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순환형 패키지의 과제
EU의 새로운 규제, Commission Regulation (EU) 2022/2016에 의해, 순환형 패키지로의 방향은 명확하게 되어 있 다. 단순한 bio-based polymers의 이용으로 끝날 문제는 아니다. 상당한 힘을 들여 노력하지 않으면 세계의 포장 제품으로부터 탈락한다. 탈탄소, 이산화탄소 삭감을 향한 국내에서도 대응을 모색하고 있는데, 세계의 큰 흐름으로 부터는 아직 먼 움직임이다.
3.1 각종 포장 재료의 대응
새로운 움직임으로서 내열성 OPP 필름(Toyobo, Toray 등), 투명 high barrier OPP 필름, barrier성 부여한 종이, HS성 부여한 종이, 내 pin hole성의 PBT 연신 필름, 바이오매스 재료 사용의 잉크, 접착제, 재생 수지 이용의 접착제 등, 기존에 알려진 소재가 있는 일본도 소재 개발에 노력해 오고 있다. 해외에서는 barrier성 향상에는 AlOx의 투명 증착을 이용하는 방법이 필름, 종이에 전개되고 있다. 5% 이하의 다른 재질로 제한되어 있는 해외의 재생 수지에 대하여 고려된다면 증착 기술은 재생 재이용성을 생각하면 타당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들은 지금까지 무기 재료를 수지에 배합하여 barrier성, 흡착성 등의 기능을 부여해 왔던 생각 방식을 바꿔야 할 시기에 온 것 같다. 일본은 포장 자재가 풍부한 환경이고, 하나의 나라에서 이만한 새로운 포장 자재를 개발하고 있는 나라가 없다. 다만, 제작은 우수하지만, 이것을 실용화하기 위해 국내의 포장 관계자에 이해를 받아 채용될 때까지는 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한 가지로는, 일본의 개발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 자사 내에서 비밀리에 개발하는 경향이 많은데, 해외 기업은 기본 특허를 출원하면서, 실용화를 향해 최적의 전문 집단을 짜서 추진한다. 지금은 이 방법이 실용화는 빠른 것 같다.
3.2 플라스틱 사용의 포장재료의 대응
플라스틱 사용의 포장재료는, 전술한 것과 같이, 우선 포장 설계 단계에서 사용 후 포재는 회수되어 원료로서 재생 재지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야만 한다. 특히 유럽에 포장 제품을 수출하는 경우는, 적합 선언이 포장 설계 시에 동시에 작성되어야만 하고, 나중에는 안된다.
(1) 기본은 Sustainable Packaging이고, 보다 적은 포장재료로 효율적으로 포장하고, 보다 효과적인 에너지의 사용으로 포장재료의 제조 및 제품의 충전 작업을 해야 한다.
(2) Carbon footprint의 개념의 재인식이 중요하게 된다. CFP(Carbon Footprint)는, Carbon Footprint of Products의 약칭으로 상품이나 서비스의 원료 조달부터 폐기, 리사이클에 달하기 까지의 life cycle 전체를 통하여 배출되는 온실 효과 가스의 배출량을 이산화탄소로 환산하여, 상품이나 서비스에 알기 쉽게 표기하는 구조이다. LCA(Life Cycle Assessment) 수법을 활용하고, 환경 부하를 정략적으로 산정하고, 이것이 고객이 얼마나 이산화탄소 삭감을 행해도 사용하는 포장재료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다면 기업 전체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삭감이 효과적으로 실행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움직임은 급속히 넓어져, 포장재료의 납품 시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명시하도록 요구되고 있는 것 같다. 선언에는 복수의 환경 측면을 대상으로 한 타입 Ⅲ 환경선언(EPD)을 행하는 Eco Leaf와 지구 온난화 부하만을 대상으로 하는 CFP 선언을 행하는 Carbon Footprint의 2종류가 있고 사업자가 선택한다.
(3) 재생 수지의 이용은 당연 보급 확대하는데, 해외를 향한, 특히 EU 쪽에는 재료 및 공정을 포함하여 제3자의 인증이 필요하게 되고, 당면해서는 해외의 제3자 인증 기관에 의뢰하고, 나름대로의 유지비를 지불하게 될 것이다. 이 정도로 포장이 발달해 있는 일본에서 세계로 통하는 인증 제도가 없는 것은 이상하지만, 유럽과의 전반적인 사고 방식의 차이이다.
(4) 당면한 chemical recycle의 수지는 열분해, 가스화, 초임계 이용에 유래하는 crude oil이나 에탄올 유래의 순환형 폴리머의 이용으로 되지만, 세계적으로 생산량이 부족하다. 일본은 포장 용도 만에서 JPI의 통계에서는 약 370~400만톤이고, 재생품을 30% 배합으로 되면 120만톤이 필요하게 되는데, 체제는 되어 있지 않다. 현재 세계 내에서도 순환형 폴리머 이용의 개념이 앞서 달리고 plant가 대응 가능하지 않고, 급 pitch로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