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수업시간 마음챙김 명상은 자신에서 시작하지만 타인에게도 연결감으로 자애로움을 나눌 수 있게된다라는
명상법에 너무 와닿고 재애명상이 너무 좋음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매일 놓치지 않고 호흡명상과 걷기명상을 하고 있고, 명상을 하며 드는 생각들을 고요함 속에 나를 지켜보고
알아차려 본다.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깨어 있으려 하며 생각이 들어 오지 않도록 "밥을 먹으며 밥을 먹고 있네.
걷고 있으며 걷고 있네"라고 호흡하며 알아차리고 알아차림을 놓쳤다가 또 알아차리고를 반복하였다.
지금은 오직 명상 일지를 쓰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있다.
오늘의 하루를 보내고 수고했음을 나에게 자애명상을 하며 나를 인정하는 시간,
나를 토닥여주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이렇게 명상 일지를 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첫댓글 묘진님 매 순간 알아차림을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멋집니다^^ 맞아요. 식사하며, 걸으며, 호흡을 하며 그것에 깨어있을 수 있다면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