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
‘남중국해(南中國海, South China Sea)’란? 말 그대로 중국의 남쪽에 위치한 바다를 일컫는다.
태평양의 일부로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캄보디아, 타이, 필리핀 등이
접하고 있는 곳이다. 남중국해는 전 세계 물동량의 50%이상이 경유하는 곳으로 가장 붐비는
해로 중 하나이다. 1968년 유엔 아시아 극동경제위원회가 300억 톤 이상의 다량의 석유와
해저자원이 매장되어있다는 연구 조사를 발표하자 여러 주변국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 ‘남중국해’는 서태평양과 인도양, 중동을 연결하는 해상 수송로의 핵심 해역으로 전략적
가치가 큰 곳이다. 최근 중국이 이곳에 인공섬을 설치하고 군사용 활주로를 건설하자,
미국이 강력 반발했다. 미·중 충돌은 표면적으로 영유권 갈등으로 보이지만 근본적으로는
아시아지역 패권을 둘러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일대일로 정책과 오바마 대통령의
아시아재균형 정책의 충돌로 볼 수 있다.

POD
'POD‘란? 'Publish On Demand'의 약자로 주문형 소량 출판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도서 출간이
출판사에 의해 대량으로 생산 되어진 반면 POD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만큼 맞춤 제작하는 서비스로 출판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한다.
※ POD는 원고에서부터 제본까지 온라인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비용이 저렴하고 출판기간을 단축시킨다.
주문제작의 특성 상 절판된 도서를 쉽게 재출간 할 수 있으며, 적게 팔리지만 의미 있는 책들을
출판하는 하나는 형식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첫댓글 인도양 서태평양 印度 유로 연결하니,
시진핑 一帶一路 장기계획 추진했네.
일본은 그야말로 목조이니 못살겠다,
그 群島 다 우리 다오 센카쿠 섬 고집 펴.
* 다 우리 다오: 다위다오 섬,
센카쿠 섬 : 센카쿠 열도- 일본식 남중국해 호칭
구청에 개인출판 신고만 하게 되면,
누구나 작가로서 출판을 할 수 있네.
자서전 스님 한 분 御醫한 분 맡았으니,
POD 절실 타당히 맞춰내리 차분히.
일대일로비단길바사길
시사상식, 남중국해 및 POD를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