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상품 수입을 위한 은의 필요성은 콜럼버스.바스코다가마.마젤란의 역설을 낳아다.
마그리브-모로코.알제리.튀니지 북서아프리카
인도양
영국이 왜 인도를 탐했을까? 그들이 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욕심
중국 일조편법은 일본과 유럽에게 은을 그리고 단일화폐는 무역의 성장을, 유럽은 은의 확보를 위해 노예와 아편을
인도산 면직물.견직물, 중국 비단.도자기.차, 세계 경제의 앙대 중심, 제조업강국
유럽은 근근히 버텼다
문득, 미국패권은 자원과 자본 그러나 근저 모든것의 원천은 개방이다
유럽, 그들이 믿는 15세기 동양을 넘어섰다는 주장은 그들 라틴어 번역서들의 힘이 아닐까?
그들이 한자.힌두어 고전을 얼마나 알고 지껄이는 것일까?
고작 이븐할둔 고전의 번역서로 아랍문명에 대해서 논한다.
현 유럽의 인클로저 운동은 그들이 가진 18세기 문화와 건축.예술로 끝나게 될것같다
은의 부족현상이 1774보스턴 차사건 1776미국독립, 1789프랑스혁명
경제규모가 커진것에 대한 화폐부족?
화폐부족에 대한 경제현상으로 이해하기 쉽지않다
유럽은 아시아의 제품을 얻기위해 아메리카 착취를 통해 금.은을 아시아로 가지고 왔다.
현재 미국은 신용화폐로 아시아의 제품을 가지고 가고있다.
근데 신용이란? 달러가 아닌 무엇을 달라고 해야할까?
아니 미국은 아시아의 제품을 사기위해 달러말고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유럽의 산업혁명, 섬유산업은 인도등 가격경쟁력을 우의를 위한 몸부림이었다.
작가는 1815년 아시아와 유럽이 역전되었다. 그동안 많은 이들이 지껄여온 1400년 이라는 허구는 그들 서구의 논리일뿐이다
아메리카에서 착취해온 은이 끊임없이 아시아의 재화 교역에 들어갔고 아시아의 산업생산력과 가격 경쟁력을 앞서기 위한 석탄.증기등 산업적 생산방식에 대한 그들의 노력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아시아의 고차적인 균형의 함정
값싼 노동력, 비싼자원, 희소한 자본은 노동절약적인 기술에 대한 투자를 비합리적.비경제적으로 만들었다.
유럽국가들은 명.청.무굴.오스만.사파비 같은 제국들이 주름잡은 정치적 장기판에서 한갓 졸에 불과했다.
* 프로크루테스의 침대.유럽식 논리
* 고르디옷의 매듭.알렉산드처럼 유럽식 사고에서 벗어난는 길은 매듭을 풀지말고 단칼어 끊는것.세계적 흐름에서의 유럽을 보자
후쿠야마.역사의 종말, 버나드 바버.지하드대 맥월드, 로버트 카플란.임박한 무정부 상태, 새뮤얼 헌팅턴.문명의 충돌
이런 사람들은 통일성과 대립되는 내발적 또는 원초적 다양성이 존재한다고 믿으면서 자유지상주의자인척 위장하거나 예외주의를 빙자한 보편주의를 앞세운다.
예외주의가 말하는 다양성은 서양을 나머지 세계와 구분짓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