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당은 스스로 만들면 된다. 2019년 10월 12일 업로드 날짜
명당은 스스로 만들면 된다. 2019년 10월 12일 업로드 날짜
천지자연이 명당을 만드는 것을 본다면 사루하전(辭樓下殿)하고 이렇게 천심(天心)하고 개장(開帳)하고 상제님 요운전(曜雲殿)에 말하자면 상제님한테 지상세계로 산(山)되려 내려간다 하례(賀禮)하고 사직을 하고 서 층계를 내려와 가지고 섬돌 층계 층계를 내려와 가지고 돌아서서 이렇게 산이 내려오는 모습이라는고만.. 그래서 위위(逶逶) 와(溛)와(溛) 비틀비틀 판 걸음으로 내려와서 천변만화의 말하면 가달을 펼쳐서 개장을 병풍을 열듯 개장을 싹 하고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명당을 지으려면 우선 그렇게 조산(祖山)을 만들고 조산을 만든 다음에 종산(宗山) 조종산(祖宗山)이라고 그래 종산을 만들고 그다음에 주산(主山)을 만든 다음에 입수(入首)목(目)을 걸쳐서 이렇게 혈(穴)자리를 짓는다 이렇게 말하잖아 그래서 좌청룡 우백호를 만들고 금어수(金魚水)[양쪽 아가미로 물을 먹고 입으로 토한다]를 놓아서 물이 아가미로 먹고서 입으로 이렇게 뱉는 그런 수법(水法)을 놓아 가지고 그 앞 그리고 물이 이렇게 합수(合水)하게 되는 위에 명당 자리가 있고 혈처(穴處)가 기운이 웅거(雄據)된다 맺혀진다.
이렇게 말들 하여 이런 말씀이지 그래야 안산(案山) 주작(朱雀)을 놓고 좌우에 멋진 천을(天乙) 침(浸)운소(雲霄) 천을(天乙) 태을(太乙) 침운소라 해서 말하자면 문필봉이 앞에 주욱 나열을 해 서 서면서 서 있고 문필(文筆)봉(峰) 붓 처럼 생긴 산(山)들이 말이여 천주(天柱)고이(高以) 팽조(彭祖)=[팔백살을 살은 사람]라 해서 건오(乾午)산(山)이 높은 곳이 막 울긋불긋하게 생긴단 말이야.
가을날 단풍들이 막 생겨서 산이 멋들어지게 생겨 있고 천마산(天馬山)이 있으면서...
한 봉이 높고 한쪽이 낮아지면 그걸 천마산이라고 마(馬)사(沙) 역마(驛馬)사(沙) 산이라 천마산이 생기며 누에 잠두봉(蠶頭峯)이 생기며 이렇게 여러 가지 그림을 막 형(形)을 막 놔주지 천변만화 용(龍)의 조화로 생기면서 좌청룡 우백호를 그리면서 겹겹이 좌청룡 우백호를 놓는 거지 서로 청룡 백호가 공투(共鬪)한다 하면 안 돼 똑같이 이렇게 마주하면 안 돼.
한쪽이 이렇게 양보를 한다. 한쪽이 길면 한쪽은 짧고 한쪽이 길면 한쪽이 짧고 그리고 겹겹이 둘러싸는 청룡 말하자면 청룡 백호가 쭉 가지를 말하잠 오동잎 가지처럼 벌어져 나간다.
이렇게 나가잖아 그래 그리고 그 과협(過峽)을 놓는데 뒤에 주산(主山)에 과협을 놓기를 그렇게 말하자면은 이 말야 잘록잘록잘록 개미 허리처럼 말이야. 장구허리
과협(過峽)을 놓는 게 5개도 놓고 4개도 놓고 6개도 놓고 많이 과협(過峽)을 놓을수록 기운이 점점 뭉친다는 거 아니야 점점 세게 그렇게 해서 멋들어진 명당을 그려놓게 되고 앞에 대강수가 흘러서 오고 전원(田園)수(水)가 흘러 들어오며 물이 앞으로 명당 앞으로 흘러들어오는 걸 좋다 하잖아.
그래 안산(案山)이 아미(蛾眉) 복성(福星)을 그리면서 말하자면 아미 복성 같은 거 좋잖아.
그래 형(形)을 짓는데 별라별 상(象)을 다 하지 뭐 옥녀(玉女)직금(織錦) 형(形)이니 옥녀 탄금(彈琴) 형(形)이니 말하자면 이런 것 멋들어.
진 그런 형(形)을 막 그려 제키면서 하도 이 풍수에는 형(形)을 말하는 게 많아.
옥녀직금형 옥녀 탄금형 그런 것만 있겠어 비아(飛蛾)형이니 말이야 나비가 나는 거 괘등형(掛燈形)이니 온갖 형들이 막 후하게 하고 많이 그려놓고 있거든. 운중선자(雲中仙子) 장군(將軍)대좌(大坐)라
그게 학(鶴)에 무릎팍 같은 거 이렇게 그런 거 그렇게 시리 생겨 있는 데도 있고 여러 가지 신선이 춤을 추는 형국도 있고 학무(鶴舞)형(形) 선무형(仙舞形) 반월형(半月形) 산서(山鼠)하전(下田)형(形) 비봉(飛鳳)형(形) 호승(胡僧)염불(念佛)형(形) 옥녀 산발형에 빗과 거울형 관모(冠帽)형(形) 뭐 이런 이런 여러 가지 뭐 운중선자니 반월 삼성이니 이런 멋있는 형을 막 그려놓잖아.
운중선자가 참 좋다. 그러잖아 그래 그래 그런 자리를 어떻게 찾아 데키겠어 힘들지 그 장수가 칼을 칼춤을 춘 형도 있고 여러 가지 비봉형이라든가 비봉형 복(伏)치(雉)형(形)이라든가 비봉형이라는 건 용이 날아가는 거 복치형이라는 꿩이 엎어지는 복치형 꽁이 장기가 확 내려다 닥치는데 말이야.
그런 모습의 산맥이 내려오는 거야. 양나라를 펼치면서 꽁이 다 내려닥칩니다.
까투리가 꽁이 복치형의 꿩이 항문 자리가 꿩이 꿩에 알 낳는 자리가 거기가 명당이라 산서 하전형이니 산서(山鼠)는 노서(老鼠) 하전(下田) 형이니까 늙은 쥐가 밭으로 내려오는 모습이다. 갈마(渴馬)음수(飮水)형(形) 몰(沒)니(泥)형 오성축 등봉조극이니 오성귀원이니 연등(鳶燈)형(形) 맹호출림형 와우형(臥牛形) 오공(蜈蚣)형(形) 면견(眠犬)형(形)[개형 무덤을 쓰면 그렇게 자손을 엄청둔다는 것 열둘 열셋이상 열둘이 원래 한섬이라 한다]어부설망형 어부산망형 조빈 모부 한다는 것 금새 벼락부자가 된다는 것 제비집 둥지 연소혈(燕巢穴), 심장뛰듯 하는당심혈(當心穴)에 쓰면 인시(寅時)하관(下棺)에 즉시발복이라 그런다
곽박이 이야기들어보면 그 상전벽해(桑田碧海) 같은 이야기도 나오잖아
먹을걸 보러 가산리 그런 거잖아. 명당에 몰리형이니 말이야.
백호 형이야 백호 백호출림형이니 맹호출림형이니 이런 거 이런 형은 뭐 멋들어진 형국 아니야 그런 형국을 말이야.
무시무시하지. 맹호출림형이나 백호출림형 이런 게 크게 좋긴 좋은데 그렇게 사람을 잡아먹고 난 다음에 말이야.
호환(虎患)해 가는 사람이 있어야 난 다음에 굵은 사람이 거물이 난다는 거 아니야.
그러니 좋다고만 할 수가 없잖아요. 부차(浮槎)도강(渡江)형(形)이라는 거야.
부차 평차를 타고서 강물을 건너가는 형국이지. 그 풍수 연구 연구를 하는 데가 어디다 봐 온갖 풍수 이야기가 다 있지 뭐 태양혈이니 뭐 말하자면 이 심장혈 심장 혈이니 이런 데 이런 데도 그래 그런 걸 다 어떻게 찾아 제켜 못 찾는 거야.
찾기가 혀가 나서 힘들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복씨(卜氏)는 말하기 남은 다 버려도 나는 취할랭이라 그렇게 말을 한다잖아.
그러니까 천박해 보이는 우마답 같은 데도 명당이 있다는 거지.
말하자면 똥오줌 버리는데 그런 걸 어떻게 그 묘 자리를 쓰려고 보니까 혈(穴)을 말하는데.
그 무기(戊己)해(解)에 보면 그렇게 나와 이장(移葬)을 하려고 팟는데 막 옥로(玉露)가 가득하고 말이야. 서기(瑞氣)서렸으며
뼈골이 유골이 누렇게 황골이 돼서 천하 명당 길지(吉地)같이 보여도 자손이 없더라 이런 말씀이여.
그것은 왜 그런가 못 풀었다 못 푼다 이거지.. 어떤 데를 보니까 이장을 하려고 파제켯었는데 말인즉 모염이 들고 화염(火焰)이 들어가지고 뼈가 시커멓게 다 타다서 숱검뎅이가 됐어.
숱검둥이가 됐는데 그 자손들을 보면 아주 걸출한 인물들이 막 연출해서 정승 판서가 막 나와 그건 천하 못 쓸 자리 같이 보이는데도 파보니까 다 화염 무염이 들어가지고 뼈는 다 녹아버리듯 시꺼멓게 타고 말이야.
거무티틱한데도 자손이 말이야 백자 천손(千孫)을 두었더라 이런 말씀이에요.
그래 어떻게 분간을 하겠느냐 이런 말씀이여. 순다지 그런 땅 지형(地形)에만 있는 매인 것이 아니라 그래서 취사선택(取捨選擇) 택일(擇日) 같은 걸 잘해라.
이거야 좌향(坐向)을 잘 봐라.
혈맥을 잘 찾을 줄 알아라. 분금(分金)도수를 놓을 줄 알아라.
온갖 것이 다 말하자잠. 한 가지 가지 논리 그거 가지고 모른다. 고인(古人)총상(塚上)에 금인(今人)장지(葬之)라 엣사람은 혈을 너무 깊이 파선 운을못 받았는데 나중 사람은 그 위에 생기(生氣) 기운이 떠가는 것을 알고선 무덤을 써선 복을 받더라는 거지
이게 횡맥(橫脈)에 이렇게 맥(橫脈)으로 대략은 큰 대혈이 맥(橫脈)으로 떨어지는데 변산의 맥(橫脈)으로 떨어지는 수가 많아가지고 맥(橫脈)으로 떨어질 적엔 뒤에 반드시 받쳐주는 귀(鬼)가 생겨 효순(孝順)귀(鬼) 같은 거 양(兩)귀(貴)가 생기는데 맥(橫脈) 그걸 받쳐주는 의자 같으면 뒤에 이래도 그거 의자 넘어가지 말라고 사람이 앉아 있으면 뒤에 이렇게 버팀목 같은 거 되잖아.
그런 거 식으로 그렇게 버팀목이 양쪽으로 이렇게 있는 걸 효순귀라 그래 그 뒤에서 또 이렇게 그걸 보조해 주는 낙산(樂山)이 이렇게 서 있어.
그런데 명당이지 뭐 그 안산(案山)이 제미(齊眉)재심(在心)하더라고.[높아 눈 정도요 낮아야 가슴 정도라]
야 양택(陽宅)은 높아도 상관없어. 좋지만 그 나락봉이라고 해서 노적봉이라 해서 좋지만은 음택은 안이 아주 앞이 확 트여지는 거 멀리 안산(案山)이 있으면 좋은데 그렇게 높어 봐야 눈썹 정도요.
앉아서 볼 적에 낮아 봐야 그저 이 가슴 팍이 올 정도로 안산이 시로 이렇게 펼쳐져 있고 그 뒤에 또 이렇게 말이야 조공하는 조산(照山)이 있고 이렇게 된다면 천하 명당이라 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이 그렇게 그거 다 갖춘 산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야 좌우에 뭐 도장 인장(印章)산이 있어야 되고 무슨 그걸 봉죽 해주는 축산 이렇게 다 별로의 산이 다 있어서 외워 싼다면 명당이 그렇게 다 갖춘 게 별로 없는 거야.
말로는 그래 번드름하게 하지만은 전원수가 흘러들고 사문수(赦文水)가 흘러들고 그런 게 몇 군데가 있는 사문수라 하는 건 물이 길방에서 들어와 가지고 길방으로 나아가는 걸 말하는 것이거든.
흉방에 걸 감추고서 그 진결에 본다 하면 그 을향(乙向) 손(巽)유(流) 청부귀(淸富貴)요 신입건궁 백만 장이라 정곤 종시 만사상이라 계향 간유 발문장이라 그러잖아. 어사마 무안마 재상마 장원마요 큰산이 작은 산을 어깨하여 안아 유정하면 문곡귀인(文曲貴人)이라 만대영화 지지라한다 각기 제갈길을 가선 독특한 면을 내세우니 수리용신이 불상산이요 산상용신이 불하(不下)수(水)라
이렇게 그래 그런 걸 만나려면 쉬운 게 아니다. 이게 그래 그런 논리 체계로 음택을 찾으러 돌아다니려면 구할 수가 없는 거야.
다 흠결이 어디 가서든지 다 잡히고 그렇기 때문에 또 찾아도 다른 사람이 다 쓰고 거의그럴듯한 자리는 다 묵묘 자리가 많다 옛 사람들이 다 사용한것 산등성이 올라가봐 여기 저기쯤 가면 무덤쓸만하다 하고 감 이미 무덤이 있는 거다 그래가지고 그 요사스러운 말을 듣게 돼서 200년 300년에 다시 기운이 돌아오니 남의 무덤을 파쇄시키고 그 속에서 유골을 집어넣는 그런 형편이 되고 남의 굴뚝 머리를 갖다 쓰기도 하고 부엌 아구리 에도 가 저기 뭐야 부엌 바닥도 파고서 쓴다는 거 아니야 명당이라고 예전엔 다 그렇게 무덤을 파는 걸 묘구도둑이라 했는데 그렇게 무덤을 쓰는 것도 도장(盜葬)이라고 해서 마구 한 거야 하도 살기가 끕급하다 보니까 그런 식으로 했는데 지금이 어디 그래 지금이 처음부터 사방 평바닥 대체에 사람이 모여 살다 보니 길지가 다 이렇게 평지에 와서 비단땅이 되어 있어.
명당이 다 그렇게 사람이 조성함으로 치산이 반 명당이라고 해서 명당을 반 조성함으로 인해서 다 명당이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건축 건축물 같은 게 다 이렇게 자기 운과 맞게 되면 상부상조하는 것이 돼서 옆집이 옆집이 좌우 옆집이 청룡백호가 되어주고 앞에 안산이 되면 뒷집이 주산 조산이 되어서 이렇게 다 바람막이가 되고 말야 골목길이 다 공기 순환 통로가 돼서 풍수법이 말이야.
수룡(水龍) 돌아가는 것처럼 돼가지고 다 그렇게 맞춰주게 돼 있다 이거야.
그래서 치산(治山)이 반(半)명당(明堂)이라는 말이 그래 하는 말이라 이거 치산(治山)이 반(半)명당(明堂)이라 하필 음택을 말하는 게 아니라 양택 논리가 다 그렇게 치산(治山)이 반(半)명당(明堂)식으로 지금 도시 개발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여.
근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난 개발이 돼가지고 막 어지럽게 집을 짓고 어울려 쓰다 보니까 온갖 부작용이 일어나 가지고 정세 상황이나 사람 인물 나는 것이 삐뚤렁하고 말해본다면 이 강사 말하자면 뭐 온갖 종교 이상 개념이 다 패잔병처럼 여기 조선 팔도에 들어와 가지고 있어 가지고서 그렇게 알라딘의 말이야.
요슬램퍼처럼 말이야. 주인님 부르셨습니까 하는 식으로 시대가 부르는 것처럼 거인이 쑥 말야 요슬램프에서 나와가지고 난개발 도로를 닦아가지고 그 사악한 일이 막 세월호 같은 사악한 일이 벌어지며 ,사람 억울한 사람은 논두렁 시계 같은 일이 벌어져서 막 가둬서 취조하는 그림을 난개발 그림을 그려놓으면서 그렇게 분우구원(賁于丘園) 나는 대구 팔공산 공원에서 태어났다.
노태우가 있는가 하면 황교안이야 처럼 말이야. 어 경부선 후에 경부선 뒤 후(後)희(喜) 이렇게 되잖아.[천지비괘 상효 효사] 傾否先=경부선 否=아니고. 後喜.그뒤쪽 희방 서방(西方) 서방이 희방 아닌감 象曰. 否終則傾 何可長也. 어찌 바르게 성장한다 할것인가 삐뜰랑하게 성장하지 생각해선 풀탓이다
그 말 그대로 되는 거야. 난 경부선 뒤 서계동에서 태어났다고 그 말이야.
주역 천지비괘 상효가 그렇잖아.
경부선 후희 이러잖아 경부선 뒤후 후후 쪽에 태어났다.
아 그러니까 우리나라 말하고 다 맞춰져 있어 그게 풀려 지게 돌아가게 돼 있어.
서울 부산 가는 게 경부선 아니고 뭐야?
그러니까 경부선 후희지 경부선 후희 아니여 왜 틀린 말이여 그래 거기 주역에서 그대로 말하는 우리들이 풀지 못해서 그렇지 서계동에 서녘 서자가 그 고물장수 엿가위 치는 엄지 손가락 어미 모자(母字)형(形) 밭 전자(田字) 밑에 나 개(介)자(字) 벌어진 엿가위 벌어지듯 하는 거 어미가 엄지 뭐여 엿가위를 치려면 엄지 손가락 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절끄덕쩔끄덕 쩔끄덕 해가지고 가위가 벌어지면서 엿가락 끊는 모습을 그리는 게 경계 계자 계(界)자(字)[계(界)자(字)형(形)파자분석] 아니여 새계 하는 계자 거기ㅋㅋ 고물장수 아들놈으로 태어났다는 뜻 아니야 그렇게 경부선 뒤에 서울역 뒤에 경부선 이렇게 말하잠 그 서울역 뒤 뒤집어 엎어놓은 거 아니야 경부선 경부선이라는 뜻이 황교안 그 사람 나온데가 윤승 대길=初六. 允升大吉. 象曰. 允升大吉 上合志也. 발모여이기휘=初九. 拔茅茹以其彙征吉. 象曰. 拔茅征吉 志在外也. 기차가 줄줄이 엮여서 왔는데 그 앞이 윤승대길 기차 역전이라 올라타기를 허락받았다 하는데 기차 역전 아니고 무야 이걸 홀라당 뒤잡아 놨으니까[천지비괘 상효] 경부선 뒤가 되는 거 아니여 이치적(理致的)으로 이렇게 천지비괘 상효 경부선 뒤 거 읽어봐.
그 주역에서 경부선 뒤=후(後)라고 나오잖아.=傾否先=경부선 否=아니고. 後喜.그뒤쪽 희방 서방(西方)
경부선 후(後)희(喜)라고 그리고 서계(西界)동(洞) 거기서 태어났다고 모태(母胎) 그 둥지 자시(子時)가 그만큼 중요한 거야.
모태(母胎)가 좋은 자리가 있고 그렇게 그렇게 그걸 잘 가르쳐주는 거기가 거기 경부선 뒤 서계동이 명당 자리라는 뜻이 아니고.
거기 태어났다 이런 뜻인데 그러더라도 거기서 태어났을 때도 뭔가 산천 경계의 기운을 받아 그랬을 거란 말이지.
어디 산천 경계의 기운을 받든 간에 황교안이가 썩은 물칼이라도 베어본다고 그렇게 광성고등학교 거기 칼자루 잡는 데 가서 공부하게 되잖아.
마포구 광성고등학교 칼자루 잡는 데 가서 저거 톱니 아글아글하는 거 물 한강 나가는데 그 이렇게 마포구 생긴 게 그걸 빨래빵망이처럼 칼 톱날처럼 생긴 거.
그걸 칼자루 잡은 데 가서 공부를 하게 되는 거야. 여기서 무시하지 뭐니까?
하다못해 말 대통령 권한대행을 잡아서 칼로 물 베는 대통령 권한대행을 잡아서라도 잡은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지.
앞으로도 해 먹을는지 그건 모르지 진짜 대통령을 해 먹을는지 그런 논리 체계로 다 불린다 이런 말씀이지.
아이 뭐여 노무현이고 그 부엉이 바위에 떨어지는 거 이런 거 거기 말이야.
풍산점괘 이효동으로 태어난 거. 말하자면 기러기 암놈이 섬돌가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물고기 잡아먹는데 거기 풍수에서 태어났다고 그러잖아.
오르락내리락하는 데서 이 골목에 그 저기 봉하마을 그려놓는 거 봐.
거기 사진 읽어봐. 섬돌가처럼 물 흘러가는데 돌이 자자자자자자자자 하게 박혀 있지.
그 기운으로 태어났다. 그런 동네에서 그렇게 다 말해주는 거야.
그 풍수 기운 흘러가는데 그런 데서 태어났다. 그러면 말하자면 문재인 대통령은 말이야.
을해생으로 돼지처럼 생긴 명진리에서 태어났다 이렇게 다 말해주고 거제도 김영삼이도 거기서 다 그렇게 말하자면 외포리 출생시 지산겸괘(地山謙卦) 사효인데 무불리 휘겸으로 손사례 침으로 태어났다고 보이잖아.[거제도가 날 돼지[을해(乙亥)]도 되지만 손사레치는 모습 같게도 생긴 거다 ] 무진년 을축월 기미일 갑자시2272수리.122, 事不干己何必石急(사불간기하필석급)일을 급히 서두르지말라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하라 이런 취지 이지만 事=십(十) 끔지가 입과 제비를 꿰찾다 봄철에 제비가 얼마나 잘짖어돼 기(己)는 정오행(正五行)수리(數理) 십(十)이다 일간(日干)기간(己干)이 아니던가 함괘(咸卦)사효(四爻), 무진(戊辰)은 수고(水庫)물나무 가지에 새가 앉아 있는 모습이다 진(辰)은 옷 의자(衣字)가 들어선 나래를 상징하는 것 가만히 접고 있는 모습 을축(새을乙 옆으로 날아가는 새 모습 丑)은 그냥 새가 옆으로 날아가는 모습이다 기미(己未)는 양(羊)에 몸이라 하는 취지이지만 미자(未字) 는 수풀임(林)자(字)를 사시(斜視)입체(立體)실루엣으로 본거다 나무를 앞에 놓고 뒤에 놓고 한 것 나무위에 몸이야 새 밖에 더있겠어 갑자(甲子)시(時)라 자(子)는
북방 일육수(一六水) 검은 넘 새가 옆으로 날아가는 모습 현학(玄鶴)이든지 비로도 옷입은 제비든지 그껍질 갑(甲) 해탈(解脫)한 모습 연미복 신사 검은 나래 제비겠지 지저귀는 말 잘하는 제비몸 아니던가 하(何)정녕코 바르다할 것인데 필(必)심을 요지 부동 빗장을 걸은 모습인데 잘 입체 적으로 투시하면 가위형 엑스 가위표가 휜 모습 끊어 제켜선 점셋을 만드는 모습 그러다 보니 가위는 못써 찬성 반대 하는 가위표 반대는 못쓰게 되고 찬성하는 동그라미 세개 영삼이지 뭐야 [박정희 살아생전 계속 정책 손사례 반대반대하다간 국회 떨려나고 박정희 죽고 난다음 찬성으로 돌아가려는 모양세 겠지 근데 역시 전두환 노태우가 박정회 공과(功過)를 희석(稀釋)시키려 따않고 말잖아 최규하 헌법개정 민주의 봄이 올려는것 무색해 지잖이 무관넘들이 십삼년을 더해 처먹어 군부정권 삼십여년을 끌잖아 세상 바뀌길 학수고대하는 우리 같은 인생은 허송세월 보내게하는 거지 ] 석급(石急)이라 하는 것은 급사연석(急斜緣石)이라고 석기 시대 돌칼처럼 모질게 구느냐 이런 취지다
일이[섬기는 것이] 기간(己干)이 아니라면 어찌 필히 석기시대 돌칼처럼 모질게 구느냐 이런 취지다
*
精衛御石柱勞心抗(정위어석주노심항)미인을 생각함 슬그머리 발기된다는 취지이고 염제(炎帝)의 딸 정위(精衛)가 동해용왕 아들을 좋아햇는데
정위(精衛)는 고대 신화에 나오는 새의 일종으로 염제의 소녀로 전해지는데, 동해에서 물에 빠져 죽었기 때문에 죽은 후 새가 되어 정위(精衛)라는 이름으로 자주 목석을 달고 바다에 던져 동해를 메우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자연을 탐험하고 정복하며 자연을 개조하려는 고대 노동자들의 열망을 표현한 것 그 고성군 고성읍 입석리 해금강 주상절리섬 그돌기둥으로 기둥을 삼음 그렇게 오래간다는것 아닌가 아마 정위가 갖다가선 좋아한다는 표현으로 물어다간 메우려 하는 모습이 아닌가 하여 보는 것
*
於心難忍於心難安(어심난인어심난안)무르농익은 여성 나신의 몸이라하는 취지 의처증 의부증 상간남 상간녀가 되도록 만든다는 것 그 음역(音域)이 그러게 돌아 가잖아
事不干己何必石急(사불간기하필석급)비단 나신의 몸을 보고선 그렇게 성욕을 오래도록 굶은 사내가 감당치도 못할것 서두르는 모습이 조루가 올가 저어 한다는 거다 팔자가 억세면 그렇게 짝을 재때 얻지 못하면 그렇게 되는 거다 수도(修道)하는 자다九四. 來徐徐. 困于金車. 吝. 有終. 象曰. 來徐徐 志在下也. 雖不當位有與也.천천히 굴러오는 금수레 바퀴에 곤란을 입는 상태 그러니깐 부옇게 길을 딲아주는 모습 수도(修道)생활해야 할판이다 부끄러우나 유종에미를 두리라 72내용 숫자가 그 병적인 것을 빨리 덜어내는 유희 연극이라 하잖아 손기질 사천유희가 된다 事=앞구정동 제비가 열구멍을 꿰찾다 해도 되고 열구멍이 제비를 낚시 거리햇다도 되고 그런 글자 그래선 섬길사자가 되는 거다 事不干己일을 몸으로 막아내질 못할 처지다 감당치 못할처지 방패하지 못할 입장인데 그요상하게도 일간(日干)이 기간(己干)아니던가이게 ;된단 말이다 기간(己干)이 아니라면 ...그러니깐 기간으로 인해선 무슨 사단이 벌어지거나 관련이 되는 것을 말하는 거다 이해(利害)에 얽메여선 너그러운 면을 안보여주고 옹색옹졸하게 비춰지는 것 그렇게됨 누구에게나 비호감이 되는 거지
음역(音域)이 제값을 한다하는 몸값을 한다하는 갑술시 미(未)양(羊)인데 파자분석 주봉(主峯)이 어퍼진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羊)=산봉오리하고 임금주자가 어퍼진 모습] 실여산도후약선추(선(先)=失如山倒後若線抽)=[앞서는 산이 엎어진것을 잃어버리고 나중 뒤로는 실달은 것이 뽑혀 나가면 실패 남는 형(形)을 본다면 임금 왕자(王字)형(形)이다 라고 왕(王)은 왕인데 실이 다 뽑혀 풀려나간 실패만 남은 실패작이다] 그러잖아 영삼이 임기 말엽이 그렇게 솥까지 팔아먹을 형편 되엇다하잖아 정(鼎)은 정족지세(鼎足之勢) 입법사법 행정 나라 운영을 말하는 거다
그릇 갑술시 출생시 대정수리1876겸괘(謙卦)156, 竹本無心多生枝葉(죽본무심다생지엽)雖有孔不染塵埃(수유공불염진애) 목소리는 대금(大笒)처럼 카랑하고 마인을 포용한다 허심탄회하다 이런 취지 그냥으로도 스승이다 여성 같음 목소리가 청아하고 만인의 어미니다 이런 취지
거기 산이 아주 호수 연못[연초호] 닻처럼 내린 거 다처럼 생긴 게 뫼 산자(山字)처럼 생긴 물이고 그렇게 섬 거제도 섬 속에 그게 있어.겸괘(謙卦)풀이 곤모(坤母) 땅속에 산자형(山字形)생김이 있는데 이효 삼효 사효 감수상(坎水象) 수(水)로된 산자형(山字形)이다 이런취지야 그런데서 생가(生家)되어선 출생했다 김영삼이 사주 명조 자시(子時) 그릇이 역상(易象)이 그렇다닌깐 감수상(坎水象)이 분열 소과괘(小過卦)거제도가 바닷물 속에 들언 앉은 섬이지 뭐 연중에 이리봐도 산(山) 저리봐도 산(山) 간산(艮山)이라 하는 것이 바로 소과괘(小過卦)이다 진용(震龍)산(山)이다[하필 윤석열이 가 있든데만 용산(龍山)이 아니다2026년 추가말]
말하자면 김영삼 대통령 태어난 거 본 다음에 그래 뭐든지 그렇게 풍수 찾기가 힘든 거야.
그런 기운 받기가 그러니까 이제 이 강사가 하는 말이 그런 걸 본 받아 가지고 내가 스스로 조성해서[옥척도 내용] 왼팔이 낮고 오른팔이 낮은 걸 찾아가 찾으면 그 기운을 그대로 받게 된다.
이것을 여러분들한테 강론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명당을 스스로 조성하고 만들면 누구든지 명당 기운을 받아도 아무 데서도 다 운만 맞으면 그렇게 양명사해(揚名四海) 명진사해(名振四海) 할 수 있을 정도로 운을 받을 수가 있으며 그렇지 못하다 하더라도 안전한 삶을 살며 무병장수 부귀 영화 말야 분수를 알고 주제를 아는 그런 삶을 살게 된다.
이게 분수를 알고 주제를 알게 되면 큰 다 큰 발전을 못한다 하더라도 큰 어려움을 없게 되고 말하자면 무병장수하며 편안한 삶을 인생을 살다 가게 될 것이다.
이런 거야. 자기 자기 방향으로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발전을 제대로 보게 될 것이다.
이런 말씀이 대략 분수를 모르고 주제 파악을 제대로 못해가지고 어려움에 봉착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욕망을 억제하고 극기 예복하는 게 다 분수를 알고 주제를 파악하 주제 파악을 잘 알게 하는 그런 방식이 된다 방법이 된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명당을 어디 가서 어렵게 찾으려 할 것 없이 스스로 만들면 다 명당이 생겨난다.
이렇게 해서 명당에 대하여 명당을 스스로 조성한다 하는 데 대하여 두 번째로 이렇게 강론을 곁들여서 겸해서 첨부해서 강론해 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다음에 생각나면 또 강론 드릴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