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암살자들 관람했어요. 사실 3일에 수원 무대인사를 가려고 준비했는데 취소되어서 평택에서 관람했어요. 제가 있던 상영관은 관람석이 꽉 차서 시작부터 기분이 너무 좋았지요. 영화전 광고화면에서 반가운 민호님을 미리 영접했어요. 영화가 시작되자 배우님이 화면에 나올때마다 눈물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민호님이 신입기자로서 정의를 위해 선배기자들을 도와 열정적인 취재를 하는 모습에 감동이고 너무 멋있었어요.
우리 배우님 항상 응원하고 롱런하기를 빌께요. 늘 몸사리지 않는 진정성있는 연기에 다칠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직접 뵐 날을 고대할께요. 너무 애쓰셨고 사랑합니다💜💜💜
첫댓글 아름다운 후기글 잼있게 잘 읽었습니다.
모녀분 께서 함께 다녀 오셨나봐요.
즐겁기도 했지만 속상 하시기도. 하셨겠어요.
항상 평안 하십시요.
감사해요 배우님 못 뵈서 아쉽기도 했지만 화면으로라도 활약상을 봐서 즐거웠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하셨는데 이 글보시는분들도
아쉬워 할거 같아요 😭 배우님이 직접 보셨음
좋아하실거 같은데 ㅜㅜ 아쉬운 마음만 가득이네요
그래도 기회는 올거 같아요😍조금더 기다려봐용~
며칠을 기다려서 관람한 영화가 재미있고 몰입이 잘 돼서 좋았어요 2시간이 금방 가던데요. 아쉽지만 배우님 뵐 기회를 다음으로 하고 배우님 나오는 포스터 앞에서 사진도 찍으면서 아쉬움을 달랬어요.
보기가 너무 좋으세요^^
고맙습니다
암살자 저도봤어요
까페도가입했네요^^
그랬군요. 몰입이 너무 잘 돼서 재미있게 봤답니다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