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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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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교회 【유응부 兪應孚( ?~1456)】 「쇠가 식었으니 다시 달구어 오라.」
씨알 추천 0 조회 98 26.04.10 16:4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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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10 20:05

    첫댓글 내가 한 자루 칼로써 족하(足下: 대등한 사람에 대한 경칭으로 세조를 가리켜 부른 말)를 죽여 폐위시키고 옛 임금을 복위시키려고 했으나, 불행히 간사한 놈(김질을 가리킴)에게 고발당했으니 응부는 다시 무슨 일을 하겠소. 족하는 빨리 나를 죽여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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