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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메 연재물/웹진 [나비마린] 서울 토박이는... 서울의 명소를 가지 않는다는걸 알았어!!
나비님 추천 0 조회 3,077 11.12.27 00:57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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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2.27 01:04

    첫댓글 63빌딩 풀코스로.......(부러비~~) 참고로 얌체족들 많아요 근데 전 택시들만 빼고 어지간하면 양보해준답니다...(순풍순풍하게 살아봅세!!!) ㅋㅋㅋ

  • 작성자 11.12.27 01:10

    ㅠㅠ 웬만하면.. 양보해줄텐데.. 100미터 거리를 1시간이나 공회전하며 서있던터라.. 진짜 완전 짜증났었어요 ㅠㅠ흑흑
    지방출신이라.. 꽉막힌 도로같은걸 보고 자라지 않아 ㅠㅠ 끼어들기는.. 더 적응이 안된다는.. ㅎㅎ

  • 11.12.27 01:11

    아 그리고 보니..... 마지막에...... 사과 먹으러 저두 놀러 가두 되나유~~~~>>?? ㅎㅎㅎㅎㅎ (제가 가면 애 2 딸린 아주머니와 애기 2 이 옵션으로 붙음 +_+v)

  • 작성자 11.12.27 01:40

    하하.. 옵션이 후덜덜인데요?^^ ㅋㅋ 앉을만한 공간이 될라나 모르겠네요 ㅎㅎ

  • 11.12.27 01:22

    63빌딩 수족관에서 스쿠버로 일하는 아가씨를 알고있는데...미리 말씀하셨으면 퍼포먼스라도....후후훗

  • 11.12.27 01:23

    난 그 퍼포먼스 반댈세~~!!!!!

  • 작성자 11.12.27 01:41

    ㅋㅋ 백반장님.. 스쿠버 아가씨도 알아요? ㅋㅋ 발도 넓으시다는.. ㅋㅋ
    근데.. 송희아빠 송희엄마님은.. ㅋㅋ 아직 잠자리에 안들고.. 두분.. ㅋㅋ 모하셔용? ㅎㅎ

  • 11.12.27 14:27

    나는 이 두사람 잠자리 반댈세 >.<

  • 11.12.27 01:27

    유치원 때 소풍으로 한번 가보고 여태껏 안가봤다는... 그 때 기억으로는 꼭대기 전망대에서 망원경 들여다 본기억밖에...ㅎㅎ;;

  • 작성자 11.12.27 01:41

    ^^ 지금도 망원경이 있는데.. 500원인가? 1000원인가를 넣어야 하더라고요 ㅎㅎ
    날이 좋아.. 멀리까지 잘보여.. 그냥 제눈으로 ㅋㅋ 보고왔어용^^ ㅎㅎ

  • 11.12.27 02:04

    63빌딩 아직가보지못했는데. 사진보니 가보고싶어지네요 ㅎ. 멋진코스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 작성자 11.12.27 11:13

    ^^ 은근 서울 토박이분들중 안가보신분들이 많더라고요^^ ㅎㅎ

  • 11.12.27 05:20

    63빌딩이라... vf탈때...쯤이니까한열아홉정도... 전망대에 올라간적있음...

  • 작성자 11.12.27 11:13

    오웃.. 그게 언제에요.. ㅋㅋ 지금하고 너무나 다른 모습의 옛날이었을듯요 ㅋㅋㅋ

  • 아~ 그러고보니 저도 63빌딩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군요. ㅎㅎㅎ/ 얌체같이 끼어드는 차량은 얄밉기도 하지만 운전이 서투른 제어머니였다면, 아니면 길을 잘모르는 분이 급하게 끼어들기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그 차량은 내가 아니더라도 어차피 끼어들게 되있습니다. 괜히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만 손해랍니다.

  • 작성자 11.12.27 11:16

    ^^ 길 모르는분이나. 연세 지긋한분이셨음 이해 했을텐데.. 젊은 남자가 운전하고 옆엔 애인인듯한 여성이.. ㅠㅠ
    작정하고 끼어들라고 사고날정도로 무리하게 차 머리를 밀어 넣는데 ㅠㅠ 넘넘 화나는 순간이었습니다.

  • 11.12.27 09:07

    아직까지 못가본 서울촌놈 1 인 ^^
    끼여들기 얄밉죠, 허나 들이밀면 양보해주세요 여지것 줄서서왔는데,그차땜시 양보안하는차가 될순없죠. 그리고 그차주분 오래 사시라고 욕도 바가지로 안겨주심이...ㅎㅎㅎ

  • 작성자 11.12.27 11:17

    ^^ 아주 좋은편은 아니지만.. 63빌딩은 한번쯤은 가볼만한곳인거 같아요^^
    욕은 실컷 퍼부어줬습니다. 속으로요 ㅠㅠ

  • 11.12.27 09:25

    그러고보니 45년 살면서 한번도 가본적이 없네요.....에효!!

  • 작성자 11.12.27 11:17

    ^^ 지방에서 서울로 놀러오신분들은 63빌딩을 꼭 가시는데.. 의외로 서울분들이 안가본사람이 많더라고요^^ 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12.27 11:19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는분이 계시군요.. 네 맞아요.. 더욱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행위랍니당..
    작정하고 끼어드는데.. 사고날정도로 무리하게 차 머리를 밀어넣는 모습에 황당하더라고요 ㅠㅠ

  • 11.12.27 11:40

    63빌딩 초등학교 이후 가보질 못했습니다. 그저 부럽기만 하군요 근데 식당은 좀 사기네요 ㅋㅋㅋ

  • 작성자 11.12.27 11:43

    ㅎㅎ 초등학교때 가보셨다니.. 오래전이겠네요^^ ㅎㅎ 식당은..좀 많이 구립니당.. ㅎㅎ 그래도뭐.. ㅎㅎ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되는 푸드코트에요 ㅎㅎ

  • 11.12.27 11:46

    더블엑스 신차가 있네요. 박스 까야 하겠습니다.ㅎㅎ

  • 작성자 11.12.27 17:52

    ^^ 일목님께 선물하기엔.. 허접해도 넘 허접해서.. ㅠㅠ ㅎㅎ 더 멋진 더블엑스를 만나길 기원해봅니당.. ㅎㅎ

  • 11.12.27 13:53

    와..서울은 밥값이 비싸네요..63빌딩이라 그런진 몰르겠지만요..~~

  • 작성자 11.12.27 17:53

    흠.. 63빌딩이라 천원정도씩은 더 비싼거 같긴해요^^ 그래도.. ㅎㅎ 63빌딩인거 치고는 아주 비싸지는 않은편인거 같아요 ㅎㅎ

  • 11.12.27 20:52

    말로만 듣던 육삼빌딩 ㅎㅎㅎ 저도 얌체차는 절대 안비켜주려고 합니다 줄서서 겨우겨우 가고 있는데;;; ㅎㅎㅎ

  • 11.12.28 01:13

    밥 한끼에 7천원 ㄷㄷㄷㄷㄷㄷㄷㄷ

  • 11.12.28 09:57

    서울 나드리 하셨네요^^
    싸워도 이쁘게 보이는데요~~~

  • 12.01.09 02:06

    왁스 뮤지엄가면 요런분들이 계셔서 격려좀 해주고 왔구요~ ㅋㅋㅋ

  • 12.01.09 02:02

    울 큰딸은 피카소 선생님께 그림을 배우과 왔답니다.~^^;; ㅋㅋㅋ

  • 작성자 12.01.10 21:52

    어린아이들에게는 왁스뮤지엄도 좋을듯요.. ㅎ 초등학생만되도.. 유치하다면서 ㅠㅠ
    애들 소풍다녀와 설문조사에 63빌딩 만족도는..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ㅠㅠ 흑
    오래되서 그렇기도 한거 같아요 ㅋㅋ 뭐니뭐니해도 롯데월드를 젤 좋아하더라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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