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날씨 흐림
아침일찍 김밥사러 가면서 둘러본
삼천포 중앙시장
아침은 소고기 무국 인데 맛은 정말 좋은데 생선도 계란 후라이드 도 없느냐니까 소고기라 없다고해서 현수가 계란 후라이드 2개 해달라고 하면 모두 1개씩 해주겠지 생각했다 는데 정말로 2개 만 해준다
미조리항 데크산책길
예쁜 담장 집
조도가는배 30인용
다이어트 센터 라는데 운영을 안함
산책 길 입구 벽돌로 표시한게 독특함
웃는 우물이란다
점심 은 충무김밥 과 맥주
무 김치와 어묵.오징어조림(오징어는 별로 없음 )
조도에서 호도 가기전 쉬는시간에
호도마을 주민들이 타고 다니는?
호도는 누리길 인가보다
머위 뜯는동안 잃어버린 휴대폰 비싼 머위 먹을뻔 했다
마당바위
오전에 조도 가서 구경후 바로 호도로 가면 식당이 없어서 미리준비한 충무김밥 7천원 구입해서 갔다
김밥사러 갔다 아침먹고 숙소와서보니 스카프가 없어 한바퀴를
8시 50분 출발 9시 50분 도착 미조항에서 데크산책길 구경하고
미조항에서 11시 10분배로 조도 10분 거리
조도항 큰섬부두에서 시작 중간에 막걸리 마시고 작은섬에서 12시 넘어서 각자 준비한 빵과 김밥 으로 점심 먹고 동화는 혼자 다 마시고 나는 캔 맥주를 나눠마시고 김밥도 민턴부부랑 나눠 먹었더니 빵을 하나 준다 볼게 많이없어 1시 30분 까지 많이 기다렸다가 호도로 15분 갔더니 조도 보다는 볼게 많고 3시 50분 배로 나가야 하는데 시간이 많아서 중간중간 앉아서 노는데 나랑 후이부부는 2번 머위를 뜯는동안 내가 휴대폰 을 잃어버렸는데 모르고 가다가 생각이 나서 다시 돌아가는데 머리가 하얗게 아무생각이 없이 동화 전화기로 계속 전화하면서 달리기만 하고 처음 뜯었던곳에 있어서 찾았는데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늦게 알았으면 배도 못타고 혼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면 끔찍하다 4시 20분 미조항에서 서울로 출발 새벽 1시 30분에 도착 고속버스터미널에서 n75 심야버스타고 신림에서 내려 택시타고 동화가 1만원 (동화집까지 1만4백원 ) 난 추가 4천1백원 나왔다 버스기사가 갈때도. 올때도 이렇게 막히는건 별로 없다 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