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모가 고맙냐고? 오늘도 하루를 시작할수 있게 해줘서 철들었구나? 고마운걸 아는걸 보니 그런데 조금은 불만이 있거든? "고맙다며 웬불만? 고마운건 고마운거고 불만은 불만이지 그래 그 불만이 무엇인지 말해보렴 내가 말하면 들어줄겨? " 모 가능한거면 들어줄수도 있겠지 에이 않들어 줄거 같은데? " 무슨말을 하려는거야? " 솔찍이 인간적으로 너무 덥거든 이제 그만 떠날때 않됐을까" " 아 ! 더위때문에 그런거야? " 하긴 요즘 더위가 예전보다는 덥긴하지 " " 해서 너의 그크다란 몸뚱아리를 슬립하게 만들어 준거잖아" " 그런 이유였던거야? " 만약 예전처럼 그런 몸뚱아리 였다면 넌 아마 벌써 저멀리 떠났을걸? " 이더위 견디지 못하고" " 아마 그랬을수도 있겠다" " 이제 얼마 않남았어 조금만 참아 그러다 보면 좋은날도 올테니까
너 ! 요즘 그래도 그럭저럭 살만 하잖아 에어콘도 쓸수있고 거기에 몰래 사랑도 하드만 " 몬사랑? " 에이 귀신은 속여도 나는 못속이는거 알면서 왜 쌩까는겨? " 이런~ 쉿! 그건 정말 극비사항 이니 제발 발설 하지마 " 너 하는거 봐서" 그리고 조금만더 참아 이제 곧 무더위도 헤제 될테니까 " 알았다 참는수 밖에" <속으로> 개뿔이나 참는것도 한계가 있건만 이걸 참으라니 어쩌겠나 신의섭리인걸...
첫댓글 네 철들어요
ㅎㅎ
어느 여인과 요즘 통화 톡 엄청하고 계시나봅니다
은근슬쩍 자랑질 ㅋㅋ
쉿 ! 극비사항
이 더위에 연애도 하시나봐요?
진짜 오만거 다하시네요
완전 능력남이세요
글에 댓글 달리는거 보면 지존님 좋아하는
여자분들 많더라구요
최선을 다해서 그녀를 사로잡으세요
남녀간의 사랑은 모든걸 감싸줍니다
몸님 ㅎㅎ눈치하나는 백단이네요
이더위가 그래도 견딜만 하네요 호
@지존이 저는 외로운 사람들끼리 하루라도 빨리
살림 합쳐서 같이 살았음 좋겠어요
보따리 싸서 그녀집으로 들어가면 안되나요?
우리 개띠카페 남자 둘
한명은 그녀가 사는곳으로 먼곳으로 갔고
한명은 저거집에 모시고 왔어요
너무 잘사는거보니 훈훈하더군요
@몸부림 에효. ㅎㅎㅎ그저 웃음만
말복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래도 8월 한달은 더울겁니다.
그러려니 해야지 어쩌겠어요.
항아리나 하나 사다가 개 처럼 들어갔다 나오세요..
ㅎㅎㅎ항아리 속에 들어가면 갠찮을까요
잠깐은 괜찮지만,오래 그리하시면 아니됩니다 ㅎㅎ
네 맞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