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장인이 재테크를 안하고 직장생활만 열심히 하면서 살면요.
십중팔구 밥만 간신히 뜨고 사는거구요. 어쩔 수 없이 직장에 목을 메게 되는겁니다.
재직하는 동안은 그냥저냥 밥숟갈은 떠도 나오는 순간 나락으로 가는거구요.
따라서 승진에 목메고 인사철 되면 눈치나 보고 삶의 주도권을 통채로 인사권자에게 내주게 되는겁니다.
인생 남의 손에 질질 끌려가다보면 아예 병신이 되는거구요. 애들한테도 수동적인 자세와 패배하는 습관을 심어주는 등 아주 안좋은 영향이 가는겁니다. 안팍으로 인생 빠게지는거구요
반면에 재테크 차곡차곡 하고 어디 마포나 강북에라도 아파트 사서 몇억 땡기고 사이클 두세번 올라타서 이삼십억 쟁겨놓고 그나마도 믿을 구석이 생긴 분들은요. 직장생활에 당당해지고 스스로에게도 여유가 생기는겁니다. 오히려 일의 능률도 오르고 직장에서도 승승장구하는거구요.
원래 사람이란게요 특유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면 같이 존중하게 되구요. 약하고 절절 매면 더 이용해먹고 모질게 구는겁니다만.
또 아이러니한게요 폭락이분들이 대체로 반골성향이 강하고 의심과 불만이 많아서요 목줄 내주고도 직장에서 못버팁니다만. 직장내 평판도 폐급이구요. 저분들은 표정관리부터가 안됩니다만 마무리하자면요. 재테크는 자기인생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과정이라 생각하시면 되는거구요.
첫댓글 살아보니 정답입니다.
체험자들은 이심전심으로 통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