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の蜘蛛は福が來る, 夜の蜘蛛は盜人が來る (あさのくもはふくがくる, よるのくもはぬすびとがくる)아침 거미는 복을 부르고, 저녁 거미는 도둑을 부른다.
麻の中のよもぎ (あさのなかのよもぎ ) 삼밭의 쑥. 쑥도 삼밭 속에서 자라면 곧게 되듯 착한 사람과 사귀면 악인도 선해진다
朝飯前だ (あさはんまえだ ) 식은 죽 먹기 아침 식사 전(에 해치운다.)
あさまら立たぬ ものに 金を 貸すな (あさまらたたぬものにかねをかすな) 아침에 거시기가 서지 않는 사람에겐 돈을 빌려주지 마라. まら : 남자의 생식기.(=おちんちん). 金(かね) : 돈, 貸(か)す : 빌려주다
明日の百より今日の五十 (あすのひゃくよりきょうのごじゅう) 죽어 석 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 내일의 백 냥 보다 오늘의 오십 냥
東男に京女 (あずまおとこにきょうおんな ) 남남북녀 도쿄 남자에 쿄토 여자, 의협심이 강하고 기개에 찬 도쿄출신 남자와, 아름답고 상냥한 쿄토 출신 여자가 잘 어울릴 수 있다
頭が動けば尾も動く (あたまがうごけばおもうごく ) 솔선수범 머리가 움직이면 꼬리도 움직인다 . 위에 있는 자가 솔선해서 행하면 아랫사람도 자연히 이에 따르기 마련이다.
頭を隱して尻を隱さず (あたまをかくしてしりをかくさず )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 머리를 감추고 꼬리는 내 놓는다. 尻 꽁무니 고
羹に懲りて膾を吹く (あつものにこりてなますをふく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 보고 놀란다. 뜨거운 국에 데어 찬 회도 불어 먹는다.
雨降って地固まる (あねふってちかたまる )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
痘痕もえくぼ(に見える)(あばたもえくぼ(にみえる) ) 제 눈에 안경 곰보도 보조개(로 보이다.)
あぶはち取らず (あぶはちとらず ) 등에와 벌을 함께 잡지 못한다.
雨垂れ石を穿つ (あまだれいしをうがつ )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
阿彌陀の光も錢次第 (あみだのひかりもぜにしだい ) 돈이 있으면 귀신도 부린다. 아미타불의 위광도 돈으로 좌우할 수 있다. 地獄の沙汰も金次第 沙汰 소식, 평판, 사태, 시비를 가림, 次第 しだい ~ 여하로 결정됨. 나름이다.
雨に沐い風に櫛る (あめにかみあらいかぜにくしけずる ) 櫛風沐雨 비에 머리 감고 바람에 머리 빗는다. 긴 세월을 객지로 떠돌아 다니며 갖은 고생을 다 겪는다.
雨降って地固まる (あめふってじかたまる ) 비운 뒤에 땅이 굳어진다.
過ちて改むるに憚るなかれ (あやまちてあらたむるにはばかるなかれ ) 비는 장수 목 벨 수 없다 잘못을 고치는데 꺼리지 말라. 인간이란 누구나 실수가 있으므로 잘못이 있으면 곧바로 고치는 것이 좋다 憚 꺼릴 탄, 삼갈 탄
嵐の前の靜けさ (あらしのまえのしずけさ) 폭풍우 전의 고요함
蟻の穴から堤もくずれる (ありのあなからつつみもくずれる) 개미 구멍이 방죽을 무너뜨린다.
鞍上人無く鞍下馬無し (あんじょうひとなくあんかうまなし ) 안장 위에 사람이 안 보이고, 안장 밑에 말이 안 보인다. 말을 능숙하게 잘 타는 것을 비유함
案ずるよりは生むが易し (あんずるよりはうむがやすし ) 걱정하기 보다 낳기가 쉬움. 무슨 일이든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쉬운 것이다.
暗夜にともしび (あんやにともしび ) 暗夜에 등불. 어려운 처지의 희망이나 의지
い
言いたいことは明日いえ (いいたいことはあすいえ) 하고 싶은 말은 내일 말하라. 言うは易く行なうは難し (いうはやすくおこなうはかたし ) 말하기는 쉽고 행하기는 어렵다. 石の上にも三年 (いしのうえにもさんねん) 대 끝에서도 삼 년이라. 바위 위에서도 삼 년 石橋をたたいて渡る (いしばしをたたいてわたる )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 醫師の不養生 (いしゃのふようじょう ) 남의 건강을 돌볼 의사가 오히려 섭생에 유의하지 않음. 언행이 일치하지 않음을 비유함 衣食足りて禮節を知る (いしょくたりてれいせつをしる) 의식이 족해야 예절을 안다. 急がば 回れ (いそがばまわれ ) 급하면 돌아가라. 磯の鮑の片思い (いそのあわびのかたおもい ) 바닷가 전복의 짝사랑. 전복의 조가비는 한 쪽 밖에 없으므로 없는 다른 한 쪽을 생각한다는 것으로, 짝사랑하는 사람을 비유함 痛くもない腹をさぐられる (いたくもないはらをさぐられる ) 아프지도 않은 배를 더듬는다. 엉뚱한 의심을 받을 때를 비유함 板子一枚下は地獄だ (いたごいちまいしたはじごくだ ) 대문 밖이 저승이라 널판 한 장 밑은 지옥이다. 뱃사람의 일이란 판자 한 장 사이로 바다에 면하고 있어서 배타기의 위험함을 비유한 말
一樹の陰かげ一河の流れも多生の緣 (いちじゅのかげいちがのながれもたじょうのえん) 생면부지의 나그네끼리 같은 나무 그늘에 묵고, 같은 냇물을 마시는 것도 다 전세의 깊은 인연이다.
一難去ってまた一難 (いちなんさってまたいちなん ) 산넘어 산 / 노루를 피하니 뱀이 나온다. 한 가지 어려움을 지나니 또 하나의 어려움
一富士二鷹三茄子 (いちふじにたかさんなすび ) 첫째 후지산, 둘째 매, 셋째 가지. 새해의 첫 꿈에서 일본 제일의 후지산, 최강의 새인 매, 성공을 뜻하는 가지를 보는 것은 길몽이다
一枚の紙にも表裏あり (いちまいのかみにもひょうりあり) 한 장의 종이에도 표리가 있다. 사람의 언행에는 그 속에 다른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겉으로 나타난 것만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一文惜しみの百知らず (いちもんおしみのひゃくしらず ) 기와 한 장 아끼려다 대들보까지 썩힌다 한 푼을 아끼려다 백냥 (잃는 줄) 모른다.
一葉落ちて天下の秋を知る (いちようおちててんかのあきをしる ) 一葉知秋 한 잎 떨어져 천하의 가을을 안다. 일부분을 보고 전체를 안다는 뜻
一を聞いて十を知る (いちをきいてじゅうをしる )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一いちをしってにをしらず (いちをしってにをしらず )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一犬虛にほえて 万犬實を傳う (いっけんきょにほえて ばんけんじつをつたう) 한 마리의 개가 공연히 짖으면, 다른 개들도 덩달아 짖는다. 한 사람의 거짓말이 다른 많은 사람에 의해 진실인 것처럼 전해짐을 비유함
一生懸命精出せば凍る間もなし水車 (いっしょうけんめいせいだせばこおるまもなしすいしゃ) 부지런한 물레방아 얼 새도 없다.
一寸の蟲にも五分の魂 (いっすんのむしにもごぶのたましい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一錢を笑うものは一錢に泣く (いっせんをわらうものはいっせんになく) 한푼을 비웃는 자는 한푼에 운다.
鷸蚌の爭い (いつぼうのあらそい ) 鷸蚌之爭 도요새와 대합의 다툼. 쌍방이 싸우는 틈을 타서 제삼자가 가로챔
鷸 도요새 휼, 물총새 휼 蚌 민물조개 방 ; 휼방 도요새와 대합
何處も同じ秋の夕暮れ (いづこもおなじあきのゆうぐれ ) 어느 곳도 똑같은 가을의 황혼. 어느 나라나 민족이건 다른 점이 있긴 하지만, 인간 공통의 감정이나 사상, 자연의 섭리가 있다
井戶を掘るなら水の出るまで (いどをほるならみずのでるまで )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우물을 판다면 물이 나올 때까지.
田舍の學問より京の晝寢 (いなかのがくもんよりきょうのひるね )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 새끼는 제주도로 보내라. 시골에서 학문을 하느니 보다 서울에 살면 낮잠을 자더라도 견문이 넓어진다.
犬も步けば棒にあたる (いぬもあるけばぼうにあたる ) 개도 나다니면 몽둥이를 맞는다. 1) 아무 일에나 참견하다가 화를 입는다. 2) 나다니다 보면 엉뚱하게 행운을 만나는 수도 있다.
命あっての物種 (いのちあってのものだね ) 산 개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말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생명 있고서야 사물의 근본이 있음 값진 물건 잃는 것이 두려워 생명을 잃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뜻
物種(ものだね) 사물의 근원이 되는 것
命長ければ恥多し (いのちながければはじおおし ) 명이 길면 욕되는 일이 많다.
井の中の蛙大海を知らず (いのなかのかわずたいかいをしらず ) 우물 안 개구리, 井中之蛙 우물안 개구리는 큰 바다를 모른다.
芋の煮えたもご存じない (いものにえたもごぞんじない ) 감자가 익는 것도 모르고 계신다. 세상 물정에 어두운 사람을 조롱하는 말, 주의가 부족함을 이르는 말
いりてっぽうにでおんな (入り鐵砲に出女) 德川家康시대 諸候의 모반을 막기 위해 關所를 두어 江戶에 鐵砲의 搬入을 금하고, 제후의 人質인 여성들이 江戶에서 나가는 일을 금지시켰던 일을 이름.
うの目 たかの目 (うのめ たかのめ ) 가마우지의 눈, 매의 눈. 무엇을 찾아내려고 눈을 번뜩이는 모양
馬があんどんをくわえたよう (うまがあんどんをくわえたよう) 말이 四方燈을 문듯(얼굴이 몹시 길다)
馬には乘って見よ,人には添うて見よ (うまにはのってみよひとにはそうてみよ ) 말은 타보고 사람은 함께 살아 봐야 안다.
馬の耳に念佛 (うまのみみにねんぶつ ) 牛耳讀經
馬腹持ちて人腹知らず (うまばらもちてひとはらしらず ) 상전 배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모른다. 말 배부른 것만 보고, 사람 배고픈 줄은 모른다.
馬を牛に乘り換える (うまをうしにのりかえる ) 좋은 것을 버리고 나쁜 것을 취함 말을 소로 바꿔 탄다.
海千年山千年 (うみにせんねんやまにせんねん ) 山戰水戰
産みの親より育ての親 (うみのおやよりそだてのおや ) 낳은 정보다 기른 정
海の物とも山の物ともわからない (うみのものともやまのものともわからない ) 밥인지 죽인지 1) 정체를 알 수 없다. 2)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다.
梅干と友達は古いほどよい (うめぼしとともだちはふるいほどよい ) 된장은 묵을수록 맛이 좋다. 매실장아찌와 친구는 오래될수록 좋다.
賣家と唐樣で書く三代目 (うりいえとからようでかくさんだいめ ) 賣家라고 당체로 쓰는 삼대째. 초대가 모은 재산도 사치해진 삼대 째에는 다 써버리고 글씨만 잘 쓰는 손자가 '賣家'라고 쓰게 됨
賣りことばに買いことば (うりことばにかいことば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오는 방망이에 가는 홍두깨 오는 말에 가는 말 (폭언에 폭언으로 응함). 賣りことば 싸움을 거는 말, 트집을 잡는 말 買いことば 응수하는 욕설
瓜の蔓に 茄子はならぬ (うりのつるに なすびはならぬ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오이 덩굴에 가지 열릴까, 평범한 부모로부터 영리한 아이는 나오지 않는다.
浮氣と乞食は 止められぬ. (うわきとこじきはやめられぬ ) 외도와 거렁뱅이 짓은 그만둘 수 없다.
うわさをすれば影がさす (うわさをすればかげがさす )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남의 이야기를 하면 그 사람의 그림자가 비친다.
運は運を呼ぶ (うんはうんをよぶ ) 운은 운을 부른다. 좋은 운이건 나쁜 운이건 겹쳐서 일어나는 수가 흔히 있다. 밀가루장수 하면 바람 불고 소금 장수 하면 비가 온다.
え
江戶っ子は五月の鯉の吹き流し (えどっこはさつきのこいのふちながし) 에도의 사내는 오월단오의 잉어드림 こいのぼり 단오날 종이에 잉어를 그려 장대에 매달아 바람에 나부끼도록 장식해 놓은 것. こいのぼり'에는 창자가 없는데서, 활달한 성격의 비유
江戶の敵を長崎で討つ (えどのてきをながさきでうつ )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홀긴다. 에도의 적을 나가사끼에서 친다.
繪にかいたもち (えにかいたもち) 그림의 떡 畵中之餠
柄のないところに柄をすげる (えのないところにえをすげる) 무리하게 핑계를 대다 자루 없는 곳에 자루 박는다. 柄(え) 손잡이, 자루 すげる 끼우다, 박다
蝦でたいを釣る (えびで たいをつる)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새우미끼로 도미를 낚는다. 적은 것(선물, 뇌물)으로 많은 이익을 얻는다는 뜻! 釣(つ)る : 낚다. えび 蝦, 海老
お
おあつらえ向きだ (おあつらえむきだ) 안성맞춤이다.
老い木に花 (おいきにはな) 고목에 꽃이 핌
押してもだめなら引いてみな (おしてもだめならひいてみな) 밀어서 안되면 당겨 봐라.
負うた子に敎えられて淺瀨を渡る (おうたこにおしえられてあさせをわたる ) 업은 아이에게 배워 얕은 냇물을 건너가다. 때로는 자기보다 미숙한 사람으로부터도 도리어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비유
負うた子より抱いた子 (おうたこよりだいたこ ) 팔이 들이 굽지 내 굽지 않는다. 업은 아이보다 안은 아이. 가까이 있는 것부터 먼저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驕る平家は久さしからず (おごるへいけはひさしからず) 십년 세도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 교만한 平家는 오래가지 않는다.
遲牛も淀? 早牛も淀 (おそうしもよど はやうしもよど ) 느린 소도 웅덩이, 빠른 소도 웅덩이. 걸음 빠른 소나 느린 소나 목적지에 이르기는 마찬가지다. 일이란 서두르기만 해서는 안된다.
おたまじゃくしはかえるのこ 그 아비에 그 자식 올챙이는 개구리 새끼 (
落武者はすすきの穗におじる (おちむしゃはすすきのほにおじる )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소댕보고 놀란다. 패하여 도망치는 무사는 참억새 꽃에도 겁을 먹는다.
男心と秋の空 (おとこごころとあきのそら) 남자의 마음은 가을 하늘과 같이 잘 변한다. (反) 女心と秋の空 (類) 男の心と川のせは一夜にしてかわる
男は 度胸 女は 愛嬌 (おとこは どきょう おんなは あいきょう ) 남자는 배짱, 여자는 애교. 애교의 의미는 상냥하고 부드러우며 대인관계가 좋은 것을 말하는 긍정적인 의미로 우리 나라에서 사용되는 애교의 의미와는 뉘앙스의 차이가 있음. 度胸(どきょう) : 배짱.
おとこやもめにうじがわく, おんなやもめにはながさく 홀아비는 이가 서 말, 과부는 은이 서 말 홀아비에게는 이가 들끓고, 과부에게는 꽃이 핀다. うじ 구더기
鬼に金棒 (おににかねぼう) 범에 날개, 순풍에 돛달다.
鬼のいぬ間の洗 (おにのいぬまのせんたく) 귀신이 없을 때 빨래하기. 무서운(어려운) 사람이 없을 때 실컷 저 하고 싶은 대로 함
鬼の首を取ったよう (おにのくびをとったよう) 귀신의 머리라도 벤 듯 기고만장함
鬼の(から)念佛 (おにのねんぶつ ) 귀신의 염불. 냉혹한 인간이 마치 자비심이 있는 듯이 가장함
鬼の目に淚 (おにのめになみだ ) 귀신에게도 눈물이 있다.
鬼も 十八,番茶も 出花 (おにも じゅうはち,ばんちゃも でばな) 도깨비도 18세, 가장 싸구려 차도 갓 달인 것. 도깨비도 때가 되면 아름답고, 싸구려 차도 갓 달이면 향기가 좋다는 의미로.. 여성이 18세가 되면 아무리 못생긴 여자라도 꽃이 핀 것처럼 아름답게 느껴진다는 뜻. '호박꽃도 꽃이다' ? 番茶(ばんちゃ) : 가장 싸구려 차, 질 낮은 차.
斧持つ者が針持つ者にかなわない (おのもつものがはりもつものにかなわない )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 못 당한다. 극단적인 무기는 함부로 휘두르지 못하므로 웬만한 싸움에는 오히려 적절하지 못하다는 뜻
帶に 短し たすきに 長し (おびにみじかし たすきにながし) 넘고 처지다. 죽도 밥도 아니다. 허리띠로는 짧고, 어깨띠(멜빵)으로는 길다. 어중간해서 어디에도 쓸모가 없다는 말. 帶(おび) : 기모노의 허리띠, たすき : 기모노의 어깨띠,
溺れる者は藁をもつかむ (おぼれるものはわらをもつかむ )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藁 (마를 고)
思い立ったが吉日 (おもいたったがきちじつ ) 쇠뿔도 단 김에 빼라, 가던 날이 장날이다. 문득 생각난 것이 길일, 무슨 일이나 하고자 결심했을 때 곧 실천하는 것이 좋다.
親の思うほど子は思わぬ (おやのおもうほどこはおもわぬ ) 부모가 온 효자되어야 자식은 반 효자된다. 부모가 생각하는 것만큼 자식은 생각하지 않는다. 부모의 자애로운 마음을 자식이 모른다.
尾を 振る 犬は 叩かれず (おをふるいぬは たたかれず ) 웃는 낯에 침 뱉으랴. 꼬리를 흔드는 개는 맞지 않는다.
女心と秋の日 (おんなごころとあきのひ ) 여자의 마음은 가을 날씨처럼 변하기 쉽다.
女三人よれば 姦しい (おんなさんにんよればかしましい ) 여자 셋이 모이면 시끄럽다.
恩を仇で返す (おんをあだでかえす ) 은혜를 원수로 갚다.
か
飼いいぬに手をかまれる (かいいぬにてをかまれる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기르던 개에게 손을 물린다.
驅け付け三杯 (かけつけさんばい ) 後來者三杯
嫁ぎに追いつく貧乏なし ( かせぎにおいつくびんぼうなし )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말린다. 돈벌이에 열중하면 빈한하지 않는다. 追いつく 따라잡다. 따라붙다.
風と女は閉じ?められない ( かぜとおんなはとじこめられない ) 바람과 여자는 붙잡아 둘 수 없다.
風の中で育った木は根が强い(かぜのなかでそだったきはねがつよい ) 바람 속에 자란 나무는 뿌리가 강하다. 여러 역경을 이겨낸 사람은 마음이 굳세다.
風の前のちり (かぜのまえのちり ) 바람 앞에 티끌. 덧없어 미덥지 못함
風の前のともし火 (かぜのまえのともしび ) 바람 앞에 등불
風吹けば桶屋が儲かる (かぜふけばおけやがもうかる ) 바람이 불면 통장수가 돈을 번다. 어떤 일이 일어남으로써 제삼자가 득을 본다. 바람이 불면 흙먼지가 눈에 들어가 눈병을 앓는 사람이 늘고, 눈먼 사람이 쓰는 三味線의 需要가 늘어 三味線의 재료가 되는 고양이 가죽이 필요하고 결과적으로 쥐가 늘어 통의 가죽이 쥐에게 쏠려 통장수가 돈을 번다는 식이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바람이 불면 공기가 건조하여 통나무에 사용된 나무가 말라 테가 떨어져 나가 쓸모없이 되어 통나무 장수가 돈을 번다는 것같다.
火中の栗を拾う (かちゅうのくりをひろう ) 불 속의 밤을 줍다. 화로 속의 밤을 줍다가 손을 크게 데는 것처럼, 부추김을 받아 남의 이익을 위해 위험한 일에 손을 댐을 비유
勝って兜の緖をしめよ (かってかぶとのおをしめよ ) 이긴 후에 투구의 끈을 묶어라. 이기더라도 방심하지 말고 더욱 조심하라. 兜(かぶと) : 투구. かぶる : 머리에 쓰다.
河童の川流 (かっぱのかわながれ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캇빠(물에 사는 상상의 동물)가 강에 떠내려감
かなわぬ時の 神賴み (かなわぬときのかみだのみ ) 급하면 관세음보살
蟹は甲羅に似せて穴を掘る.(かにはこうらににせてあなを ほる ) 누울 자리 보아가며 발 뻗는다. 게는 게딱지에 알맞게 구멍을 판다. 자기에게 알맞는 행동을 한다는 비유. 구멍을 보아 말뚝 박는다
金の切れめが 緣の切れめ (かねのきれめがえんのきれめ ) 돈 떨어지면 정도 떨어진다.
金持ち喧 せず (かねもちけんかせず ) 부자는 싸우지 않는다. 싸움을 하면 득이 없을 뿐 아니라 잃는 것이 많으므로 부자는 싸움을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경솔한 행동을 삼가라는 경구
禍福はあざなえる繩のごとし (かふくはあざなえるなわのごとし ) 禍福若糾묵 인생의 화복은 새끼처럼 꼬여 변전한다.
壁に耳あり障子に目あり (かべにみみあり しょうじにめあり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벽에는 귀가 있고 장지엔 눈이 있다.
果報は寢て待て (かほうはねてまて ) 행운은 누워서 기다려라. 운은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것이니 조용히 때가 오기를 기다려라.
龜の甲より年の功 (かめのこうよりとしのこう) 소리개도 오래면 꿩 잡는다. 거북의 등딱지보다 연공, 뭐니 뭐니 해도 오랜 연공이 중요함. 산전수전 다 겪었다.
鴨がねぎをしょって來る (かもがねぎをしょってくる ) 호박이 넝쿨째 굴러 떨어진다. 오리가 파를 메고 온다. 오리찜을 하려는데 오리가 파까지 메고 오니 안성맞춤이라는 뜻
烏百度洗っても鷺にはならぬ (からすひゃっくどあらってさぎにはならぬ ) 개꼬리 삼년을 두어도 황모 못된다. 까마귀 백번을 씻어도 백로가 되지 못한다.
借りる時の地藏顔 返す時の閻魔顔 (かりるときのじぞうがお かえすときのえんまがお )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다. 빌릴 때는 지장보살, 갚을 때는 염라대왕
枯木に花のさいたよう (かれきにはなのさいたよう )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 마른 나무에 꽃이 핀 듯,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거나, 일단 쇠퇴했던 것이 다시 옛 영화를 되찾게 된 것의 비유
枯れ木も山のにぎわい (かれきもやまのにぎわい ) 마른 나무도 숲속의 활기.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더 낫다. ないよりあったほうがまし
宮中府中の別を正す (きゅうちゅうふちゅうのべつをただす ) 궁중과 부중의 일을 잘 구별한다. 나라의 정치와 천자 일가에 관한 일을 혼동치 아니한다
窮鳥懷に入る (きゅうちょうふところにいる ) 窮鳥入懷 쫓기는 새가 품에 들다. 도망갈 곳을 잃은 사람이 와서 도움을 청함
窮鳥懷に入れば獵師も殺さず ( きゅうちょうふところにいればりょうしもころさず ) 궁지에 몰린 새가 품안에 들어오면 포수도 죽이지는 않는다.
京の着倒れ大阪の食い倒れ ( きょうのきだおれ おおさかのくいだおれ ) 쿄토 사람은 입는 것으로 망하고, 오사카 사람은 먹는 것으로 망한다.
木を見て森を見ず ( きをみてもりをみず )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牛刀をもって鷄を割く ( ぎゅうとうをもってにはとりをさく ) 모기 보고 칼 빼기 소잡는 칼로 닭을 잡는다.
義を見てせざるは勇なきなり ( ぎをみてせざるはゆうなきなり ) 의를 보고 행하지 않음은 용기가 없음이라
く
苦あれば樂あり (くあればらくあり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苦盡甘來
食うだけなら犬でも食う (くうだけならいぬでもくう ) 먹는 일이라면 개도 할 수 있다.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먹기만 한다면 개라도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인간으로서의 가치는 행복이나 의의를 찾는 데 있다는 뜻
腐ってもたい (くさってもたい ) 썩어도 준치 썩어도 도미. 이름이 있는 사람은 잘못된 경우도 다르다는 뜻.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 (たい) : 도미.
藥九層倍 (くすりくしょうばい ) 약 장사 아홉 배를 남긴다.
管の穴から天をのぞく ( くだのあなからてんをのぞく ) 피리 구멍으로 하늘을 본다. 견식이 좁음. 管 1) 관; 속이 빈 둥근 막대 2) 대롱 모양의 피리
口は災いの門 (くちはわざわいのかど ) 입이 화근
脣滅びて齒寒し (くちびるほろびてはさむし ) 脣亡齒寒 서로 돕는 터에 한 쪽이 망하면 다른 한쪽도 위험하게 됨을 비유
靴を隔てて痒きを搔く(くつをへだててかゆきをかく) 隔靴搔痒 (カクカソウヨウ)
苦は樂の種 (くはらくのたね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고생은 즐거움의 씨앗
苦しい時の神賴み (くるしいときのかみだのみ ) 급하면 부처 다리도 안는다. 괴로울 때 하느님 찾기
君子危うきに近寄らず (くんしあやうきにちかよらず ) 군자는 위험에 가까이 하지 않는다.
け
芸が身を助ける (げいがみをたすける) 기술이 몸을 돕는다. 재주가 있으면 도움이 된다. 이 경우의 「芸」는 원래 유흥으로 몸에 익힌 것을 가리키고 있다.(최근에는 기술을 가리키는 일도 많아졌다) 양식도 없고 돈벌이할 수단이 없을 때 「芸」가 있어서 도움을 받는 것을 말한다. (참고) 芸が身を助けるほどの不仕合せ
鷄口となるも牛後となるなかれ (けいこうとなるもぎゅうごとなるなかれ ) 소꼬리보다 닭대가리가 낫다. 닭 벼슬이 될 망정 소 꼬리는 되지 말라 鷄口(けいこう) 닭의 주둥이, 牛後(もぎゅうご) 쇠꼬리
藝は身のあだ (げいはみのあだ ) 익혀둔 재주가 도리어 일신에 해가 된다.
下戶の建てたる藏もなし (げこのたてたるくらもなし ) 술 안 먹는 자 곳집 지었다는 말 못 들었다 술꾼의 자위의 말
下種のあと知慧 (げすの あと ちえ ) 미천한 자의 뒤늦은 지혜 下種の知慧はあとから
外面似菩薩內面如夜叉 (げめんじぼさつないしんにょやしゃ ) 얼굴은 보살 같고 마음은 야차 같다. 여성이, 얼굴은 아름답고 부드러우나 마음 속은 귀신처럼 무섭다
毛を吹いて傷を求む (けをふいてきずをもとむ ) 털을 불어 흠을 찾다. 1) 남을 흠잡다가 도리어 자기 흠을 드러내다. 2) 공연히 남의 흠, 약점을 들추다.
喧譁過ぎての棒ちぎり (けんかすぎてのぼうちぎり) 사또 행차 뒤의 나팔 , 사후약방문 싸움 끝난 뒤의 몽둥이 ちぎり 양끝은 굵고 중앙은 약간 가늘게 깎은 막대기, 몽둥이
喧譁兩成敗 (けんかりょうせいばい) 상대없는 싸움은 있을 수 없다. 싸운 자는 시비를 불문하고 쌍방을 똑같이 처벌한다는 뜻.
賢愚三十里 (けんぐさんじゅうり ) 賢愚삼십리. 슬기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의 깨달음의 신속도의 차이를 비유한 말
こ
戀に師匠無し (こいにししょうなし ) 사랑에는 스승이 없다. 사랑이라는 것은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받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된다는 뜻
光陰矢の如し (こういんやのことし )세월은 화살과 같다
恒産なきものは恒心なし (こうさんなきものはこうしんなし ) 無恒産無恒心
狡兎死して走狗煮らる (こうとししてそうくにらる ) 狡兎死走狗烹 민첩한 토끼가 죽으면 사냥하던 개는 쓸 데가 없어 삶아 죽인다는 뜻으로, 대항자가 망하면 공이 있는 사람도 버림을 받는다는 말
鄕に入っては鄕に從え (ごうにいってはごうにしたがえ ) 入鄕循俗
弘法にも筆の誤り (こうほうにも ふでのあやまり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弘法대사도 붓을 잘못 놀릴 수 있다.
弘法は筆を選ばず (こうほうは ふでをえらばず )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高木風にねたまる (こうぼくかぜにねたまる ) 키 큰 나무 바람에 시달린다. 사람은 지위가 높아지거나 출세를 하게 되면 주위에서 시기하게 되기 마련이다.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파 한다.
朝の蜘蛛は福が來る, 夜の蜘蛛は盜人が來る (あさのくもはふくがくる, よるのくもはぬすびとがくる)아침 거미는 복을 부르고, 저녁 거미는 도둑을 부른다.
麻の中のよもぎ (あさのなかのよもぎ ) 삼밭의 쑥. 쑥도 삼밭 속에서 자라면 곧게 되듯 착한 사람과 사귀면 악인도 선해진다
朝飯前だ (あさはんまえだ ) 식은 죽 먹기 아침 식사 전(에 해치운다.)
あさまら立たぬ ものに 金を 貸すな (あさまらたたぬものにかねをかすな) 아침에 거시기가 서지 않는 사람에겐 돈을 빌려주지 마라. まら : 남자의 생식기.(=おちんちん). 金(かね) : 돈, 貸(か)す : 빌려주다
明日の百より今日の五十 (あすのひゃくよりきょうのごじゅう) 죽어 석 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 내일의 백 냥 보다 오늘의 오십 냥
東男に京女 (あずまおとこにきょうおんな ) 남남북녀 도쿄 남자에 쿄토 여자, 의협심이 강하고 기개에 찬 도쿄출신 남자와, 아름답고 상냥한 쿄토 출신 여자가 잘 어울릴 수 있다
頭が動けば尾も動く (あたまがうごけばおもうごく ) 솔선수범 머리가 움직이면 꼬리도 움직인다 . 위에 있는 자가 솔선해서 행하면 아랫사람도 자연히 이에 따르기 마련이다.
頭を隱して尻を隱さず (あたまをかくしてしりをかくさず )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 머리를 감추고 꼬리는 내 놓는다. 尻 꽁무니 고
羹に懲りて膾を吹く (あつものにこりてなますをふく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 보고 놀란다. 뜨거운 국에 데어 찬 회도 불어 먹는다.
雨降って地固まる (あねふってちかたまる )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
痘痕もえくぼ(に見える)(あばたもえくぼ(にみえる) ) 제 눈에 안경 곰보도 보조개(로 보이다.)
あぶはち取らず (あぶはちとらず ) 등에와 벌을 함께 잡지 못한다.
雨垂れ石を穿つ (あまだれいしをうがつ )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
阿彌陀の光も錢次第 (あみだのひかりもぜにしだい ) 돈이 있으면 귀신도 부린다. 아미타불의 위광도 돈으로 좌우할 수 있다. 地獄の沙汰も金次第 沙汰 소식, 평판, 사태, 시비를 가림, 次第 しだい ~ 여하로 결정됨. 나름이다.
雨に沐い風に櫛る (あめにかみあらいかぜにくしけずる ) 櫛風沐雨 비에 머리 감고 바람에 머리 빗는다. 긴 세월을 객지로 떠돌아 다니며 갖은 고생을 다 겪는다.
雨降って地固まる (あめふってじかたまる ) 비운 뒤에 땅이 굳어진다.
過ちて改むるに憚るなかれ (あやまちてあらたむるにはばかるなかれ ) 비는 장수 목 벨 수 없다 잘못을 고치는데 꺼리지 말라. 인간이란 누구나 실수가 있으므로 잘못이 있으면 곧바로 고치는 것이 좋다 憚 꺼릴 탄, 삼갈 탄
嵐の前の靜けさ (あらしのまえのしずけさ) 폭풍우 전의 고요함
蟻の穴から堤もくずれる (ありのあなからつつみもくずれる) 개미 구멍이 방죽을 무너뜨린다.
鞍上人無く鞍下馬無し (あんじょうひとなくあんかうまなし ) 안장 위에 사람이 안 보이고, 안장 밑에 말이 안 보인다. 말을 능숙하게 잘 타는 것을 비유함
案ずるよりは生むが易し (あんずるよりはうむがやすし ) 걱정하기 보다 낳기가 쉬움. 무슨 일이든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쉬운 것이다.
暗夜にともしび (あんやにともしび ) 暗夜에 등불. 어려운 처지의 희망이나 의지
い
言いたいことは明日いえ (いいたいことはあすいえ) 하고 싶은 말은 내일 말하라. 言うは易く行なうは難し (いうはやすくおこなうはかたし ) 말하기는 쉽고 행하기는 어렵다. 石の上にも三年 (いしのうえにもさんねん) 대 끝에서도 삼 년이라. 바위 위에서도 삼 년 石橋をたたいて渡る (いしばしをたたいてわたる )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 醫師の不養生 (いしゃのふようじょう ) 남의 건강을 돌볼 의사가 오히려 섭생에 유의하지 않음. 언행이 일치하지 않음을 비유함 衣食足りて禮節を知る (いしょくたりてれいせつをしる) 의식이 족해야 예절을 안다. 急がば 回れ (いそがばまわれ ) 급하면 돌아가라. 磯の鮑の片思い (いそのあわびのかたおもい ) 바닷가 전복의 짝사랑. 전복의 조가비는 한 쪽 밖에 없으므로 없는 다른 한 쪽을 생각한다는 것으로, 짝사랑하는 사람을 비유함 痛くもない腹をさぐられる (いたくもないはらをさぐられる ) 아프지도 않은 배를 더듬는다. 엉뚱한 의심을 받을 때를 비유함 板子一枚下は地獄だ (いたごいちまいしたはじごくだ ) 대문 밖이 저승이라 널판 한 장 밑은 지옥이다. 뱃사람의 일이란 판자 한 장 사이로 바다에 면하고 있어서 배타기의 위험함을 비유한 말
一樹の陰かげ一河の流れも多生の緣 (いちじゅのかげいちがのながれもたじょうのえん) 생면부지의 나그네끼리 같은 나무 그늘에 묵고, 같은 냇물을 마시는 것도 다 전세의 깊은 인연이다.
一難去ってまた一難 (いちなんさってまたいちなん ) 산넘어 산 / 노루를 피하니 뱀이 나온다. 한 가지 어려움을 지나니 또 하나의 어려움
一富士二鷹三茄子 (いちふじにたかさんなすび ) 첫째 후지산, 둘째 매, 셋째 가지. 새해의 첫 꿈에서 일본 제일의 후지산, 최강의 새인 매, 성공을 뜻하는 가지를 보는 것은 길몽이다
一枚の紙にも表裏あり (いちまいのかみにもひょうりあり) 한 장의 종이에도 표리가 있다. 사람의 언행에는 그 속에 다른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겉으로 나타난 것만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一文惜しみの百知らず (いちもんおしみのひゃくしらず ) 기와 한 장 아끼려다 대들보까지 썩힌다 한 푼을 아끼려다 백냥 (잃는 줄) 모른다.
一葉落ちて天下の秋を知る (いちようおちててんかのあきをしる ) 一葉知秋 한 잎 떨어져 천하의 가을을 안다. 일부분을 보고 전체를 안다는 뜻
一を聞いて十を知る (いちをきいてじゅうをしる )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一いちをしってにをしらず (いちをしってにをしらず )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一犬虛にほえて 万犬實を傳う (いっけんきょにほえて ばんけんじつをつたう) 한 마리의 개가 공연히 짖으면, 다른 개들도 덩달아 짖는다. 한 사람의 거짓말이 다른 많은 사람에 의해 진실인 것처럼 전해짐을 비유함
一生懸命精出せば凍る間もなし水車 (いっしょうけんめいせいだせばこおるまもなしすいしゃ) 부지런한 물레방아 얼 새도 없다.
一寸の蟲にも五分の魂 (いっすんのむしにもごぶのたましい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一錢を笑うものは一錢に泣く (いっせんをわらうものはいっせんになく) 한푼을 비웃는 자는 한푼에 운다.
鷸蚌の爭い (いつぼうのあらそい ) 鷸蚌之爭 도요새와 대합의 다툼. 쌍방이 싸우는 틈을 타서 제삼자가 가로챔
鷸 도요새 휼, 물총새 휼 蚌 민물조개 방 ; 휼방 도요새와 대합
何處も同じ秋の夕暮れ (いづこもおなじあきのゆうぐれ ) 어느 곳도 똑같은 가을의 황혼. 어느 나라나 민족이건 다른 점이 있긴 하지만, 인간 공통의 감정이나 사상, 자연의 섭리가 있다
井戶を掘るなら水の出るまで (いどをほるならみずのでるまで )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우물을 판다면 물이 나올 때까지.
田舍の學問より京の晝寢 (いなかのがくもんよりきょうのひるね )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 새끼는 제주도로 보내라. 시골에서 학문을 하느니 보다 서울에 살면 낮잠을 자더라도 견문이 넓어진다.
犬も步けば棒にあたる (いぬもあるけばぼうにあたる ) 개도 나다니면 몽둥이를 맞는다. 1) 아무 일에나 참견하다가 화를 입는다. 2) 나다니다 보면 엉뚱하게 행운을 만나는 수도 있다.
命あっての物種 (いのちあってのものだね ) 산 개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말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생명 있고서야 사물의 근본이 있음 값진 물건 잃는 것이 두려워 생명을 잃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뜻
物種(ものだね) 사물의 근원이 되는 것
命長ければ恥多し (いのちながければはじおおし ) 명이 길면 욕되는 일이 많다.
井の中の蛙大海を知らず (いのなかのかわずたいかいをしらず ) 우물 안 개구리, 井中之蛙 우물안 개구리는 큰 바다를 모른다.
芋の煮えたもご存じない (いものにえたもごぞんじない ) 감자가 익는 것도 모르고 계신다. 세상 물정에 어두운 사람을 조롱하는 말, 주의가 부족함을 이르는 말
いりてっぽうにでおんな (入り鐵砲に出女) 德川家康시대 諸候의 모반을 막기 위해 關所를 두어 江戶에 鐵砲의 搬入을 금하고, 제후의 人質인 여성들이 江戶에서 나가는 일을 금지시켰던 일을 이름.
うの目 たかの目 (うのめ たかのめ ) 가마우지의 눈, 매의 눈. 무엇을 찾아내려고 눈을 번뜩이는 모양
馬があんどんをくわえたよう (うまがあんどんをくわえたよう) 말이 四方燈을 문듯(얼굴이 몹시 길다)
馬には乘って見よ,人には添うて見よ (うまにはのってみよひとにはそうてみよ ) 말은 타보고 사람은 함께 살아 봐야 안다.
馬の耳に念佛 (うまのみみにねんぶつ ) 牛耳讀經
馬腹持ちて人腹知らず (うまばらもちてひとはらしらず ) 상전 배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모른다. 말 배부른 것만 보고, 사람 배고픈 줄은 모른다.
馬を牛に乘り換える (うまをうしにのりかえる ) 좋은 것을 버리고 나쁜 것을 취함 말을 소로 바꿔 탄다.
海千年山千年 (うみにせんねんやまにせんねん ) 山戰水戰
産みの親より育ての親 (うみのおやよりそだてのおや ) 낳은 정보다 기른 정
海の物とも山の物ともわからない (うみのものともやまのものともわからない ) 밥인지 죽인지 1) 정체를 알 수 없다. 2)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다.
梅干と友達は古いほどよい (うめぼしとともだちはふるいほどよい ) 된장은 묵을수록 맛이 좋다. 매실장아찌와 친구는 오래될수록 좋다.
賣家と唐樣で書く三代目 (うりいえとからようでかくさんだいめ ) 賣家라고 당체로 쓰는 삼대째. 초대가 모은 재산도 사치해진 삼대 째에는 다 써버리고 글씨만 잘 쓰는 손자가 '賣家'라고 쓰게 됨
賣りことばに買いことば (うりことばにかいことば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오는 방망이에 가는 홍두깨 오는 말에 가는 말 (폭언에 폭언으로 응함). 賣りことば 싸움을 거는 말, 트집을 잡는 말 買いことば 응수하는 욕설
瓜の蔓に 茄子はならぬ (うりのつるに なすびはならぬ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오이 덩굴에 가지 열릴까, 평범한 부모로부터 영리한 아이는 나오지 않는다.
浮氣と乞食は 止められぬ. (うわきとこじきはやめられぬ ) 외도와 거렁뱅이 짓은 그만둘 수 없다.
うわさをすれば影がさす (うわさをすればかげがさす )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남의 이야기를 하면 그 사람의 그림자가 비친다.
運は運を呼ぶ (うんはうんをよぶ ) 운은 운을 부른다. 좋은 운이건 나쁜 운이건 겹쳐서 일어나는 수가 흔히 있다. 밀가루장수 하면 바람 불고 소금 장수 하면 비가 온다.
え
江戶っ子は五月の鯉の吹き流し (えどっこはさつきのこいのふちながし) 에도의 사내는 오월단오의 잉어드림 こいのぼり 단오날 종이에 잉어를 그려 장대에 매달아 바람에 나부끼도록 장식해 놓은 것. こいのぼり'에는 창자가 없는데서, 활달한 성격의 비유
江戶の敵を長崎で討つ (えどのてきをながさきでうつ )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홀긴다. 에도의 적을 나가사끼에서 친다.
繪にかいたもち (えにかいたもち) 그림의 떡 畵中之餠
柄のないところに柄をすげる (えのないところにえをすげる) 무리하게 핑계를 대다 자루 없는 곳에 자루 박는다. 柄(え) 손잡이, 자루 すげる 끼우다, 박다
蝦でたいを釣る (えびで たいをつる)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새우미끼로 도미를 낚는다. 적은 것(선물, 뇌물)으로 많은 이익을 얻는다는 뜻! 釣(つ)る : 낚다. えび 蝦, 海老
お
おあつらえ向きだ (おあつらえむきだ) 안성맞춤이다.
老い木に花 (おいきにはな) 고목에 꽃이 핌
押してもだめなら引いてみな (おしてもだめならひいてみな) 밀어서 안되면 당겨 봐라.
負うた子に敎えられて淺瀨を渡る (おうたこにおしえられてあさせをわたる ) 업은 아이에게 배워 얕은 냇물을 건너가다. 때로는 자기보다 미숙한 사람으로부터도 도리어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비유
負うた子より抱いた子 (おうたこよりだいたこ ) 팔이 들이 굽지 내 굽지 않는다. 업은 아이보다 안은 아이. 가까이 있는 것부터 먼저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驕る平家は久さしからず (おごるへいけはひさしからず) 십년 세도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 교만한 平家는 오래가지 않는다.
遲牛も淀? 早牛も淀 (おそうしもよど はやうしもよど ) 느린 소도 웅덩이, 빠른 소도 웅덩이. 걸음 빠른 소나 느린 소나 목적지에 이르기는 마찬가지다. 일이란 서두르기만 해서는 안된다.
おたまじゃくしはかえるのこ 그 아비에 그 자식 올챙이는 개구리 새끼 (
落武者はすすきの穗におじる (おちむしゃはすすきのほにおじる )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소댕보고 놀란다. 패하여 도망치는 무사는 참억새 꽃에도 겁을 먹는다.
男心と秋の空 (おとこごころとあきのそら) 남자의 마음은 가을 하늘과 같이 잘 변한다. (反) 女心と秋の空 (類) 男の心と川のせは一夜にしてかわる
男は 度胸 女は 愛嬌 (おとこは どきょう おんなは あいきょう ) 남자는 배짱, 여자는 애교. 애교의 의미는 상냥하고 부드러우며 대인관계가 좋은 것을 말하는 긍정적인 의미로 우리 나라에서 사용되는 애교의 의미와는 뉘앙스의 차이가 있음. 度胸(どきょう) : 배짱.
おとこやもめにうじがわく, おんなやもめにはながさく 홀아비는 이가 서 말, 과부는 은이 서 말 홀아비에게는 이가 들끓고, 과부에게는 꽃이 핀다. うじ 구더기
鬼に金棒 (おににかねぼう) 범에 날개, 순풍에 돛달다.
鬼のいぬ間の洗 (おにのいぬまのせんたく) 귀신이 없을 때 빨래하기. 무서운(어려운) 사람이 없을 때 실컷 저 하고 싶은 대로 함
鬼の首を取ったよう (おにのくびをとったよう) 귀신의 머리라도 벤 듯 기고만장함
鬼の(から)念佛 (おにのねんぶつ ) 귀신의 염불. 냉혹한 인간이 마치 자비심이 있는 듯이 가장함
鬼の目に淚 (おにのめになみだ ) 귀신에게도 눈물이 있다.
鬼も 十八,番茶も 出花 (おにも じゅうはち,ばんちゃも でばな) 도깨비도 18세, 가장 싸구려 차도 갓 달인 것. 도깨비도 때가 되면 아름답고, 싸구려 차도 갓 달이면 향기가 좋다는 의미로.. 여성이 18세가 되면 아무리 못생긴 여자라도 꽃이 핀 것처럼 아름답게 느껴진다는 뜻. '호박꽃도 꽃이다' ? 番茶(ばんちゃ) : 가장 싸구려 차, 질 낮은 차.
斧持つ者が針持つ者にかなわない (おのもつものがはりもつものにかなわない )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 못 당한다. 극단적인 무기는 함부로 휘두르지 못하므로 웬만한 싸움에는 오히려 적절하지 못하다는 뜻
帶に 短し たすきに 長し (おびにみじかし たすきにながし) 넘고 처지다. 죽도 밥도 아니다. 허리띠로는 짧고, 어깨띠(멜빵)으로는 길다. 어중간해서 어디에도 쓸모가 없다는 말. 帶(おび) : 기모노의 허리띠, たすき : 기모노의 어깨띠,
溺れる者は藁をもつかむ (おぼれるものはわらをもつかむ )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藁 (마를 고)
思い立ったが吉日 (おもいたったがきちじつ ) 쇠뿔도 단 김에 빼라, 가던 날이 장날이다. 문득 생각난 것이 길일, 무슨 일이나 하고자 결심했을 때 곧 실천하는 것이 좋다.
親の思うほど子は思わぬ (おやのおもうほどこはおもわぬ ) 부모가 온 효자되어야 자식은 반 효자된다. 부모가 생각하는 것만큼 자식은 생각하지 않는다. 부모의 자애로운 마음을 자식이 모른다.
尾を 振る 犬は 叩かれず (おをふるいぬは たたかれず ) 웃는 낯에 침 뱉으랴. 꼬리를 흔드는 개는 맞지 않는다.
女心と秋の日 (おんなごころとあきのひ ) 여자의 마음은 가을 날씨처럼 변하기 쉽다.
女三人よれば 姦しい (おんなさんにんよればかしましい ) 여자 셋이 모이면 시끄럽다.
恩を仇で返す (おんをあだでかえす ) 은혜를 원수로 갚다.
か
飼いいぬに手をかまれる (かいいぬにてをかまれる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기르던 개에게 손을 물린다.
驅け付け三杯 (かけつけさんばい ) 後來者三杯
嫁ぎに追いつく貧乏なし ( かせぎにおいつくびんぼうなし )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말린다. 돈벌이에 열중하면 빈한하지 않는다. 追いつく 따라잡다. 따라붙다.
風と女は閉じ?められない ( かぜとおんなはとじこめられない ) 바람과 여자는 붙잡아 둘 수 없다.
風の中で育った木は根が强い(かぜのなかでそだったきはねがつよい ) 바람 속에 자란 나무는 뿌리가 강하다. 여러 역경을 이겨낸 사람은 마음이 굳세다.
風の前のちり (かぜのまえのちり ) 바람 앞에 티끌. 덧없어 미덥지 못함
風の前のともし火 (かぜのまえのともしび ) 바람 앞에 등불
風吹けば桶屋が儲かる (かぜふけばおけやがもうかる ) 바람이 불면 통장수가 돈을 번다. 어떤 일이 일어남으로써 제삼자가 득을 본다. 바람이 불면 흙먼지가 눈에 들어가 눈병을 앓는 사람이 늘고, 눈먼 사람이 쓰는 三味線의 需要가 늘어 三味線의 재료가 되는 고양이 가죽이 필요하고 결과적으로 쥐가 늘어 통의 가죽이 쥐에게 쏠려 통장수가 돈을 번다는 식이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바람이 불면 공기가 건조하여 통나무에 사용된 나무가 말라 테가 떨어져 나가 쓸모없이 되어 통나무 장수가 돈을 번다는 것같다.
火中の栗を拾う (かちゅうのくりをひろう ) 불 속의 밤을 줍다. 화로 속의 밤을 줍다가 손을 크게 데는 것처럼, 부추김을 받아 남의 이익을 위해 위험한 일에 손을 댐을 비유
勝って兜の緖をしめよ (かってかぶとのおをしめよ ) 이긴 후에 투구의 끈을 묶어라. 이기더라도 방심하지 말고 더욱 조심하라. 兜(かぶと) : 투구. かぶる : 머리에 쓰다.
河童の川流 (かっぱのかわながれ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캇빠(물에 사는 상상의 동물)가 강에 떠내려감
かなわぬ時の 神賴み (かなわぬときのかみだのみ ) 급하면 관세음보살
蟹は甲羅に似せて穴を掘る.(かにはこうらににせてあなを ほる ) 누울 자리 보아가며 발 뻗는다. 게는 게딱지에 알맞게 구멍을 판다. 자기에게 알맞는 행동을 한다는 비유. 구멍을 보아 말뚝 박는다
金の切れめが 緣の切れめ (かねのきれめがえんのきれめ ) 돈 떨어지면 정도 떨어진다.
金持ち喧 せず (かねもちけんかせず ) 부자는 싸우지 않는다. 싸움을 하면 득이 없을 뿐 아니라 잃는 것이 많으므로 부자는 싸움을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경솔한 행동을 삼가라는 경구
禍福はあざなえる繩のごとし (かふくはあざなえるなわのごとし ) 禍福若糾묵 인생의 화복은 새끼처럼 꼬여 변전한다.
壁に耳あり障子に目あり (かべにみみあり しょうじにめあり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벽에는 귀가 있고 장지엔 눈이 있다.
果報は寢て待て (かほうはねてまて ) 행운은 누워서 기다려라. 운은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것이니 조용히 때가 오기를 기다려라.
龜の甲より年の功 (かめのこうよりとしのこう) 소리개도 오래면 꿩 잡는다. 거북의 등딱지보다 연공, 뭐니 뭐니 해도 오랜 연공이 중요함. 산전수전 다 겪었다.
鴨がねぎをしょって來る (かもがねぎをしょってくる ) 호박이 넝쿨째 굴러 떨어진다. 오리가 파를 메고 온다. 오리찜을 하려는데 오리가 파까지 메고 오니 안성맞춤이라는 뜻
烏百度洗っても鷺にはならぬ (からすひゃっくどあらってさぎにはならぬ ) 개꼬리 삼년을 두어도 황모 못된다. 까마귀 백번을 씻어도 백로가 되지 못한다.
借りる時の地藏顔 返す時の閻魔顔 (かりるときのじぞうがお かえすときのえんまがお )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다. 빌릴 때는 지장보살, 갚을 때는 염라대왕
枯木に花のさいたよう (かれきにはなのさいたよう )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 마른 나무에 꽃이 핀 듯,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거나, 일단 쇠퇴했던 것이 다시 옛 영화를 되찾게 된 것의 비유
枯れ木も山のにぎわい (かれきもやまのにぎわい ) 마른 나무도 숲속의 활기.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더 낫다. ないよりあったほうがまし
宮中府中の別を正す (きゅうちゅうふちゅうのべつをただす ) 궁중과 부중의 일을 잘 구별한다. 나라의 정치와 천자 일가에 관한 일을 혼동치 아니한다
窮鳥懷に入る (きゅうちょうふところにいる ) 窮鳥入懷 쫓기는 새가 품에 들다. 도망갈 곳을 잃은 사람이 와서 도움을 청함
窮鳥懷に入れば獵師も殺さず ( きゅうちょうふところにいればりょうしもころさず ) 궁지에 몰린 새가 품안에 들어오면 포수도 죽이지는 않는다.
京の着倒れ大阪の食い倒れ ( きょうのきだおれ おおさかのくいだおれ ) 쿄토 사람은 입는 것으로 망하고, 오사카 사람은 먹는 것으로 망한다.
木を見て森を見ず ( きをみてもりをみず )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牛刀をもって鷄を割く ( ぎゅうとうをもってにはとりをさく ) 모기 보고 칼 빼기 소잡는 칼로 닭을 잡는다.
義を見てせざるは勇なきなり ( ぎをみてせざるはゆうなきなり ) 의를 보고 행하지 않음은 용기가 없음이라
く
苦あれば樂あり (くあればらくあり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苦盡甘來
食うだけなら犬でも食う (くうだけならいぬでもくう ) 먹는 일이라면 개도 할 수 있다.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먹기만 한다면 개라도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인간으로서의 가치는 행복이나 의의를 찾는 데 있다는 뜻
腐ってもたい (くさってもたい ) 썩어도 준치 썩어도 도미. 이름이 있는 사람은 잘못된 경우도 다르다는 뜻.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 (たい) : 도미.
藥九層倍 (くすりくしょうばい ) 약 장사 아홉 배를 남긴다.
管の穴から天をのぞく ( くだのあなからてんをのぞく ) 피리 구멍으로 하늘을 본다. 견식이 좁음. 管 1) 관; 속이 빈 둥근 막대 2) 대롱 모양의 피리
口は災いの門 (くちはわざわいのかど ) 입이 화근
脣滅びて齒寒し (くちびるほろびてはさむし ) 脣亡齒寒 서로 돕는 터에 한 쪽이 망하면 다른 한쪽도 위험하게 됨을 비유
靴を隔てて痒きを搔く(くつをへだててかゆきをかく) 隔靴搔痒 (カクカソウヨウ)
苦は樂の種 (くはらくのたね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고생은 즐거움의 씨앗
苦しい時の神賴み (くるしいときのかみだのみ ) 급하면 부처 다리도 안는다. 괴로울 때 하느님 찾기
君子危うきに近寄らず (くんしあやうきにちかよらず ) 군자는 위험에 가까이 하지 않는다.
け
芸が身を助ける (げいがみをたすける) 기술이 몸을 돕는다. 재주가 있으면 도움이 된다. 이 경우의 「芸」는 원래 유흥으로 몸에 익힌 것을 가리키고 있다.(최근에는 기술을 가리키는 일도 많아졌다) 양식도 없고 돈벌이할 수단이 없을 때 「芸」가 있어서 도움을 받는 것을 말한다. (참고) 芸が身を助けるほどの不仕合せ
鷄口となるも牛後となるなかれ (けいこうとなるもぎゅうごとなるなかれ ) 소꼬리보다 닭대가리가 낫다. 닭 벼슬이 될 망정 소 꼬리는 되지 말라 鷄口(けいこう) 닭의 주둥이, 牛後(もぎゅうご) 쇠꼬리
藝は身のあだ (げいはみのあだ ) 익혀둔 재주가 도리어 일신에 해가 된다.
下戶の建てたる藏もなし (げこのたてたるくらもなし ) 술 안 먹는 자 곳집 지었다는 말 못 들었다 술꾼의 자위의 말
下種のあと知慧 (げすの あと ちえ ) 미천한 자의 뒤늦은 지혜 下種の知慧はあとから
外面似菩薩內面如夜叉 (げめんじぼさつないしんにょやしゃ ) 얼굴은 보살 같고 마음은 야차 같다. 여성이, 얼굴은 아름답고 부드러우나 마음 속은 귀신처럼 무섭다
毛を吹いて傷を求む (けをふいてきずをもとむ ) 털을 불어 흠을 찾다. 1) 남을 흠잡다가 도리어 자기 흠을 드러내다. 2) 공연히 남의 흠, 약점을 들추다.
喧譁過ぎての棒ちぎり (けんかすぎてのぼうちぎり) 사또 행차 뒤의 나팔 , 사후약방문 싸움 끝난 뒤의 몽둥이 ちぎり 양끝은 굵고 중앙은 약간 가늘게 깎은 막대기, 몽둥이
喧譁兩成敗 (けんかりょうせいばい) 상대없는 싸움은 있을 수 없다. 싸운 자는 시비를 불문하고 쌍방을 똑같이 처벌한다는 뜻.
賢愚三十里 (けんぐさんじゅうり ) 賢愚삼십리. 슬기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의 깨달음의 신속도의 차이를 비유한 말
こ
戀に師匠無し (こいにししょうなし ) 사랑에는 스승이 없다. 사랑이라는 것은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받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된다는 뜻
光陰矢の如し (こういんやのことし )세월은 화살과 같다
恒産なきものは恒心なし (こうさんなきものはこうしんなし ) 無恒産無恒心
狡兎死して走狗煮らる (こうとししてそうくにらる ) 狡兎死走狗烹 민첩한 토끼가 죽으면 사냥하던 개는 쓸 데가 없어 삶아 죽인다는 뜻으로, 대항자가 망하면 공이 있는 사람도 버림을 받는다는 말
鄕に入っては鄕に從え (ごうにいってはごうにしたがえ ) 入鄕循俗
弘法にも筆の誤り (こうほうにも ふでのあやまり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弘法대사도 붓을 잘못 놀릴 수 있다.
弘法は筆を選ばず (こうほうは ふでをえらばず )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高木風にねたまる (こうぼくかぜにねたまる ) 키 큰 나무 바람에 시달린다. 사람은 지위가 높아지거나 출세를 하게 되면 주위에서 시기하게 되기 마련이다.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파 한다.
첫댓글 에궁..너무 많아서 프린터 해놓고 봐야겠다..ㅋㅋ 나오미님 고마워요~^^*
헤





저두 따로 저장해놓고 있어욤









대단한 에너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속담, 재미난 표현. 정말로 유익하게 사전 처럼 두고 활용 할께요~. 나오미님 올려주심에 감사 드려요~~~.
고마워요,,온니~~~~ㅎ 너무 많아서 저두 아직 다 파악못했어요,,ㅋㅋ 난 얼굴은 길어도 암기력은 길지못한가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