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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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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일절만 해라!!
몸부림 추천 0 조회 294 26.08.04 07:4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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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4 08:55

    첫댓글 짧은듯 짧지 않은 글에 많은 이야기가
    함축돼 있군요.
    41주년과 장모님의 글에
    저 역시도 부모님 생각하면 목덜미에
    무언가 붙습니다

    어느해였는지 송년회에서
    모 여성직원이 "애인"이란 노래를 불렀어요.
    저는 처음 듣는 곡이였고 나중 검색해 보니
    태진아의 애인이란 노래였어요.
    어찌나 처연한지 예전 양반집의 상여를 따르며
    돈받고 곡을 대신하는 곡비같은 ㅡ

    앗 !!
    길어집니다. 일절만 할게요.

  • 작성자 26.08.04 13:01

    미인은 2절까지 해도 다들 좋아합니다
    모두다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해요
    영감들이 3분 넘어가면 짜증냅니다

    오늘은 신승태가 부릅니다
    애인
    https://youtu.be/vQ_VNDP54EM?si=HvjDOpp_SVT1QjQk

  • 26.08.04 09:04

    일부러 그랬으면 나쁜 짓이지만,아니였지요 ㅎ
    몸 움직이는데 강박이 있나봅니다.천천히 움직이세요

  • 작성자 26.08.04 13:03

    아직은 침대에서 일어서든 방향바꾸면
    우리한 느낌이 듭니다 아직은 멀었어요
    오늘도 에어컨 방콕입니다
    참 목표 체중감량은 달성했나요?^^

  • 26.08.04 09:13

    싫고 좋고를 떠나 가끔은 노래 부르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주변에서 1절만 해라하면 좋지않은 충동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설마 친구가 어려울때 좋아서 했겠습니까
    저도 결혼한지가 44년이 되었네요
    내가 무얼했을까 잘했을까 못했을까
    몸부림님 글을 보고 생각해 봅니다
    잘했으니까 아직 아무일 없이 사는거겠죠
    몸님의 커디션이 좋으니 이제 움직이셔야죠
    답답한 집안에 계시느냐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심히 움직여 보세요

  • 작성자 26.08.04 13:08

    저는 예전에 부부동반으로 고교동창모임에서
    2차로 대형 노래방에 갔어요
    내가 노래부르는데 일절하고 한녀석이 껐어요
    얼마나 듣기 싫음 그랬나 싶어서 이해는 하지만
    결국 손절했어요 저 뒤끝있어요
    그날 마누라가 같이 갔음 저 집에와서 맞았을거예요 쪼다야 나가 죽어라라는 말과 함께

  • 26.08.04 10:11

    이더운날 오늘도 기꺼이 살아 냅시다

  • 작성자 26.08.04 13:10

    더우면 에어컨 전기세 공짜라면서요
    빵빵하게 틀고 테레비 영화보세요
    여긴 한국이 아니고 아프리카예요

  • 26.08.04 10:35

    네 인생을 잘표현합니다

  • 작성자 26.08.04 13:10

    네 님도 알아서 피서 잘하세요
    고맙습니다

  • 26.08.04 12:39

    부부지간
    자식지간
    친구지간등등
    좋은 소리든
    나쁜 소리든
    1절만해야해요
    2절까지하면 잔소리 ㅎ

    그래도 노래는 2절까지 불러야 제맛이 나는댕

  • 작성자 26.08.04 13:14

    얼마전 큰형님 사돈영감을 어디서 만났어요
    한30분간 얘기들어준다꼬 기절했어요
    말을 유독 재미없게 하면서 길게 하는 사람들있어요 흉기와 진배없습니다

  • 26.08.04 22:07

    아침 7시에 집을 나서서
    돌아오니 저녁 8시 입니다.
    운전해서 화순 다녀 왔는데 이제는 좀 힘 드는구요..

  • 작성자 26.08.05 05:45 새글

    화순은 ktx같은건 당연히 없겠지요
    자차로 당일빵하기엔 너무 멉니다
    하긴 열차 고속버스타도 시골은 목적지까지 가는
    디테일한 대중교통이 아주 불편합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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