우리는 그런 사람이라는 거죠. 그런사람같아요.
내가 좀 부족해서 나를 통해서는 안 될 것 같고, 옆에 교회 자주 나오는 사람을 통해서 할 것 같아요. 아니요. 여러분이 저보다 어떻게 보면 훨씬 더 빠를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가요? 아멘 아멘 하세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 안에 들어가 안 나오면 되잖아요. 간단하죠? 이게 우스갯소리 같지만요. 진리입니다. 지금 이제 그 안에 사는 거예요. 방문자가 아니고 그 안에 살아라. 살면 내가 다 주겠다. 그래도 안 되겠어요.
내 힘으로 다 갖고 싶어요. 그래서 그 한 사람을 통해서 10절과 11절이 이루어지고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까지 그렇게 나눴던 이거 고린도전서 3장 21절에서 23절이 이루어지고 호세아서에서 보셨죠? 2장 19절에서 예 여기 써놨어요. 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나보다 낫네요. 이거 필요하니까 여기다 다시 쓴 거예요. 잘 푸세요. 하나 더 써야 되는데요. 호세아스 14장도 거기 있어요.
밖에서 멀리 떠나서 나 혼자 하나님 밖에서 살던 자가 하나님이 그러죠.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말씀을 가지고 돌아오라고 하죠. 돌아오면 어떻게 되는가요? 다 회복되어서 이게 다시 이루어지죠. 그 그림이 이루어지죠. 하나님과 나와 마무리 질서정연. 아나 페레시트 수그리스토를 머리로 하는 통일체가 다시 이루어지는 거죠. 그런데 그 마지막 절에 보면 누가 이걸 깨달았고 돌이키랴 그렇게 명백하게 써놨는데도 그게 안 된다. 라는 거죠. 이게 이제 기시록 21장, 22장의 모습이라고 그랬습니다. 이게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구속사회 통일론이에요.
신학적으로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구속사예요. 이게 창세기 1장에서부터 시작되어서 예수님이 오고 성령이 임하시고 마지막에 완성되는 것까지 그게 구속사의 통일이에요. 통일체요. 그게 아나케팔라 그리고 내가 그 안에서 그 다스림 안에서 만물을 다스린 주위에 있는 것. 이걸 우리에게 하나님은 이 땅이 생기기도 전에 이미 주셨고 이 땅이 생긴 다음에 그거를 보여주고 계신 거예요. 혼동공허 허가만 세상에 먼저 있죠. 그렇죠? 그건 다시 창조하는 거예요. 이미 있잖아요. 그래서 빛이 들어가고 말씀이 들어가서 성령이 운행해서 다시 창조하죠.
그걸 그림을 보여준 거예요. 처음부터 계시록은 완성된 모습이고 그렇죠? 예수님이 오셔서 완성하시고 이제 나한테 넘겨준 거라고 수없이 말씀을 드렸죠. 이게 여러분 감탄이 나올 정도로 완벽한 성경 신학이에요. 이게 번영신학도 아니고요. 성경신학이라고 합니다. 요즘에 신학적인 용어로 그렇게 말해요. 성경의 전체의 맥락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 거예요. 이 에베소스 1장을 여러분 창식에서부터 계시록에까지 연결해서 여러분이 다 해석할 수 있으면 그게 성경이 다 열린 거예요. 성경. 그 내용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에베서스 1장이 지금 10절에서 11절에 선포된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이 통일되고 우리가 그 안에서 기업이 되는 이 우주적인 드라마죠. 이게 구약의 호세아스에서 이게 약하게 나와 있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마지막에 공생회 때 기도한 요한복음 17장 21절에서 그게 하나가 되기를 간절히 하나님께 구했죠. 예수님이 구하고 가신 거예요. 그래서 계시록에 보면 그게 그대로 응답을 받아 이루어진 게 계시록 21장, 22장이에요. 그렇죠? 너무 정확하죠? 그게 제사장이 하신 일이에요. 이루었고 이제 가니 하나님 아직 남아있는 이 땅에서 그게 이루어집니다.
주시게 해 주시옵소서 그 내용이죠. ABS 1장의 내용과 정확하게 일치하죠. 호세소에서 보여준 것과 일치합니다. 이게 여러분 고린도전수하고 호세소, 그 다음에 계시록 21장 아멘주에수에 오시옵소서 요한봉 17장과 연결고리를 가지고 한번 여러분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지금 가게 될 때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정확하게 이제 보도록 하죠. 몇 번 말씀을 드린 겁니다만 오늘 완벽하게 짚고 넘어가고 그걸 어떻게 이루어 갈 것인가? 한번 차근차근 짚어보도록 하죠. 그 권리논서 3장 21절 23절이 몇 번이나 했죠? 그렇죠? 이게 항복과 인재훈련 하면서 했던 말씀 기억나요? 그렇죠?
내 자녀들이 이걸 알기를 원하므로 하여건 여러분 성경에 나와 있는 내용인가요? 내 자녀들이 이걸 알길 원하노라 성격이 나와요. 이건 제가 묵상하면서 받은 말씀이에요. 니가 이걸 알았으면 좋겠다. 라고 직접 음성을 들려주신 거예요. 그런데 이게 오늘 에베소스 1장에 보면 사도바울이 빌고 있죠. 지혜와 계시의 영임에서 그걸 제발 알게 해 주시옵소서 누가요? 내가 내가 에베소 교인들에게 이게 우리에게 하는 말이죠. 그래서 이걸 알길 원하노라 하고 말씀하신 게 이거라니까요. 이 성경이 다 너희가 내 임재 안에 있을 때 너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진 것이다. 임제 안에 있는 게 아까 그 질서 안에 쫙 들어가 있는 거죠. 임제 야샤부 기억나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형상이 내 안에 이루어집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지면 벌써 그게 일곱 날의 샤바트죠. 하나님의 하람자리에 나는 내 자리에서 완성이 되어서 완성품의 왕으로 좌정한 상태가 그거라고 그랬죠. 그렇게 됐을 때 그렇게 됐을 때가 바로 함께라는 의미라고 그랬죠. 그렇게 되었을 때 임제 안에 있을 때 너는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진 것이다. 이게 와닿아요. 가진 게 없어. 죽겠는데. 그렇죠? 그게 현실과의 괴리감이 그거죠. 그런데 사도바울은 없는데 다 가졌다고. 다 가졌는데 없다고 그러고 알쏭달쏭한 말만 막 내뱉고 그렇죠? 뭐하는 거야? 지금 누구 놀리는 거야? 약한데 강하고 강한데 약하고 뭔 말이야?
도대체 그게 그게 비밀이에요. 그게 하나님이 전수해 주신 비밀이라고요. 그게 이제 다 풀어지죠. 아 안 풀어지는 것 같네요. 어떡하면 좋죠. 이제 이거 지금 하고 있는 게 바로 그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너에 필요한 걸 모든 걸 가진 것이 세계라고 이거 권리 논술 3장이고 그다음에 너가 나를 먼저 찾을 때 여러분은 뭘 찾죠? 하나님을 먼저 찾아요. 만물을 먼저 찾아요. 만물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을 찾죠. 그러면 만물 안에 속한 신앙인가요? 그게 하나님께 속한 신앙인가요? 그게 저주의 본질이에요. 마귀에게 속아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게 그런 것들을 이제 다 아시겠죠?
그래서 사도가오리 에베서스 1장에서 지혜와 계시 성경이 임해서 그걸 알게 깨닫게 깨닫게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한 거예요. 그 전까지 하나님을 모르고 신앙생활을 했던 안타깝게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금도 하나님을 몰라요. 그때도 몰라서 망했지만, 지금도 모르니까 매일 저 지경이에요. 매일 전쟁한 치고받고 싸우고 형제들끼리 아브라함의 무덤을 놓고 반반씩 이렇게 하루는 여기 와서 하고 하루는 이놈들이 와서 하고 그런다고 그러대 보니까 TV에 그렇죠? 요지경도 아니요. 둘 다 아버지니까. 그렇죠? 둘 다 아버지니까. 그게 이스라엘에 있으니까 반씩 나눠서 하루는 너희들이 해라 하는 우리들 그 부정할 수는 없고 그렇죠.
성경에 나와 있으니까 참 그런 지경에 웃기지도 않죠 여러분 하나님을 먼저 찾죠. 뭔 일이 팍 생기면 어때요? 아이고 죽었구나 이렇게 하죠. 저여 뭔 일 있죠? 이렇게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될 대로 돼라. 그거 뭐 대단한 신앙이고 아휴 죽었네 하고 이제 살 길을 막 찾아야죠. 그것도 안 하죠. 게을러서 내가 먼저 하나님을 찾을 때 모든 것은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그게 바로 아나 키팔라 만물을 충만케 하는 거예요. 만물의 그발 아래 정렬이 되는 거예요.
복습한 겁니다. 그러면 고려전서 3장 21절에서 23절로 가면서 하나씩 정확하게 꿰뚫어야 돼요. 여러분 고려전서 3장 21절에 23절에 보면 소유권이 완전히 대전환되는 거예요. 소유권이 만물이 다 너의 것이다. 이게 에베소스 1장 11절하고 연결돼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기업이 되었다. 그걸 유산으로 소유한 소유자가 되었다. 머리신 그리스도와 몸인 우리가 완전히 하나가 됐기 때문에 그런가요? 그게 아까 에베스터 셀장의 내용이죠.
머리와 몸 몸된 교회 나는 몸 예수님은 머리 이 상태가 되었을 때 만물은 머리의 소유죠. 그런데 내가 같이 있네요. 연합되어서 분리불가 연합되어서 같이 내 걸음, 내 것이기도 하죠. 그 말이에요. 그래서 권도 선생이 지금 바울이 상상을 초월하는 선언을 하는 거예요. 이 3장 21절에서 23절이 여러분 성경 읽을 때 여러분 마음을 때렸나요? 지금까지 어떻게 읽었어요? 그냥 읽고 지나갔어요. 실감이 안 나니까 읽어도 아닌 것 같고, 뭔 말인지도 모르겠고 그런데 사도바울을 통해서 이걸 사도바울은 그 비밀을 다 깨달았기 때문에 이걸 선포하는 거예요. 담대하게.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니 거예요. 니끼고 너는 그리스도에 끼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라 이 선포는 엄청난 거 아닌가요? 그냥 성경에 있는 한 구절인가요? 이게 여러분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실감이 나야 돼요. 여러분은 다 너의 것이요. 이것만 실감나죠. 이건 실감도 안 나지만 다 내 것이면 좋겠다. 이런 생각만 나고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오. 이건 좀 마음에 들죠. 안 그런가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가요? 맞아요. 얄미워 죽겠죠. 그런 것만 콕콕 집어서 이렇게 찌른가? 몰라.
이 선원이 보통선원인가요? 에베스 1장에서 10절을 11절로 가면서 6으로 줬다고 그랬잖아요. 이제 그걸 보증하는 게 성령이라고 그랬죠. 그럼 성령 안에 있으면 이건 무조건 보증수표예요. 우리가 성령 인도함을 받아서 행하면 이건 무조건 우리에게 일어나야 돼요. 안 일어나면 이건 성경이 아니에요. 진리가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에요. 그러죠? 맞나요? 이 말씀을 믿어요. 믿고 싶은데 너무 먼 이야기 같죠? 그래서 믿음도 주셔야 은혜로 주셔야 돼. 그런데 갑자기 자고 일어나면 갑자기 믿어질 때가 올 거예요. 맴ative 돌면서 맞아. 내 거라 했지.
내 거라 했지 이것도 그리스도 거라 했지 그럼 내가 막 이거 가지고 벌벌 떨 때 어이구 이거 그리스도 거잖아. 흘러보내면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잖아. 이게 훅 들어오면서 갑자기 확 풀어버려. 그게 언제 일어났어요? 오순절날 성령이 확 역사하니까 일어나죠. 여러분 성령이 확 역사 안 하죠? 성령이 그만큼 역사예요.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거죠? 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우리에게 지금 성욕은 불같이 임하는 것 같은데, 뭔 일이 왜 안 일어나죠? 슬프죠? 울고 싶죠? 솔직히 말해요. 웃음으로 가리지 말고요. 안 속아.
내가 서울은 울고 있는데, 지금 내가 오늘 울리고 말 거야. 이게 좋아해. 사람들이 이렇게 좋아해. 그렇죠? 절대 울지 마세요. 그리스도께서 만물의 통치가 통치자가 되셨고 우리는 그분의 몸이 만물의 통치자의 몸이에요. 지금 내 이야기 하는 거 아니에요? 성경 이야기 하는 거죠. 그렇죠? 몸이기 때문에 그분의 소유의 만물이 곧 우리의 소유처럼 되어 있는 거죠. 그럼 우리가 그걸 내멋대로 이용하면 되겠죠. 안 속아 넘어가네. 내가 마구 이용하면 되지 않겠어요? 내 건데 뭘 내 건데 어때서?
옆집에 있는 것도 내 거고, 내 것도 내 거고, 무조건 가서 이용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거기에 원리가 있죠. 하나님이 이용해라 하면 되는 거예요. 자, 보세요. 낙이 끌고 올 때 어떻던가요? 잘 들으세요. 잘 들으셔야 돼. 그때 뭐라고 하는가? 하면은 예수님이 성경에 보니까 나귀 타고 간다고 하던데 야 베드로야 어디 가서? 아니 요한이 베드로에게 어디 가서 나귀 한 마리 구해와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가서 구해오자 이렇게 하던가요? 잘 들으세요. 그거 제자에게 말하죠. 저기 가서 끌고 와라. 그냥 끌고 오지 말고 주가 쓰시겠다. 하고 하라. 그럼 주가 그러죠. 우리에게도 금성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옆집의 것도 내가 가서 무조건 가져와서 추가 서시겠다.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가져오면 어떻게 돼요? 쇠고랑 차고 들어가면 되죠. 그런가요? 그럼 어떻게 하면 고걸 뺏어올 수 있을까? 아니 주가 쓰시겠다. 하라는 음성을 먼저 들으면 돼요. 그러고 나서 두드려요. 그거 있는 줄 모르잖아. 그렇죠? 왜인이 그걸 어떻게 알겠어요? 장롱 안에 감춰놓은 거. 그거 100억 추가 쓰시겠답니다. 그러면 이렇게 가져가십시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그 집에 100억 감춰놓은 걸 알고 한번 흉내 내보는 거지. 가서 주가 서시겠답니다. 100억 내놓으시오.
그러면 들어오시오. 들어오시오. 야구방망이 들고 나와서 반 터지고 119 112 여 생도둑놈 왔어 이렇게 되는 거죠. 여러분 뭔 말인지 아시겠어요? 내가 다스리는 게 아니에요.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다스리겠다. 예수님이 나를 통해서 내 것도 내 멋대로가 아니고 하나님 멋대로 한번 쓰시겠다. 그래서 네 주머니에 얼마 있지? 그거 줘라 그러면 어때요 여러분? 귀신같이 안 해. 하나님이 어떻게 이걸 알고 내 것만 뺏어가. 그래. 진짜 짜증나게 이런 마음이 들죠. 그렇죠? 솔직하게. 그렇죠? 아멘 저렇게 솔직해야 돼.
그 차이를 알겠어요. 여러분 그런데 나는 생전 그런 음성을 듣고 싶지 않아 그러면 안 들려줍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너 먹고 잘 먹고 잘 살아라. 수고 슬픈 가운데 살다가 알아서 가라. 이렇게 하죠. 아시겠어요? 성령이 충만해야 그게 들립니다. 여러분. 성령이 충만 안 하면은 절대로 그 음성을 못 들어요. 굳이 내가 내까지 내야 되겠어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꼭 물질만 가지고 하니 여러분 지금 또 괜히 밥 잘 먹고 체할 것 같죠? 하필이면 꼭 그런 것만 가지고 그래.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목표가 물질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게 목표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질병으로부터 자유, 혈기로부터 자유, 염려근심으로부터 자유 부엉이 끝났을 때는 그걸 누리고 있어야 돼요.
그걸 못 누리면 여러분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고 하셔야 돼요. 왜 내 소유인 것처럼 느껴지느냐? 그의 몸이기 때문에 그래요. 예수님이 물건을 들려면 손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리고 내 손에 든 거는 내 게 아니고 주님인 거예요. 주님의 소유이기 때문에 그럼 이건 내 거라고 생각하고 쓰면 안 되죠. 주님이 이렇게 풀어라. 그럼 풀면 되는 거죠. 가서 열심히 즐겨라. 그러면 즐기면 되는 거죠. 그게 완전한 자유 아닌가요? 그 이걸 두 개 쓰고 나면 이제 빈손으로 두 개 써요. 그렇죠? 그런 거예요. 주라 그래하면 흔들을 넘치도록 다시 채워서 한 개만 아니고 100개 주게 만드는 거죠. 그게 천국의 경제학이에요.
오이코 놈이야 오이코 놈이야 오이코 놈이야 그래서 우리는 그분의 몸이기 때문에 그분의 소유인 만물이 주님이 원하는 대로 우리 손에 있을 수 있죠. 그거예요. 여러분 내가 만물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저거 내 거니까 가서 집행해라 그러면 집행하면 되는 거예요. 그럼 내가 가진 것도 얼마든지 집행하라고 할 수 있겠죠. 뭐부터? 먼저 한번 테스트해 보겠죠. 네, 몸도 네. 마음대로 놀리면 곤란하겠죠.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그걸 다 통과하게 만듭니다.
그래야 그때부터 하나님이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물질시험에 맨 먼저 오는 거예요. 물질시험이. 그 다음에 인간관계시험이 오고요. 그렇죠? 그런 겁니다. 잘 못 넘어가서 계속 시험을 당하죠. 세상은 우리를 초라하게 볼지 몰라요. 저 같은 사람이 얼마나 초라하게 보이겠어요? 여러분은 모르지. 처음 보는 사람 보면 아마 제가 대학교 졸업할 때 동기들 만나면 아이고 저 자식 저렇게 됐네. 어쩌다가 저렇게 됐어. 다 이럴 거예요. 그렇죠? 그러지 않겠어요. 그 당시에 삼성을 많이 들어갔는데 보너스를 6억씩 받는다고 그러고 다음날 보니까 수퍼카 타고 오고 그러대요. 걔들 만나면 어떨까요?
안 만나면 되지 뭐 아니 재수 없게 브라질 가서 만났네. 삼성에 같이 면접 보러 갔는데 걔는 내고 내가 안 됐어. 그래서 한 10년이 지나고 난 다음에 브라질을 갔는데 그 인간이 브라질 제사장으로 온 거예요. 골프장에 가서 만났네. 얼마나 짜증나겠어요. 나는 그때 쫄딱 망해서 골프 치러 갔고 걔는 지사장으로 와서 골프 치러 와서 만났어. 그래서 한번 한라운드 들고 얼른 집에로 와버렸어. 아 골프가 되겠어요. 그게 아 진짜 홀인을 할 것도 안 되고 그래 자 보세요. 세상은 나를 초라하게 볼지 몰라요. 사도바울도 그 당시에 아무것도 없었어요. 예수님도 잘 데도 없다고 그랬죠. 허름한 목수의 아들이었어요.
인간적으로 보면 저 목수의 아들 아니냐. 고향에서 아무도 대접 안 했죠. 그런 상태. 여러분도 고향 가면 대접 뚱뚱거릴 분들은 여기 어차피 안 오니까 덩떡 못하는 분만 오니까 고향 가면 대접 못 받죠. 대접받아요. 이 불쌍한 것. 아이고 어떡하면 좋아. 맨날 시골 가면 맨날 어머니가 나한테 돈 줘. 형한테 받아서 이렇게 흘러오는 거 아니야? 흥이 통로야. 잘 될 줄 알았는데 그렇죠? 그런데 나중에 목사가 돼서 가니까 어머니가 이렇게 우리 어머니 보셨죠? 옛날에 생명서에 와서 예배할 때 계셨어요. 맥주. 여기 와 계셨거든요. 맨 뒤에 앉아 있었는데, 제가 그 표정을 봤죠.
앞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겉으로는 아이고 뭘 교회를 다니고 그래? 그러면서 속으로는 아니요. 아니요. 우리 엄마만 저를 인정해 아무도 인정을 안 해. 지금도 아무도 인정을 안 해. 아직도 아직도 집도 절도 없거든. 아무도 인정 안 해. 이제 여러분이 차를 사줘서 한번 가야 하는데 사실은 음 그러면서도 그런데 세상은 그렇게 볼지 몰라도 우리는 영이잖아요. 영 안에 지금 영적 현실 안에서는 만물은 이미 성도를 위하여 만물은요. 만물은 성도를 위하여 복무하고 있는 중이에요. 섬기고 있는 중이라고요.
그게 영적으로 캐치가 돼야 돼요. 제발요. 그게 영적인 권세 안에 있으면 반드시 됩니다. 옛날에 아마존 허원석 선교사님 설교하신 것 많이 들어보셨는지 제가 많이 들어보라고 그랬죠. 그 중에 보면 그분이 어떤 말을 했는가 하면 기도로 그 부자들 것을 다 끌어올 수 있다고 그랬어요. 대단하죠. 끌어올 수 있다고 또 그걸 탐내고 있는 건 아니죠. 아이 잔 잔 잔머리는 그러면 큰코 다쳐요. 그분이 그러다가 마지막에 통해 자복하고 같잖아요.
그렇게 하는 게 엄청 자기는 사명을 잘 간다고 사역을 멋지게 아는 줄 알고 있을 때잖아요. 온몸을 바쳐서 거기 가서 모기만 한 마리 물려도 여러분 상상을 초월해요. 제가 말라리아 걸린 말씀드렸나요? 죽다가 살았어요. 그런 게 눌렸어요. 거기는 모기뿐만 아니라 요만한 초파리만 달라붙었다가 하면은 밤새 열이 펄펄 끓고 난리 나요. 그런 정도로 잡것이 많아. 거기는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언제 아마존 한번 갈까요? 지금도 닿아요. 연락이 닿아요. 돈 싸 짊어지고 한번 가죠. 돈 풀러 통로가 돼야지 제가 응답받으면 되겠죠. 가라 안 한대요. 응답을 받으면 여러분에게도 동일한 응답이 갈 거예요.
응답이 안 오면 그건 가짜예요. 저 혼자 속이는 그런데 그 선교사님이 기도를 워낙 많이 하니까 그 영이 그렇게 열린 거예요. 열려서 돈을 어떻게 하면 자기에게로 끌고 와서 그 사역지를 멋지게 꾸밀 수 있을지 다 알았던 거예요. 그렇게 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나중에 그게 아닌 줄 알고 통해 자복했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영 안에 들어가면 그 영 안에서는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영이기 때문에요. 무한물의 소유주잖아요. 그럼 우리가 그 안에 있으면 되죠. 그렇죠? 그러면 그는 자기 원하는 대로 끌어서 그걸 이용하려고 했죠. 그런데도 그 일이 이루어질 수 있다. 라는 걸 자신을 알고 있었죠. 그런데 왜 그걸 이루어지게 놔두느냐.
도대체 그러면 하나님이 막아야지. 왜? 그걸 통해서 누군가를 구원하기 위해서 놔두고 나중에 문책은 자기가 당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허락하는 이유는 그런 것 때문에요. 어쨌든 그런 사람도 그런 통로 안에서 그거를 이용할 수 있는 기도를 통해서만도 열려서 그게 가능했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보세요. 어떤 위치에 있는가? 지금 지금 그 안에 있거든요. 그럼 이걸 얼마든지 가능한거예요. 내 뜻대로가 아니고 주인 뜻대로. 그래서 주인의 음성을 제대로 들으면 우리 인생은 끝나는 그래서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 우리를 내가 거기서 너와 만나고 너에게 말하리라 그게 우리가 해야 될 사명이야.
그걸 들어야 되는 게 그걸 바로 제사장으로 불른 우리 할 일이죠.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상번제를 드렸죠. 아침에 저녁에. 그래서 주야 아침저녁으로 소리의 음성을 듣고 순정하고 행하는 그만이거든요. 그럴 때 우리는 아까 그 위치 안에서 이거를 다 다스림에 우리가 참여하는 거예요. 숟가락 하나 놓는 거. 이해가시나요? 그 일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이게 바로 고려논설 3장입니다. 엄청난 선언이에요. 사도발이 경험한 거예요. 경험한 거라니까요. 그가 가는 곳에는 그런 두려움이 있을 필요가 없던 거예요. 뱀에게 물려도 독을 당하지? 아니 하고 이게 일어났던 일이에요. 실제로 뱀에도 물린 거 나왔잖아요.
사도혁명 보면 그런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는 거죠. 그런가요? 어떨때? 지금 그 안에 and Christo 그래서 맨날 나는 지금 그 안에 있다라고 주술 쪽을 외운다고 되겠어요. 실제로 내 존재가 그 안에 있어야 되겠죠. 그러면 이게 우리 거라는 거예요. 진짜로 일어난다라는 거예요. 이게 일어나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이게 일어날 때 이 물질로부터 자유함을 누리겠어요? 안 누리겠어요? 당연히 누리죠. 못 누리는 게 이상하죠. 당연히 누리죠. 여러분 그런가요? 만물이 성도를 위해서 있다니까요. 성도의 발 아래 있다고요.
내가 그 음성을 듣고 나갈 때 그런데 내 사욕을 채우려고 그걸 그건 말 안 들어요. 그럼 내가 해야 돼요. 그건 계속 그런가요? 이게 에베소스에 나오는 그 위대한 마스터 플랜 경륜이에요. 하나님의 경륜. 성도 개인의 삶에서 어떻게 이 우주적인 스케일로 확장되는지 보여주는 구절이 바로 이거예요. 얼마나 엄청난지 아시겠어요? 이게 우리라고요. 여러분. 우리는 그냥 그저 그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여러분 내가 누군지 제발 좀 기억하세요. 대충 살지 마시고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7장에 예수님이 21절을 기도를 하죠. 연합의 본질을 거기서 보여주죠. 보세요.
예수님이 어떻게 우리가 하나 된 것 같이 그러니까 예수님과 하나님이 하나 된 것 같이 그랬더니, 어때요? 하나 됐으니까 예수님이 가는 곳마다 모든 것이 정복되죠. 질병이 정복 마귀가 정복 먹는 게 이렇게 해서 생선 두 마리 가지고 정복 아메 이게 되는 거죠. 왜? 우리가 하나 된 것같이 그걸 까먹으면 안 돼요. 우리가 하나 된 것같이 저희도 꼭 그 모양으로 하나 되길 원한다. 아시겠어요? 이거 엄청난 거예요. 예수님이 그걸 기도했다고요. 왜? 그게 하나님의 마스터 플랜이잖아요.
그게 만세 전에 이미 해놓은 계획이기 때문에 이제 시간 안에서 예수님이 집착해서 완성을 했고 넘겨주고 가는데 제자들 꼬라지 보니까 전부 다 시무룩해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고 이러고 있잖아요. 꼬라지. 그래서 하나님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기다. 우리가 하나 된 것. 그것처럼 저들도 우리와 하나가 되게 해. 주사 아멘 완성품을 만들어. 주사소. 그래서 함께 있게 하자. 그것이 영광이 되게 하소서 내게 준 영광을 저들에게 주소서 얼마나 엄청난 건가요? 그 선언이 예수님의 기도를 통해서 이루어진 거예요. 사도 마울이 이 말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럼 지금도 예수님은 우리의 중부자가 되셔서 그대로 하고 있다고 그랬죠.
아까 영적인 통치권 안에서. 그렇죠? 그런가요? 하늘. 아까 하늘이라고 한 거 거기서 지금도 그 기도를 하고 계시지 않겠어요? 왜냐하면, 거긴 영원이잖아요. 시간 안에서 보여주고 가셨잖아요. 영원 안에는 그대로 동일한 거예요. 지금도 우리에게 똑같이 그 기도를 하고 계신 거예요. 우리가 하나 된 것과 똑같은 모습으로 여기도 아멘 아멘 온유에게도 똑같이 하나 되게 하사 그게 아멘의 아내네 요한에게도 하나 되게 하사 짧고 길게 아니고 굵고 길게 살게 하옵소서 굵고 길게 마음에 들었어요.
가늘고 길게 하면 또 에이 그럴까봐 예수님의 기도가 이게 얼마나 절절한 기도인지 아세요? 그걸 기억하세요. 우리가 하나 된 것하고 똑같은 모습으로 저들의 기도 하나가 되게 해서 그게 이루어지게 해달라는 거잖아요. 나중에 죽어서 죽어서 뭐하러? 그게 이루어져. 거기서 다 쓸 곳도 없는데 거긴 가면 그냥 모든 게 다 셋업 다 돼 있는데, 그렇죠? 그럼 지금이죠. 지금 이루어졌어요. 사도바울에게. 성령이 임하니까 약속대로 이루어졌어요. 우리에게는 매일 성령이 임하는데 이루어지고 있어요. 안 이루어지고 있어요. 왜? 안 이루어지는 부분은 왜 그럴까요? 아직도 그걸 내멋대로 사용하려고. 그래서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안 돼요.
그래도 나를 포기 안 하고 싶죠. 잘 안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완성이 됐기 때문에 우리는 이걸 이제 실제화할 수 있어요. 내일까지 해서 강력한 팁을 제가 전수받은 걸 드릴 테니까. 다시는 인상 쓰면서 교회하지 마세요. 아시겠어요? 알았어요? 인상 쓰고 오기만 해봐요. 내가 다리미로 확 밀어버릴 테니까. 다시는 인상 못 쓰게 난 굳어버리기 이 연합의 본질 우리가 하나 된 것 같이 그게 색칠 안 해요. 지금 색칠 안 합니까?
색칠하시라니까 거기다 진짜 어딘지 모르죠. 요한복음 15장, 17장 그게 에벤소스 1장에 나오는 앤 크리스토스 그거예요. 크리스토 아내가 그 말이에요. 이 스님이 기도한 게 사도 마을 안에서 현실적으로 일어났던 일이 바로 그거예요. 놀랍지 않아요. 그래서 그리스도 아내라는 표현이 도대체 얼마나 깊은 연합인지 보여주는 게 바로 예수님의 기도예요.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해달라고 이 기도가 얼마나 멋진 기도야. 우리에게 그걸 주길 원하시는 거예요. 우주적인 통치권 그 안에 참여합니다. 너무 멋지지 않아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어디 가서 기죽지 마세요. 그렇게 해서 되겠어요. 아멘 소리가 아멘. 아멘 벌써 저렇게 기가 빠지셔가지고, 어떡하면 그렇죠? 기죽지 마세요. 여기 더 기가 없어 어떡해? 기죽지 마세요. 동굴에서 나왔어요. 너무 갈구죠. 얄미워 죽겠죠. 뭐 아멘요? 그렇게 미울 줄 알았어. 내가 벌써 표정 보면 다 알지 왜? 제가 뭐 그걸 모르겠어요. 보세요. 이건 단순히 조직적인 그런 결합이 아니에요. 이합집선 하는 그런 게 아니에요. 성삼위일체와 하나가 돼요.
그렇죠. 상원해줘. 서로 안에 거하면서 영원한 사랑에 상원해줘요. 하나님은 나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같이 서로 안에 거하는 거예요. 우리는 사랑 안 하면 그것도 곤란하겠죠. 그래서 사랑을 먼저 붙는 거예요. 놀랍게도 이 온전한 연합이 이루어질 때 만물은 비로소 제자리를 찾게 되는 거예요. 그때 이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모든 것들은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예수님이 기도해요. 그래서 이루어졌고요. 왜? 성령이 오셔서 보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통일이 되게 됩니다. 예일이 이루어집니다. 우리를 통해서 몸이 나를 통해 몸이 없으면 일을 못 한다니까요.
그거 못 한다니까 내가 있어야 한다니까요. 그래도 감동이 안 와요. 엄청 와요. 아무도 안 오는 것 같아. 갑갑해 죽겠어요. 지금 제가 계속 부딪쳐. 뭐가? 예수님의 기도가 성취되는 현장이 바로 에베소스가 말하는 그 교회 경륜의 핵심이에요. 바로 말씀과 기름붕 교회 우리에게 주신 경륜 핵심이 그거예요. 전서 3장 21절에서 23장 그다음에 호스야스 19장으로 2장으로 가서 보죠. 다시 확인해 볼게요. 1258페이지요.
언약의 회복이 되면서 우주적인 연합이 이루어지는 대목이에요. 여기가 허시아스 9장 2장 19절에서 23절 내가 너에게 장가를 들어. 이 내가 누구예요? 우리에게 장가 들러온 사람이 하나님이에요. 아시겠어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에요. 엄청난 거 아니에요? 장가들어 영원히 산대요. 이게 여러분 온전한 하나를 이루게 하옵시고 그 내용이죠. 부부간의 연을 맺는 거잖아요. 온전한 하나가 되게 하옵시고 그러죠. 예수님의 기도하고, 똑같죠.
아나케팔라 만물을 충만케 하는 그 자리 그래서 영원히 살되어 연법 14장에 보면은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서 영원히 떠나지 않게 영원히 함께 하리라 그랬죠. 그 내용이에요. 우리 안에 이미 와 계시고 절대로 안 떠납니다. 여러분 좀 죄를 짓는다고 해서 떠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의 마음이 떠나는 거지. 아유 이 제습기 때문에 이제 아이고 당분간 나와 함께 안 하겠네 이렇게 생각하죠? 아니에요. 제 덩어리임에도 불구하고, 들어오신 분이에요. 그런데 영원 안에서 피를 흘려서 이미 죄를 다 내일 질 것까지 다 사해 놨어요. 그럼 오늘 짓는 거 이미 차이 났어요. 마음대로 지으세요.
죄를 짓고 있는 그 순간은 연합된 상태 능력이 안 나와요. 아시겠어요? 그걸 아셔야 돼요. 그 순간만은 마귀에게 종 노릇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두 주인이 동시에 안 섬겨지는 거예요. 이해 가시나요?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 잘 보시면 그래서 영원히 살되 공변됨과 은천과 긍혈이 여기므로 내게 장가들고 하나님의 그 모든 속성을 가지고 우리에게 오시겠다는 거예요. 그렇죠?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너가 여와를 알리라. 그래서 그와 연합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알게 되는 거예요. 이게 바로 연합을 통한 하나님을 아는 것. 영생의 본질이에요. 그렇죠? 하나님과 그 아들의 에스쿠레스를 아는 거라고 그랬죠.
그래서 연합해서 장가 들어서 아는 거예요. 그냥 멀리서 책 읽고 아는 게 아니고 내게 장가 들어서 하루 이틀 살다 보면 다 알죠. 그것처럼 아는 걸 말해요. 남편 왠만하면 다 알죠. 이제. 예 제가 뭔 생각하는지 다 알죠? 각방 쓰면 잘 모르는데 21절이 이제 백미죠. 요하께서 가르사데이 그날에 이게 그날이 언젠가요? 장가 들어서 연합하는 날이죠. 그렇죠? 그날에 내가 응하려니 나는 하늘에 응하고 하늘은 땅에 응하고 이 응하는 게 여러분 응답하다 라는 말이라고 그랬죠. 아 놀랍게도요.
이게 지금 죄로 인해서 음료처럼 떠나버린 고멜이죠. 고멜을 향하여 하는 말이죠. 그 죄인을 향해서 우리예요. 하나님은 다시 장가들겠다고 속도 좋죠. 다른 놈한테 시집가서 다 빼앗기고 그렇게 너덜너덜해진 걸 다시 데려와서 네가 그래도 장가들겠다고 속도 좋아요. 속도 좋아. 그러죠. 영원한 결혼 언약이 바로 이거예요. 영원히 산대요. 그렇고 안 버린대. 다시는 놀라운 것은 21절 21절 하나님과 백성과의 관계가 언약 결혼으로 회복이 되자마자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하늘이 땅에 응한다는 거예요.
위에서부터 응하는 거예요. 위에서부터 하나님이 하늘에 지시하는 거예요. 땅에 응하라고 그러면 옛날에 땅은 어땠어요? 가시와 엉픈키만 생산해서 우리에게 마구 찔러댔잖아요. 그런데 이젠 어떻게 돼요? 결혼하니까. 원하는 것 다 있나요? 다 넣어요. 거기다 지금 넣어요. 지금 넣으세요. 돈과 권력과 명예와 만수무강과 다 넣으세요. 거기다 다 때려 넣어요. 가짓거 응한다니까. 그런데 예수님과 결혼하면 그거 원할까요? 실망하는 거예요. 실망하는 웃음이야.
저게 아 속았다. 또 그러는 거야. 지금 아이고 예수님만 가지면 될 걸 이런 바보스러운 웃음이 있어요. 예수님이 이거 다 가졌다고 분명히 지금까지 말고 닳도록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분하고 혼인가약을 맺으면 뭘 더 갖고 싶어요? 실망이 확 됐어요. 순간 어떡하면 좋아. 대표 선수로 그런가요? 옆에도 다 마찬가지예요. 똑같아요. 얼굴에 다 나와 있어요. 한 사람만 빼고. 누군지 아세요? 그런 걸 그렇게 세게 말하면 어떡해요? 쪽팔리게 장가들면 니끼 내끼고 내끼 내끼잖아요. 아닌가요?
니끼 내끼고 내끼 내끼잖아요. 그런데 막 물 쓰듯이 써버리면 어떡해요? 혼나죠. 뭐 혼나면 어때? 잘못해도 하면 되지. 일단 쓰고 봐요. 예수님과 결혼하면 예수님 가진 게 다 내 안에 들어오잖아요. 그걸 말하는데 뭘 또 부귀영화를 원하시고 뭘 또 만수무강 빨리 죽으면 더 좋지. 진짜 이 괴로운 세상 뭐 그렇게 오래 사려고 그래요. 아닌가요? 그래도 벽에 똥칠하면서까지도 오래 살면 좋겠지요. 멀쩡하게 치매 안 걸리고 만수무강하면 좋겠죠. 소환이 있으면 돼요. 모세가 죽을 때까지 눈이 2.0 허리도 안 아팠고요.
기력이 광야 40년 동안 돌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발이 안 달아졌대요. 이런 놀라운 일이 왜 그랬을까요? 불기둥과 구릉기둥 안에 있었다. 그게 바로 그리스도 안에 아닌가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러니까 세워서 살 필요가 없어요. 한 벌이면 좋게 평생 안 떨어져 그냥 계속 더러워 걱정하지 마요. 세탁물을 준대. 세탁비 옷을 살 필요가 없다니까요. 새 옷이 사고 싶어요. 백화점도 내 것이요. 가서 백화점 가서 명령하세요.
구찌 앞에 가서 그 가방이 주가 서시겠다. 하라 가방 이리 날아와 이렇게 하세요. 그런데 주님이 가방이 안 필요해. 주님이 가방이 안 필요해. 집도 안 필요해. 주님은 실망이야. 그렇죠? 어떡하면 좋지? 짜증나 죽겠어. 진짜 그런 것만 꼭 말해. 아이 진짜 주님이 대궐 같은 집도 필요하다 그러면 좋을걸? 그렇죠? 교회도 막 5만 명 들어가는 거 잠실 운동장보다 더 큰 거 하나 탁 줘버리면 좋겠. 주가 서시겠다. 갑시다. 잠실 운동장 앞에 가서 주가 서시겠다. 하라 내 나 이 자식들. 그리고 한 대 맞고 오면 되지 뭐.
아이 코미디 하지 말라 했는데 아이 진짜 조는 분이 한 분 계셔서 이거 농담 같지만 얼마나 엄청난 건지 아시겠어요? 우리에게 진짜 엄청난 거예요. 이런 걸 우리에게 주셨다라는 이미 그래서 하늘이 땅에 하나님이 예수님하고 내가 장가가니까 하나님이 위에서 하늘에 명령하는 거예요. 하늘은 뭐예요? 하나님의 말을 듣는 세력이 잔뜩 있잖아요. 그래서 땅으로 내려가 응답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씀을 진리에 따라서 그대로 뭐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땅에 옛날에는 저주 아래에 있을 때 하나님 예수님과 우리가 장가 안 갔을 때는 가시와 은근키만 내고 뼈 빠지게 일을 해도 제대로 안 되고 훅 날아가 버리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는데, 이제 땅에게 명한다는 걸 너 제대로 해 이제부터 가시 절대로 내지 마 안매 하나 뿌리면 100배 알았지? 이렇게 딱 엄하게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마늘 하나 심으면 100개 이렇게. 그건 과욕이에요. 과욕 순리대로 아멘 썩지 않게 할렐루야. 그게 되나 안 되나 해보세요. 그리고 주일날은 교회하세요. 열심히 일주일 동안 왕노릇하면서 쫙 가서 이렇게 하고 주일날은 주가 서시겠다. 한다. 남편 꼼짝마.
그렇게 될 겁니다. 하나님 안에 있으면 다음 주부터 반드시 오실 줄 믿습니다. 이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어. 나도 갑자기 저쪽으로 참 신기하네요. 하나님이 그거 권세를 주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그 땅이 응하니까 얼마? 그러니까 여러분 내가 밟고 있는 땅이 응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밟고 있는 사업자. 방재센터장 아크 응하는 거예요. 거기 가서 선포하세요. 돌리지 마시고 선포하세요. 주가 새 건물 가서 주가 여기 관리하신다. 꼼짝 마. 그래서 무조건 내가 가서 하면 안 되지. 이 자식 어디서 왔어?
당연히 그 말 들을 거니까 기도하면서 거기 가봐라. 그러면 가서 주가 가보라 해서 왔습니다. 그러면 AMEN 계약서 쓰시지요. 이렇게 하고 도장 찍고 오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milling AMEN 거래처 가서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 추가 보내서 그것도 아닌데 내가 지원해서 추가 보내서 왔다고 하면은 요한이 왜 그래? 갑자기 아버지 뭐 잘못 먹었나? 이렇게 하시면 곤란하죠. 그래서 주야로 거기서 만나 교제해야 돼요. 그러면은 사업장도 농사짓는 것도 내가 있는 집도 모든 것이 그 발 아래 이렇게 정렬이 되는 게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권세예요.
그걸 우리에게 위업으로 주시겠다고요? 그걸 위해서 예수님이 죽었어요. 죽었어. 아시겠어요? 그걸 위해서 죽었지. 내 원하는 것 하나 이루어 주려고 죽으신 분이 아니에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에요. 엄청난 사람들이에요. 그 모든 것을 다스리는 권세가 임한 사람들이에요. 내 멋대로가 아니고 주멋대로 그걸 기억하세요. 그럼 매일 주와 함께 안 하겠어요? 아침부터 빨리 일어나야 되겠다. 일어나고 싶어. 죽겠다고 빨리 오늘 내가 음성을 듣고 가야 돼. 저기 접수해라. 그러면 가면 되는 거예요. 주가 접수하랍니다. 다음에 그게 안 이루어질 것 같아요. 이루어집니다. 해보세요. 이루어집니다.
성경에 나와 있는 말이죠. 내가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렇죠? 거기 보세요. 그날의 그날 즉시로 이건 효력이 발생되는 거예요. 내가 뭔데 내가 하나님이 바로 그 결혼을 하자마자 응답을 한다고. 그래서 하늘에 먼저 지시 하늘이 응해서 땅으로 내려와. 그럼 땅이 생산해. 그래서 생산한 걸 어디다? 곡식과 포도주의 기름에 곡식 포도주 기름 기름은 번영 능력 포도주는 기쁨 곡식은 생명의 양식 이게 충분합니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다 말해요.
이게 영화고 그다음에 이게 이스루엘 별 볼일 없는 놈에게 응해서 옛것은 지나가고 새것으로 이렇게 응한다고 그걸 왜 그렇게 하나 보세요? 내가 나를 위하여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이름으로 낳아놓은 백성들이 저 꼬라지를 하고 있으니까 얼마나 속이 터지겠어요. 그러니까 집에 가면 엄마가 맨날 용돈 내가 드리고 와야 되는데 이거 얼마나 쪽팔리는 일이에요. 그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자신을 위해서 이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저를 이 땅에다가 신고 긍려를 받지 못한 자에게 궁유를 베풀면서 너는 내 거다 너는 내 거다. 너는 내 거다 너는 내 거다.
그래서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저희는 이루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라 하리라 이게 언약이 이루어진 거죠. 우리에게 언약이 이루어진 것은 보통 일이 아니에요. 우리를 외국에서 불러낸 이유는 언약을 이루기 위해서죠. 섬김을 받기 위해서인데 그 언약이 나는 내 하나님, 너는 내 자녀가 되기 위해서 바로 이 관계예요. 이 관계. 이걸 위해서 우리를 불러냈다니까요. 교회. 보통이 아니죠. 우리가 기죽는 사람들은 심각한 거예요.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그래요. 그래서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응하는 우주적인 풍요로움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때 죄로 인해서 가시던 불만 생산하던 이 피조세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를 섬기기 위해서 지금 학수고대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나타나서 나를 섬기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원하는 거예요. 내 사업장이 내 가정이요. 아시겠어요? 우리는 그렇고 그런 사람들이 절대로 아닙니다. 피조세계가 창조주와 인간의 연합을 통해서 치유되는 거예요. 회복되는 거예요. 완전한 회복을 이루는 거예요. 물론 100% 완전한 건 아니죠. 마지막 예수님이 제련할 때 그때 완성이 되지만 그때까지 하나님 안에서 유지하게 되는 거죠. 이게 바로 에베소스 1장 10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는 구약의 예표예요.
이게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하늘에 있는 건 하나님께 응하고 하늘은 땅에 응하고 땅은 만물의 만물은 나에게 응해서 모든 것이 정렬되어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이게 이루어지는 거죠. 그렇죠? 이게 돈 많은 사람은 빨리 되고 돈 없는 사람은 천천히 되고 교회 자주 오는 사람은 빨리 되고 아 이건 어떻게 잘 모르겠죠? 가끔 오는 사람은 천천히 되고 많이 배운 사람은 빨리 되고 덜 배운 사람은 늦게 되고 이런 거죠. 그럼 뭐예요?
그날에 그날에 그날에 장가 가는 그날에 이제 그 안에 가라 그러면 그게 이러죠 그게 영혼을 지금 당겨서 내 상 가운데 실제로 이루어지게 하는 비결 다 전수해드렸어요. 아메 너무 간단해서 싱거워요. 내일 그럼 그걸 실제로 좀 몸에 배게 한번 해보죠. 몸에 착착 새겨지게 암에 계시록 21장 22장으로 가면은 계시록 22장 끝에 아멘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라는 게 그렇죠?
이 모든 것이 오늘 이 호세아스처럼 에베소스처럼 정확하게 이루어 진은 종착지가 바로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 새하늘과 새 땅이 내려오는데 신부라고 그랬고 그걸 하나님이 쫙 덮죠. 그리고 나는 내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내 백성이 되죠. 그리고는 그 안에 연합되어 그 안의 모습이 빛으로 충만해서 나오죠. 그리고 거기에는 강의 생명이 강의하면서 모든 것이 소생하죠. 그리고 마지막에 보면 아멘주에서요. 어서 오시옵소서 말하나타예요. 그게 신랑과 신부가 완성되는 모습이에요. 호세아 서예는 그걸 그림자로 보여주는 거예요.
호세아가 호시아나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래서 고멜과 같은 나에게 와서 장가들로 오신 예수님이에요. 그래서 십자가를 통해서 장가들었죠. 연합됐죠. 그래서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풀어지는 거예요. 그 안으로 들어가면 다 풀어지는 것 같아요. 성경은 아주 일목요연합니다. 그렇죠? 계수록에서 어린 양의 아내가 세 예루살렘이 하늘로부터 내려온다고. 그리고 7절에 보면 바로 신부라고 그랬어요. 완전히 새롭게 된 그런가요? 완성되죠. 만물이. 그래서 거기에 보면 죄와 저주와 사망이 영원히 사라지죠. 그리스도의 통치 안에서 완벽한 안식을 누리게 되죠. 그런가요?
그래서 그리스도의 통치 안에서 모든 것이 재정렬되면서 하나됨이 완성이 되어 하나님의 장막이 그들과 함께 있습니다. 그게 덮는 거라고 그랬죠? 우리가 그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죠? 루과 보아즈, 보아세 옷 안으로 쑥 들어가는 것. 그거예요. 이불을 덮으시오. 그래서 21장에 3절에 나는 내 하나님 너는 내 백성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러죠. 요한복음은 17장 예수님의 기도가 거기에서 딱 이루어지고 이제 시간은 끝납니다. 시간이 거기서 종료되는 거예요. 영화단으로 다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결혼을 하고 그 안에서 연합 때 하나 되면 우리는 이제 이 시간을 벗어나 영원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게 영원 안에서 사는 삶이에요. 영원을. 이 시간 안에서 사는 게 되죠. 그래서 우리는 시간을 초월한 삶을 지금 그날 그 안에 들어가 이러는 거예요. 이게 영적인 지금이에요. 영적인 현재라고요. 우리가 지금까지 기도하고, 구했던 것과 너무 영 딴판이죠. 그런 게 아닌 수준 차이가 말도 안 되죠. 그게 아멘추 있소요. 어서 오시옵서 말하나타 지금 이 자리에 임하소서 나중에 재림 때 오소서 그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고 그랬어요.
이게 바로 창세전부터 아까 에베소스 1장 하나님이 애정하신 하나님의 때가 찬 경륜 그게 바로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때가 찬 경륜이 그거예요. 그게 최종적으로 온 우주의 가시화되는 게 재림 때 이루어지고 그래서 휴거가 이루어지고 연합됨을 통해서 만물이 딱 새롭게 되어서 그 발아래 쫙 정렬되는 것 구속사의 파노라마예요. 이해가시나요? 창세전에 아까 계획하시고 에베소스에 구약에서 다 새 언약을 통해서 구속하셨고 호샤세에 보여주고 이사야 61장에 보여주셨죠. 예레미야 31장에 말하고 32장, 33장으로 가면서 완성된 것을 보여주셨죠. 그런가요?
에스겔서 마지막 47장에 보면 내가 거기 있으리라 그리고 승전이 이루어지고 완성되는 모습으로 딱 끝나죠. 그거예요. 그래서 완성되는 거예요. 구약의 선지서들을 보면 전부 그렇게 해서 끝납니다. 모든 것이 심판과 구원. 심판과 구원. 내가 거기에 있으리라. 에스겔스 마지막에 보면은 에스겔서 48장까지네요. 마지막 48장 35절. 그 사면의 도합이 1만 8천 척이라. 이게 성전이 완성된 계시록의 완성된 모습이죠.
그 후로 그 성업의 이름을 여와 삼마라 하리라 여와 삼아 삼아 샴 거기에 여와께서 거기에 계시니라. 이게 바로 계시록 21장 3절의 완성 모습이 그림자여에게 성전이 완성되니까요. 언약이 성취되고 재림 때 완성되는 거죠. 요와 삼하 요와께서 거기 계신다. 이제 내가 있다. 그래서 지금 시간 안에서 완성된 모습을 누려야 재로 인해서 앞에 에스겔서 10장쯤에 보면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죠.
그런데 성전이 다시 건축이 되고 완성이 되고 딱딱 측량해보니까 오케이 하니까 동편에서 다시 여와의 영이 임하면서 쫙 자정되죠. 내가 그 성의 왜 이름이 여화산마 내가 거기에 있다. 그 성이 누구예요? 나죠? 그러면 하나님 여화가 내 안에 계신다. 그래서 내가 그 안에 있다. 예스님이 여화모범 17장의 기도가 이루어진다. 거기에 있다. 성경이 다 똑같죠. 그래서 그 이야기를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 이야기예요. 그래서 신랑 신부가 완성되고 만물이 통일되고 하나님이 완성됨을 통해서 딱 이 시간의 막을 내리는 거예요. 무대장치예요. 시간의 시작과 끝이 있는 거예요. 영원 안에서는 한 점 같은 이미 완성되어 있다라는 거죠.
그러죠? 이게 때가 찬 경륜 지금이에요. 지금 우리에게는 지금이에요. 지금 지금 지금 그 안에 그러면 이게 이루어진다. 그 말이죠. 그런가요? 이게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구원의 마스트 플랜 바로 경륜 오이코 노미아예요. 하나님의 어이코 놈이야 믿는 우리를 행하신 이 어마어마한 계획의 종착지가 우리는 이미 성경에서 다 봤어요. 그러죠. 아멘주에수여 오소서 내가 여호와 사마 거기에 있노라. 그걸로 끝난 덥고 거기에 함께 하시느니라 그렇게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아멘주 예수를 고백하는 우리가 오늘의 삶은 결코 그렇게 초라한 삶이 아닌 거예요. 영으로 그래서 사도 바울이 마음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해달라고 이 예비한 게 얼마나 엄청난 건지 막 통탄하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제가 맨날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열려라. 애마다 열려라. 그런데 졸고 계시면 되겠어요. 영이 졸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뭔 말인지 그걸 놓치잖아요. 그 엄청난 것을 놓치잖아요. 그게 성경 신학이 말하는 최동의 목표지가 크기예요. 우리는 목표 없이 이리저리 방황하는 여러분 안테나 잘린 개미가 아니에요.
그리스도 수안에 있는 엄청난 사람들이에요. 모든 것을 통째로, 다 소유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라고요. 보통 아무 그런 정도가 아니에요. 그런데 이미 이건 완성되어 있는 거거든요. 만세전부터 이미 우리에게 주셨다고 그랬는데 우리는 아직 이게 왠지 멀어 보이죠. 왠지 나와는 영 상관없어 보이기도 그렇죠. 그걸 이제 이루어야 되는데 그 에스크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고 보정받았다고 그러죠. 믿는 순간에 이게 일어나는데 성령이 이걸 보정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이 날마다 우리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너는 이 땅에 속한 개미가 아니다. 너는 독수리다.
계속 그 말을 하는 거야. 내 자녀들이 이걸 알길 원하노. 계속 이 말을 하는 거야. 너는 그런 사람과 다르다. 계속 그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음성이 안 들리세요. 너는 내 아들이라 그거 아들 다 아는데 뭘 또 말을 하고 그래? 그 아들이 어떤 아들이에요? 10편 2편에 너는 내 아들이다. 그거 이거 이거 이거 말하는 거예요. 그건 내 아들이라 하니까 교회 오면서 다 내 아들이라고 하니까 다 똑같은 건 줄 알죠. 아니요. 이 엄청난 마스터 플랜 내 안에 다 들어와 있는 그 아들이라고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왜 찌질이로 살기를 작정하고 있죠? 왜 그렇게 나는 자꾸 찌질이처럼 사려고 하는 건가요? 성령이 인치고 보정하는데도 말이죠.
성령이 아니라고 아니라고 너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계속 말하고 우리에게 그걸 놔라 놔라 그걸 집착함으로 네가 이걸 누리지 못한다고 계속 말하는데 안 들리는 거죠. 그래서 그러면 성령이 인치고 보정했다라는 건 뭐예요? 그럼 성령 안에서 지금 누릴 수 있다는 걸 말하고 있는 거죠. 그런가요? 그래서 우리가 그토록 성령을 사모하는 거예요. 성령엔도 아시고. 그래서 성령 안에 교재를 사모 거기에 지사장이 할 일이었잖아요. 아침저녁으로 번지를 들고 이게 정확하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구석사의 이 거대한 하나님의 계획 공중분해된 게 아니에요. 공수표가 아니라고요.
보증하기 위해서 성령을 우리에게 이미 보내주셨고 지금도 불같이 임하고 있어요. 그걸 이루려고요. 그래서 불같이 임해서 그걸 방해하는 것들을 태우는 거예요. 그래서 몸이 막 난리가 나기도 하고 막 안에서 뭔가 올라와서 거부하고 그거를 막 대적하고 이런 일이 막 일어나는 거예요. 왜 일어나겠어요? 그 안에 들어가면은 이제 끝장나거든요. 마귀가 그래서 여러분을 방해하는 거예요. 그렇게 방해하는 거예요. 말씀을 못 알아듣게 방해하고 그 말씀대로 이루려고 하는 걸 계속 방해하는 거예요. 뭔가 다른 거에 혹하게 해서 계속 물꼬를 다른 데로 타는 거예요. 계속 타는 거예요. 계속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이렇게 소가 살도록. 알겠어요? 여러분 마귀가 얼마나 영악한지 아세요?
겁팍 넘어갑니다. 순식간에 넘어가요. 그래서 내가 한번 퍽 해버리고 나면 속이 시원하게 이렇게 다 이루어질 것 같죠. 물 건너가는 거예요. 그동안에는 그게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죄를 짓고 있는 동안에 이게 내 안에 실재화가 되기 힘든 거라고요. 그래서 그 안에 지금 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죄를 짓자마자 바로 이 수에 피를 힘입어 씻어내고 얘기하고 다시 파레시아 해서 그 안으로 담디 나 가라고 히브리스에 나오는 거예요. 지금. 임재를 놓쳤다면 아이고 주님 놓쳤네요. 나는 원래 놓치는 인간인 줄 아시잖아요. 그리고 들어가고 뻔뻔스럽게 들어가라고요. 그걸 모르겠어요. 우리가 잘 잊어버린다는 걸 다 안다니까요.
그걸 알고 오셨다니까요. 그래서 놓치지 마세요. 이제 제발 내 인생이 왜 이럴까? 제발 그만 푸념하시고요. 나는 왜 이렇게 열이 많고 화가 많고 분이 많고 이러지? 그거 내일 다시 말씀을 드리죠. 한 방에 보내버릴 수 있는 이미 언약한 것은 이미 완성되어 있고 내가 그걸 인식을 안 해서 그래요. 그게 올라올 때 거부해야 돼요. 우리를 올라오면 일단 터트려야 시원 찝찝하죠. 시원하면서 고통이 몰려오죠.
그게 바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라는 증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고민도 없어봐요. 터트리면 터트릴수록 내가 이렇게 시원할 수가 그러면 이미 밖에 있는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 안에 있는 사람이 어찌 그걸 시원하다 하겠어요? 예수님의 성품이 남을 확 열받게 하고 시원하다 하겠어요? 그런 예수님이면 버려버리세요. 뭐하러? 그 안에 그래? 그러면 성형이 보증하면은 그런 거 나오기 전에 탁 차단할 능력도 그게 아까 능력을 부호사 네 가지 에너레기아 디나미스 또 있었죠? 까먹었네. 벌써 이해하세요?
그걸 주사 그렇게 하도록 지금 내 안에서 힘을 가지고 역사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런데 내 힘이 더 강하죠. 일단 하고 보자. 회계하려고 일주일 동안 끊ft 앓아야 되죠. 이제 끊ft 앓고. 그렇죠? 그렇죠? 왜 그럴까요? 성령이 안에 계시니까 그걸 못 견디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 확 저지르고 나면 싹신이 쑤시는 거예요. 성령이 안에서 막 왜 그랬어? 왜 그랬어? 해주아. 왜 처박겠어? 그렇게 왜 저질렀어? 속에서 막 못 살겠구나. 그런데 그거 하고 나서도 아무렇지도 않아.
그러면 양심에 싸우지 마세요. 와인 맞은 사람들이라 그래요. 양심에 와인 맞은 사람들. 성령에 감동이 없죠. 아무렇지도 않죠. 여러분은 아무렇죠. 못 살겠죠. 한 번 하고 나면. 그렇죠? 뭐하러 했어요? 그러니까 그 비결을 아직도 전수 못 받았어요. 내일 전수해 드릴게요. 개인적으로 1대1로 곤란합니다. 그래서 바버르 네베스 1장 13, 14절 성령의 인체심과 보증을 말하고 미래에 완성된 것을 지금 여기에 미리 맛보고 누릴 수 있다고 그랬죠. 보증이.
그 완성된 화 없는 무소유의 행복함 이런 걸 지금 미리 당겨서 맛볼 수 있는 게 그게 보증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화 안 내는 걸 미리 내가 맛볼 수 있게 그래도 화내겠어요. 그게 바로 지금이에요. 지금 here and now. 지금 바로 여기 지금 그 안으로 들어가라 맛봐라. 분을 맛보지 말고 평강을 맛봐라. 아메 안 된다. 하지 마세요. 안 되는 걸 써놨겠어요? 성경에 안 되는 걸 써놨겠냐고요? 되니까. 써놓은 거예요. 왜?
성경을 보증했기 때문에요. 그래서 올라오려고 할 때 성령님만 불러도 됩니다. 올라 성령님 아시겠어요? 터트리지 말고 속으로 끝으로 멀쩡해도 속으로 펑펑 터트리고 우 성형님 할렐루야 우 성형님 이렇게 암에 그래서 우 성형님 우 성형님 뭔지 알아요? 우 성형님 그래서 지금 누리나는 에베소스 1장 13, 14절에 성령의 인치심이라는 이 단어가 그런 단어예요. 너를 내가 소유했다.
그리고 이제 그것을 언제든지 누릴 수 있도록 보정한다. 너는 혈기 안 부리고도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걸 내가 보증하마 그런 뜻이에요. 그래서 이걸 믿을 때 이루어집니다. 믿을 때 아멘 성령으로 하나님은 성령으로 우리 마음에 너는 내 것이다. 라고 지워지지 않는 도장을 확 찍어 놓은 거예요. 성령의 보증. 이게 말씀드렸죠. 보증금이라고 계약금이라고 시식코너에서 미리 당겨 먹는 거라고. 이게 현대 헬라어에는 이 보증이라는 단어가 아랍어니라는 단어인데 지금은 어떻게 쓰이고 있는가 하면 약혼반지로써 약혼반지 이 단어가 보증이라는 단어가 약혼반지예요. 약혼반지. 약혼반지 아까 결혼했잖아요.
약혼반지라는 뜻으로 쓰여요. 그러니까 이게 올라오는 순간 나는 예수님과 약혼하고 있기 때문에 약혼하면 알아서 하잖아요. 그 약혼반지가 성령이에요. 그래서 그 약혼반지 결혼식 할 거잖아요. 결혼하기 전에 이미 약혼을 했으니까 신랑 신부가 된 거잖아요. 약혼했으니까 혼인 반지를 끼워줬다 라는 뜻이에요. 보증수표 그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신랑의 사랑과 기쁨을 결혼식 할 때 누리겠지만, 미리 약혼해서 그걸 당겨서 누리게 된다. 이런 뜻이에요. 약혼반지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미 된 것을 아직 안 됐지만 그 사이에서 지금 현재로 나는 영혼을 누린다 지금 그래서 이제 아버지의 집으로 이제 들어오라 이제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에요. 천국. 하나님이 다스리는 게 천국이죠. 그럼 그 다스림 안에 내가 들어가면 천국이 되는 거예요. 천국에는 울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고통도 없고 질병도 아픔도 눈물도 없는 곳을 지금 천국의 시식 코너가 쫙 펼쳐져 있어요. 쫙 암에 혈기 대신 희락을 기쁨을 암에 염려 대신 화관을 뭐 이런 거 있죠?
이사야 61장에 나오는 그거 딱 차려놓고 기다리고 있어. 와서 무어라 그래서 무으면 돼요. 가서 아메 마트 시식 코너처럼 양이 좀 차이 날 뿐이지만 자주 먹으면 되지. 한 바퀴 돌고 가서 또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그러면 되잖아요. 그게 영원히 맛볼 수 있어. 시식 코너는 하다가 멈추는 게 24시간 언제든지 가서 맛보면 돼. 그래서 미래에는 우리는 눈물도 슬픔도 없는 완벽한 안식을 누리겠지만, 지금 극심한 고난 중에도 성령이 주시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맛보며 살 수 있는 걸 말해요. 어떠한 환경 가운데서도. 그걸 말하는 거예요. 이게 보증이에요. 그래서 영원한 다스림을 미리 너희가 누리고 와라.
나중에 어색하니까 미리 약혼하고 결혼생활 좀 누리다 와라. 나중에 갑자기 하려면 어색하잖아요. 앞에 갔는데 여기 나면 좀 어색해. 저쪽으로 가야 되겠어. 지옥이 나한테 딱 맞는 것 같아. 왜냐하면, 지금까지 계속 지옥을 누리고 왔거든요. 맨날 치고받고 싸우고 막 그러면서 분 내고 화내고 이게 본성이고 이게 너무 편하고 아메. 그렇죠? 그게 내 몸에 너무 익숙하고 그렇게 사는 게 뭐 때로는 안 좋을 때도 있지만 너무 좋고 그러면 이제 죽어서 어디로 가겠어요? 천국은 가고 싶어. 가기 싫은 거예요. 거기는 너무 안 맞아. 너무 안 맞아. 너무 안 맞는 거야. 맛을 본 적도 없고 그리고 지옥은 이미 내가 이 땅에서 너무 충만하게 살았기 때문에 나는 저것이 맞소 해서 알아서 가는 거예요. 여러분. 심판할 필요도 없어. 나는 저곳입니다.
주님 저곳으로 가겠습니다. 알아서 가는 거예요. 그 정도로 본성이 다른 거예요. 지옥같이 살고 있어요. 지금 대답을 못해요. 반반이에요. 이 젊은이를 너무 내가 죽여놨네 미래에도 그리스도와 함께 만물을 다스리겠지만, 지금 내 안에 아까 네 가지 능력을 주셔서 죄의 유혹을 짓밟을 수 있는 능력 다스리는 권세를 맛보면서 누릴 수 있게 실습할 수 있도록 성령을 보내주신 거예요. 그게 성령의 능력이에요. 우리 안의 역사실은 죄의 권시를 확 눌러버리고 하나님과 연합된 그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능력을 우리 안에서 행사하고 있는 거예요. 성령이 없이 신앙생활 하는 걸 웃고 있는 거예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성령 안에서 지금 시작된 천국 그래서 로마서 14장 17절 하나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야. 오직 아니 앞에 빼먹으면 안 돼요.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의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화해의 관계가 완성된 거죠.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게 의, 편강 말하는 애 되죠. 희락 말하는 애 되죠. 그게 지금 성령 안에서 예수님의 영 안에서 그래서 성령의 인도함을 지속적으로 우리가 받을 때 우리는 항상 천국을 누르는 거예요.
그런데 내 자아의 인도함을 받으면 언제든지 화내고 싶을 때 팍 내버려야 시원하면서 죽고 싶죠. 그런 거예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해하시나요? 그래도 트트링이 낫겠죠. 한번. 니 한번 먹어봐. 이렇게 그렇죠. 바울이 에베소스 1장에 이렇게 장엄하게 기록해 놓은 걸 아시겠어요? 그 마음을 에베소스 교인을 위해서 기도한 내용이 뭔지 이제 깨달아지시죠? 창세전에 이미 계획되어서 예수님을 보내고 우리에게 주신 거예요.
이게 만물의 통일이란 거대한 우주적인 미야 지금 내 안에 계신 성경을 통해서 내 삶 가운데 실제로 일어나게 하겠다. 내 삶의 스토리가 되게 하겠다. 영원히 죽고 나서 나중에 시작되는 먼 미래가 아니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이 누리는 현재예요. 아시겠어요? 교회 다니는 사람은 이런 걸 몰라요. 죽어서 가는 줄 알아요. 여러분 교회 다니는 게 아니에요. 예수 안에 왔다 갔다 하는 거죠. 이해하시나요? 그래요. 성령의 인체심과 보정하심은 미래의 일이 아니고 지금 현재 매일 그 안에서 누리는 현재 진행형 사실이에요. 현재진행형사실.
성령은 그 방대한 계획들을 창세 전부터 해서 완성된 그 나라가 임하는 그때까지의 모든 과정 안에 있는 영이에요. 이해가시죠? 그 형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니까요. 그걸 지금 이루려고요. 그러죠? 그럼 이걸 지금 현재화할 수 있는 방법을 잠깐 생각해보죠. 분리로 인해 생긴 이 모든 저주의 증상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물질로부터 질병, 혈기, 분노, 염려, 근심 이걸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겁니다. 간단하게 한번 볼까요? 영원히 나른 하늘의 복을 지금 오늘 이 치열한 현실 안에서 그렇죠?
물질에 대한 염력은 심메임, 질병, 혈기, 분노, 염려 이런 것들로 막 나를 공격하잖아요. 이 속에서 어떻게 이 요원한 하늘의 것을 지금 현재화하겠는가 실제적인 방법을 한번 간단하게 보죠. 이게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갈망하는 거죠. 여러분들 갈망해요. 교회 다니는 사람이 이거 몰라요. 죽어서 가는 곳이라 하고 꾹 참으면서 십자가 주고 가는 거라고 생각해. 그건 십자가가 아니에요. 그걸 억지로 참는 내 자기 주장 의지죠. 난 이렇게 참았다. 라고 뽐내는 거죠. 나중에 좋은 시절이 올 거다. 속은 거요. 나중에 안 옵니다. 여러분 지금 못 누리는 게 어떻게 나중에 와요? 그때 성령이나 지금 성령은 똑같은데요? 아닌가요? 죽을 때 가는 성령하고 내가 지금 살아있을 때 경험하는 성령이 다른 형인가요? 천만에요. 착각하지 마세요.
절대로 아닙니다. 그 영화는 성령 안에서 보정되어서 누려야 하는데 이걸 현실적인 방법 이미 여러분 잘 들으세요. 이 분리로 인해서 생기는 이 모든 저주의 증상들. 그렇죠? 그것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것은 내가 뭔가 치열하게 싸워서 쟁취해 내는 게 아니에요. 이미 완료된 승리를 내 삶에 끌어당겨 집행하는 거예요. 우리는 거기서 착각했어. 많이 엄청 착각했죠. 이해 가세요? 그래서 성경적으로 보면 이걸 어떻게 현재화할까? 몇 가지 단계를 보죠. 맨 먼저 내가 있는 위치를 전환해야 돼요. 이제 지금 나는 어디 있어요? 그리스도 안에 있어요.
확실히 그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게 아까 예배했어서 1장 다음에 2장 6절로 가면 어디든가요? 그리스도 안에긴 한데 그게 하늘에 안 치운 거죠.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라는 것은 이미 하늘에 안 치워져 있는 걸 말해요. 그러면 나의 위치가 지금 어디예요? 이 땅에 있나요? 하늘에 있나요? 하늘은 영적인 통치가 이루어지는 하늘들이라고 그랬죠. 아까. 아까 프린트 코팅해서 나눠준 거 그거 여러분 그냥 슬렁슬렁 읽으면 안 돼요. 여기에 보면 하늘의 처소들이라고 그랬잖아요. 영적으로 실제 통치가 일어나는 영역이라고요. 이게 우린 거기에 있다고 지금 외수 안에서 아시겠어요? 그러면 우리 가운데 그게 이루어지고 있어야 되는 게 마땅하죠. 그러면은 에베소스 2정 6조를 먼저 기억해야 돼요.
이 완전한 자유는 현실에 아무리 결핍하고 저주와 싸우며 결핍과 싸우고 저주와 싸우면서 위로 올라가서 꽝 따내는 게 아니라고 이미 이미 그걸 밟고 승리한 예수 안에서 하늘에 있는 거예요. 우리 위치가 우리 위치는 그러면 아래에서 위로가 아니고 위에서 아래로 승리의 고지에서 아래를 내다보면 까불고 있어 이거예요. 혈기에 올라오면 까불고 있어. 내가 지금 어디 있는지 알아? 이 새끼 어디 그걸 가지고 나를 놀리려고 해.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질병이나 물질의 결핍이나 이런 것을 마주할 때 내가 지금 질병에 묶인 것도 아니고 물질의 결핍에 묶인 것도 아니에요. 그게 아래에서 위로라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막 풀려고 난리죠.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해서 올라가서 따내면 되는 것으로 지금까지 생각하고 신앙세라 해왔죠. 그래서 안 됐던 거예요. 그건 안 돼요. 우리 힘으로 내는 게 아니에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진 것을 지금 그 안에 내가 있는 걸 내 위치가 거기에 있다라는 걸 인식하면서 그걸 그냥 선포하는 수준이 승리를 선포하는 거예요. 나는 이미 하늘의 권세 안에 있다. 그래서 내게 있는 이 결핍이나 질병의 증상이나 혈기 분노할 때 이 모든 것이 예의 정복 당했다. 너는 그래서 나는 하늘의 권세 아니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너를 불법으로 선포하고 너를 거부한다. 나가라 이렇게 대하다 맞는 거예요. 그게 영적인 위치예요.
그리고 우리는 영적인 위치를 이미 선점하고 있죠. 그럼 그걸 이제 아래로 내려오면서 밟아야 되는 거예요. 이미 밟혔기 때문에 아직 남아 있는 거. 이거는 본질은 아니에요. 여러분 나무를 확 잘라버리면 나무가 바로 빼짝 말라버립니까? 조금 있죠. 어떤 건 질기게 살아있죠. 그렇죠? 마치 그런 것처럼 다 죽어버리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태평양 전쟁이 끝나고 남북 전쟁이 끝나고 끝났어. 베베 너네들 끝났어. 그래도 빨치산이 살아있잖아. 그것들 맞아요. 마치 그것처럼 그것들이 밤만 되면 나오잖아. 밤만 되면. 그렇죠? 내가 시렁시렁할 때마다 나오는 거고, 내가 한눈 팔 때마다 나와서 왜? 맨날 그런가 보네. 아 진짜.
그래서 뻥 올라오네. 또. 그렇죠? 그런 게 올라올 때마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니 잡것이 어디서 올라오고 있어? 크 이렇게 해야죠. 어서 오시옵소서. 내가 안 판 나이겠나이다. 그러고 나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아니오. 이 혈기를 거두어 주시옵소서. 기도하면 되겠어요. 그거는 성경을 하나도 모르는 거예요. 혈기. 이 불법아 떠나가라. 너는 이미 예수의 발 아래에 있다. 그렇게 해야 맞죠? 우리가 그런 위치에 있다라는 거예요. 그게 MS호스 2장 6절이에요. 위치 전환부터 포지션을 제대로 잡으세요. 유격수입니까? 아니면 투수입니까? 대충 밖에서 볼 줍는 사람입니까? 제대로 포지션을 하늘에 나는 하늘 나는 독수리 개미 새끼들 어디서 까불고 있어 이렇게 돼야 되죠.
그다음에 정확하게 인식해야 돼요. 간주해야 돼요. 로마스 6장 11절에 보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는 산자로 여길 지어다 라고 그랬죠. 레코나이즈라고 단어 알아요? 잊고 있던 것을 떠올려서 오 맞지? 내가 이런 사람이잖아. 왜 이렇게 잊고 살았지? 이런 거를 말해요. 그렇게 간주하라고 써놨어요. 로마서 6장 11절에 너는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똑바로 알고 너는 그런 사람이다. 라는 걸 간주하라는 거예요. 로마서. 6장 11절 좀 전에 에베소스 2장 6절 포지션하고 그다음에 로마스 6장 11절로 가서 간주 아메 나는 이런 사람이지 맞아? 정신 차려야지 내가 이렇게 당하고 있을 때가 아니지 이 말이에요. 보세요.
10절에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해서 단번에 죽으심이오. 그의 살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주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는 죽은 자예요. 그리스도 예수환에서 하나님을 대하여 산 자로 여길지어다 이게 바로 레코나이즈예요. 산자로 여겨라.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살아있는 사람이다. 내가 그런 사람이야. 알겠어? 이전의 찌질이가 아니고 조금만 염려만 오면 이리 넘어지고 저리 자빠지고 화가 조금만 올라오면 산통 나 깨져 버리고 그런 인간이 아니여 이제 내가 내가 그래도 꼬라지는 이래도 아니야. 그게 그리스도 안에서 산 자야 내가 알겠어 그걸 인식하지 그걸 여기 간주하래요.
계속 그걸 떠올리라고 올라올 때마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열기 열기 내는 사람이 아니라니까 더 이상 어? 그렇게 하라고요. 옆에서 누가 뭐라고 해도 꼼짝도 안 하는 사람이야. 내가 알겠어. 한 방에 그냥 에라 모르겠다. 아니야. 이제 아니야. 그게 간주예요. 그런 사람으로 여겨라. 너는 그런 사람. 나는 그리스도 안에 산 사람이지. 밖에서 헤매는 이거 잘라지고 빙판. 빙 돌면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에 눌려가지고 그게 뭐예요? 혈기 분노에 눌리고 시기질투에 눌리고 염려근심에 눌리고 그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물질 때문에 내가 안절부절 못하고 그런 사람이 아니죠. 전화 온다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여러분 굶어 죽는 사람 없고요. 아시겠어요? 어퍼. 어퍼 하면 이미 나와 있어. 걱정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이라니까 내가 그게 간주하다. 로기조마이라는 단어예요. 이건 뭔가 하면 경리장부에 기입하듯이 사실이다 라고 기입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기록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십자가에서 그리스도가 저주를 완벽하게 숭냥했기 때문에 갈라드에서 3장 13절 그런가요? 나무에 달린 자마자 저주 아래 있는 자를 그가 나무에 달림으로 우리에게 임한 모든 저주를 다 짊어지고 가버렸어요. 끝났어. 폐기했어요. 그래서 분리로 인한 모든 증상들은 나에게 이제 역사할 법적인 권리를 박탈 죄와 사망해서 해방되었네 해방되었네 머리 만들지 말고 온몸으로 탁 이렇게 하세요.
이제부터 해방돼 이렇게 하시라고 아메 이렇게 하고 나가면서 또 해라 이렇게 하지 마시고 아메 하루라도 좀 가야지 박탈당했다. 너희들 이제 혈기분노 염려가 올 때 그것을 내 성격의 본성으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제발 처음엔 잘 안 될 거예요. 그걸 어떻게 되게 할까? 적이고 생물학적이고 뇌 신경학적인 방법과 영적인 방법을 내일 제가 하도 안 돼서 온몸으로 어떻게 입력하는가? 내 본성이 되게 만드는가 그걸 뇌과학적으로 제가 분석을 해놨어 어디서 내가 탁 가져왔어요. 그런 것만 연구하는 또 비상한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내가 그걸 영적이면서 우리 몸에 실제적으로 뇌를 속이는 방법입니다. 뇌를 속여서 영원히 안 올라오게 하는 방법 중에 하나예요. 또 이게 죄야라고 묵사하고 성질 털은 들추어내고 죽이라고 하네. 안 죽여. 안 죽여. 그러면서 안 된다고 자꾸 말하니까 내가 짜증이 나서 안 되겠어. 짜증이 없는데 나는 거야. 대형 실수를 해버렸네. 정말. 그래서 고런 얄팍한 수를 내일 동시에 가르쳐 드릴게요. 아멘 그런 거라도 동원해야지 산통 깨는 것보다 낫잖아요. 아닌가요? 그래서 본성으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이미 없는 거예요.
우리는 성령 안에서 그걸 지금 맛볼 수 있다고 했잖아요. 끌어와서. 그래서 그리스도와 함께 이미 십자가에서 법적으로 너는 다 죽었다 라고 그러면서 거부하세요. 잘라내세요. 그게 안되죠. 잘. 한 번만 하고 안 되죠. 그리고는 안 되는구나. 하고 포기했죠. 못 먹는 뭐를 먹으라고 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먹으려고 또 해보고 또 해보고 실패하고 또 해보고 또 해보고 그러면서 억지로 어떻게 해서 먹으려고 하죠. 그거는 한 번 해보고 안 되니까. 안 되나 보다 이렇게 하죠. 그것도 좀 될 때까지 해보세요. 될 때까지. 그게 뇌과학적으로 뇌를 속여서 그거를 없애는 방법이에요. 뇌신경과학이에요. 그게 별거 다 동원합니다.
제가 십자가를 지라니까 안 지고 자꾸 말로만 해서 그거라도 동원해야지 동굴에서 꺼내야지 첫 번째 위치를 선정한다. 아멘 전투 여익원. 그게 이 에베소스 이장육들. 두 번째 간주한다. 나는 누구다? 로마스 6장 11절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있는 자지 밖에서 헤매는 찌질이가 아니요. 안테나 이런 개미가 아니다고 알 나는 독수리예요. 이게 온몸이 감지장치야. 온몸이 아멘. 그래서 어디를 가더라도 다 감지해. 나는 그런 사람이야. 그래서 올라올 때마다 까불지 마 하시라고 그 다음에 이제 우리 안에 능력 하나 능력으로 역사하는 에너지가 이미 바뀌었어요. 옛날에는 우리 힘으로 이걸 이루어보려고 율법 안에서 예를 쓰고 별짓을 다 했죠. 그래서 실패했던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혈기와 분노 억제하려고 얼마나 노력했어요? 의지로 참아내려고 하고 그러다 보면 어때요? 용수철을 눌러놓은 것하고 똑같다고 그랬잖아요. 제가 어떤 조건이 되면 이게 마치 발목 지뢰가 틀리는 것처럼 밟고 있다가 옆에서 메롱 하면 빵 그게 내가 노력하는 거예요. 혈기와 분노를 인간적인 노력으로 여러분 의지적으로 참아내려고 얼마나 노력하셨어요? 막 대어놓고 터트리는 사람도 있지만 왜 웃어요? 많이 터트렸어요. 혈기가 없어 보이는데 무슨 너무 오래 눌러놨구나.
용수철이 몇 개 있어요? 안전핀 뽑아야 돼. 이제는 내 자아의 힘, 에너지를 멈추셔야 돼. 내 좋아하는 성령, 아까 네 가지 능력, 에네르기아 내 안에서 역사하는 능력이 성령님이거든요. 그래서 나를 통해서 흐르도록 1초만 참으세요. 성령님 하고 1초만 참으세요. 안 되겠어요? 그것도 쾅 하고 아이구 하시겠어요? 아니면 올라오면 성령님 하시겠어요? 대부분 반대죠. 쾅 하고 나서 아이쿠 또 사고쳤네 이렇게 되죠. 걱정하지 마세요. 성령님을 보정했잖아요.
보정했으니까 오늘부터 성령님 나오기 1초 전에 팍 내가 부를 때마다 역사에 달라고 하세요. 보정했으니까. 날 통해서 흐르도록 1초만 참았어. 1초만 3초도 필요 없어. 1초만 참았어. 3초도 필요 없어. 언제 다 써? 이거 이거 하나 쓰면서 에이씨 하고 말지. 그렇죠? 이거 끊기 전에 성 위원님 하세요. 염려가 올라올 때 제발 염려를 묵상하지 마시고 밤새도록 내 아내 성령님 그리스도께서 대신 염려하도록 좀 드리세요. 그냥 대신 염려하도록. 그래야 주인 아닌가요? 주인이 책임져야지. 그런 것도 책임 못 지면서 주인이에요. 그러죠? 주인왕은 다 해결하잖아요.
내가 왕이니까. 내가 해결하려고 씨름을 하고 죽겠다고 안 돼서 또 와서 주여주여주여 말로는 주여주여 하면서 나가면서 또 내가 고민을 하고 그러죠. 그래서 안 되는 거예요. 주님께 양도하세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리스도가 죽어 드셨잖아요. 그게 양도해야죠. 그래서 내 안의 역사하는 힘의 능력을 이제 성령 안으로 파세요. 성령이 역사하시도록 거기에 양도하세요. 양도. 에세이지가 비슷하죠. 그 다음에 이제 그 권세를 가지고 집행해야 돼요. 이 산대로 바다에 빠티우라 하고 그 말하는 것이라고 그랬거든요. 그렇게 말하세요. 이 혈기 너 이미 죽었어? 더 이상 나오지 마.
이렇게 선포하시라고 그게 권세를 집행하는 거예요. 왜요? 이거는 우리가 습관적으로 선포기도물을 가지고 선포하는 것과 달라요. 그거는 그리스도 밖에 내 멋대로 하면서 선포해서 내원하는 걸 이루려고 하는 거죠. 그거하고는 달라요. 이거는 이미 이루어진 것을 예수 이름으로 그대로 선포해서 일어나게 하는 거예요. 합법적인 사실이에요. 이건 두꺼운 선포기도문하고는 다른 거예요. 그거는 내 원함을 이루려고 내가 만들어낸 거잖아요. 그건 내가 주죠. 그렇죠. 예수님을 이용해서 그걸 어떻게 해보겠다라는 그런 악한 의도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건 안 돼요.
그건 하면 안 되고 이건 이미 내가 그 안에 있다라는 합법적인 근거를 가지고 머리신 그리스도의 권세를 모민 혀도 몸이죠. 그래서 몸으로 이미 선포를 통해서 현실 세계에 집행되게 하는 거예요. 예수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라면 혈기 분노가 올라오는 걸 잘라버리는 건 예수님의 뜻이죠. 정확하게 맞죠. 왜냐하면, 십자가에서 그걸 다 육체와 정과, 욕심과 나와 세상과 다 죽였죠. 그럼 그 합법적으로 예수님이 이로운 거잖아요. 그러면 남아있는 걸 향해서 예수의 머리가 내 입을 통해서 선포하는 권세가 당연히 있죠. 그걸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대놓고 선포하는 거하고 다르죠.
머리와 몸의 관계 안에서 하는 거예요. 머리 신 예수께서 만물을 그 발 앞에 꿇게 하시는 방법 중에 하나죠. 그런가요? 그래서 이 혈기 분노가 떠나가게 해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마귀를 나에게서 귀신을 제발 좀 잡아가세요. 주님 하면 안 돼요. 기신 잡아갈라고 기도했어요. 누가복음 161718 기억나요? 믿는 자에겐 이건 이런 표적이 다르리니 내 이름으로 막아보고 막아야 되지 막아보고 다 외우고 계셨네. 속을 뻔했죠.
마가복음 16장에 보면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있다라니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 달라 기도하실 것이고. 그러던가요?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 했지. 그런데 조용히 귀신 때문에 내가 못 살겠습니다. 더러운 놈 좀 걷어가 주시옵소서 하면 뭐라 하겠어요? 예수님이 야 이 찌질이 같은 놈아 니 이름으로 몰아내라 이 자식아 그러지 않겠어요? 예수 이름으로 내 이름으로 하니 그래서 예수님 예수 이름을 익히신 들어가 혈기 기신은 아니에요. 혈기는 부정성이죠. 그런가요? 이미 부정성은 몸에 배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죽었잖아요. 그래서 너는 더 이상 나오면 안 돼. 어디서 나오려고 까불고 있어. 저리 가. 이렇게 하라는 거죠. 맞나요? 근거 없는 순포가 아니죠.
이건 그러니까 예수 이름으로 내 이름으로 기신을 쫓아내고 방언을 말하고 그다음에 손을 언젠적 나으리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3개월 낫게 해 주시옵소서 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될 것 같은데? 안 맞아. 그거 손을 올려서 손을 올린 적 나으리라. 그럼 여러분 올리세요. 손을 손을 올린 적 나으리라. 그 말씀을 선포하시라고요. 손을 올린 적. 감기는 나으리라. 예수 이름으로 감기는 나으리라. 목조인 목조요. 손을 올리자 나리라 아이고 숨을 쉬게 해야지 죽겠어요. 그러다가 아멘 그러니까 하나님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애걸복걸하는 그 시대는 지났어요.
율법 아래서 잘못 배운 거라고 사실은 그런 기도는 하면 안 돼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지시에 따르면 이미 다 해결될 문제고 그 나라와 예를 구하면 이미 없을 문제예요. 그런 것들은 기도할 게 아니고 순종해야 될 것이에요. 순종하면 될 것을 기도해서 해달라고 그러면 순종하기 싫다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애걸복걸 해달라는 단계는 아동틱 처음 예수 믿을 때 뭣도 모를 때 하는 거고, 3개월 지나면 그건 안 돼요. 효과 그거는 이미 유효기간이 지나는 거라고 그런 단계를 넘어서 왕의 통치권을 누가 가지고 있어요? 왕이 가지고 있지. 그런데 대신 통치하라고 그러잖아요. 지금. 그렇죠? 맞나요? 그리스도의 뜻이면 내가 선포하면 되는 거죠.
내 뜻이면 안 되겠지만, 그러면 왕의 통치권을 가지고 내 삶에 일어나는 저주의 정상 이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가져갔잖아요. 그러면 남아있는 저주의 정상들은 그 왕의 통치권을 가지고 멸해야죠. 남아있는 찌꺼기들 다 뽑아버려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걸 없애주시오. 없어서 주니 내 이 성질 더러워서 나도 못 살겠어요? 하면 되겠어요. 왜요? 더러워서 나도 못 살겠죠? 그런데 옆사람은 어떻게 살겠어? 죽을 맛이지. 그래서 내 삶에 일어나는 저주의 증상들을 향해서 예수 이룸으로 명령하는 거예요. 그게 진정한 명령 기도예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이미 완성한 걸 가지고 그러면 금이 내게 들어올지어다. 이거 완성한 거예요? 아니요. 그건 못 박은 거라고. 못 박은 거라고.
이미 세상을 못 박았잖아요. 그러면 예수의 몸으로 세상은 내 앞에 올지어다 되겠어요? 못 박아 버렸는데 무슨 와? 오기를. 진짜 성경을 모르면 그런 선포를 하고 별 난리를 다 쳐요. 되지도 않는 거. 시간 낭비만 하는 거라고요. 그리스도 이름으로 아무거나 명령하면 되는 줄 알았죠? 안 됩니다. 질병은 명령해야지. 십자가 지기 전에도 이미 해결한 거잖아요. 채찍에 맞으므로 마음을 입었느니라.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너는 이미 죽었다. 나에게 있을 권리가 없다. 이렇게 선포해야죠. 손을 올린 정당함을 얻으리라. 손을 올리고 낫게 하세요. 염려 제례의 유역, 세상의 염려도 못 박혔어요. 맞나요?
세상이 나를 못 봤고 나는 세상을 못 받고 그래서 세상에 대한 어떠한 염려 근심도 나를 틈타고 못 들어오는 거예요. 원래 합법적으로 그러면 들어온다. 불법이죠. 불법 떠나가 이런 거죠. 결핍 마찬가지죠. 그러죠. 혼돈으로 나타난 모든 것 에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에서 떠나가고 하늘의 정열 안으로 들어갈지어다 이렇게 해야 맞죠? 그걸 집행하는 거라고 그래요. 왕의 권세로 혈을 통해서 집행하는 거예요. 근거 없는 걸 집행하려고 하면 안 되죠. 영장을 가져와서 잡아가야지. 영장도 안 가지고 가자. 이 자식아 해봐. 되겠어요? 그런 거하고 똑같아요. 우리는 영장도 없이 그냥 떠나갈지하다. 이거 가자. 그렇게 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옛날 종교적 율법 아리스트도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했는가 하면 뇌물질 질병 분노를 내 힘으로 해결해서 하나님의 충만함에 도달하려고 발악을 했던 거예요. 율법 아래에서 신혼생활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실패한 거예요. 그래서 늘 결핍에 시달리고 늘 분노와 늘 질병에서 헤어나지 못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우리 위에 있죠? 하향식으로 내려가면서 나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한 존재 라는 걸 인식하고 역사하도록 예수님의 머리가 내 몸을 통해서 나타나도록 다스림이 나타나도록 선포해야죠.
그래서 이미 그리스도로 나는 충만하고 그 안에 네가 있으니 이 하늘의 충만함으로 내 삶의 결핍과 저주를 다 없애야죠. 하늘의 공급으로. 다스림 안으로 들어가게 해야죠. 그 제자리를 찾아가도록 전부 다 그 발 아래 떨어졌잖아요. 올라오면 안 되죠. 그거예요. 그렇게 되게 하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소극적으로 해주시옵소. 죽을 때까지 해보세요. 되나? 속은 거예요. 여러분. 그게 노예근성이에요. 옛날에 노예로 살던 노예들은 주세요. 이렇게 했잖아요. 지금도 노예요. 지금 뭐예요?
나는 에메소스 2장 6절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안 치운. 자 그걸 까먹으면 어때요? 그 사이에 벌써 까먹어. 1분도 안 지났는데 진짜. 올라오려고 그래? 알렐루야 그냥 기뻐하라고 해봤어요. 그래야 여러분이 위로를 좀 받아야 받을 거 아니에요. 목사도 별별로 없구나. 목사는 철저해 봐요. 여러분 숨도 못 쉬어. 그래서 제가 자주 이렇게 허점도 보여야 되고 넘어지기도 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마지막 한마디만 더 하죠. 분리로 인한 저주는 이미 십자가여서 뿌리가 뽑힌 나무하고 똑같아요. 그리고 뿌리가 뽑혀도 아직 조금은 남아 있죠.
그런 것들은 이제 거부하세요. 거부 물질에 대한 것도 질병에 대한 것도 감정의 요동치는 것도 재정의 압박도 거부하세요. 거부하는 순간 거발 아래로 정렬됩니다. 왜? 이미 합법적으로 이긴 것만 하세요. 아시겠어요? 금덩어리 날아올지어다 이런 거 하지 마시고 아멘 합법적으로 이미 십자가에서 완성한 거 다 있어요. 그 안에 이미 우리가 필요한 것. 그렇죠? 그래서 그걸 현상적으로 감각되어지는 거기에 매이지 마세요. 그게 바로 노예건성 종노릇이에요. 이미 끝났는데 왜 자꾸 옛날의 노예처럼 사냐고. 혈기의 노예처럼 사냐고 뭐가 조금 부족하다고 해서 바들바들 떨면서 사냐고요.
옛날에 예수님이 완성하기 전에 살았어야 될 거지. 그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거 다 가져갔다고 그랬잖아요. 가난한 자로. 부안자로 가난하게 되셔서 우리 가난을 짊어지고 거기 가난에는 지금 우리 물질적인 가난을 말하는 게 아니지만, 다시 할 거예요. 아니지만, 거기에는 그것보다 더 큰 게 들어가 있어요. 관계를 말해요. 이 부여함을 말해요. 이 부여함을 주기 때문에 그 안에 있으면 이미 이 땅에 있는 물질도 그 안에 정렬이 되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죠. 그래서 그거 다 이미 해결하자. 이미 다 해결된 거예요. 그걸 선포해야죠. 아시겠어요? 그래서 그걸 성령이 지금 인을 치고 보증하고 있는데도 보증하고 있는데도 나는 필요 없어. 염려를 더 할 거야.
내가 오늘 밤새도록 내가 해야 직성이 풀리겠어. 그렇죠? 없는 화까지 내가 만들어서 한번 내가 오늘 절단을 내고 말 거예요. 아멘 그러고 싶죠? 안 그러고 싶어요? 그래요. 인치심과 보증에 의지해서 이미 내 안에 작동하고 있는 그 부르심을 통해서 쓰는 에너지 에네르기아 그 능력에 힘입어 나를 바로 이 안으로 밀어 넣으세요. 이 안으로 나는 지금 그리스도 안에 있다. 그 속으로 밀어 넣으세요. 아멘 우리의 머리의 승리는 몸의 승리이기도 하죠. 머리만 승리하면 돼요. 같이 붙어 있잖아요. 몸의 승리도 되죠.
예수님이 다 정복한 건데 나만 몸만 정복 못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말도 안 되는 거죠. 그게 몸. Then 나 예수님의 몸인 나 그러니까 머리가 승리한 건 몸도 누려야 맞죠? 그거예요. 여러분 그 법적인 권세를 가지고 있는 걸 까먹지 마세요. 그걸 이제 내일 생물학적으로 뇌과학적으로 영적으로 정말 안 하니까 내가 별수를 아메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지금 누구에게도 어떠한 거에도 절대로 매일 수가 없는 거예요. 아메 매이지 마세요. 이미 합법적으로 완성된 거예요. 주제가를 또 하겠습니다.
1. 그리스도의 몸
1-1. 진리와의 만남
- 진리 안에 거하기 위해선 세상의 염려와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함
-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진리를 깨닫고 복음을 전하면 성경의 증거와 증명이 이루어짐
- 우리가 진리 안에 들어오면 우리의 삶이 달라지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침
- (중요) 진리는 하나님의 계획이자 하나님의 뜻이며,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부름받음
-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대상이 되어야 함
1-2. 그리스도와의 관계
- 그리스도는 우리의 몸이자 하나님의 몸으로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이 우리의 삶임
-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해 만물을 다스리는 몸이며, 이는 영적인 정체성이 됨
- 하나님의 뜻은 성령을 통해 이루어지며,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몸을 통해 세상을 다스리게 됨
-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삶을 통해 만물을 다스리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
- 우리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부름받았으며, 자신의 몸을 통해 일하심을 받음
1-3. 다스림의 일
-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함으로써 다스림의 일을 하기를 원하심
-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몸을 통해 세상을 다스리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
- 하나님의 뜻은 이미 이루어졌고, 성령을 통해 더욱 확실해짐
-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다스려지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얻기 원함
- 하나님의 계획은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창세기 전부터 시작되어 예수와 성령의 임재, 그리고 완성을 거듭하는 것임
2. 에베소서 강해
2-1. 성경의 완성과 사도바울의 선포
- 예수의 완성과 사도바울의 선포 강조함
- 에베소서 1장의 구절과 연결된 호세아스, 요한복음 17장, 계시록 21장의 성경 전체 맥락 설명함
- 예수가 구하고 가시는 것을 강조함
- 성령이 임하여 우리가 완전한 소유가 되는 것을 알게 해달라고 사도바울이 왕에게 함
- (중요) 우리가 가진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행할 때 성령의 보증이 이뤄짐을 강조함
2-2. 우리의 소유와 만물의 통일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기업이 되었음을 강조함
- 사도바울이 에베소 교인들에게 성경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알리고자 함
-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찾을 때, 모든 것이 우리의 것이 됨을 강조함
- 만물은 우리의 소유이며, 우리는 만물 안에 거함을 설명함
- 예수님은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몸인 우리가 하나 되었기에, 만물은 우리의 소유가 됨을 강조함
2-3. 소유의 확신과 증거
- 사도바울이 성령의 역사하심을 통해 우리가 소유권을 확신할 수 있음을 말함
- 우리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행할 때, 성령의 보증이 이루어짐을 강조함
-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믿음이 이루어짐을 설명함
- 오순절날 성령의 역사로 믿음이 확신되고, 우리가 성령의 보증을 받아야 함을 말함
- 성령의 역사가 아님을 강조하며, 믿음이 아님을 분명히 함
3. 성령의 역사와 내 소유의 성령
3-1. 성령의 역사 이해
- 성령이 역사하는 것을 보여주는 예로 성욕을 듦
- 성령이 내 마음에 임하면 일이 생기는데, 그것이 내가 일으키는 일이 아님
- (중요) 성령이 내 마음에 임하면 내가 내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음
- 성령이 내 마음대로 이용하라 하면 내 건데 내 것처럼 생각하고 이용할 수 있음
- 성령이 이용해라 하면 성령의 소유인 만물이 내 소유처럼 됨
3-2. 성령의 충만함
- 성령이 충만해야 그 음성을 들을 수 있음
- 성령이 충만하면 그 음성을 듣고 솔직하게 받아들일 수 있음
- 성령이 충만하지 못하면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내 것처럼 생각할 수 있음
- (중요) 성령의 충만함은 물질의 충만함과 같이 중요함
- 성령의 충만함이 충족되지 않으면 나머지 시험에 지쳐도 돌파할 수 없음
3-3. 성령의 충만함과 내 소유의 성령
- 성령이 충만해야 그 음성을 들을 수 있음
- 성령이 충만하면 그 음성을 듣고 솔직하게 받아들일 수 있음
- 성령이 충만하지 못하면 나머지 시험에 지쳐도 돌파할 수 없음
- 성령의 충만함은 물질의 충만함과 같이 중요함
- 성령의 충만함은 내 소유인 만물이 주님의 원하는 대로 존재할 수 있도록 함
4. 연합의 본질
4-1. 하나님의 계획
- 선교사는 사명을 잘 알고, 선교 현장을 잘 아는 게 중요함
- 몸을 바쳐서 그 지역에 가서 모기가 몰려도 상상도 못 할 일을 하기도 함
- 이 지역에 따라 모기가 너무 많아지면 극심한 열사를 겪기도 함
- 이런 일을 통해 선교사는 영이 열려서 돈을 잘 끌고 올려서 선교 현장을 잘 꾸밀 수 있었음
- 나중에 기도를 통해 자신의 영 안에 들어가면 그런 일이 이루어질 수 있음
4-2. 하나 됨의 의미
- (중요) 우리가 하나님의 영 안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일하심
- 우리는 하나 된 것 같이, 하나님이 하나 된 것 같이 하나 됨
- (중요) 우리가 하나 된 것 같이, 하나님이 하나 된 것 같이 하나 됨
- 우리는 하나님의 영 안에 들어가서 그분의 음성을 듣고 행해야 함
- 이렇게 우리가 이곳에 참여하는 거면 우리가 아까 그 위치 안에서 다스림에 참여하는 것임
4-3. 성도의 역할
- 우리는 하나님의 경륜 안에 들어가서 성도 개인의 삶에서 우주적인 스케일로 확장되는 것을 봄
- 예수님은 우리의 중부자가 되셔서, 우리는 하나 된 것 같이, 하나 된 것 같이 하나 되기를 원하심
- 예수님의 기도를 통해 우리의 기도가 이루어짐
5. 하나님의 사랑과 연합의 이해
5-1. 하나님의 사랑과 연합의 중요성
- 예수님이 인간에게 사랑을 느끼며, 그것이 고통과 이질로 가지 않음
- 이는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서로 상호 작용하며 공존하는 것을 의미
- (중요) 사랑이 먼저 있어야 진정한 연합이 이루어짐
- 이를 통해 만물이 그 본질인 하나님과의 연합을 찾게 됨
-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없이는 인간은 자신만의 길을 찾지 못함
5-2. 하나님의 성령과 연합의 필요성
- 예수의 기도가 성취되는 현장이 바로 에베소스, 즉 성령이 있는 교회
- 이 성령은 인간에게 이미 내재해 있으며, 영원히 함께 함
- 죄를 짓는 행위는 연합된 상태에서 능력이 사라지는 것을 의미
- (중요) 즉, 죄를 짓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의 사랑과 연합을 떠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함
- 사랑의 연합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생명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진정한 생명을 얻게 됨
5-3. 연합을 통한 하나님의 영생의 이해
- 예수와의 연합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속성을 가지고 살아가게 됨
-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더 깊게 이해하게 됨
- (중요) 이는 하나님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영생을 얻게 됨
- 이는 예수와의 연합을 통해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겸손하게 살아가게 됨을 의미
- 이를 통해 우리는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영생을 찾게 됨
6.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부응에 대한 이해
6-1. 하나님의 주권적 계획과 인간의 불만
- 주님이 가방이나 집 필요 없이 필요한 건 하늘에 명령하는 것임
- 예수가 실망할 때, 주님이 실망하는 것을 도와주어 변화를 이끌어냄
- 인간의 불만은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불만임
- 하나님의 명령에 불만이 있으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와 구속하심
- 하나님은 위에서 위로 명령하는 권능을 가지고 있음
6-2. 하나님의 권능과 그 결과
- (중요) 주님은 하늘에 명령하고 땅에 명령하는 권능을 가지고 있음
- (중요) 주님의 명령은 땅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생산되고 소생하게 함
- 예수의 죽음은 인간의 불만을 해결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기 위함임
- 주님은 하늘과 땅을 통해 인간의 마음을 회복시키고 만족시키는 데 도움을 줌
- 주님은 우리의 불만을 해결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도와주고 있음
6-3. 하나님의 권능과 인간의 복음
- (중요) 주님은 하늘에 명령하고 땅에 명령하는 권능을 통해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심
- 주님은 복음을 전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주심
-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이를 다른 이들에게 전달해야 함
- 복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에게 생명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는 열쇠가 됨
- 주님은 하늘과 땅을 통해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권능을 주심
7. 성경의 성취
7-1. 영의 완성
- 성경은 호세아서를 통해 예수님을 나타내고 있슴
- 고멜이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장가들로 오심
- 예수를 십자가로 인도하고 모든 것이 풀어짐
- 성경은 매우 일목요연함
- 에스겔서 1장에서 예수님의 기도가 이루어지고, 이는 영원한 생명이 되어있음을 의미함
7-2. 시간의 종료
-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의 기도가 이루어지고, 이는 영원한 생명이 되어있다는 것을 의미함
- 우리는 시간을 초월한 삶을 영적인 현재로 살아감
- 영적인 현재는 기도와 구했던 것과는 다름
-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종착지가 성취되고 있슴
- (중요) 우리는 에베소서 1장에서 하나님의 때가 찬 경륜을 받아들이고, 성경의 완성된 모습을 봄
7-3. 완성된 계획
- 성경은 구약과 신약을 통해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통해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슴
- 에스겔서 47장에서 성전이 완성되고, 성전의 이름이 여와 삼아가 됨
-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 성전에 임하며, 성전이 완성되는 것임
- 예수님은 성령을 통해 우리가 아들로서의 자리에 있도록 보정하심
- 우리는 성령 안에서 성경의 계획을 이루어 나가고 있슴
8. 믿음의 성장과 천국의 소망
8-1. 믿음의 시작과 고난
- 믿음은 처음에는 방해하는 요소들이 많아 시작하기 어려움
- (중요) 이러한 고난은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어려움 중 하나로 본질적으로 믿음의 일부
- 이 때문에 처음에는 믿음의 실천이 어려움을 겪으며, 믿음이 성장함에 따라 이 어려움은 줄어듬
- 이러한 고난은 죄를 짓는 동안에 발생하며, 죄를 짓고 바로 씻어내야 함
- 이런 과정을 통해, 믿음은 성장하며 점점 더 깊은 차원으로 성장함
8-2. 믿음의 본질과 성장
- 믿음은 내 안에 있는 이미 완성된 계약을 인식하고, 그 계약을 지키려는 노력으로 시작
- 믿음은 내 안에서 힘을 가지고 역사하며, 나아가 시원하게 하는데 기여
- (중요) 믿음은 시작하면서 내 힘이 강해지며, 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
- 이런 과정은 계속되면서, 내 안에 성령의 임재가 이루어지며, 이는 믿음의 성장을 촉진
- 믿음의 본질은 이미 완성되어 있으며, 이를 인식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야 함
8-3. 천국의 소망과 믿음의 성장
- 믿음은 나아가는 길에 있어 행복과 평안을 약속
- (중요) 천국에서는 단순히 물질적인 기쁨뿐 아니라 영적인 기쁨도 찾을 수 있음
- 천국은 미래에 이루어질 것이며, 믿음의 본질이 천국의 소망을 이루어내는 데 기여
- 천국은 이미 내 안에 있으며, 믿음은 천국의 소망을 위한 기반이 됨
- 믿음의 성장은 죄를 짓는 동안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며, 이는 천국의 소망을 이루는데 기여
9. 성령의 능력과 신앙생활
9-1. 성령의 능력과 신앙생활
- 성령은 우리가 죄의 유혹을 이기고 다스리는 능력을 주심
- (중요) 성령 안에서의 연합과 의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의미
- 성령은 우리가 예수님의 영 안에서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함
- 내 자아의 인도함을 받으면 화내고 싶을 때,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야 함
- 성령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에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함
9-2. 신앙생활의 현재화
-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면 하늘의 복을 누릴 수 있음
- (중요) 영적인 위치를 이미 선점하고 있는 것을 인식해야 함
- 이미 선점한 위치에서 아래로 내려와야 함
- 이미 선점한 위치에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상위로 올라가야 함
- 성령은 이미 승리한 것을 선포하는 수준이 되어야 함
9-3. 위치 전환과 승리의 의미
- 하늘에 있는 권세를 통해 나의 위치를 이전해야 함
- 내가 이미 하늘의 권세 안에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함
- (중요) 위치 전환과 승리를 통해 하늘의 복을 누릴 수 있음
- 승리의 고지에서 아래를 내다보면 이미 승리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음
- 이제 불법으로 선포하고, 거부되어야 함
10.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과 능력 이해하기
10-1.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이해
-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은 그리스도가 죽어 주심에 따라 가능해짐
- 죄에 대하는 죽은 자로서 그리스도를 인식함
- 성령이 나를 통해 역사하도록 양도하며, 이는 나를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있는 자로 만듦
- (중요) 나 자신을 죄에 대해 죽은 자, 하나님에 대해 살아주는 자로 간주함
-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심리적 표현으로 나 자신을 간주함
10-2. 그리스도를 인식하는 삶의 변화
- 나 자신을 그리스도 안에서 산 자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함
- 그리스도를 인식함으로써 나 자신이 죄에 대해 죽은 자, 하나님에 대해 살아주는 자로 간주함
-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나의 본성에서 벗어나 죄와 사망에서 해방됨
- 나의 죄와 사망이 그리스도를 통해 죽음에 이르게 됨
- (중요) 성령이 나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나를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됨
10-3. 성령의 역사와 능력 이해
- 성령은 그리스도를 인식하는 삶을 가능하게 함
- 성령의 역사를 통해 나의 본성에서 벗어나 죄와 사망에서 해방됨
- 성령이 나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전하게 됨
- 성령이 나를 통해 죄와 사망을 이기게 함
- (중요) 성령을 통해 나의 죄를 용서받고, 나를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됨
11. 선포의 원칙과 통치권의 이해
11-1. 선포의 원칙과 본질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현실 세계에 나타나는 것이 선포임
- (중요) 악한 의도를 가진 선포는 안 되며, 이는 이미 존재하는 그리스도의 권세를 모독하는 것임
- 예수 그리스도의 뜻은, 내가 이미 내 원함을 이루려 하면서 나타나는 것임
- 내 뜻이 아니라 예수의 뜻이 이루어져야 하며, 그렇지 않다면 내 삶에 저주의 정상이 존재하게 됨
11-2. 선포의 효과와 방법
-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를 모녀 혀어 말하며, 내 입을 통해 선포하는 것이 중요함
- 선포의 효과를 위해, 예수의 머리를 통해 말하는 것, 손을 올려서 나눔을 선포하는 것 등이 필요함
- (중요) 기도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라 순종해야 함
-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통해 이미 이루어진 것을 선포하고,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 안에 있음을 명확히 해야 함
- 명령은 별도의 별다른 행위 없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하며, 그렇지 않다면 이는 불법이고 저주의 정상으로 받아들여짐
11-3. 선포의 집행과 교훈
- 명령은 이미 이루어진 것을 확신하며 선포하는 것이 중요함
- 명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이는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아우르는 범위를 포함함
- (중요)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가 내 입을 통해 나타나면, 내 몸이 이미 그리스도로 충만해져 있고, 이 충만함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함
- 이미 충만해진 그리스도의 머리가 나를 통해 나타나야 하며, 이 머리 안에서 일어나는 저주를 없애야 함
- 선포는 충만함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통해 표현되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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