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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改)카르타고 제국의 황혼- 기원전 3세기 말. 영토, 인구, 한계.
SHaw 추천 0 조회 1,303 13.12.26 14:4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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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27 05:31

    첫댓글 그럼 카르타고의 국력 자체가 2차 전쟁 이전까지 거대한 외형에 비해 그에 맞는 국력이 없었다는 거군요. 2차 전쟁에서 카르타고는 총력전을 펼쳤지만 자체역량이 부족했던 건가요? 만약 용병전쟁이 없었다면 나름 로마와 해볼 만 했을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13.12.27 19:19

    저는 사실 용병 전쟁의 물질적인 피해 여파가 그렇게 오래 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리비아의 반카르타고 감정을 심화시켜 결국 안 좋게 작용할 수는 있었을 것 같습니다.

  • 13.12.27 08:56

    애초부터 로마에 안된다는거군요..한니발이 ㅎㄷㄷ하네요. 로마를 벼랑끝까지 밀어붙였던..

  • 작성자 13.12.27 19:19

    그게 정말 벼랑이었는지는...

  • 13.12.28 02:32

    @SHaw 그래도 한니발은 대단함 막강한 로마군을 상대로 그런 전적이라니

  • 13.12.29 06:01

    @SHaw 공화제고대로마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이벤트였던건 사실이졈.

  • 작성자 13.12.29 13:33

    @havoc(夏服ㅋ) 바실리우스 2세/havoc(夏服ㅋ)/ 로마를 이른바 '벼랑 끝'으로 못 몰았다고 해서 한니발이 안 대단해지는 것도 아니고, 2차 포에니 전쟁이 중요한 이벤트가 안 되는 것도 아닙니다. 이것도 매사와 마찬가지로 정도의 문제를 품고 있습니다. 한니발의 이탈리아 작전이 실패한 직접적인 까닭은 그 성과가 어중간했기 때문으로, 저는 말을 극적으로 하기 위해서라던지, 그런 이유에서 이걸 과장하는건 반대합니다.

  • 13.12.30 14:22

    이탈리아와 북아프리카 vs 이탈리아 반도 참 흥미있는 주제네요. 인구말고 산업 생산력은 어땠을까요.

  • 작성자 14.01.01 01:11

    이건 물질문화 흔적을 중요하게 보아야 하기 때문에 말하기가 더 어려울것 같습니다.

  • 14.01.02 16:50

    @SHaw 철기, 식량, 세수 이런 거 종합이라 잘라 말하기 어렵겠네요

  • 13.12.31 12:21

    이걸 보니 동시대 그리스와 이집트쪽의 상황도 궁금해지는군요..쿨럭

  • 작성자 14.01.01 01:11

    사실 만드는 중입니다. (;;)

  • 14.01.02 12:42

    염치불구하고 혹시 계시하시게 된다면 감사히 보겠습니다.

  • 14.01.02 13:03

    @SHaw 기대합니다...그리고 이런 재미있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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