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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경영하는 사람은 부리는 사람을 적시적소에 제때에 진퇴시킬 줄 알아야 한다. 2019년 글
나라를 경영하는 사람은 부리는 사람을 적시적소에 제때의 진퇴 시킬 줄 알아야 한다
이 태 환추천 2019.09.22 15:15글
사냥개나 사냥 매나 사냥한다는 의미는 같으지. 그래서 이 사냥내 몽골초원에서는 사냥매를 잘 활용해서 여우나 여우두 같은 거 이런 걸 잡잖아 토끼도 잡고 그래 뭐 토사구팽(兎死狗烹) 뭐 토끼 잡는 게 사냥매지 매도 잡잖아.
뭐 사냥개만 잡는 거 그런 그런 논리라는 것이지. 지금 이게 이것이 이제 윤석열이 저 출생 풍수 아닌가 이게 이제 이게 응암동 거고 이거는 북가좌동 이건 이제 연희동 요거는 말이야.
남가좌동도 쥐새끼 그래 이걸 토사구팽을 말하자면 그 안 시키면 결국 맹구지환(猛狗之患)으로 주인을 문다는 것 아닌가.
사나운 토끼를 잡은다음 사냥개를 안 잡으면 말하자면 사냥할 적엔 좋지만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올 적에는 주인을 무는 격 말이야.
수족을 자르려 하는 그런 입장으로 몰린다는 것이 윤석열이 입장으로는 토사구팽(兎死狗烹)을 해주길 바랬을는지도 모르는 거야.
왜 그런가 하면은 아 생각을 해봐.
자기는 사람한테 충성하지 않고 정해놓은 헌법 법에 충성한다 이런 논리란 말이여.
그러니까 그런 걸 왜 생각을 캐치를 못 했느냐 이런 말씀이지.
예 법에 충성한다는 거야. 뭐야 법을 지켜내겠다는 거 아니야 일단 쥐새끼로 몰리면 다 잡혀서 맷 돌에 갈린다 이런 뜻 아닌가 이 사람이 맷돌 운이니까 교련수 117, 半途而廢令人自淚(반도이폐영인자루)라는 운(運) 아니여 조국이는 숯돌 가네하 가네하 중류견 지주 평지기 풍파로다=169, 可奈何可奈何中流見砥柱(가내하가내하중유견지주)平地起風波(평지기풍파)로다 이런 운세고.. 그래 조국이 그 태어난 구덕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본다 하면 그 부산 서구 대신동인가 저거 동대신동 서대신동 그 생긴 바퀴가 그렇게 어 분여파여라해선 六四. 賁如皤如. 白馬翰如. 匪寇婚媾. 象曰. 六四 當位疑也. 匪寇婚媾 終无尤也.[핸들 달린 자전거 길딱는 자전거바퀴는 구렌다 바퀴와 같은 것 이게 진화(進化)된것이 오토바이지나 도로에 다니는 각종 자동차들 자전거를 뒤잡아놓음 핸들이 아래로 가선 숫돌 발 형국 바퀴는 숫돌 연마석으로 둔갑한 상태 타산지석(他山之石)]
로 생겨 먹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음양이 그렇게 잘 접촉이 되는 걸 상징하는 것인데 그래 제때에 토사구팽을 안 시키면 부메랑이 돼서 돌아오는 겨.
예전 저 이조의 선조 때도 송강 정철이를 역모를 저 한 놈들을 잡으라고 맡겨 놓으니까 나중에는 반대당을 숙청시키는 그런 짓을 해제켜서 선조 임금님 충성스러운 신하들까지 잡아제키려 하지 않는가 말이야.
그래야 밉상을 받게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결국엔 나중에 목아지를 자르지 아니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으로 되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이지.
그리 문재인 대통령께서 머리를 조금 더 깊이 생각을 햇어야 하는것 계속 저기 나를 지켜줄 말이야.
철옹성 요새로 생각한 것이 잘못인 거지 왜 이쪽 편을 들어줄려고만 하겠어?
자기도 자기 입장이 있는데 윤석열이도.. 윤석열이도 자기 입장이 있으니까 법을 검찰이라는 그 총장이 자기 입장이 있으니까 부득이 그렇게 안 할 수가 없는 거지.
그러니까 적당히 사냥개를 써먹고 적당한 선에서 끊어내야지 계속 살아있는 권력이라도 말이여 제거하라 저기 법에 저촉됨 사명을 다 해라 이런 식으로 문재인이 그 입바른 소리를 왜 하느냐 말이야.
그러면 그렇게 되면은 그게 바로 그 말 침이 마르기도 전에 칼이 칼날이 자기 앞으로 들어오는 거 아니냐 말이야.
왜 그래 머리를 그래 그렇게 못 쓰는 거야. 옛날 법가 상앙 한비자 한 한비자의 내용은 잘 모르고 하지만 그게 그 맹구지환(猛狗之患)이라는 논리가 그 주인을 무는 개라는 거 아니여.
아 이 포천 이동 막걸리 양조장하고 저 대강 장림리 대강 양조장 막걸리 맛이 참 좋아.
근데 거기다가 말이야 그 말야 주막 집지킴이라고 사나운 개를 길렀는데 아 그럼 그 술 사러 오는 자 한테 컹컹 짓어 사납게 ?
술이라는 거 법술가로 비유 법술 말 술법을 말하는 거 아니여 그거 사러 오는 사람 그 맛이 좋다고 사러 오려는 사람 못 들어오게 왕왕거리고 짖고 물으려고 으르렁거린다면 어떤 놈이 그리로 가겠어 생각을 해봐.
그 술맛이 좀 덜 해도 옆집 양조장으로 갈 내기지. 아 그런 논리라 이런 말씀이여.
옆집 양조장으로 가지고 사가며 아무리 맛있어도 너희 집에 사나운 개가 우릴 못 들어오게 막아 제키는데 어찌 너희 술맛이 암만 좋고 술법이 좋다 하더라도 그게 말이야.
술을 사 먹게 할 수가 있는가 아무리 좋은 막걸리 청주라 한들 못 사 먹게 하지 않느냐 이런 뜻 아니냐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니 결국은 뭐야 주인을 해치는 내팽개친 개 주인을 물어 제킨 개로 둔갑이 된 것밖에 안 되지 않느냐 이런 뜻이에여.
그러니까 제때에 일을 제때에 탁탁 알아서 처리를 할 건 처리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왜 그게 그 사람이 계속 나한테 충성할 생각 충심을 받들 생각을 해 그건 어리석은 생각이지 언제나 이해따라 입장 변화 그 사람도 그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야 되는 게.
그래서 예전에 다 그걸 알고서 미리미리 토사구팽(兎死狗烹) 안 당하려고 장자방이 같은 사람도 상산사호(商山四皓) 쫓아간다고 그러고 미리 그만 머리써선 빠져나오잖아.
오자서하고 손무하고 저기 오나라를 도왔지만 결국은 표랑객 손무는 빠져나오잖아.
오자서는 잡히고...
그래 토사구팽 안 당하려고 그래 머리 잘 쓰려는 놈이 일부러 토사구팽 시켜 달라 하는 수도 있는 거야.
빨리 나 빠져나가게 그 자리에서 모면하게 시리. 안 그럼 결국 당신한테 내가 총을 겨누겠소 어 내 임명권자한테 총을 겨누겠어 나를 부리던자한테 나를 적만 제거하는 말이야.
내 입장으론 적만 당신한테 유리한 적만 제거하는 그런 사냥개나 말하잠 그런 옹골매는 아니오.
잘못하다 보면 당신한테로 총알이 날아가고 어 말하자면 다 잡는 사냥개가 덫이 된다.
이걸 왜 캐치를 못 하시느냐 그래 말하자면 토사구팽을 시켜줄 때를 바랐을는지도 모른다는 거지.
적절한 선에서 끊어야지 왜 자꾸 이 높이 올려서 말해 살아 있는 권력이라도 조사하고 수사하라고 거기다 갖다 놓으니[검찰총장 임명실상은 제때에 못잘라 윤석열이를 문재인이가 키워논거나 마찬가지 그때 검찰선에 잘랏으면 나라가 더이상 어지럽지 않앗을건데 머리 회전 잘못 하는 바람에 나라와 국민이 더 힘들어지게 된 것이지 그러고 조국이 가문이 너무 푹썩은 거지 윤석열이만 나무랄 것도 아니다 아무리 뭐 털어 먼지 안나는 넘 없다 하더라도 이해관계가 공존 못할 형편으로 헐뜯어 제켜 군사 도당 잡겟다고 검찰세(勢)를 너무 키운거지 나라 사정이 제도적 약체 민주화를 이루다 보니 국정운영이 군대에서 검찰로 넘어가는 모습을 그리게 된 것 정결한넘이 검찰세를 잡겟다고 나대야 하는건데 더 지저분한 넘들이 민주화 앞세워 양의 탈을쓰고 늑대처럼 나대려 들으니 누가 순순히 잡혀들겠어 ] 그 말을 하면 뱉은 게 말이 씨가 된다고 침이 마르기도 전에 덤벼 들어가 가지고 결국은 말하자면 문재인이가 양조장 술집에서 포천 맛 포천 이동 막걸리 양조장 술 집주인인데 아 맛있는 조국의 벌 술 가를 술을 말이야.
이동 막걸리를 팔아먹듯 팔아먹으려고 했는데 아 거기다 그 마을에 사나운 개를 기른 격 아니야 자기 집 앞에다가 그리고 어떤 놈이 사 먹으러 들어가 그러니까 그렇게 다 당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니야 그래 제 때에 착착착착 모가지를 잘라서 쳤으면 이런 근심이 없었을 거라 이거야 그게 왜 계속 나를 지켜줄 철옹성 말하자면으로 여겨 내 문지기로 여기느냔 말이여.
그게 잘못된 머리 돌리는 거야. 정치를 그렇게 하면 판판이 실수여 다 바보 같은 짓을 하고 있는 는 거야.
왜 머리들을 그렇게 쓸줄 몰라 못 써 이 사람은 그리고 이건 맷돌이여[윤석열이를 말함].
일단 먹이가 들어오면 먹이가 그 아구리 맷돌 아구리로 들어오면 싹싹 갈아치워버려半途而廢令人自淚(반도이폐영인자루) 라고 아주 싹 가루를 만들라 하라고 하는 사람이여. 길 반만 가다가 그만둔다는 것만 아니라 결국엔 대통령 임기 반만하고 말앗지만 맷돌이라 하는 기구가 맞창을 내선 갈리는 것이 아니라 아래 위 맷돌 중간 반만가서 곡물이 갈려선 옆구리로 비집고나오는 것 아닌감 令人自淚라 하는 것은 그 갈려선 흘러선 내리는 모습을 말하는 것 人은 맷 돌 생김 짝을 헤쳐 보거나 롤러 맞물려 돌아가는 것을 의인화(擬人化) 하듯 한것 令은 약합(若合)부절(符節) 짝을 맞춘다 맷돌이 상하 짝이 맞아야 제 역할 自淚라 하는 것은 갈려선 흘러 내리는 것을 의인화한 글자 상형이고 그 음역(音域)이 자루 포대와 같아선 갈린것 담는 자루가 된것을 말하는 것 인간 같음 감방 처넣는 것이 되겠지]
이 검찰 검찰총장 검찰들 입장으로는.. 아 이 말하자면 조국이는 그 엎어진 숯돌인데 바로 세워 가지고 갈아 제키려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남의 칼날이나 시퍼렇게 갈아서 남을 치게 하는 그런 역할밖에 더 안 된다 이런 말씀이지 조국이 법무장관이 지금 숯돌 되고 교수 돼가지고 애들 갈고닦는 데 써먹는 거 아닌가 그 결국은 뭐야 적세(敵勢) 칼날만 예리하게 갈아주는 거지 내 칼을 갈아야 되는데 절치부시 이를 갈고 칼을 갈아가지고 되려 나를 치려 하는 그런 말이야 역할이 되고 말았다 이거야 그래서 문재인 을해(乙亥)하고 조국 경인(庚寅) 그 천지합(天地合)이 탕아(蕩兒)살(殺)을 가진 무인(戊寅) 박녀하고 계해(癸亥) 무성(武成)이 천지합(天地合) 하는 거하고 똑같아 천지합(天地合)이 계속 나쁜 거야. 일주(日柱)들이 그렇게 생겨먹었어
천지충(天地沖)보다 더 나쁜 게 천지합이야. 합거(合去) 시키려하는것
붙들고 잠을 자려고 하는 것인데 그게 뭐 좋겠어 지금 여기 한쪽 다리에 숯돌 한쪽 다리 경진(庚辰)을 올해 운세가 갑술(甲戌)을 말하자면 그 월령을 갑경충(甲庚沖) 진술(辰戌)충 해서 두들겨 부숴버리니 그거 울려서 잠 못 자게 한다. 윤석열이는 경진(庚辰)일주(日柱)임]
하지만 결국은 뭐예요? 똑같은 경진(庚辰) 일주를 가지고 윤석열이를 말이야.
썽깔을 내서 속발시키는 거 아니야 갑경충 진술 충으로 아 그래 윤석열이 입장은 그 갑오(甲午)니[윤석열이 갑오 대운] 자오(子午) 상충(相沖) 맞으니 아 생각을 해봐.
그 말하자면 산화분=비괘(山火賁卦) 사효동이 움직인다하면 六四. 賁如皤如. 白馬翰如. 匪寇婚媾. 象曰. 六四 當位疑也. 匪寇婚媾 終无尤也 움직이면 이위화괘(離爲火卦)九四. 突如其來如 焚如死如棄如. 象曰. 突如其來如 无无所容也. 말이야.
전쟁 상황으로 돌아가 가지고 막 다 내팽겨쳐 막 살(殺) 달겨들듯 하고 돌격하듯 하고 해가지고 포기하고 팽(烹)시키고 그런 전쟁 상황 전쟁마당화가 된 선거(選擧)가 아니야 지금 그럼 거기 그렇게 되면 이위화괘(離爲火卦)가 된 그 반 속 내용이 뭐냔 말이야 감위수괘(坎爲水卦) 북방(北方)자(子) 쥐 새끼 아니여 북방 일육수 아 쥐 새끼 잡으려고 대박 안 될 아 안 할 거냐 말이야.
윤석열이가... 겉에만 번드름 한 마(馬) 새끼지 속은 쥐 새끼 아니여 그러니 잡으려고 데드는 건 사실이야.
이게 쥐 새끼 잡는 데 귀신 아니야 옹골매가 아 응암동 얼굴 옹골매가 확 날아댕기면서 북가좌동 남가좌동 쥐 새끼 쳐다보는 거 벌벌 떨고 있는 거 잡는 거야.
그래 옛말에 그래야 하는 말을 하자 하잖아. 백로야 까마귀 검다고 비웃지 마라.
어 겉 희고 속 검은 건 너 뿐인가 하노라. 아 이렇게 말하자면 겉 흰 척 하면서 속을 아주 흉칙하게 검은넘 그렇게도 지저분한 금수저가 없다 이런 말씀이지[당시 조국이를 지칭함].
아 그런 놈들 그리고 그냥 내버려둬 그리 그 아무리 거기 올라타 가지고 정치를 한다 하는데도 제대로 먹혀 들어가겠어 그러니 입장이 아주 곤란한 입장으로 와 있는 거야.
지금.. 그러니 그 참 문 대통령한테만 힘들게 하고 더불어 민주당한테만 말 짐이 되는 말이야.
x맨 말하자면 자한당 이 반대당 애들 애들 동인 서인 남인 동인 애들 말하자면 알박기 한 형국으로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지.[조국이가 구태의연한 자한당에 있어야할 적당한 인물인데 민주당에 알박기가 된 모습이다 잘 나가려하는 세단에 부패한 승객이 올라탄 모습이라는 것 두뇌 회전이나 그 성향이 약은 새가 가지를 가려 앉는 것 같다는 것 ]
그러니까 썩 좋은 그림이 못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 조국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그렇더라도 저거 사나운 구태의연한 검찰 아이들 말 그 허물 쌓인 거 그 악랄하게 나대는 걸 개혁하려면 이 사람을 안 쓰면 안 되잖아 이만큼 법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법 법 조항 내용을 헌법이나 형사소송법 이런 내용 그래 그놈들 말하자면 피의 사실 공표죄 이런 거나 뭐 아주 싹 그런 거 가지고 감찰권을 당장 실시해 가지고 확 틀어잡아가지고 인사권을 행사해 가지고 모두 다른 데로 자리를 이동시켜 버리면 되는 거야.[지금 이 강사 변죽도 편파적으로 민주당이나 문재인 편을 들고 있는 말을하고 있는 것 각자 국민들 생각들이 다른 데말이다]
저 한직으로 내쫓아버리고 나한테 마음에 맞는 놈만 거기 갖다가 앉혀야지 가지고 부리지 안 하면 결국은 그냥 당하고 만다 하는 거 아니야 계속 날마다 데모 해제키는데 어떻게 해먹어?
어 그 세력들 그 구태의연한 해방 후 70여 년간 친미친일 헤쳐 먹은 무리들이 계속 들고 일어나 가지고서 다시 정권 탈취하겠다고 아주 광분을 하고 있는데 절대 이거 힘들어서 못 해 먹는 거예요.
이 문재인이가 이 동방 인자(寅字)가 시끄러워서 못 쓰는 거야.[작명에는 환영치 못할 글자 게속 분란을 야기 시키기 쉬운 못마땅한 운력을 발휘하는 글자라는 것]
그 저 을해(乙亥) 일주(日柱)에 인해(寅亥) 합(合)해 가지고 합거(合去) 잠을 재우려 하는 것인데 썩 좋은 그림만은 아니다 이런 말이야 급할 적에 구제를 받는다 하지만 결국은 인해(寅亥)파(破)가 되고 이래서 썩 좋은 그림만 그려놓는 건 아니다 이런 뜻이지.
그래서 이걸 어떻게 지금 할 것인가 미적지근하게 뭐 자기 뭐 집구석 말이야.
수사 끝나고 난 다음에 뭐 하다 그게 제일 어리석은 거야.
그 윤석열이 바보 천치래 얼른 수사 뚝딱하게 1년이고 2년이고 끈다.
끌고 간다면 정권 끝나 갈 때까지 끈다면 너희들 일 하나도 못한다 이런 논리가 나오잖아.
더불어민주당이 현재 집권 세력 일 하나도 못한 검찰 개혁 못한다는 소리가 나와 내일이고 오늘이고 당장 틀어쥐고서 다 인사권 발동해서 거기서 정치 발목 어설프게 할 놈들 다 내쫓아버리고 내 손발 맞는 놈을 거기 갖다가 임명하지 않는 이상은 계속 그놈들한테 당하고 마는 거야.
어 계속 그렇게 슬슬슬슬 매스컴에다 [수사상황]흘려제킬 판인데 그 공박 압박을 어떻게 베겨날 거냔 말이여 그런 어리석은 짓들을 왜 하고 있어?
내가 절대 뭐 누구 저 어느 좌편 우편 편들고 싶은 마음은 죽어도 없는 사람이지만, 아니 금수저 그렇게 지저분한 놈 거기다 올려 그저 계란 4개 뇌물로 처먹은 비리 부조리로 치부 국가의 간성이라고 감쌀 수가 없잖아 뇌물 먹은 것 처럼된 부정부패를 그게 에드버른 보다 더 계란의 뇌물이 더 커진 거 아니여 근데 어떻게 그게 국가의 간성이라고 계속 감쌀 수가 있어 꿩의 알로 비유해서 그러니까 이건 머리를 잘 써야 되는 거예요.[전국책인가 사기(史記)에 있길 전쟁이 낫는데 나가 싸울 장수를 추천하게 되는데 아무것이가 적당합니다 한 신하가 그러는 것 그러니깐 그 반대 입장에 있는 신하가 비방하길 그 사람 부정이 심하니 장수 적임 아닙니다 아룀에 임금이 하문하길 무슨 부정인가 함에 아무 쩍에 그 부하한테 계란 네개를 뇌물 받아 먹엇습니다 하는 것 임금이 듣고 말하길 애잇 그럼 안되겠고만 장졸 통솔 못한다 함에 처음 추천한 신하가 말하길 그 사람 병법 재주가 바상한데 우리 땅 침략을 막고 적의 성(城)을 빼앗는다면 계란 네개와 어느 것이 크겠읍니까 함에 임금이 그말을 듣고 대박 판가름이 나거든 성(城)을 취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거든 그래선 그 장수를 써선 전쟁에 승리하니 계랑 백개라도 뇌물 먹어 된다는 거지 그런 고사(古辭)야]
지금이라도 바짝 틀어줘 가지고 일제 그 피의 사실 공표를 못하게 하시리 매스컴에 공표를 못하게 하시리 어 자기 가족은 멸문지화를 당하더라도 그 다음 여느 사건에 대해선 꼼짝 못하게 후 훌켜쥐어 감찰권을 행사하고 인사권을 행사해서 틀어줘야 어 장악을 해서만이 문재인 정권 좌파 정권한테 말하자면 덜 말하자면 피해를 준다 덜 부담을 준다.
덜 부담을 주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그 머리 잘 굴려야 돼.
정치하는 놈들 바보 같은 놈들만 정치하고 있어 썩어질 놈의 새끼들 내 여기까지 이번에는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다음에 또 강하기로 합니다.
2026년 와선 강론 녹화 텍스트 하는데 시간이 많이 먹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