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산문읽기> 58페이지 두번째 줄 使人易惑의 풀이가 '의혹되기 쉽도록 하는' 이라고 되어있던데, 쉽게 의혹되게 하는 이라고 하면 틀린 풀이가 되나요?58페이지 네 번째 줄에서 斷押韻者佳矣가 '운자를 단 매우 아름다운 것' 이라고 되어있던데, 斷이 매달다의 의미가 있는 건가요...?
첫댓글 1. 계속 이런 질문을 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도 저렇게도 말이 통하면 상관 없음.2. 斷: 판단하다, 구분하다 {맹자} 주석에 자주 나옴.
첫댓글 1. 계속 이런 질문을 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도 저렇게도 말이 통하면 상관 없음.
2. 斷: 판단하다, 구분하다 {맹자} 주석에 자주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