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참나로서의 현존(Presence)에 대한 실제의 주관적 경험과 각성만이
근본적으로 절대적인 실상을 갖습니까?
그것이 진실입니다.
그리고 그것만이 모든 영적 논쟁에 종지부를 찍고 모든 혼란을 종식시킬 수 있습니다.
영적 진실은 근본적으로 주관적입니다.
그것은 마치 일몰의 경험이나 기쁨 혹은 행복과 같은 것이지요,
주지화(intellectualization,무의시적 갈등, 감정적 스트레스와 직면하는 것을 막기 위해 논리를 이용하는 방어 기제) 는
경험으로 학증되어야 하는 기본적으로 추상적인 공론(公論)입니다.
결국 어던 이론이 제 아무리 과학적이거나 논리적이어도
경험적 차원에서 그 확실성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증명된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어떤 비행기 설계으 유효성 혹은 '진실성'은
그 비행기가 실제로 날기 전까지는 증명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어떤 요리법이 음식을 실제로 먹어봄으로써만 확증되는 것과 같지요.
지성은 주관적 경험으로만 확증할 수 있는 것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을 때 성공한 것입니다
이는 또한 다양한 철학 체계에서도 제시되데,
이들은 어떤 단어가 경험적으로 증명 가능한 실상을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실이 아닌 동어 반복(즉, 하나의 가설이거나 혹은 엄밀히 말해 의미론적이고 지적인 구조)에
지나지 않음을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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