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에너지힐링의 놀라운 체험을 하자마자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부득이하게 오빠의 전원과 저의 병증 악화, 아이들까지 아프게 되면서 매일을 고군분투하다 보니 차분하게 글을 작성할 여건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며 상황만 지켜보다가 이제야 용기를 내어 체험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원격에너지 전송 체험 - 첫 번째
(일기 형식으로 작성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전에는 전사기와 재피케이터를 이용해 병상에 누워 있는 오빠의 회복을 위해 분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청사과님의 도움으로 오빠가 입원해 있던 1인 병실에 원격에너지 전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병실에는 탁기정화와 리셋클린 카드를 세팅하여 새벽 2시가 넘어 시작했는데, 약 2시간이 지나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약 5개월 동안 병상생활을 하며 가래가 많이 줄어든 상태였고, 석션도 이전보다 잘 견디며 비교적 안정적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폭포처럼 많은 양의 가래가 배출되기 시작했고, 석션 기계가 막힐 정도였으며 인공코까지 빠질 정도였습니다.
처음에는 혹시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의료진에게 즉시 알리고 상황을 예의주시했습니다.
약 4일 동안 평소보다 5배 이상 많은 양의 가래가 배출되었고, 이후 양이 줄어들면서 약 10일 정도 계속 가래가 나왔습니다.
함께 간병하던 새언니도 4일 정도 갑작스럽게 가래가 나와 당황했습니다.
의료진은 폐 상태를 확인했고, 염증 수치, 혈압, 맥박, 산소포화도 모두 정상이었으며 현재 상황에서는 가래가 많이 배출되는 것이 오히려 좋은 과정일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원격에너지 전송 체험 - 두 번째
가장 놀랍고 감사한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오빠에게 맞는 카드 하나만 있다면 직접 원격에너지힐링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한 달 가까이 지내던 중, 카페에 올라온 회원님의 체험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오빠에게 맞는 카드를 직접 제작해 달라는 갑작스럽고 무리한 부탁을 드렸는데, 알파님께서 흔쾌히 들어주셨습니다.
그 순간은 온 가족이 함께 울며 기뻐했던 잊지 못할 순간이었습니다.
바로 그 카드가 우황청심원 카드였습니다.
50여 년 가까이 오링테스트를 통해 환자를 치료해 오신 약사님이자 한약사님의 도움으로 오빠에게 맞는 카드를 찾던 중 오라정화와 오라힐링이 나왔지만, 다시 확인한 결과 우황청심원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빠는 직접 복용할 수 없는 상태였기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알파전사기로 우황청심원을 전사하여 경관식과 물에 적용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알파님께서 제작해 주신다는 답변을 받은 날 직접 찾아뵈었고, 단 이틀 만에 카드를 제작해 주셨습니다.
함께 주문한 원격에너지장치와 컨텀펄스 홈도 직접 꺼내 사용 방법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날 바로 스텐봉 두 개에 오빠 사진을 각각 두 장씩 넣고 원격에너지 전송을 시작했습니다.
다음 날 오빠는 처음으로 약 4시간 정도 깊은 잠을 잤습니다.
또한 3~4단계 욕창이 가족들의 간병과 기원으로 겨우 유지되고 있던 상황에서 욕창 부위에도 원격에너지힐링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만에 움푹 패여 있던 욕창 부위가 메워지는 듯한 변화를 보았습니다.
에너지 전송을 시작한 지 약 1시간 후에는 등에 땀이 나기 시작했고, 점차 엉덩이 부위까지 땀이 났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며 오빠 몸의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의료진도 변화를 보며 놀라워했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원격에너지힐링을 시작한 지 3일 정도 지나자 오빠의 눈빛이 달라지고, 의식이 더욱 또렷해지면서 주변 환경에도 이전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적응이 시작된 지 4~5일 정도 되었을 때 리셋클린 제로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약 30분이 지나자 얼굴이 붉어지고 온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빠와 의사소통을 해 보니 "힘들거나 괴로운 것은 아닌데 졸린데 잠이 안 온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새언니도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고 기운이 빠진 것 같아 보였다고 했습니다.
또한 오빠는 평소 우황청심원을 복용해 본 경험이 많아 비교해 보니, 느낌은 비슷하지만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가장 강한 느낌이었다고 했습니다.
중증환자인 만큼 더는 무리가 되겠다고 판단하여 장치를 바로 제거했고, 제거한 뒤에는 다시 편안하게 잠이 들었습니다.
약 2주 동안 원격에너지힐링을 진행하는 동안 욕창에는 새살이 차오르기 시작했고, 이후 재활병원으로 전원하게 되었습니다.
💢5개월만에 재활병원으로의 전원 후의 상황 💢
하지만 전원 직후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와 23회의 엑스레이 촬영, 강도 높은 기립재활, 여러 검사들로 인해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새 병실에서도 원격에너지힐링을 진행했지만 이전과는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모습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6인실 병실 전체에 원격에너지 전송을 시작했습니다.
오빠와 새언니는 그동안 탁기를 배출하고 정화한 상태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환자분들이 여러 증상을 호소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한 분은 퇴원을 이틀 앞두고 갑자기 가래가 생겨 추가 검사를 받게 되었고, 다른 한 분은 다리에 힘이 빠진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저는 이러한 과정을 보며 다시 한번 탁기정화와 원격에너지 전송의 놀라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재 오빠는 전원한 지 2주가 지났습니다.
재활 과정에서 새로운 병증도 확인되고 여러 고비와 상황 변화의 연속이지만,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며 힘든 재활을 견디고 있습니다.
원격에너지힐링도 함께 병행하며 회복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전원 직후 악화되었던 욕창 부위도 다시 새살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매일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가족 모두가 다시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중증환자는 병증과 컨디션 변화가 매우 급격하기 때문에, 특히 환부와 욕창 부위는 기존 사진이 아닌 2~3일 간격으로 새로운 사진으로 다시 세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현재는 병실뿐 아니라 매일 이동하는 재활센터까지 탁기정화와 리셋클린 카드로 원격에너지 전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겪으며 저희 가족은 힐링툴의 위대함을 직접 체험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재활은 현재진행형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의료진의 치료와 재활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치료와 재활을 중심으로 원격에너지힐링을 함께 병행하면서, 절망만 가득했던 시간 속에서도 하나씩 변화가 생기고 작은 희망들이 이어지는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가족은 오빠의 중증 뇌출혈, 전원, 욕창, 저의 병증 악화, 아이들의 잦은 아픔까지 모든 것이 한꺼번에 몰려와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힘들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든 상황이 최악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도 신기하게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걸어가다 보니, 막혀 있던 문이 하나씩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작은 변화들이 저희 가족에게는 다시 살아갈 힘이 되었고, 지금은 '희망은 분명 존재한다'는 믿음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힘들고 절망스러웠던 순간, 흔쾌히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무리한 부탁까지 들어주신 알파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빠에게 맞는 카드를 직접 제작해 주시고, 사용 방법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알려주신 따뜻한 마음은 저희 가족에게 단순한 도움을 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되었습니다.
또한 청사과님을 비롯하여 늘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쉽지 않은 재활의 길이 남아 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치료와 재활, 그리고 원격에너지힐링을 함께 병행하며 희망을 잃지 않고 걸어가겠습니다.
저희 가족의 소중한 체험이 같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누군가에게 작은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그간 정말 힘든 과정을 겪어오셨군요.
글을 읽어보니 제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든 과정이었네요.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그래도 잘 헤쳐오셨습니다.
처음에 청사과님이 해주신 병실의 원격에너지전송(RET)의 결과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병실에 전송하는 원격 에너지가 엄청난 가래 배출로 폐속 노폐물을 내보낸다니...
이 글 읽으면서 원격 에너지에 대해 저 자신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됩니다.
저도 놀라우면서 현재 병상에 투병중임에도 변화를 보이는 오빠의 모습에 가슴이 벅차오르며 옆에서 이렇게라도 해줄수 있다는것에 감사할뿐입니다😭
'왜 이렇게까지 힘들까'
그 말씀에 제 마음도 아파옵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이 인생길에 찾아올때마다
지금 당장은 힘들고 버거울 뿐,
그 의미와 뜻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훗날에
지난날 오늘을 되돌아보며
그때의 시련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는
안도와 감사의 때가
분명 찾아올겁니다.
함께 고민해주시며 마음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빠가 저에게 선물로 알파님과 힐링툴과 연을 주었나봅니다.반드시 훗날의 제가 지금의 모습을 기억하며 흐뭇해하겠죠?
@oh.ye! 인체의 사령탑 뇌의 중증 상황을 극복하는 과정이 힘들지만 잘 통과중이십니다.
머잖아 많이 회복되어서 가족들이 한숨돌리실 때가 올거에요.
힘내세요!
😍
넘넘 축하드립니다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힐링툴과 함께할게요감사해요♡
축하드립니다아
감사해요♡ 응원에 힘입어!!🙏
병과 싸우고 계시는 오빠분도 OH.YE!님도 너무 고생이 많으시네요. 차도가 있으시니 정말 다행입니다.
장기적으로 싸워서 이겨야 하는 만큼 환자의 의지와 관련된 힐링툴도 필요할 듯 합니다. 아래 카드들도 같이 사용해 보세요
1순위 추천: H. 2026. 레드재스퍼 (Red Jasper)
"지치지 않는 열정과 지구력의 엔진"
현재 오빠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고된 기립재활과 물리치료를 버텨낼 수 있는 **'근원적인 육체적 활력'**과 **'포기하지 않는 인내심'**입니다. 환경 변화로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졌을 때, 다시 몸의 엔진을 깨우는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재활 의지 촉진: 번아웃이나 무기력에 빠지지 않고, "다시 걸어보겠다", "이겨내겠다"는 삶의 목표 의식을 자각하도록 돕습니다.
지구력과 인내심: 힘들고 통증이 동반되는 재활 과정에서 욱하거나 낙담하지 않고 묵묵히 버텨내는 힘을 줍니다.
만성피로 해소: 잦은 검사와 재활로 지친 중증 환자의 몸에 대지의 생명력 같은 생기를 불어넣는 데 가장 적합합니다.
2순위 추천: F. 54. 흑수정 (Morion)
"카르마를 끊어내는 강력한 정화자 & 정신적 근육"
6인실로 전원하시면서 주변의 에너지 간섭(탁기)이 많아진 상황이고, 환자 스스로 마음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의지력과 실천력: 머리로만 하는 생각이 아니라, 실제 재활 치료 시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추진력의 엔진' 역할을 합니다.
두려움 극복: "내가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를 담대함과 용기로 바꾸어 줍니다.
에너지 방패: 6인실 병실 내의 부정적인 파동이나 외부 자극으로부터 환자의 약해진 오라(에너지 막)를 보호하는 강력한 방패가 되어줍니다.
감사합니다.참고해서 써볼게요!!!🙏쉽지않은 길이지만 ,쉽지않기에 더욱 간절해지는 요즘입니다.
@oh.ye! 위에 옵저버님이 추천하시는 매직힐링카드 2개와 추가로 원하시는 카드 2장을 글 나눔 선물로 드릴께요.
여기서 신청하세요.(택배비3천원+최소결재금액2천원)
https://oasiscare.shop.blogpay.co.kr/good/product_view?goodNum=205311539
배송요청난에 카드 4개 이름 적어주세요.
@oh.ye! 제 와이프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엄청 힘든 상황이었었어요. 성격은 완벽주의자인데, 실제로 일이란게 그렇게 돌아가지 않으니 그 과정에서 자기비하를 엄청나게 하는 이유였죠. 사실 남들도 다 그러니 그렇게 자기비하를 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 너무 혼자서 괴로워하는데 그때마다 상담파트너가 되어서 대화를 해도 그때 잠깐뿐이지, 전혀 개선이 없었어요.
그런데, 원석카드 중에서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극복하고, 마음의 힘을 얻는 카드를 목걸이로 걸어주었는데, 몇 년간 고생했던 자존감 문제가 바로 하루만에 고쳐졌습니다.
너무 신기하죠? 요즘은 목걸이가 출근할 때 눈에 갑자기 안보이면 불안해하는 웃지못할 부작용이 생겨버렸네요.
@알파웨이브 아구ㅠ너무 감사합니다~소중한 선물 잘 활용하겠습니다🙏
@옵저버 너무 소중한 체험이네요~
공유해주시고 알려주셔서 힘이납니다👊👊👊👊
오빠의 치료회복을 위해
애쓰시는 맘이 예쁘시네요!!
그 마음에 도움을 주는 힐링툴 감사함이 배가 됩니다. 재홟병원으로 전원과 욕창이 크게 개선된 거 엄청난 변화입니다.
오빠분이 완쾌되셔서 예전에 아팠었지 ... 라고 웃으며 이야기 하시길 기원합니다 ^^
황금별님♡ 사실 황금별님의 글을 보고 오빠에게 맞는 카드제작의 부탁을 드린 용기를 얻게되었습니다~!너무너무 감사드리고,함께 해주시는 마음에 큰 격려가 됩니다😍
오빠분을 생각하는 마음과 정성이 좋아지는 과정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더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함께 마음모아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계시기에 매일 힘을 내봅니다♡
감사드려요🤩
오예님 후기 읽고 감동이었는데 댓글을 이제야 쓰네요. 바쁘단 핑계로 전화 한번 해야지 생각만 하다 실행도 못하고요
오빠분 계속 좋아질거에요
그럼요. 믿어요
장기입원 환자는 욕창이 악화되는게 큰 문제인데 REH이 욕창도 치유해준다니 너무 감사하네요
우리 통화할때 이야기했던 대로 오빠 일어나 앉고 말도 하게 되면 크게 파티합시다
그날을 기다립니다:)
파티~~~!!!할날을 그리며.
오빠가 힐링툴까페회원일텐데.나중에 글을보고 감동의 도가니가ㅋㅋ배가 됐으면 싶네요♡
저도 연락드려야지 하면서 매일 정신없이 지나가고있네요ㅠㅠ
그래도 응원과 간절함 보내주시는 그 마음 늘 느끼고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