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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다 보면 열불이 나서 덮어버린다. 업로드 날짜 2019년 9월 30일 14시 24분
뉴스를 보다 보면 열불이 나서 덮어버린다. 업로드 날짜 2019년 9월 30일 14시 24분
뉴수를 보다 보면 열불이 쳐올라선 그만 끝까지 읽지를 못하고 덮어버리고 말아 다른 데를 그 채널 틀고 말아 무슨 무슨 인터넷 뉴스고 뭐고 다 그래 열불이 쳐오르네.
그게 뭐 다 이상(理想)이 틀리고 생각이 틀리고 사상 이념이 틀리고 다 이해 득실 이해타산이 틀려서 그런 거야.
핍박을 받은 사람들은 그만 원망이 가득해 원한이 서렸고 여지껏 잘 처먹던 놈들은 그 자리 안 뺏기려고 아주 발악을 하고 그래 그러는 모습으로 보여.
지금 이 강사 생각으론 이런 게 여기 지금 인터넷 뉴스 듣고해 이런 게 뭐 도구같은 것 있으면 무슨 땅을 이렇게 베어 제키는 칼이 있으면은 저게 죽령 조령 추풍령 저쪽으로 이렇게 소백산 차령산맥인가 노령산맥인가 그 산맥을 이렇게 칼로 이렇게 쏙 돌려 베어가지고 뚝 떼가지고 사과 자르듯이 이렇게 쭉 해서 저 지리산 쪽으로 저 아래로 이렇게 아주 그냥 영남 땅만 쭉 잘라가지고 저쪽에 해가지고 왜놈들 땅에다 다 탁 갖다 붙였으면 좋겠어.
아주 또 이런 베어 가지고 말야 그렇게함 거기 사는 사람들은 내가 이런 말 하는 거 원망스럽겠지.
그렇치만 가만히들 생각을 해 봐. 그 지금 싸우는 게 이게 영남학파 기호학파 호남 이렇게 싸움질 동서로 싸움질하고 남북으로 지금 동강을 내논 땅 아니야 한반도가 그렇게 서로 못 잡아먹어서 광분들을 하니 아 역사 이래로 영남 사람들이 세(勢)를 너무 떨친 거지.
물론 호남 기호학파 애들도 그렇게 세(勢)를 떨치고 뭐 이렇게 중앙정부의 각료(閣僚)로 많이 임명되고 했지만 서북의 사람들은 또 이조에 와가지고 잘 써주도 않고 그래서 그 홍경래 같은 난이 일어나고 임꺽정이 난이 일어나고 그러는 거야.
도둑놈이 난이 일어나고 이조가 어떻게 흥하고 망했는가 그걸 가만히 고려가 원래 그 왕씨 일당들이 [정중부 무관의 난등 몽고항쟁 최씨 일당 끝끝내 삼별초 제주도까지 밀리다 결국 뭐야 유구국 오끼나와 까지 밀렷다 하는 자들도 있고 그말엽 썩을대로 은 정치 신돈 중이 씨내림한 아들이 임금을 안해 먹나] 그렇게 부패해가지고 왜적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한 걸 그리고 함흥[원나라 쌍성총관부에 있던 이자춘등이 원(元)쇠(衰)하는 걸 보고선 반기 고려로 편입 된것]에 있던 그 세력 이성계 이자춘의 세력하고 그 쌍성총관부에 거기 말이야 세력들이 왜 저기 홍건적을 막아내고 왜놈 아지발도 이런 숱한 왜적을 막아냄으로 인해 가지고 그 그래 공로를 인정받고 이래 가지고 그 정권이 이조 한테로 이 씨 한 테로 넘어왔는데 이씨(李氏)가 500년 정권을 끌어올 만하니까 500년 끌었겠지 근데 근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이씨 500년이 하지만 이씨 500년이지 알짜배기들은 다 각성 바지들이 다 해 먹은 거야.
가만히 생각을 해봐 그 그래 그렇게 외척 세력이 힘이 세어질까봐서 그렇게 못하게 하려고 태종이 태종 이방원이 태종대왕이 말하자면 단도리를 잘하고 세종한테 물려줬지만 뭔 소용이 있어 아 이 저기 한 씨나 여흥민 씨 그 위에 파평 윤씨 어 그 다음엔 어디 세력이 전부 다 경상도 사람들 세(勢)야 안동 권씨(權氏) 나중에 나라 말아 먹은 거는 안동 김 씨가 말아먹은 거 아니야 결국은 권문세가(權門勢家)가 그 짝에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서 왕후 역할을 하면서 어린 왕 섭정을 하면서 나라를 거덜을 낸 거야.
이씨 말하자면 임금은 이씨라고 하지만 허제비지 모든 요직은 다 권문세가 차지한것 요새도 이 문재인이 욕 태백이 얻어먹는 거하고 똑같은 논리여 알짜배기는 엉뚱한 자들이 다 쏙쏙 빼먹고 다 말아먹었다고 조국이 다 말아 먹었다고 김경률이가 참여연대가 그러는 거 그렇게 말을 하더라만 그런 식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다 알짜배기는 이거는 전부 다 영남 사람들이 다 먹고 껍데기 허물은 그러니까 말하자 허물은 남한테 넘겨치고 공은 가로채라 남한테 되잡아 씌우고 아 그런 논리로 그렇게 움직이는 거야.
예전서부터 그 신라 왕족 계통에 그 뭐야 성환왕 그 말하자면 휴도왕 자손 김일제의 무리들이 그걸 흉노가 잔당이 와서 자리 잡고 왕망이 거기 다 수많은 나라 각 고을마다 다 나라 라고 하는 거야.
수백 개 나라를 다 제압을 하고 그 신라가 통일하고 뭐 6촌장을 두고 6촌장 박혁거세에 혁거세는 저 박혁거세는 그 [인도(印度) 어느지방 의역(意域)]최고라는 뜻으로 인도 해양 세력인데 나중에 그게 대륙 세력 말하자면 왕망 세력한테 당한 거 아니야[가야국 김수로왕 아유타국 허왕후 인도 사람 맞는거다] 제압 당한 거 아 그래가 터를 삼고서 그렇게 온갖 알짜베기를 다 먹고 나당연합 외세를 끌어들여가지고서 아이 신 라 통일, 통일 신라라 해봐야 별거 아니에여 청청천 이남 땅 다른 건 다 뺏기고[요즘 데넘들 동북정공에 안당하려고 역사찾기 한다면서 요동땅이 전부다 신라땅이라 하더라만 버스지난 다음 손들기 애국애족인체 하면서 민속 사학자들 역사 날조 하려 든다고 왜넘 36년 식민치하 역사 주장한 걸 고대로 답습하는 강단 사학자들한테 빈축을 사잖아 역사 바르게 믿을것 하나도 없다 힘가진 넘의 당시 기록이기 때문에 그냥 대충 날조된 역사보고 대충 어림 잡는 거지 민족사학자들 지명갖고 전부 우리 땅입네 하지만 중국 지명과 조선 지명이 거의 같은 것이 많다 일예로 충북 단양에 무슨 예전 걸 중국 대륙 단양에서 그랫다 하는식으로선 그게 우리땅이라 이러는 것 그걸 누가 그렇게 엉터리 주장을 고지곧대로 믿을려 한단 말인가 무슨 성(城)이름이 같고 무슨 무슨 어떤 사람들이 오래도록 가서 유숙(留宿)하다 시피한 것을 그 시람내들 와있었다고 지명을 붙친 것 우리민족 두둔하는 명분이라하고 그게 거까지 우릿땅이라 하고 이렇게 우격다짐 한다고 그게 바르게 되는 것은 아니다 ] 여러 말 할 것 없이 이 사과를 사과 같으면 이렇게 칼이 잘 드는 거 있으면 쏙 땅을 베어 가지고 이렇게 그짝을 똑 떼어가 저 쪽을 갖다 다른 데 갖다 붙였으면 좋겠어.
해방후... 그렇게 이조도 그렇게 다 알짜배기 그 사람 네들이 해 먹어 해방어후 도대체 집권자가 어디서 많이 나와 순 영남 사람들 왜 자기네들만 해 먹어 거기 일곱 [2026년 아홉사람]사람이 나왔어 부득이 문재인이 저 흥남 사람이고 거기 옷 안 입으면 해 먹질 못할 것 같으니까 저 나라를 바로 세우지 못할 것 같으니까.
거제도 포로수용소에 그리로 이끌려 견인되서 내려 와 가지고서 말하자면 그 문룡형인가 그 아버지가.. 그래 거기서 태어나서 부득이 저기 옷 껍데기만 경상도 영남 옷을 입게 해 가지고서 지금 올라가서 앉아서 다시 뭔가를 해보겠다고 하는 것 아닌가 왜 그 사람 네들만 해 먹어야 해 먹었다 하는 게 뭐여?[ 쿠테타한 박정희가 공장지어 타도민초들 집뒤짐 못살게 굴어선 벌어먹게 나서 게해선 영남으로 인구 유입시켜 표밭 만든 것]
김대중이 저기 하의도 전라도 사람 한 사람,충청도 아산 윤보선이, 저기 강원도 원주 말하면 최규하 그 사람은 문관들 윤보선 최규하는 그냥 총알에 겁이 나서 권총에 겁이 나서 물러 터져서 내다 앉은 사람들 아니야 그 뒤잡아 엎은 무리가 뭐야 저 경상도 박정희하고 전두환이가 해 먹어 뒤잡아 총 가지고 뒤잡아 엎은 거 아니야 어 어찌 찬성을 해 이 바른 눈 가진 사람은 절대 찬성 못한다고.. 물론 그 짝에 사는 사람들은 자기네들 잘났다 그러고 뭐 민족 중흥이니 개나발 역사적사명 개나발 뭐 이렇게 말들을 하고 그러지 난 경상도 사람 아니여 나는 원주 양길 원주 사람이여 말하자면 궁예 장인 양길이 귀신이 덮어 씌우듯이 양길이라고 원주 양길이라고 원주 사람이라고 원주...으 응
그렇지만은 그건 너무 지독하게 자기네들끼리만 해 먹으려고 그래서 내가 느상 주장하는 것이 전용위원제 식으로 팔도에서 각각 그 다 각 그 각 지방 그 도에서 한 명씩을 뽑아가지고서 돌아가면서 해 먹으면 골고루 해먹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왜 너희들만 해 먹어 너희들 뭐 일곱 여덟 명 계속 해 먹겠다는 거 아니야 그럼 이번에 문재인 내놓고 누가 바튼 조국이 받겠다는 거야 김경수가 받겠다는 거야 그럼 너만 해먹어 다른 놈도 해 먹어야지 다른 도(道)의 지역도 그러니까 내가 그 반가워 안 하는 거야 아 이 윤보선이 저기 최규하는 물러 터진 문관 그저 총알에 겁이 나 가지고 어 그냥 물러 앉은 거 아니여 이승만이는 말하자면 양키 앞잡이로 해먹은 거고 황해도 사람이고 김구도 황해도 사람이고 어
지금 검찰 개혁이고 뭐고 이런 거 지금 미국이 그 법이 그 정권이 유지되는 게 다 이유가 있고 그렇게 그래 민주주의 국가를 그리는데 미국 칭송하고 싶은 조금도 없어 양키노무 새끼들 근데 그 거기 검사 제도 기소 제도가 아주 그게 그렇게 돼 있으니까 그놈들이 그 나라를 유지한다고 그래서 기소 제도를 무작위로 백성들한테 뽑은 그 위원회가 있다는 고만 전용위원제식으로 거기서 허락을 검사가 맡아야지 기소를 법원에다가 할 수가 있다는 거야.
아 우리나라도 그런 식으로 하면 함부로 막 그 검찰 권력을 행사하지 못할 거 아니야 공수처보다 훨씬 낫다고 그랬어.
그게 ...
공수처 그러고 해봐야 말하자면 또 힘센 놈이 말이야.
저기 정권 잡은 놈이 좌우한다고 또 할 것 아니냐 말이야.
그럼 이번에 이게 법학박사 주광덕이 한테 자꾸 그 다 내통한다는 식으로 또 그 짝 갖다 이렇게 막 피의사실 공표를 해 가지고 없던 죄도 점점 크게 죄를 확대해 가지고 입으로 쥐쫘가지고 매스컴화 해가지고 그렇게 만든다고 그것도 죄악시 되고 나쁘다 하는 것이 그런데 그럼 공수처를 저기 뭐야 설치하는 것보다 어떠한 사건이 나면 무작위로 복권 공 뽑듯이 아 복권 로또 복권 추천을 해 버려 어느 도(道)에서 어느 사람이 쭉 해서 오면은 추천을 해서 거기에 예를 들어서 전용위원이 말하잠 기소를 저기 십오 명이 십오 명을 추천을 하는데 각 당이면 각 당이고 뭔 당이고 해가지고 복권 기계 속에다가 집어넣고 복권에서 보너스를 집어넣고 막 휘휘 돌려서 나온 그 번호수대로 잡아가지고 말이야.
저 위원들 기소 위원들 15명이고 20명이고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허락하면 검사가 나 이러이러한 저기 저 사람 살인죄 살인 저질렀는데 기소할까요 말까..요 기소하시오 그러면 기소하고 아 그 사람 우리 그 사정상 보니까 그쪽 변론을 들어보니까 기소할 이유가 없어 기소하지 마라 그럼 기소 못해 그럼 법원이 기소를 못하면 재판이 안 되는 거 아니여 그런 식으로 돼 있어야 된다.
이거야
우리나라도 왜 그런 법을 안 만들고 엉뚱하게 힘에 힘을 갖고 옥상옥으로 자꾸 말이여 지지 누르려고만 하는 그런 논리 체계로만 만들어 제키려고 그래 법들을 너무나도 어리석은 짓들을 하고 있다고 그랬어.
우리는 검사를 다스릴 방법은 지금 현재 없어 그들을 다스릴려면 양키식 이런 이런 논리체계적당해 남의 것이라도 공정을 보장하는 좋은 제도 받아들여야한다 기소를 허락을 받는 것을 무작위 전용의 의원 국민들한테 허락을 받아가지고 기소를 하게 해야 되는 거야.
자기들 마음대로 법 조항만 안다고 해서 기소를 할 게 아니라 그렇게 되면 저놈들은 임명직이고 우리는 선출직이니까.
아 전용위원은 선출직 아니야.
선출직의 말을 들어서 국민들의 말을 들어서 민주주의의 말을 들어서 어 선출직의 말을 들어서 임명직 받은 공무 담당자들이 뭔가를 공무를 행하게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아 이런 논리가 이렇게 좋은 논리 저기 말이야. 규제 법 제도 같은 게 있는데 남의 나라 것도 오랑캐 것도 좋은 거는 본받을 만한 건 빼와야 되는 거예여.
그것을 빼오는 게 그놈들한테 지배받는 게 아니라 우리가 부려먹으면 종을 삼는 것이지 어떻게 생각을 할 것이냐 이런 말씀이 정신 사고부터 저놈들한테 지배당하지 말라 하는 것이지 유용하게 써먹을 만한 걸 끌어와 가지고 우리가 부려먹으면 그들것 종이 되는 거예요.
아 이런 좋은 정책이 있고 이런 제도가 있는데 왜 그런 걸 안 하려고 그러고 엉뚱하게 옥상옥을 말이야.
지붕 위에 지붕을 또 올리듯이 어 뭐 공수처만 설치해 가지고 힘으로 지지 누르려고 말이야.
어 그럼 힘을 누르려고 하면 나부터 그 어떤 놈이 대가리 누르라고 그래 봐 좌 반발하고 반 반발하고 저항식을 해서 용수철처럼 튀려고 할 내기지 그렇지만 이거는 지금 이 강사가 말하는 논리 체계는 그게 아니야.
힘으로 지지 누르는 게 아니여.
복권식을 뽑아 재켜 가지고 거기서 그렇게 무작위로 뽑아 제켜 가지고서 말하자면 선출직 임명자를 기소 위원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허락을 받아서 기소를 하게 된다면 그걸 한 번만 써먹고 계속 그놈들만 써먹으면 거기에 또 무슨 와이로[뇌물]를 먹고 뭐 부정부패 나올것임에 계속 할 때마다 뽑아 제키는 어 무슨 기소를 할 적마다 죄인을 기소를 할 적마다 복권을 뽑아가지고 기소 위원들이 그 전용위원 기소 의원들이 다르게 시리 그러면 어떤 놈이 거기서 막 구린내 풍길 수가 없잖아 [사람의 심보를 믿어야 하는데 심보고 약함 단합 카르텔 조성 시켜선 어느넘 뽑혀도 맨 마찬가지 나눠먹기가 되기도 한다 할것임에 뭔 제도든지 장단점다 있어선 역시 위원들 감시하는 눈이 또 있어야 이북처럼 서로 서로 감시 오호담당제가 되어야 한다 서로 찔러 박게 시리 그것도 서로 살라고 단합 안 찔러 박음 그만이다 제도에 있는 것만 아니라 인성(人性)을 어떻게 먹게하느냐 여기 달린 것 지도자가 덕망을 갖음 자연 바르게 정치 운영이 된다할거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윗넘이 비딱한데 아래넘이 절대 바를리 없다 ] 생각을 해봐 무슨 염장 질러가지고 부정 부패 부조리 부패 비리를 어떻게 어떤 놈이 될 줄 알고서 거기다가 부정부패 비리로 거기다 돈[뇌물섭외] 집어넣겠어 어 생각을 해 봐 이해타산 생각하겠어 그러니까 공정 하게시리 그런 식으로 나라 운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지금 이거 저거 뭐 진영 논리에서 좌우 진영과 쌈박질 하는 거 보면 어느 편에 안 서면 다른 편은 원수여 그만 그쪽 편에 안 서면 그쪽 상대 편은 원수가 돼 가지고 물어 뜯어 뭐 죽기 아니면 살기 물어뜯어 지금 그럴 판이 아니야 그래 안 그럼 정권 넘어가면 그 싹 망하는 거 아니야 글쎄.. 그 그렇게 될 그렇게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는 것이지 지금 검 검사들 말하자면 부리는 방법은 강사 이 논리여... 지금 조국이도 왜 그런 바보 짓을 하고 있어 얼른 그럼 이렇게 기소 위원을 만들어 가지고 어 무슨 사건이 터지면은 그렇게 우선 내 자기 자신 그 이유 논할 것도 없어 내가 걸리고 내 가족이 걸렸다 하고 무슨 욕을 얻어먹더라도 우리 가족들 그럼 기소 위원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허락을 받아가지고서 어 ‘하자’ 어 그래서 네가 법원에다 말이야 재판 앞에 서 앞에 판사 앞에다 세워놓고 놓으려면 놓고 말렴 말아라 기소위원이 허락을 한다면 올리고 기소 의원들이 봐봐 우리는 반대한다 그러면 못 올린다 거기도 다수결 원칙에 의해서 어 뭐 15명 15명이 짝수로 홀수로 해 가지고 만장일치도 있겠지만 거기도 다수가 있을 거 아니야 기소 의원들도 할 때마다 기소 의원을 새로새로 로또 복권 기계에서 뽑듯이 하면 어떻게 거기 부정이 말이야 가미가 될 수가 있겠어 아 그런 논리로 이 나라를 다스리고 바를 바르게 할 생각은 아니고 뚱딴지같이 서로만 물어 뜯을라고만 지랄들을 육갑을 하니 어찌 이 강사 생각으론 칼이 있으면 그만 이렇게 도려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안 하겠서 아 전라도 땅도 이렇게 도려내고 싶고 경상도 땅도 이렇게 도려내가지고 저 저기 갔다 따로따로 떼어놨으면 좋겠어.
글쎄...
지금 가만히들 생각을 해봐. 그렇지 않은 가 .. 여 왜 그러고 너희들 끼리만 해 먹어 이 강사 논리대로 하면은 똑같이 팔도가 골고루 돌아가면서 해 먹을 수 있어.[내말을 악용해선 우익 귀신넘들이 타지역 윤석열이를 추대 옹립해서 해처먹다간 거덜이 나는 것 그렇게 귀신들이 생각이 얄팍함 안된다 부패한 패당들이 전부 물러나고 다른 패당들이 해먹고 이래야지 2026년 추가 부언임 ]
강원도 경기도 충청도 말하자면 전라도 제주도 사람 온갖 한 번씩 다 대통령 해먹을 수가 있는 거야.
왜 너들만 헤쳐 먹을라 그래 그래 이 인구 가지고 논할 게 아니여.
땅덩어리 가지고 논해야지 그게 상원 의원 상하 의원 하원의원 상원 의원 그래 있는 거 아니여 지역을 배제하고서 인구만 가지고 많은데 인구 논리 체계로 말하자면 사람 많다고 거기서 국회의원 중 많이 보고 사람 없는 데는 땅덩어리 커도 사람 말하잠 국회의원 몇 사람 안 뽑고 불공평한 게 지역적으로 불공평해서 개발이 말하자면 불공평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지역적으로 골고루 균형 개발하기 위해서는 지역을 생각하는 그런 제도의 말하자면 선출직 의원이 있어야 된다. 아
국정을 논하는 그런 사람들 제도가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아 지금도 당장 그렇게 하면 돼.
뭐 사소한 사건 조그만한 거라도 뭐 두들겨 패고 하필 다 살인죄만 그런 게 아니라 도둑죄 뭐 죄가 수없어 형사소송법 형사 형법에 뭐 수 가지 뭐야 뭐 사기꾼의 뭐 뭐 온갖 죄가 엄청나잖아.
그런 거 다 기소위원들한테 허락을 받아가지고 기소를 해제시키면 군말이 없게 되는 거야.
그 기소위원도 그 할 적마다 그렇게 거기서 복권을 뽑듯 뽑아가지고서 어 그럼 그게 어디서 어느 놈인지 누가 알아?
그게 여당인지 야당인지 기소위원인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제일 공평한 거라 이런 말씀이지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선출직에서 임명직들이 저기 저 부림을 받아 가지고서 뭔가 공무를 일을 하게 된다면 하등에 하나도 하자(瑕疵) 잡힐 것이 없다.
아 물론 거기도 무슨 부작용이 있고 약간 부조리가 있겠지.
그렇지만 이렇게 이런 식으로 밝혀 나간다 보면 결국은 맑은 사회 맑은 정권 맑은 정치가 되고 좋은 세상을 만들 수가 있는 그 런말이야 말하자면 정치 세상이 된다.
발전 정치 발전이 된다.
이것을 한번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서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여기 강론을 끝일가 합니다. 그러니까 뭐 이런 뉴스를 듣다 보면 허두 으르렁거리는 거 보면 그만 속이 확 뒤잡히고 열불이 나고 나는 그 사람네들 절대 찬성 안 하거든.
어 반대에 있는 사람이야 나는 좌발라고 해도 좋은데 좌빨넘들한테 공사(公私)관계 뭐 조금 얻어 처먹은 거 하나도 없어 그렇지만 내가 우익한테도 또 얻어먹은 것도 없고 그놈들한테 핍박만 받은 사람이야 말하자면 인생 나이가 거의 말이야.
이 7 80이 흘러가는 인생이지만은 그런 사람인데 어떻게 내가 찬성 못한다는 거지 저놈들한테 얼마나 그놈들 악질적으로 살았어 동네 와 가가지고 집 뒤짐 툭탁하면 하고 어 어 말 안 듣는다고 까작 딴 것도 말하고 뗄나무했다고 말하고 술 해먹는 거 말하고 부역 안 나온다 말하고 온갖 못 살게 그 촌에 사람이 왜 없어진 거야 다 그런 식으로 막 관공서 직원 말이야.
면석이 동 동석이 군석이 이런 놈의 새끼들이 와가지고 경찰 나부랭이 못 살게 구르니까 다 끼어 나온 거 아니야 다 끼나오게 뭐야 노동 착취하도록 부려 처먹은 거 아니야 매국노 새끼들이 그런 식으로 집권해가지고 부려 쳐 먹은 거야.[그넘들 남의거실 노크도 기침도 없이 문을 확 여는 넘들이여 옛날 풍수(風水)대가(大家) 곽박이 친구 보다 더한 넘들이다 뭐 구단양 어떤 늦새끼란 넘이 있었는데 그렇게 너들끼리만 재미보냐 하면서 부모들 잠자는 문을 확열어재킨다 하더라만 곽박이 친구가 그런짓 했다는고만 그래서 곽박이 부탁하길 너가 안방문 연는 것은 좋은데 내 기도드리는 측간 문은 그래 함부로 열지 말어라하는 것 그런데 어디 그래 짖궂은 친구란넘이 측간문을 확 열으니 산발하고 칼을 입에 물고 측간 귀신을 잡으려고 기다린것을 귀신이 그만 놀라 달아게해선 헛공사를 하게 했다는 것 아닌가 내 가실제 겪어보지 않음 이런말 내가 여기 안적는다 ]
그게 발전이 발전 그 딱 그 인구가 왜 편차가 그렇게 나는 거야 공장을 한쪽으로 쭉 한 지역으로만 짓고서 거기로 가서 먹고 살게 해서 그만 표를 막 그 득표 전략으로 표를 많이 만들어 가지고 그 표를 가지고 계속 헤쳐 먹으려고 하는 그런 악질적으로 이러면 골고루 왜 말하자면 발전을 하는 바 야광에 밤에 불 키는 건 인공 위성으로 보면 지금은 좀 많이 발전돼 그전에 보면 전라도 땅하고 이북하면 깜깜하고 저 경상도 부산 쪽 하고 울산 쪽 저거 꽃 불꽃 밭이여 그리고 서울하고.. 그렇게 발전을 편파적으로 했는데 어떻게 인구가 그쪽으로 쏠렸다는 뜻인데 어찌 그 다른 데는 인구가 없고 바른 균형 발전이라고 하고 균형 개발이라 하겠어 헐 뜯으려면 한정이 없어 이거 하루 종일 연설을 해도 헐 뜯으려면 고무신 막걸리 투표라 표 사가지고 누가 해도 마찬가지라고 계속 뒈지면서 까지 해쳐먹은 놈 나 이런 얘기를 하면 치매 걸린다 그래 어떤 미친놈의 새끼가 뭔 치매야 야 야 너들 부역 나오라 그래고 사발공사 그 나발 똥구멍 하면 이장이 가 가라 도장을 하나 한 주먹씩 가지고 댕겨 그래도 헤쳐 먹었어 마구 찍어가지고 일도 안 한 걸 그런 식으로 해 먹은 거야.
다 그럼 거기서 말단 통장 이장 놈이 그래 헤쳐먹는데 그 위에 놈은 얼마나 많이 헤쳐 먹었겠니 도둑놈의 새끼들이지 부정비패를 부패 비리로 쌓아 올린 것이 저 높은 빌딩이고 아파트라 해도 과언이 아니여.[그래 못한 바보들이 현실에 민초지 과태료 딱지도 남발 창구에 앉은 직원 과태료 물러온 사람 아래위 훌터보고 어리숙함 사각지대로 유인 거기뭐 창구에 돈낼 필요가 뭐있어 나 그 반만줌 이 과태료 문서 너앞에서 찢어부림 고만인데 모다 이런식이야 ]
지금 그놈들 다 내쫓아 강남 3구 중산층 이상 쓰고 다 입장 된 놈들 다 두들겨 잡아야 된다는 게 이 강사가 하는 말이야.
그래서 다 부정 부패 비리에 올라서 쌓아 올린 것이 저 높은 건물로 봐야 아버지는 도둑놈 할아비는 사기꾼이 아니면 절대 그렇게 되질 않는다는 거지.
평생을 벌어도 절대 안 돼. 먹고 살기만 바쁘지. 여기까지 이래 여러 말을 한번 해보고 강론을 마칠가 합니다 그 쪽에 사는 동네 사람들은 정갈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니 한꺼번에 싸잡아 매도한다는것은 내 마음에서 말한 것이 뭐 뭐 짐이 되고 부담이 될수도 있으니 그런 데 대해서 내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가만히들 생각을 해 봐.
그런가 안그런가를 다른 사람들도 좀 해 먹고 골고루 해 먹어야 되지 왜 자기네들끼리만 해 먹어 여기까지 강론하고 그다음에 생각이 있으면 강론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