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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마을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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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이야기 RE: 사회복지 학습여행 풍경(호숫가마을)
한동걸 추천 0 조회 217 26.04.08 10:10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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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8 10:55

    첫댓글 아직 남아 있는 봄의 정취,
    전국에서 책 한권 들고 만나는 학우들
    그리고 사회사업 실천 이야기.

    풍성하고 좋은 학습 여행이었겠습니다.
    덕분에 그 풍경을 함께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후기 남겨주어 고맙습니다 :)

  • 작성자 26.04.08 17:34

    김승철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난겨울 지지 방문 때 해주셨던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단기사회사업에 임하고자 했던 마음이 선생님 말씀대로 여러 사람들의 지지와 격려 댓글 덕분에 식지 않고 저를 데워주는 힘이 되었습니다.
    매번 댓글 달아주시며 온기를 더해주시는 김승철 선생님! 응원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 26.04.08 18:58

    동걸! 고마웠어요
    가을에는 연극과 밴드 사례 발표 해주세요 🎸

  • 작성자 26.04.08 21:07

    고마워요 하영!
    마을 영화제 이야기를 직접 지원했던 하영에게 들으니 내용이 더욱 와닿았어요. 잔잔하면서도 시끌벅적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여운을 남기기도 하는. 여름 향기가 솔솔 났어요.
    그리고 플루트 연주 멋있었어요! 철암 여행에서도 기대할게요🫠🫠

  • 26.04.09 20:41

    오랜만에 사회사업을 함께 공부하는 동료들을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동걸이의 친구분들도 함께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사회사업에 대한 고민과 열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사회사업을 잘 모르는 친구들에게도 그 소중한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더 뜻깊게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마음이 다시 한 번 뜨거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자리로 이어져 새로운 동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최하영, 김민서, 차유빈 책숭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시간을 이렇게 따뜻하게 기록으로 남겨준 동걸이에게도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4.10 07:18

    쿼카요정 현재 형, 고마워요🫠

  • 26.04.09 20:56

    동료, 후배 분들에게 어떤 경험과 배움이 있었을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후기로 남겨주어 고맙습니다

    배우는 사람,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모두 참 든든합니다.

  • 작성자 26.04.10 07:17

    정범수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10 07:15

    함께했던 한승우 님의 소감입니다.

    "이번 학습 여행을 떠나기 전 실습을 먼저 다녀온 동걸이에게 호숫가 마을은 '낭만 그 자체'라는 말을 듣고 무척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직접 경험한 호숫가 마을은 제 기대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눈부시게 빛나는 곳이었습니다. 처음 버스에서 내려 도서관 창문 사이로 하영 님과 최선웅 선생님께서 맑은 미소로 반갑게 인사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이곳이 참 아름답고 다정한 곳이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고 장미공원에서 사회복지라는 하나의 길을 향해 달려가는 다양한 동료들과 각자의 방식 및 생각 등을 공유하며 이야기 나누었던 시간 또한 너무나 뜻깊고 행복했습니다.

    특히 사회사업에 대해 잘 모르고 있던 저에게 최하영, 김민서, 차유빈 '책숭이' 분들의 단기 사회사업 사례들은 사회사업이 무엇인지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귀한 배움이 되었으며 공식 일정을 마친 뒤 저녁 도서관 안에서 지안 님의 여름 실습 연극 이야기가 담긴 책을 함께 읽을 당시 지안 님이 그때그때의 상황을 너무나 잘 설명해 주신 덕분에 머릿속에 당시의 장면이 생생하게 그려져 더욱 와닿았고 잊지 못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 작성자 26.04.10 07:13

    "사회복지라는 같은 목표를 가진 동료들과 마음껏 소통할 수 있었던 이번 여행은 제게 평생 잊지 못할 낭만 여행이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잠잘 곳을 제공해 주신 권민정 선생님과 최선웅 선생님, ‘호숫가 마을 이야기’ 책을 협찬해 주신 김세진 선생님, 그리고 이 멋진 여행을 기획하여 잊지 못할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최하영, 김민서, 차유빈 책숭이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10 07:15

    함께했던 곽경은 님의 소감입니다.

    "책숭이 사회복지학습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늘 익숙한 사람들과 익숙한 환경에서 지내오다가, 새로운 곳에서 처음 만나는 학우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여행을 가기 전에는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동걸오빠의 추천으로 이번 학습여행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구체적인 내용을 잘 모른 채 ‘낭만 중의 낭만’이라고 들었던 도서관에 대한 궁금함과 사회복지학습여행이라는 이름에 이끌려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회복지사는 복지관에 취업해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사회사업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통해 다양한 지역에서 온 학우들과 소통하고, 단기사회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의 시선이 한층 더 넓어지고 달라졌음을 느낄 수 있었고, 사회복지의 다양한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취업에 있어서도 한 가지 길만을 바라보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방향을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작성자 26.04.10 07:14

    "여행 이후 ‘내가 만약 단기사회사업을 진행한다면 어떤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해보며 점차 구체적인 상상을 하게 되었고, 이곳에서 실제로 실습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아쉽게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방문하여 실습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만난 모든 분들이 언젠가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사회복지를 실현해 나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의미 있는 학습여행을 기획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따뜻하게 맞아주신 관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6.04.10 09:36

    어우 너무 감동이에요.
    다들 여름에 추사팀 하셔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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