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공부를 잘하거나
돈이 많다거나
똑똑하다거나
싸움을 잘한다거나
얍삽하거나 그런게 별로
중요하지않다 생각합니다
자기할일만
자기신분에 맞게 열심히 살면 그게되는거 같아요
자기할일만..
떵떵거리고 사는거
예쁜여자
스포츠카
멋진양복
그런건 다 필요없는거 같아요
다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제가 살아본바 의하면
초등학교 2학년 4학년 5학년 중1 중2 고3때
담임선생님들이 많이 기억에 남는이유가
말썽쟁이 싸움잘하는 아이들
왕따 수재
뭐 이런사람들을 공평하게 대우해줬고
모두들 공평하게 잘대해줬던거 같아요
예수님은 99마리 양보다 길을 잃고 해매이는 한마리 양을
찾던 그 말씀이 틀린말이 아닌거 같아요
전 작고 튼튼한게 좋더라구요
제가 어렸을적 다니던 교회 지금도 있어요
서초동에 차마 교회명을 밝히지 못한XX교회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XXXXXX교회
모두들 왕따 불량청소년 수재들 모두들 다 보듬어 주었죠 장애인까지
제가 다니는 학과는 사회복지과입니다
장애인도 다니고
부랑자 노약자 장애인 할아버지 할머니 노숙자 독거노인 불량청소년 비행청소년을
정상인 그나마 복지를 힘쓰는일을 하는 과이죠..
참 힘들고 알아주지않고 돈도 적고 봉사정신 없으면 여자도 남자도
다 때려칩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회에서는 공평한게 좋은거 같아요..
학원에서도 공부잘하거나 문제아들도 다 공평하게 가르쳤던것 처럼말이죠...
그리고 도무지
술마시고 담배피는 사람들보면
이해가 안되요
몸에도 안좋은데 중독이 되서
그런가봐요..
이해할수없음....
처음가봤던 청량리 무료급식 밥퍼
참 많은 사람들이 무료후원을 하고
많은사람들이 봉사를 하고
천국이자 지옥같던 곳이였죠 깜짝놀랐어요
대경실색 아연실색
그런사람들이 이세상에 존재하는구나
마음이 따듯하고
가슴찡한곳.....
한번 시간이나면 거기에가보세요
마음이 바뀐답니다
확실한 직업에 대한 소신을 가지고 대학에 갔으면 합니다
전공에 회의가 쌓이면
바보가 되죠
사업?
장사?
기술?
공장?
기술?
이런것중에도 하나를 잘선택해서
프로페셔널이 되어야합니다
자기직업에 대한소신...
돈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스님 공무원 경찰 종교인들 선생님들 모든인간들은 돈욕심이 있습니다 하지만 절재하죠..
제가 다녔던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들은 특출난 왕따도 그렇다고 특출난 천재 수재도 없던 평범한 고등학교 였죠
그래서 차별이 없었고
그래서 참 좋았던 학창시절을 보냈죠 체벌이 심했을 뿐이죠
체벌이 아직없는 학교는 그리 많지않을테니
대학은 다르죠
자유가 많습니다
옷도 자유 학점도 출석도 레포트도 시험도 자기 마음입니다
하지만 파놉티콘에 갖힌 우리네 대학생들은
자유를 누리지 못합니다
경마공원에가서 누구는 피땀어린 도박을 해서 누구는 자기돈을 날립니다
가족을 버리고 방탕한 삶을 가지죠
참 안타깝드라구요
왜 자기삶을 그렇게 망치는지...
정신차리고 살아야죠..
자기갈길에 말이죠...
그런것같아서 밤에 엠피3 다운로드 받으며 생각나는 대로 적어봅니다
맞아 지금 다니는 교횐는 굉장히 커요 안양이나 경기도에서 드물게...
너무커서 관리가 안되더라구요.. 멋대로 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비대화되면 상업화되고
너무 전도에만 힘써서 사람만 부풀리게 되는거 같아요
예전에 서울대에 혼자 놀러가봤는데 국립대인데도
학비가 올라서 대모하고
대자보를 봍이는거보면
와.... 기타 지방대 국립대학생들도
대학 학비가 올라서
안타깝드라구요
다음편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