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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행정고시, 사법고시, 입법, 외무고시)와 성경
National Exams (Administrative Exam, Judicial Exam, Legislative Exam, Foreign Service Exam) and the Bible
샬롬! 찬란한 오월의 둘째 주일입니다. 세상의 사람은 이를 즐기기 위해서 금요일부터 바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인은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예배를 준비합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들이 로망으로 가졌던 고시 공부와 합격과 그리고 성경과의 관계를 설명을 해 보고자 합니다.
지금도 그렇지마는 예전에 의대보다 법대가 더 인기가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울대 경제학과가 인기가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행정고시 재경직으로 경제 기획원이나 재무부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서울대 법대만 다녀도 경찰이 함부로 하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으니 모든 공부를 잘하는 젊은 이가 사법고시를 공부하고 행정 외무 고시를 공부하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이들 중에서 약 1-2% 정도만 합격하고 나머지 99-98%는 낙방생으로 어떤 이는 바로 직업을 갖고 새로운 꿈으로 도전하고 잘 사는데 어떤 이는 일생을 이 한 번의 실패에 큰 낙망을 하고 이리저리 미련을 갖지 못하고 50 정도까지 해 보고 이도 아니 되면 이제 나이가 많아서 무엇을 하기도 어려우니 그냥 평범하게 사는 것입니다. 너무나 똑똑하고 재능이 있는 사람이 한 번의 실패를 극복하지 못하고 다른 일에 대한 관심도 없고 무언가에 대한 열심도 없이 늘 불만을 갖고 심지어 일생을 결혼도 하지 않고 홀로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들에게는 이 일이 너무나 큰 충격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도 합격자에 들지 못하고 실패자로 어렵게 사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저는 행정고시를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 후에 중소기업은행에 잘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군대를 카투사로 갔는데 대학생을 만났는데 대화 내용이 달랐습니다. 나라와 민족과 세계정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은행을 제대 후에 그만두고 대학에 늦게 들어가서 행정고시를 공부했습니다. 1차 과목이 5과목인데 대학 삼학년 때 쉽게 붙었습니다. 그리고 낙방하고 대학원 때 또 일차가 붙었는데 이제 1점 차로 2차 시험에서 떨어졌습니다. 1992년도에 신림동에서 서울대생 두 명과 성대생 1명 그리고 부산대 1명 강원대 그리고 저등 모두 1차를 합격하고 2차를 준비하는 고시생 7명이 만나서 그룹으로 2차 공부를 했습니다. 서로 자주 만나서 과목별로 문제를 내고 직접 답장을 작성하고 서로 답장을 돌려보면서 보완하고 설명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두 명이 합격하고 한 분은 7급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서울대 두 분은 합격 여부는 알 수가 없지만 잘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저는 가난한 목사로 일생을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이 대부분 은행 지점장으로 은퇴하고 서로 모임도 가지고 잘 지내지만 저는 약 졸업 후 50년이 되어가지만 한 번도 모임에 가지 못했습니다. 가서 먹고 놀 돈이 없었고 주일이면 늘 교회에서 살았기에 그렇습니다.
1-2차 시험과목이 12과목이나 되었는데 1차는 5지 선다형이고 전국에서 일만 명 이상의 사람이 응시하고 1000명이 합격했습니다. 2차는 편지지 20장을 두 시간에 가득 한자를 섞어서 채워야 했습니다. 2차에서 한 과목이라도 40점 밑으로 받으면 낙방을 하기에 한 과목도 소홀히 하 할 수가 없고 모든 과목을 무슨 문제가 나와도 일사천리로 답안을 작성하도록 준비를 해서 2차 시험을 보는데 다른 고시도 과목이 다르지만 이렇게 보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 다를 바가 없을 것입니다. 예전에 과거를 보던 것과 같이 문제가 칠판에 말려서 있다가 시간이 되면 풀어서 내려오는데 과거 시험과 똑같습니다. 대부분 논하라 큰 1문제, 설명하라 등 2문제 총 3문제가 나옵니다. 1000명 중에서 300명이 합격했습니다. 신림동에서 새벽 5시에 기상해서 밤 11시까지 밥만 먹고 쉬지 않고 공부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과 과목이 다르겠지만 영어, 국민윤리, 한국사, 행정학, 행정법, 정치학, 경제학, 헌법, 민법, 국제법, 심리학, 조사 방법론 등을 하루에 300페이지를 보던 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2차 준비를 하는 가운데 신림동 선민 교회에서 1992년도 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을 때 박외분 권사님을 만졌더니 수석 해라! 수석 해라! 두 번을 엄지를 세우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수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믿어졌고 그렇지만 낙방했고 그리고 저는 세월이 34년이 지났는데 한국에서 수석이 아니라 온 세상에서 수석을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온 세상에서 처음으로 "아브라함의 큰 칼"이란 의미를 발견하게 복을 주시고 이 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고 온 세상의 크리스천이 이스라엘과 하나가 되는 길을 보여주셨으니 낙방한 저를 한국의 수석이 아니라 세상의 일등이 되게 하신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떨어지고 당시에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다녔기에 오산리 기도원으로 교회 차를 타고 가는데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왔지만 젊음을 바친 일이 허사로 가니 실망이 되었습니다. 감사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았기에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창세기를 보는데 하루에 몇 장이 읽히지가 않았습니다. 사회 과학 과목은 읽으면 이해가 되고 학설과 주장이 논리적으로 너무나 분명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 성경 말씀은 사람이 900년을 살고 그리고 알 수도 이해도 어려운 제사 제도와 법이 구약의 처음 창세기부터 5권에 있기에 너무나 이해를 하고 읽으려고 하니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으니 하루에 몇 장을 읽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정치학이나 경제학 서적을 보듯이 하루에 수백 페이지를 읽으려고 덤볐는데 이해가 되지 않으니 하루 종일 읽으려 해도 읽히지가 않았습니다. 세상의 학문을 하듯이 성경을 그렇게 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냥 읽으면 줄줄 진도가 이해가 되면서 나가는 책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성경의 이해를 쉬지 않고 주시는데 큰 기쁨으로 왔습니다. 먼저 마음에 기쁨이 오고 다음에 성경의 이해가 오는데 저는 하나도 놓치지 않게 받아서 적었습니다. 그냥 시도 때도 없이 오기에 밥을 먹다가고 화장실에 있다가도 길을 가다가도 바로바로 그 일을 멈추고 받아서 적었습니다. 그리고 장신대 신대원 공부를 하려고 갔다가 테리 홀이 쓴 파노라마 성경에서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법을 보고서 시험공부도 잊고 8개월을 쉬지 않고 정리해서 한 번 성경 전체를 정리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성경의 이해가 너무나 미약하기에 그냥 어떤 성경은 성경에서 소제목으로 붙인 내용만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그리고 쉬지 않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니 오천만의 로마서 성경 정리에 있습니다. 아직도 다 하지 못했고 내용도 보완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성경은 진리로 다가오면서 제가 배운 정치 경제 행정 등 사회과학에 대해선 바울이 배설물과 같이 버렸다고 하듯이 제게도 별로 관심도 언급도 하고 싶은 학문이 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제 글은 이런 과정의 일들이 배움과 시험지를 작성하는 일들이 이렇게 글을 쓰는데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겠지만 누구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은 정말로 별로 없게 되었고 성경의 내용을 전하기도 시간이 부족하게 되었습니다. 유교, 불교 이론과 사상, 공산주의 이론과 행동 방식 등을 잘 배웠지만 이 모든 것을 초월하고 이 모든 것을 다 종합하고 이 모든 것을 다 이기는 복음의 능력과 성경의 진리를 보게 되어 이들이 배설물과 같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온 세상의 법학도가 도리어 제 글을 읽게 된 것입니다.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법입니다. 성경에서는 이를 율법 혹은 모세 오경이라 부릅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입니다. 어떤 유대인 랍비가 이를 조문으로 하라는 명령 248조항 하지 말라는 조항 365조항으로 나누어서 613조항으로 정리를 잘 했습니다. 그리고 이 법대로 이스라엘 민족이 계약을 맺고 약 1000년을 좌충우돌하면서 사는데 이 기록이 역사서 12권이고 이 기간 동안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에 대한 찬양과 기도와 시와 노래가 시가서 5권이고 이 기간 동안에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서 경고하고 위로하고 예수님의 오심과 세상의 미래에 대해서 예언을 한 책이 대소 선지서 17권이니 가장 중요한 성경이 모세 오경 즉 율법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역시 법을 완성하려 오셨다고 하시고 법대로 사는 자는 천국에서 큰 자가 되고 법대로 살지 않으면 천국에 가기는 가는데 영원토록 지극히 작은 자로 살아야 하고 법대로 사는 지금의 유대인보다 의롭게 살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을 믿어도 죽어도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하셨으니 이 법을 알고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더 나아가서 이 법을 가지고 최후에 모든 믿는 이 믿지 않는 이를 심판하신다고 하니 성경은 한마디로 법이다 하는 말이 정확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원리를 알면 고시생들이 성경을 목사보다 더 깊이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목사는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는데 성경의 이런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온 세상에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이대로 살지 않고 개신교는 오직 믿음만 외치다가 죽고, 천주교도 교황을 중심으로 교회의 권위를 높이다 보니 율법을 지킴에 있어서 소홀히 하고 이런 연유로 기독교가 강하게 되었을 때 중세와 같이 되고 현대에 와서 영국과 유럽의 기독교가 온 세상을 종으로 삼고자 제국주의를 일으키고 수억의 사람을 죽게 하고 독일이 유대인을 말살하고자 한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과 유럽이 아프리카 인을 노예로 삼고 아메리카에 들어가서 우리와 같은 조상을 둔 인디언들을 죽이고 쫓아내고 자신들이 주인으로 사는 것입니다. 절대로 성경이 이렇게 가르치지 않는데 왜 이들이 이렇게 온 인류에게 해를 끼치는 일을 했습니까? 이들이 성경이 법인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율법이 중심인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이 진리를 개신교와 천주교를 다 이기면서 저는 전해야 하니 온 세상에서 수석을 해야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고시에 떨어진 제가 잘난 것이 아니라 제게 오신 성령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제 오천만의 로마서는 다음 카페와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데 긴 글들이 다 이런 주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이런 악에 대해서 밝히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율법은 먼저 온 세상의 사람이 사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지구와 우주의 소유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모든 천주교인 개신교인은 이 법을 알아야 하고 모든 불신자도 자신을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해 줄 이 법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창조주로 인간의 창조주로 모든 인류가 한 명도 빠짐없이 자신이 만들어 주신 지구에서 우주에서 모든 사람과 더불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십니다. 누구도 예외가 없이 평등하게 사랑하십니다. 인류의 약 6200년의 역사에서 오직 이스라엘만 1000년 동안 선택하시고 다른 민족과 달리 율법을 주시고 잘 지킴으로 복을 주시고 주변의 모든 나라가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바란 적이 있으셨지만 이때도 역시 모든 인류를 하나님께서 변치 않고 사랑하시고 양심으로 심판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인류가 지구에서 서로 행복하게 사는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것이 땅에 대한 선포입니다. 지구 전체의 소유에 대해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신이 소유주로 말씀하시고 모든 인간은 이 땅에 세를 들어서 사는 존재임을 밝히셨습니다. 미국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달에 가서 선점을 하고자 하나 선점보다 더 중요한 것이 누가 만들었냐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모르고 믿지 않는 사람과 나라는 독재자나 왕은 자신의 소유로 하고 또 각국의 개인은 각국의 법으로 개인의 소유도 인정하고 국가의 영토도 범치 못하고 정하고 군대로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다와 땅을 경계로 정하시고 나라마다 경계를 즉 국경을 하나님께서 미리 정해 두시고 모든 나라가 이 땅의 경계를 지키면서 살아야만 하고 이를 이스라엘이 가장 잘 지켰으니 다윗이 온 세상을 점령하고 남을 군사력과 경제력을 지녔지만 작은 이스라엘 땅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강력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가진 나라는 모든 세상의 작은 주변의 나라를 침략하고 노예로 삼고 모든 물질을 노략하고 말로 할 수가 없는 사람들을 처참하게 죽었으니 우리 주변의 일본과 중국도 역시 우리를 이렇게 역사적으로 쉬지 않고 괴롭히고 대했습니다.
모든 인류가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땅의 경계를 지키면서 그분의 소유를 인정하고 그리고 국가는 지방을 나누고 모든 국민이 집과 땅을 가지고 살게 하고 사고파는 것을 성경대로 제한을 하게 되면 온 지구상에 한 사람도 땅이 없는 사람이 없고 나면서부터 집이 없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천국과 같은 세상이 되는데 이 율법대로 믿지 않는 나라와 국민은 살지 않고 믿는다고 하는 나라도 이 법대로 살지 않고 각종 인간이 만든 사상과 제도에 함몰이 되어서 사니 온 세상이 이렇게 너무나 큰 빈부의 격차가 있고 전쟁이 땅을 얻기 위해서 다른 나라 국민을 종으로 삼기 위해서 일어나니 때론 지옥과 같은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헬 조선이 되고 집도 땅도 없는 국민이 약 3000만 명이나 되는 하루에 자살자 40명이 지옥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 율법에는 땅과 집은 하나님의 것이니 사고 팔고 함부로 말고 나그네로 인식하고 살아라 하셨고 국가의 경계를 정해서 범치 말라고 하셨고 남의 땅이나 소유를 탐내지 말라고 하셨으니 모든 인류의 아버지로 모든 인류 한 명도 집과 땅의 문제로 고민을 하지 못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를 지키지 않고 배우지도 않고 가르치지도 않는 인간이 문제인 것입니다. 법을 모르는 믿는 자들이 하고 사는 인식입니다.
사 5:8. 아, 너희가 비참하게 되리라. 집을 연달아 차지하고 땅을 차례로 사들이는 자들아! 빈터 하나 남기지 않고 온 세상을 혼자 살듯이 차지하는 자들아!
9. 만군의 야훼께서 내 귀에 대고 맹세하신다. "많은 집들이 흉가가 되어 제아무리 크고 좋아도 인기척이 없게 되리라.
10. 포도밭 열흘갈이에서 술 한 항아리밖에 나지 아니하고 종자 한 섬에서 곡식 한 독이 가까스로 나리라." (공동번역)
그리고 마침내 심판이 이루어졌습니다.
렘 39:5. 갈대아인의 군대가 그들을 따라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에게 미쳐 그를 잡아서 데리고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로 올라가매 왕이 그를 심문하였더라
6. 바벨론의 왕이 리블라에서 시드기야의 눈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족을 죽였으며
7.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고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8. 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고
9.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자기에게 항복한 자와 그 외의 남은 백성을 잡아 바벨론으로 옮겼으며
10.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아무 소유가 없는 빈민을 유다 땅에 남겨 두고 그 날에 포도원과 밭을 그들에게 주었더라
온 세상을 다 차지하려던 몽고는 인구 300만의 소국이 되었고 영국이 작은 나라로 쪼그라 들었고 로마도 독일도 프랑스도 스페인도 다 쪼그라 들었습니다. 이슬람도 중국의 팽창 정책도 그리고 어떤 나라도 성공하지 못하고 망하게 되는 것이 이렇게 천지의 창조주께서 그렇게 살면 반드시 망하게 되리라 율법에 정해 두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토인비를 뒤를 이은 강대국의 흥망의 유대인 저자 폴 케네디는 약 30년 전에 일본의 최강 대국 예언을 했지만 맞지 않는 것은 이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신뢰가 없이 군사력과 경제력 두 변수를 가지고 과거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고자 했는데 하나님의 역사와 그분의 법의 능력이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삼천 년을 중국과 일본 등의 1000번의 침략을 받고 보복하지 않는 한국은 이 세상에서 가장 하나님의 인내를 닮은 민족으로 온 세상에 이런 평화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의 국가로 선택이 된 것으로 저는 믿고 동방에서 한국에서 빛이 온 세상을 밝힌다고 하는데 이 빛이 바로 평화의 복음으로 저는 믿는 것입니다.
율법의 가장 큰 두 기둥은 사랑과 정의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 사랑입니다. 한 나라의 법이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법은 존재하지 않고 오직 질서 유지의 가장 큰 목적을 위해서 정의를 실현하고자 하고 이도 권력자나 자국의 정의입니다. 타국에 대해선 힘이 강해지면 법도 모든 것도 다 버려두고 집어삼켜도 그 국민이 다 동조하게 되니 어찌 사랑이 있고 인류 보편적인 법이 될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권력이 바뀌면 모든 지도자는 자신에게 자신을 추종하는 무리에게 유리하게 법을 바꾸려 하고 역사도 다시 재해석을 하고자 하니 매번 헌법이 바뀝니다. 세상에서 질서를 가장 잘 세운 위인은 공자입니다. 서양에서도 공자가 없었더라면 세상은 아주 혼란스러웠을 것이라 모두가 인정을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질서와 임금과 신하의 질서와 의리를 성경의 어떤 내용과는 너무나 잘 맞게 인간이면 지켜야 하는 도리를 너무나 잘 말씀하셨고 이 공자 맹자의 도는 동양의 정신과 정치 질서를 오랫동안 유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랑의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은 크게는 둘로 요약이 되는데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입니다. 하나님 사랑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를 다시 10가지로 나누어서 설명을 하셨는데 모두가 아는 모세의 십계명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4 규정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규정 6가지입니다. 공자의 가르침보다 사랑의 측면에 더 중점이 있고 이는 사람 사이의 질서와 함께 세상을 만드신 창조주와 인간의 바른 관계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온 세상이 바뀌고 사정이 변경이 되어도 조금도 변치 않고 3500년 전이나 지금이나 글자 한자 바꾸지 않고 진리입니다. 어찌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세상의 법이 이 법의 끝부분이라도 따라서 가겠습니까? 법은 크게 법적인 안정성이 있어야 하고 또 사정과 세상의 변화에 맞게 변화가 되어야 하는 적응성 두 가지가 다 확보가 되어야 좋은 법인데 성경의 율법은 안정성에서 세상의 어느 법도 흉내도 내지 못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글자 한자 변치 않고 다 적용이 되니 어찌 진리라 하지 않겠으며 하나님의 말씀이다 라고 인정하지 않겠습니까? 저와 같이 공부한 사람은 국가의 1-2급 공무원이 되었고 더 높이 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낙방해서 이렇게 성경을 이해하고 온 세상에 전하고 있습니다. 낙방이 도리어 복이 되었다고 저는 믿고 싶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모든 일이 좋은 쪽으로 합력해서 이루어집니다. 실패가 없습니다. 실패가 도리어 유익이 됩니다.
하나님 사랑의 4계명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 만들지 말라 하나님의 성호를 경외하고 하나님의 날 주일을 거룩히 기억하고 지키라는 것입니다. 대신에 6일은 열심을 다해서 일을 하라는 명령입니다. 우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아닌 세상이 피조물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이 자신을 비하하면서 신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 외에 숭배할 대상이 인간은 있을 수가 없으니 모든 만물보다 더 귀하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가 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큰 바다도 모든 동물도 다 인간이 다스려야 합니다. 큰 산도 돌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스스로가 탑이나 형상을 만들어서 신이라 속입니다. 생명이 없고 때려도 반응이 없고 불에 태워도 반응이 없는 물질에 불과한 것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정신과 영혼이 있는 인간이 신이라 하니 이런 행위를 하나님께서 막으신 것입니다. 오직 인간은 자신을 이 땅에 생명으로 살게 하신 하나님 한 분만 경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에 대한 여섯 계명은 먼저 자신을 이 땅에 오게 한 부모님을 공경하라는 것입니다. 잘 모시고 봉양하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잘 되고 오래 장수하는 비결입니다. 그래서 장수하는 집안에는 효가 늘 있고 사람 간에 질서가 있고 우애가 있는 집안이 자손도 많고 잘됩니다. 그리고 사람의 가장 중요한 생명을 해치 말라는 것입니다. 폭력과 상해와 다양한 인간의 생명을 해하는 범죄는 돌에 맞아서 죽는 형벌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정의 질서를 세우는 남녀의 질서를 세우는 간음의 금지입니다. 혼인을 순결을 보장하고 온 가족이 늘 행복하게 사는 비결입니다. 한쪽이 외도를 하고 가정이 깨어지면 자녀도 불행하게 되니 이 범죄도 돌에 맞아서 죽게 정했습니다 그리고 사유재산에 대한 보장으로 도적질이 금지되었고 진리에 대한 보장으로 거짓 증거가 금지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세상을 악하게 만드는 탐심의 금함입니다. 이렇게 모든 세상의 질서를 10가지로 줄여서 간단하게 만든 법이 율법으로 어떤 세상의 법도 이렇게 간단하게 모든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게 하는 법이 없습니다. 이 법은 공평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이 때론 발행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아주 드문 경우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법을 하나님께서도 잘 지키십니다. 인간이 지키는 것과 비교가 되지 않게 하나님께서는 완벽하게 지키십니다. 즉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하신 일을 하늘이 무너져도 하시고 하지 않겠다 하신 일을 하지 않습니다. 인간 이스라엘이 1000년 동안 수천 번도 더 어기고 덤비고 심지어 하나님을 버리기도 하십니다. 이때마다 선지자를 보내셔서 타이릅니다. 쉬지 않고 타이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쉬지 않고 이스라엘에게 인류에게 부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10계명이 더욱 구체적인 상황에 맞게 세분화가 되었으니 모세 오경의 613조문입니다. 하라는 규정이 248규정 말라는 규정이 365규정입니다.
이 율법의 두 번째 큰 기둥이 정의입니다. 사랑의 의미는 7가지 색의 무지개와 같이 다채롭습니다. 이 의미를 가장 성경에서 잘 표현한 정의한 구절이 고린도 전서 13장의 사랑이란 말씀입니다. 이 사랑에는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정의로 크게 율법을 설명할 수가 있으니 사실 율법에는 하나님의 정의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재판에 있어서 공정, 그리고 법을 어길 시의 처벌에 관한 법, 사람 간에 분쟁이 있을 때 해결하는 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사람이나 특히 하나님께 범죄 한 경우에 처벌과 용서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의는 올바른 것이기도 하지만 죄에 대한 처벌도 정의입니다. 특히 재판에서의 공정은 중요하니 재판관이나 증인에 대해서 규정하십니다. 우리가 보기에 놀라운 정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고 정의로우시며 사랑이신데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 계신 성막에 들어가면 죽게 됩니다. 그래서 죄를 씻는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이 제사법과 제물과 제사장에 대한 그리고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인 성막에 대한 규정이 있습니다. 무엇이 죄이다 하고 정해 두지 않으면 죄가 없게 되고 무엇이 죄인 줄 모르게 되는데 정확하게 죄형 법정주의가 율법에 있습니다. 그리고 죄는 과녁에서 벗어나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법에 어긋나면 죄가 성립이 되고 죄인은 죄에 대한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하면 사형부터 벌금까지 다양하게 율법에 규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죄의 대가가 결국은 죽음으로 이릅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의 법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큰 죄가 아니면 죽지 않는데 성경에서 죄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것으로 죽음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이 죄에 대해서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리고 바치는 제사를 통해서 죄를 용서받기도 했습니다. 우선 하나님께 나아가가는 자는 정결해야 되는데 죄를 짓고 하나님 앞에 속이고 나가면 죽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시고 정결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죄는 죽음인데 피를 흘리는 죽음으로 갚습니다. 피가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으면 대가로 피를 흘리고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죄가 무엇인지 모르고 그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은 이 제사 제도에 대해서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죄는 관계의 파괴이며 질서의 파괴로 죽음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간음을 하게 되면 부부 관계가 파괴됩니다. 그리고 이혼한 부부의 자녀는 일생을 불행합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자살도 하고 문제아가 되며 이혼을 당한 상대방은 이제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됩니다 그 상처가 일생을 갑니다. 그래서 이를 막고자 간음하면 돌로 쳐서 죽이게 한 것입니다. 부부가 서로 죽도록 사랑해서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서로 신뢰하면서 삽니다. 그런데 한 쪽이 헤까닥해서 이 모든 사랑과 가족과 추억을 잊고 한순간에 다른 상대방과 잠자리를 하고 가족과 상대방을 멀리하고 무시하고 싫어합니다. 모든 것이 깨어지고 고통이 시작되니 이런 일을 한 상대방은 진실로 그 불륜자를 죽이려고 하고 실제로 공격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사랑에는 그만큼의 질투가 같이 있습니다. 가정이 깨어지고 고통이 시작되고 불행이 시작되며 살인도 있고 범죄자가 되는 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대부분 유럽에서 빈번하고 미국도 둘째 가라면 서러운 나라입니다. 다 망하게 됩니다. 여러분 돌로 쳐서 죽이는 하나님의 법이 절대로 정의롭습니다. 당해본 사람은 실제로 죽이려고 합니다. 그리고 불륜의 현장을 목격하고 죽이고 공격하는 범죄는 정상 참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도 한국에서 간통이 없어졌으니 망하게 된 것입니다. 서로 합의하에 가정이 있는 남녀가 관계를 해도 벌을 줄 법이 없으니 어찌합니까? 세상법을 최고로 알고 이 법을 죽도록 배워서 판사 검사 법대 교수가 되었는데 자신의 배우자가 스스로 바람이 나면 벌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법에서는 돌로 쳐서 죽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무엇이 정의입니까? 당해 보시고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런 죄도 예수님께서 제물이 되셔서 탕감하시니 서로 용서하라고 하십니다. 죄는 이렇게 천지를 만드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관계가 깨어지는 것이고 사람과의 관계, 가정의 질서 그리고 자신의 영혼을 파괴하는 무서운 존재이기에 죄를 멀리하게 하신 것입니다. 죄를 지은 인생은 하나님을 본능적으로 멀리합니다. 하나님이 없어 보이고 교회에 가자고 해도 가기를 싫어하면 이 사람은 자신이 죄로 인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죄를 짓고도 인식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죄의 대가가 피흘림이고 죽음인 것은 진리입니다. 이 죄의 문제의 해결을 하시는 분이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공자도 석가도 이 부분은 해결을 못하고 죽은 위대한 인간일 뿐입니다. 일생을 불교의 방식으로 수도를 한 청렴하고 용맹하며 정진을 하신 성철은 죄의 값이 너무나 크서 지옥으로 간다 했습니다. 그냥 높은 고승의 세상의 떠나며 지은 노래가 아닙니다. 백일 법문은 위대한 불교 서적입니다. 이분께서 신학을 하셨으면 모든 교리와 교파를 다 정리하고 위대한 신앙인을 잘 설명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는 그냥 눈에 보이는 세상을 그대로 본 모든 사람이 보는 현실입니다. 색즉시공이요 물아일여라 해서 왜곡해서 보다가 참 세상을 보았고 이를 노래했지만 보통의 사람은 그냥 산이요 물이며 나는 나임을 당연하게 압니다. 즉 물과 나는 서로 다르게 창조가 된 다른 피조물이며 눈에 보이는 현실은 공이 아니라 그냥 보이는 현실입니다. 황진이를 품은 고승은 빈 공을 품을 것이 아니라 육체 황진이를 품고 즐긴 것입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 현실이 그냥 눈에 보이는 데로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일 뿐이고 나와 너는 서로 다르게 창조가 된 피조물로 자타가 불이가 아니라 자타가 여이입니다. 즉 자타가 다릅니다. 아무리 눈에 비단 옷을 입고 물에 젖은 황진이가 춤을 추는 모습을 부인하며 저것은 헛 것이다 교리로 외쳐보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데 젊은 생명의 피가 용솟음 칩니다. 불뚝 불뚝하니 그대로 덥칩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게 공이라 외쳐도 공이 되지 않고 색즉 시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인을 그대로 인정하고 산은 산으로 인정하고 여자가 벗고 덤비면 눈을 돌리고 도망을 가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셨듯이 내 어머니다 내 여동생이다 내 딸이다 하면서 멀리하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도로 내 몸에 살아서 용솟음 치는 생명의 피의 준동을 이깁니까? 그리고 정 못하면 여자를 골라서 아내를 삼고 아내와 그 정욕을 풀고 세상에서 평안하게 먹고 즐기면서 살면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남자는 여자와 결혼하고 일생을 한 여자와 자녀를 낳고 즐기면서 일생을 별로 바람도 피우지 않고 정결하게 사니 우리 조상은 대부분 오랫동안 그렇게 잘 살았습니다. 아무 남자를 만나고 여자를 만나도 운명이다 하고 그렇게 살았기에 지금 한국에 사는 너와 내가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이 전통이 너무나 위대한 전통입니다. 초가에 모두가 집과 땅을 갖고 모두가 서로 형제와 자매와 같이 동기 간에는내 것과 네 것이 없게 도독도 없고 간음도 없고 불효도 없이 탐심도 없이 흰 옷을 입고 고고하게 90세까지 대부분 장수를 했으니 제 고향 남해가 그러했고 대부분 한국의 60년 전의 모습이 그랬습니다. 성경의 4-10계명은 완벽하게 모두가 잘 지켰고 하나님에 대한 부분은 조물주로 공경했고 경천 애인을 한국의 전통으로 삼았으니 이 민족의 위대함을 스스로 못난 교리로 좁은 성경의 이해로 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화려함과 편리냐 아니면 서로 사랑과 소박하고 조금은 여러가지 면에서 불편함이냐 할 때 저는 후자를 택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평안하게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지금의 세상에서 누리는 모든 것이 없어도 족하다고 저는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이렇게 교육을 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법을 비롯해서 많은 나라의 민법의 원리가 신의와 성실입니다. 서로 신뢰에 맞게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신 분이시고 그분의 성품이 그대로 반영이 된 율법은 신뢰에 기초를 둡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람끼리 서로 믿을 수가 있게 행동하는 것을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에서 설명을 드린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 이 세가지는 하나님의 중요한 속성으로 그 분의 속성이 그분께서 주신 법에 그대로 정신으로 녹아 있으니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 예수님에 대해서 성령님에 대해서 그리고 그분(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면 그분의 성품이 그대로 드러난 율법을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마태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23.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개역개정 공동 번역)
그리고 율법은 이 세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롭습니다. 이도 전능하신 흠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직접 밝히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율법을 그대로 믿고 찬양하고 증거하고 배우고 지키기 바랍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율법을 쉬지 않고 찬양했습니다. 찬양을 대상이 되는 율법을 너무나 신자로서 무례하게 배우지도 지키지도 않으면 지옥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목사와 신부는 이런 부분을 강의하고 설교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법의 가치를 압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성령님을 통해서 이스라엘보다 더 깊이 알고 더 잘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를 볼 때 이스라엘이 감동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을 개신교 국가가 천주교가 핍박하고 씨를 말리려 했으니 얼마나 큰 죄를 지었습니까? 성경의 이해의 무지에서 오는 것입니다.
신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8.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선포하는 이 모든 법만큼 바른 규정과 법규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어디 또 있겠느냐?
8. And what other nation is so great as to have such righteous decrees and laws as this body of laws I am setting before you today?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9:86 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시편 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시편 119: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시편 119: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공동번역)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의미는 그분의 하나님의 아들되심을 믿는 것이고 우리를 구원하신 구세주로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말씀인 신 구약 성경을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왜 믿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신 분이시고 정의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우리가 모세 오경의 율법 613조문을 다 검토를 해도 역시 같은 결과가 나오겠지만 위의 말씀대로 그대로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이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먼저 하나님의 법의 온 세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움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법을 찬양해야 합니다. 구약의 백성과 조금도 다름이 없이 신약의 백성도 찬양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조문 조문 잘 지켜야 천국에도 가고 큰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은 가장 크게 사랑으로 요약이 되는데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요약이 되고 이를 조금 늘려서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으로 요약이 되고 이를 조금 더 늘리면 10가지 계명이 되고 다시 이를 세분화 하면 모세 오경의 율법 613조문이 되니 하라는 명령과 하지 말라는 명령으로 나눕니다.
그런데 조금더 나가면 613조문이 제사에 관한 규정과 도덕법 그리고 시민법으로도 나눕니다. 이를 한국의 법체계와 같이 헌법조항, 민법, 형법, 상법, 행정법 조항으로 나눌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율법이 모든 신 구약 성경을 관통하는 진리입니다. 이 법을 모르고 성경을 안다는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하는 자는 반드시 아래의 관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반드시 율법에 대해서 선생과 같이 율법에 정통해야 예수님께서 하셨던 사역을 그분의 종으로 잘 감당할 수가 있습니다. 교회를 개척하고 성도가 수만 명이 되었다고 목회를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를 전하지 못하면 그 성도가 어떻게 됩니까? 이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설명이 없으니 알아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And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scribe who has become a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head of a household, who brings forth out of his treasure things new and old."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그러므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모든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 즉 율법학자는 그의 창고에서 새 보물도 꺼내고 옛 보물도 꺼내는 집의 주인과 같이 된다."]
제가 영어를 위와 같이 번역했습니다.
반드시 율법학자라는 단서가 붙습니다. 이들이 예수님께 천국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 예수님께서 오셔서 때에 따라서 구약의 말씀도 그분의 보물 창고에서 꺼내서 나누어 주고 신약도 나눔과 같이 된다는 말로 왜 율법학자라야 하면 율법을 잘 알아야 예수님을 이해하게 되고 신약도 이해를 잘 하게 되어서 비로소 예수님의 사역과 같은 사역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말씀을 때에 따라서 적절하게 인용하셔서 자신을 설명하기도 하고 진리를 전하기도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강제로 되신 분이 당대 율법의 대가 바울 사도입니다. 그는 법을 전공하고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조망으로 율법을 비롯해서 구약이 예수님의 대한 말씀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다가 약 20년이 경과가 되었을 때 로마서를 성령의 감동으로 씁니다. 당연히 율법학자 바울의 모든 지식이 동원이 된 법적인 성경이 아주 강한 서신서가 로마서입니다. 그래서 로마서를 이해하자면 반드시 법에 대한 소양이 아주 풍부해야 하고 특히 모세 오경에 대한 이해가 너무나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법을 전공하신 분의 성경 이해가 신학만 하신 분을 능가할 수가 있다고 한 것입니다. 로마서를 비롯해서 바울 서신은 율법에 대해서 수도 없이 언급합니다. 그런데 율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이 어찌 바울 사도의 13편의 글을 이해합니까? 그래서 오직 믿음만 강조하고 법을 지키라는 예수님의 말씀과 죽어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를 설명도 하지 않고 설교도 거의 한국에서 없는 상태가 되었으니 이를 누가 고칩니까? 영원히 살고 지옥에 가고 천국에서 상을 받고 못받고 하는 문제를 이렇게 방치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교회 지도자가 되어서 물질이나 밝힌다면 이 나라의 미래는 없는 것입니다. 지금이 딱 그렇습니다. 누가 고칩니까? 예수님의 말씀대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는 법을 전공한 법 학자들이 대거 성경의 이해에 참여해서 이를 바로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법적 소양이 없는 목사나 신학자가 어찌 이를 합니까? 이들은 율법을 던져두고 오직 믿음만 외치다가 일생을 성경의 핵심에 도달하지 못하고 죽습니다.
죄를 논하면 왜 내가 죄인이냐 합니다. 내가 죄를 지었으면 한국의 법에 의해서 처벌을 받아서 감옥에 있거나 벌금을 물거나 혹은 큰 죄면 사형을 받아야 하는데 나는 도덕적이나 법적으로 조금도 하자가 없고 명망이 높고 사회적인 지위를 갖고 존경을 받고 사는데 어찌 내가 죄와 관련이 있으랴 하고 죄에 대해서 인식도 이해도 그리고 심각성도 모르고 대부분의 사람이 삽니다. 죄는 내가 알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아담의 범죄로 이미 영혼이 죽은 그리고 70-80년 살다가 죽을 인생은 죄로 인해서 분별력을 잃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가 되어 높은 지능으로 세상의 지식을 배우고 세상에서 특히 한국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으로 모두가 먹고 살만 하고 어떤 이는 세계적인 부자가 되어서 사는 것이 조금도 불편함이 없이 그리고 자신의 노력으로 어떤 지위에 올라서 능력과 인품이 존경의 대상까지 될 때 이 사람은 죄에 대해서 조금도 인식이 없이 그냥 내가 잘났다 하고 사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실상은 죽은 사람의 반응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약 60%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진지하게 정독 혹은 통독을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교회에 다니는 사람 중에 성경을 통독을 한 사람의 숫자가 놀라울 정도로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죄를 모르는 것입니다. 저도역시 위의 설명과 조금도 다름이 없던 사람입니다. 은행원에 카투사로 제대하고 대학도 장학생으로 들어가서 고시만 합격하면 되는데 하고 능력을 자부했고 그리고 스스로 너무나 정직하고 정의롭고 그리고 도덕적이라 생각했습니다. 죄와 조금도 관련이 없는 사람으로 믿었습니다. 이런 제게 누구 예수를 믿어요 하면 나를 믿지 왜 예수를 믿냐 하면서 무언가 부족한 사람이 예수님께 기대고 산다고 믿었습니다. 그렇게 잘난 사람으로 굳게 믿었으니 돌과 같이 믿었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게 되었습니까?
계기는 전도자입니다. 전도자가 제게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성경책 한 권을 주었습니다. 불교에 심취해서 성경책을 받지도 않으려고 했지만 동향 남해 선배분이 주시길래 안면을 보고서 받아만 두어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 최고의 놀라운 일이 생겼으니 성경의 하나님께서 오셨습니다. 이도 나중에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형상으로 예고를 하시고 오신 것이 아니라 그냥 방에 있는데 두려움이 임하고 골이 뒤로 까뒤집어지는 듯한 느낌이 오면서 이제 무엇을 해야지 당황하는 제게 성경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보아야겠다 생각이 급히 오고 책을 들고 펴는데 한 번에 고린도 전서 13장의 말씀이 펴졌습니다. 그리고 글자가 한자씩 제 눈으로 들어오는데 그냥 글자가 아니라 제 마음을 거울과 같이 비추면서 죽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은 제가 평소에 돌과 같이 믿고 있던 좋은 마음이 아니라 악하고 추하고 어디 한곳이 쓸만한 곳이 없는 완벽하게 타락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눈물이 나고 무릎이 저절로 꿇리면서 저를 도구로 써 주세요 하고 기도까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악하고 추한 모습을 너무나 강렬하게 보았기에 절대로 예전과 같은 마음과 행동으로 살 수가 없었고 고린도 전서 13장의 말씀 그대로 살고자 모든 것을 다해서 몸부림쳤습니다. 제가 의지가 강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제가 본 악함의 기억이 너무나 강력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회개를 5년을 하고 김해 장유 반석교회에서 성경석 목사님과 제게 성경을 주신 김성수 장로님의 집례로 예수님 이름의 세례를 물로 받고 다음해 1992년 봄에 신림동 선민교회에서 예수님께 불을 받았습니다. 돌과 같은 사람이 변화가 되는데 불과 수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죄인이 죄인인 줄도 모르고 살다가 하나님께서 오심으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자주 대하면서 저는 성경에 기록이 된 죄로 규정이 된 죄를 짓지 아니한 것이 없을 정도로 죄를 짓고 살았고 입만 열면 죄를 짓던 그런 인생이었는데 스스로 선하고 정의롭다 믿었던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하나님도 죄도 모르고 이렇게 살지만 실상은 하나님께서 보실 때 죄로 죽은 인생에 불과하며 누구든지 성경을 진지하게 읽어보면 얼마나 자신이 큰 죄인인줄 금방 알게 되는데 이런 것이 싫어서 성경을 멀리하고 전도하는 사람의 전도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잘 배운 양반인 장유의 거부였던 분께서 어머니께서 소천하시면서 예수를 믿어라 하니 거절을 할 수는 없고 믿기는 싫고 해서 한 달을 두문불출하고 성경을 일독을 하고 바로 예수를 믿고 장로가 되고 그 자녀들이 신학을 하고 교회를 잘 섬기고 있습니다. 머리가 좋고 공부를 잘해서 가는 곳 마다 공부로 승승장구하면 자신이 능력이 있고 잘 났다고 굳게 믿고 살지만 성경에는 그렇게 배운 지식이 실로 배설물과 같이 별로 가치도 없고 생명력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놀라운 보화로 가득한 것입니다. 이 보화를 발견하고 얻고 즐기는 길이 바로 회개이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것이고 그리고 죄를 하나님께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것입니다.
제 삶은 한국의 평균도 되지 못하게 너무나 가난했고 어려웠는데 무려 1984년 은행에서 나온 후부터 그렇게 되었으니 42년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성공을 해서 이를 하나님의 축복으로 간증합니다. 저는 무엇을 간증합니까? 극심한 가난은 말로 다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가난하게 산 사람이 무엇이 성공이라 이렇게 전합니까? 그런데 제가 세상적으로 복도 없고 모든 것이 보통의 사람보다 너무나 열악한데 그런 와중에 제가 옳다고 전하는 내용이 실로 너무나 정확하게 진리이기 때문에 쉬지 않고 전하는 것입니다. 이는 세상에서 실패한 사람의 발악이며 넋두리가 절대로 아닙니다. 그냥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율법을 통해서 온 세상의 사람이 다 집과 땅과 그리고 필요를 가지고 넉넉하게 서로 사랑하며 살 수가 있는 길을 본 사람입니다. 한국의 모든 문제도 실상은 국민의 3% 정도인 사람이 율법을 잘 배우고 유대인과 같이 지키면 너무나 행복하게 깨끗한 세상이 됨을 그리고 모든 문제를 다 해결을 함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60년 전에 대가족으로 너무나 행복하게 천국과 같은 삶을 살았는데 성경이 율법이 그렇게 삼대가 오손도손 그리고 이웃과 내 것과 네 것이 있지만 대문도 없이 나누고 평안하게 살 수가 있게 하는 법임을 하나님의 은혜로 정확하게 보았습니다. 제 삶은 희망은 이렇게 세상을 천국으로 율법을 통해서 만들 수가 있다는 믿음에 있고 내 사랑하는 자녀에게 돈과 집과 땅을 물려 주어 이 세상을 절대로 고칠 수가 없고 내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사람들이 그렇게 살게 하도록 성경의 진리를 전함으로만 가능함을 굳게 믿고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이 진리는 있고 없고와 관련이 없고 한국과 미국을 가리지 않고 이슬람과 불교를 가리지 않고 온 세상의 빛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빛을 저는 보았기에 무슨 일이 생겨도 죽도록 이 진리를 전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고시에 실패해서 낙망하고 첫 결혼에 실패해서 4년을 모든 것을 체념하고 우울과 불면의 지옥을 경험하고 그리고 하는 모든 일이 다 실패하고 여전히 70이 다 되었는데 집도 없고 직장도 없고 오직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으로 그날 그날을 사는 사람이 어찌 자신도 하나 가족도 하나 간수를 못하면서 자신이 살고 가족이 사는 일에 매달리지 않고 이렇게 쉬지 않고 전할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시면서 저를 안심을 시킵니다. 염려말라 그러면 저는 걱정을 멈춥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까지 너무나 가난했지만 버터내었습니다. 먹고 자고 살았습니다. 들판에서 자기도 하고 스스로 밥을 짓고 살았습니다. 제 나이에 모든 소유를 다 가난한 사람에게 주고 빚을 조금 지고 저와 같이 집도 없이 직장도 없이 낮은 곳으로 스스로 오실 분이 얼마나 있습니까? 그리고 40년입니다. 그런 삶이 반 평생이 넘습니다. 40년을 언제나 평안했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평안했습니다. 우울과 불면으로 4년이 지나갈 때도 하나님께서 밥맛은 가져가지 않아서 맛있게 먹고 밤에는 뜬 눈으로 4년을 지새었는데 체념이 오고 내 인생은 이렇게 가야만 하는구나 했으니 그때가 2002 월드컵으로 온 한국이 축제가 될 때 저는 월요일 하루 쉴 때 방에 앉으면 그 자리에 다음 날 교회 관리 일을 하려 갈 때까지 24시간을 자지도 않고 먹지도 않고 그대로 앉아 있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을 생각도 하기 싫을 정도로 힘든 삶이었습니다. 그것이 천주교인이었던 전처와 헤어지는 데서 오는 분리의 고통이었습니다. 나중에 보니 외로움에 뼈가 시려서 잠이 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을 했고 그렇지만 그 사랑과 헤어짐의 고통을 그렇게 감당이 되지 않게 겪었습니다. 그리고 마음도 너무나 아팠는데 제 심장이 손바닥만 한데 둘로 갈라져 있는데 끝 부분이 조금 남게 붙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천주교와 개신교의 분리 때의 아픔을 보았습니다. 때론 육체도 정신도 이런 고난을 견디지 못하고 이상 행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칼로 가슴을 찔렀는데 칼이 들어가지 않을 때도 있었고 교회에서 일을 하다가 부목사실에 들어가서 소리를 질러 집에서 쉬기도 했습니다. 제가 믿는 진리를 꺽고자 하는 자는 이런 시련을 저보다 더 겪고 이겨 내고서 저를 이겨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저를 눈동자와 같이 보호하셨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저를 너무나 잘 대해주셨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악하기가 그지 없고 불효에 패역한 자를 이렇게 돌보아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구약의 법 율법을 약 3500년을 이스라엘이 잘 지키기에 율법의 약속대로 온 지구에서 약 2000만 명의 인구로 80억을 이기면서 사는데 무려 주변에 이슬람 20억이 둘러싸고 있고 땅이 100배는 넓은 지역의 사람이 아랍족으로 모여서 덤비는데 버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나라가 없이 2500년을 버티고 온갖 박해를 견디면서 생존하고 지금도 주변의 말로 다할 수가 없는 둘러싸임을 극복하고 온 세상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으로 사는 것은 바로 율법을 쉬지 않고 배우고 가르치고 행하기에 율법대로 사는 이스라엘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지켜 주시기에 이런 일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민족의 교육 방식도 탈무드로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이 율법입니다. 모세 오경의 법을 가장 먼저 자녀에게 가르치고 그리고 그 다음에 세상의 학문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누구나 예외가 없이 이 율법을 잘 배우고 그대로 지키는 일이 쉽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실상은 이를 잘 못해서 율법의 약속대로 앗수르와 바벨론에 각각 남 북 이스라엘이 멸망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어찌합니까? 여전히 이스라엘은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려고 예수님께서 오신 후에도 쉬지 않고 노력합니다. 이도 인간이 풀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새로운 율법을 지킬 수가 있는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율법은 찬양의 대상이고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이며 모든 인류를 다 집과 땅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 수가 있게 하는 귀한 법인데 이를 지킴에 있어 이스라엘도 잘 못하니 이제 이방인인 우리는 어찌 지킬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못해도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함이 없으시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먼저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의 예언자인 에스겔을 통해서 온 인류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너희가 율법을 지키게 되리라 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우리가 공히 이렇게 귀한 율법을 지키는 길을 보게 됩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예언은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모든 인류를 위한 예언으로 설명이 됩니다.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대부분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한 예언입니다. 위의 말씀도 이스라엘의 예언에 해당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도 적용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는 이스라엘이 원가지로 접이 붙은 하나님께 우리도 예수님을 통해서 곁가지로 접이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약 성경을 영의 양식으로 이스라엘과 똑같이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서 더욱 풍성하게 누리는 것입니다. 그 풍성함이 위의 말씀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초대교회 성도가 위의 말씀과 같이 은혜를 받았고 놀랍게도 저도 완벽하게 위의 간증대로 100% 위의 말씀의 은혜를 누립니다. 먼저 초대 교회 성도가 누린 복을 봅니다. 복을 논할 때 이런 복에 대해서 논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하고 가장 멋진 복이 바로 예수를 믿으면 아래와 같이 성령을 선물로 받는 일입니다.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에스겔서 36장 24-28절의 말씀이 바로 성령이 오셔서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그 다음에 율법을 지키게 됨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맑은 물로 깨끗해 한다는 말씀이 예수님을 믿고 물로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으면 죄가 용서가 되고 성령께서 오시고 그 성령께서 마음이 부드럽게 된 사람이 율법을 잘 지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에스겔서 36장 24-28절의 말씀이 곧 행전 2장 37-39절의 말씀과 같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약속이 이제는 이방인에게 모든 열렸습니다. 이를 이스라엘은 지금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경쟁이 붙었습니다. 과연 이렇게 찬양의 대상이 되고 위대한 율법을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잘 지키느냐 예수를 믿는 사람과 민족이 더 잘 지키느냐 하는 경쟁이 붙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시는 일이 이 경쟁을 붙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예수님이 없이 모세 오경을 보고 믿고 지키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서 지키려고 합니다. 누가 이깁니까? 성경대로 보면 마음이 새롭게 되어 부드럽게 되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지키는 사람이 100% 이겨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그렇게 해야 되는 기독교가 어떤 때는 세계적으로 이상한 행동도 하고 심지어 독일과 같은 루터의 개신교 국가가 이스라엘을 말살하고자 하니 이런 문제를 누가 어떻게 풉니까?
이제 서울대로 하바드도 법학도 고시도 이런 문제 앞에서 해결책이 없습니다. 수천 년을 이어오는 역사적 분쟁의 문제이며 율법과 인간의 정치의 문제이며 민족과 민족이 죽고 사는 문제와 연결이 되어 있으니 누가 감히 도전합니까?
위대한 바울이 있고 그의 로마서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의 해답이 신약의 로마서에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당연히 예수님을 부정하니 로마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같이 신약으로 인정하나 서로 로마서 1장 17절의 해석으로 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를 신학으로 500년을 다투어도 해결책이 없었으니 한국의 성도도 그렇게 온 세상의 크리스천이 그냥 자신이 속한 교회의 교리를 그대로 맹목적으로 따라서 갑니다. 교회에서 가르치는 데로 따라서 갑니다. 즉 개신교는 오직 믿음만 있으면 의롭게 되고 구원을 받는다고 하고 천주교는 아니다 믿음 만으로 부족하고 무슨 행위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 로마서에 있는데 오천만의 로마서는 오천만 국민이 모두가 이렇게 예수님을 믿고 로마서를 잘 이해해서 이런 문제를 다 해결하고 한국이 온 세상의 빛이 되라는 의미로 진도가 나가고 있습니다. 9년 전에 블로그와 카페를 시작할 땐 세상의 정의를 로마서를 통해서 율법을 통해서 세우고자 했는데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가장 먼저 말로 다할 수가 없게 배웠고 그리고 모든 이해를 지체가 없이 쉬지 않고 온 세상에 다 전했고 나누었습니다. 제가 새롭게 하나님께 받은 것은 바로 바로 다 전했습니다. 전들 34년 전 고시에 떨어졌을 때 성경을 잘 읽지도 못했던 사람인데 무엇을 안다고 할 수가 있습니까? 신학자도 성경 연구가도 아니고 그냥 목사로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하고 세상에서 직장에서 모든 사람과 같이 일을 하면서 살던 사람인데 그냥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쉬지 않고 전하고 이를 통해서 기록한 것 외에는 한 일이 없습니다. 제게는 이 일이 너무나 재미가 있고 쉬운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읽어 주시는 분의 격려는 너무나 큰 힘이 되었고 새로운 성경의 진리를 아는 것은 너무나 영광스럽고 기쁘고 복된 일이라 믿었습니다. 그래서 가난이 문제가 아니 되었고 먹고 사는 문제가 그렇게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았고 제가 배운 세상의 지식이 별로 그렇게 귀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미 그 답을 온 세상에 다 전했습니다. 700명 온 세상의 신학자와 50만 명의 120개국 사람이 보았으니 생소한 것이 이미 아니며 대세가 될 것입니다. 온 세상의 크리스천이 오천만의 로마서의 이해 대로 믿게 될 것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그렇게 모두가 믿고 이스라엘이 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미 2000년 전에 하나님께서 율법학자 바울을 이스라엘 민족 중에서 택하시고 로마서를 통해서 모든 인류에게 답을 다 주신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미 2000년 전에 이런 부분에 대한 해답을 정확하게 알고 로마서를 쓴 것입니다. 이도 성령의 능력이며 예수님의 종으로 누리는 권능이었습니다.
제가 절대로 새로운 어떤 이야기로 문제를 풀고자 함이 아니라 이미 답이 있는 로마서를 모두가 잘 이해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과연 율법학자 바울 사도는 로마서를 통해서 율법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를 하는지 모두가 주목해서 보시고 천주교 개신교 화해와 이스라엘의 전도의 길을 찾기를 바랍니다. 법학적인 지식을 총동원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로마서는 법학자 바울의 글이며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놀랍게도 로마서는 절대로 어려운 성경이 아니고 복잡하지도 않고 그냥 위의 말씀대로 되는 길을 설명한 성경입니다. 즉 에스겔서의 예언대로 죄인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아 죄를 용서받고 그리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잘 지킨다 이것이 답입니다. 얼마나 쉽습니까? 죄인이 자신의 죄를 하나님의 은혜로 자각하고 회개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물로 받는데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입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기에 그리고 회개를 했고 세례를 받았기에 그 사람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그리하면 그 사람은 이미 깨끗한 사람입니다. 성령께서 약속대로 틀림없이 이렇게 되신 분께 오십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이 사람을 새롭게 창조를 하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거듭난 사람은 마음이 부드럽게 됩니다. 살인자도 간음한 사람도 모든 죄인이 다 새 사람이 됩니다. 이 사람에게 성령께서 아주 내주하십니다. 그리고 시도 때도 없이 올바른 길을 지시하십니다. 마음이 새롭게 된 사람은 예전 사람과 달리 이제는 고분고분 성령의 인도를 받습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율법을 잘 지키게 인도하심으로 이 사람은 그렇게 위대한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 율버대로 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면 이 땅에 천국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2000년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성령도 없이 홀로 지키려고 하고 바울 사도는 유대인으로 율법학자지만 선택을 받아서 예수님을 직접 만나고 회개하고 물로 세례를 받고 성령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20년을 예전의 자신이 하던 율법의조문대로 지키면서 살던 방식을 버리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전도하고 교회를 세우는 일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 율법을 완성 다했고 굳게 세웠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루었으니 예수님의 율법을 지키라는 명령도 다 지켰으니 천국에서 큰자가 틀림없이 되었을 것이고 모든 당시의 이스라엘인 즉 자신의 힘으로 율법을 지키고자 했던 유대인을 다 이긴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처음에 율법의 목적이 사랑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랑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요 이웃에 대한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도는 인류 최강의 사랑입니다. 아버지가 한국을 아들에게 다 주어도 예수님을 모르고 믿지 않으면 겨우 100년을 살다가 영원한 지옥이지만 모든 것을 다 주지 못했어도 예수님을 잘 믿게 교육을 했으면 그 아들은 사는 날 동안에 예수님과 동행하며 행복하게 살 것이고 비록 저와 같이 일생을 가난하게 살 수도 있지만 평화가 늘 있고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고 진리에 대한 은혜와 복이 있으며 사후에 영원한 천국에서 상도 받고 사니 전도가 지구 최고의 인간이 하는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면 율법이 완성이 되니 전도로 율법을 완성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전도하고 성령의 인도로 사니 성령께서 하나님께서 주신 인간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을 시도 때도 없이 지키게 인도 하시니 율법을 굳게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은 죄를 멀리하게 막으십니다. 틀림없이 하나님이신 성령께서 죄를 미워하시고 성도를 죄를 짓지 않게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율법이 요구하는 정의로운 요구를 다 이루어 주십니다. 이를 바울 사도는 직접 경험하고 로마서를 기록했으니 그 증거를 보입니다. 얼마나 성령의 인도로 유대인이 절대로 꿈도 꾸지 못하는 율법의 완성을 잘 합니까? 옛 사람 바울이 그렇게 노력했지만 예수님께 책망만 받았지만 이제 새 사람 바울이 이렇게 성공을 한 것이고 이 성공의 기록이 로마서인 것입니다. 보시겠습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31. 그러면 우리가 믿음을 내세운다고 해서 율법을 무시하는 줄 아십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존중합니다.
31. Do we, then, nullify the law by this faith? Not at all! Rather, we uphold the law.
(개역 개정, 공동번역, NIV 순서)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3 인간의 본성이 약하기 때문에 율법이 이룩할 수 없었던 것을 하느님께서 이룩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죄 많은 인간의 모습으로 보내어 그 육체를 죽이심으로써 이 세상의 죄를 없이 하셨습니다.
4 이렇게 해서 육체를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 속에서 율법의 요구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3 For what the law was powerless to do because it was weakened by the flesh, God did by sending his own Son in the likeness of sinful flesh to be a sin offering. And so he condemned sin in the flesh,
4 in order that the righteous requirement of the law might be fully met in us, who do not live according to the flesh but according to the Spirit.(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었던 그것을 하나님은 하셨으니,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속죄 제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습니다.
4 이는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 율법의 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영문을 구글 번역으로 새롭게 함)
그렇다면 여기 우리가 논하는 믿음이라 무엇입니까? 로마서는 모두가 아는 바와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기록한 책이라 모두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천주교와 개신교가 논쟁하고 둘로 나누어진 이신칭의에 대한 글로 우리는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믿음 부분도 바울이 과연 어떻게 이야기를 했는지 보아야 합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로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진실로 로마서는 제대로 이해하고자 하면 적어도 법도 알아야 하고 영어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번역이 다 있으니 참고를 하면 됩니다. 영어 그리고 개역개정 그리고 제가 번역을 했습니다. 모든 영어를 조금 배우신 분은 바로 압니다. 지금의 한국의 평균의 사람은 대부분 대학을 졸업했고 토익이 700점은 기본이니 위의 문장의 해석은 문제가 없고 제가 해석한 내용이 틀림이 없음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숨이 붙어 있다면 하루 하루 사는 것이 정확합니다. 그리고 그 삶은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여기에 천주교 개신교를 다 수용하는 답이 바로 영문에 있으니 천주교와 개신교는 더 다투지 말고 이렇게 믿으면 500년 문제 해결이 바로 납니다. 너무나 쉽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이 아니요 믿고 매일 매일 살아야 합니다. 믿음 + 무슨 행위가 아니라 더 정확한 것은 믿고 매일 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이 답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바울 사도는 틀림없이 예전에 율법만 잘 알고 지키려고 했다가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성령을 받고 이렇게 사신 분입니다. 삶을 매일 매일 믿음으로 즉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와 동행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의롭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믿고 삶이 없다면 삶을 합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한 순간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어야 합니다. 너무나 답이 분명합니다. 의로운 사람은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매일 매일 삽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왔다가 갔다가 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됩니다. 잘 믿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루터는 성질이 급했습니다. 오직 믿음 강조로 삶을 빼 먹었습니다. 천주교는 개신교가 이렇게 막 나가고 급성장하니 아니다 반박하고 믿음 + 행위가 있어야 한다고 외쳤지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성급한 주장과 이에 대한 반박으로 본문의 의미를 보지 못하고 500년을 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서 바로 잡게 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성령께서 예수님께서 주시는 불로 왔을 때 신림동 선민교회 박외분 권사님의 수석해라!! 수석해라! 외침과 제가 가까이 왔습니까? 글을 읽으시는 분의 판단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바울 사도는 적극적으로 믿음 생활을 어떻게 할지 이렇게 밝힙니다. 율법대로 사는 유대인들이 들어야 하고 성령을 받고 율법을 완성시켜야 하는 우리가 들어야 합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의 성도가 진리로 가는 길이 너무나 험합니다. 번역을 천주교와 개신교가 이렇게 하니 어떻게 본문의 의미를 바로 봅니까? 제가 번역을 했으니 영어를 조금 하시는 분은 바로 이해가 됩니다. 섬기는 방법의 문제입니다. 율법의 문제가 0.00000% 없습니다. 여기서 율법을 문제로 삼으로 큰 일이 납니다. 방법의 문제를 찬양의 대상인 율법의 문제로 삼으면 불경입니다. 천주교의 해석은 불경입니다. 말도 되지 않는 표현입니다. 이렇게 온 세상의 천주교가 되어 있다면 천주교도 너무나 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평생에 천주교 비판하지 않습니다. 천주교 전처의 사랑에 죽을 만큼 고생을 하고 산 사람이고 한국 천주교는 온 세상에서 최고입니다. 한국의 역사를 바꾸고 모든 한국인이 평등하게 살게 수천 년 묵은 왕 제도 노비 제도를 타도한 일등 공신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사는 모든 5000만의 국민은 천주교에 큰 빚이 있고 모든 천주교 순교지는 성지로 국가가 인정합니다. 이를 개신교가 부정하지 말기 바랍니다. 빚을 크게 진 자가 한국인으로 이렇게 살면 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만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이렇게 보시고 로마서를 보시면 모든 분이 아! 로마서는 율법만 알던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라고 쓴 서신서이구나 하고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하고 전도하고 선하게 사는 길이 율법대로 사는 길이지만 홀로 할 수가 없으니 예수님을 믿고(이신칭의) 매일 매일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살되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살아라 하는 말씀이구나 하고 이해를 하시면 다 풀리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바로 율법의 완성이요, 굳게 세움이며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도 다 이룸입니다. 그리고 이는 이 땅에 율법이 잘 지켜짐으로 성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잘 지켜짐으로 오는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인 것입니다. 로마서 14장 17절에 있습니다.
롬 4: 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17.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예수님도 모르고 성경도 모르는 법을 보시는 모든 분이 압니다. 법이 없는 곳에 질서가 없고 질서가 없으면 불의가 성행하고 즉 의가 없고 그렇게 되면 평화가 파괴되고 모든 구성원이 불안해 하고 그리고 결국은 기쁨이 없이 스트레스만 넘치게 되는 세상이 온다는 것을 알고 법을 만들고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특히 국가의 헌법은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시려는 나라가 기준이 없다면 권세를 지닌 목사는 자기 마음대로 교회를 치리하고 권세를 지닌 왕은 왕대로 자기 마음대로 나라를 다스리려고 하니 언제 위의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가 이 땅에 섭니까?온 세상의 인간은 자기 마음대로 살고자 하고 할 수만 있다면 권력을 잡아서 자기 마음대로 타인도 다르시려고 합니다. 권력에 대한 인간의 가장 큰 욕망이고 그렇습니다. 이 인간의 욕망이 통치하는 지옥과 같은 세상을 하나님께서 공평하고 정의롭고 모든 인류가 행복하게 평화롭게 즐겁게 살도록 이 땅에 율법을 먼저 주시고 다음에 그 아들을 주시고 성령을 주시니 모든 것을 사랑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다 주셨습니다. 살 거쳐도 지구로 우주로 주셨고 만물을 먹고 살게 주셨습니다. 이제 이런 진리를 알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인도로 우리가 할 일이 바로 이 땅에 그분의 나라 그분이 그분의 법대로 통치하는 나라를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온 세상이 덤벼도 저는 이렇게 믿고 갑니다. 고집도 아니고 억지도 아니고 그냥 성경대로 믿고 가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저를 40년 이렇게 인도하셨습니다. 모든 영광이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에 있습니다. 할렐루야!!
성경은 모든 세상의 사상을 포용하고 남습니다. 모든 세상의 법들 각국의 헌법을 포용하고도 한참 남습니다.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그리고 사랑이시고 정의로우신 신실하신 하나님이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오신 목적이 그분의 나라를 세움에 있고 이 나라를 세우는 일을 감당하는 성도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매일 살아야 하고 바울과 같이 되면 천국에서 틀림없이 큰 자로 영원토록 영광을 누리니 하늘의 태양과 같은 축복을 누립니다.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3. 슬기로운 지도자들은 밝은 하늘처럼 빛날 것이다. 대중을 바로 이끈 지도자들은 별처럼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단 12:3. Those who are wise will shine like the brightness of the heavens, and those who lead many to righteousness, like the stars for ever and ever. (Daniel 12:3)
별은 지구가 아닙니다. 태양과 같이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가 별입니다. 태양과 같이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우주를 비추는 빛이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법을 배우신 분이 로마서를 법적으로 잘 이해를 하시고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율법을 완성해서 별과 같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직 믿음의 문제와 믿고 행하는 문제는 제 모든 오천만의 로마서의 글의 주제로 어디를 가셔도 조금씩 힌트가 있고 최근의 글은 대부분 여기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으니 따로 보시기 바랍니다. 정확하게 창세기 12-26절로 아브라함의 삶에 그렇게 매일 믿음으로 사는 아브라함을 의롭다 하신 것입니다. 하박국의 삶도 역시 그렇습니다. 자세하게 설명이 있으니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은 한 번 살고 끝이 아니고 그렇다고 돌고 도는 윤회도 아니고 그냥 한 번에 끝이 나지만 그 한 번의 삶의 결과는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는데 이후에 영원한 상급과 영원한 벌이 반드시 기다리고 심판이 존재하니 이 법 율법으로 심판을 받으니 부디 율법을 잘 배우시고 율법대로 사시되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공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저는 큰 죄인으로서 죄가 큰 만큼 은혜도 큽니다. 가장 악하고 흉한 자를 택하시고 길이 참으시고 진리로 길로 인도하시니 찬송과 영광과 존귀를 돌립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와 성령님의 인도로 죄인이 참된 성경의 진리를 전하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날마다 바울과 같이 낮추고 자신을 잘 죽이고 성령의 인도를 잘 받게 하소서! 온 세상에 복음의 참된 진리가 속히 퍼지게 하시고 한국에서 법을 전공하신 모든 똑똑한 분들이 율법에 대한 하나님의 간절하신 뜻을 깨닫고 율법을 바울과 같이 배우되 자신이 세상의 법을 배우려고 애를 쓴 것 보다 더욱 열심으로 배워서 온 세상에 진리의 큰 빛을 비추는 태양과 같은 분들이 다 되게 하소서! 그들에게 성령을 주시고 큰 결단과 인내로 주님의 뜻을 잘 깨닫고 받들므로 이 한국이 어두운 세상과 또 모든 세상의 교회를 새롭게 하는 빛 된 나라가 되게 하소서! 특히 고시에 낙방해서 인생의 소망을 잃은 이들을 찾아가셔서 만나 주시고 위로해 주시길 바랍니다.이들의 가슴에 원자로가 있는 줄로 믿는데 성공에 대한 끊임없는 열망을 불을 태울 원자로가 하나씩 있는 줄로 믿습니다. 복음으로 도화선이 되게 하시고 열심으로 주를 섬기고 성경을 연구하게 하소서 이들 모두에게 짝을 주소서! 합격한 사람들도 겸손히 주를 찬양하고 말씀을 배우게 하소서 모두가 다니엘과 같은 유능한 국가의 인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