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여름을 맞이하여 능소화가 피어나고 있습니다.
능소화는 구중궁궐의 여인이 임금으로 부터 사랑을 받지 못하고 죽어 무덤에 자라 핀 꽃이랍니다.
그래서 이 노래가 생각이 났습니다.
한 맺힌 매듭을 풀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버형님이나 오로라 형님은 끊임없이 여인들을 사랑해 주셔야만 합니다.
노래클럽에서 녹음한거라 보정이나 편집을 할 수 없어 생소리가 납니다만 참고 들어주세요....ㅎ
첫댓글 아우님은~목소리가 애절하고 듣는사람들 마음을 약하게 하는 마법이있어그래서 아줌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구나실속은 한개도 없지만~ㅋ참좋다~
진짜 좋으시다면 제가 엄청 신나는데요....ㅎㅎ실속도 조금은 있어요..ㅋㅋ 잘 모르셔서 그렇지....
첫댓글 아우님은~
목소리가 애절하고 듣는사람들 마음을 약하게 하는 마법이있어
그래서 아줌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구나
실속은 한개도 없지만~ㅋ
참좋다~
진짜 좋으시다면 제가 엄청 신나는데요....ㅎㅎ
실속도 조금은 있어요..ㅋㅋ 잘 모르셔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