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기가 서늘하여 일하기 참 좋습니다. 땀이 안 나니 살 것 같습니다.맥문동이 풀 속에 들어가 실신하기 직전.
풀을 뽑아내니 비실비실 맥문동이 보입니다..요즘은 풀도 힘을 잃어 쑥쑥 잘 뽑힙니다.이참에 맥문동도 살리고그 옆 애기사과나무 밑 풀도 싹 뽑았어요.물론 신문지 공법을 사용했지요.지금까지는 그 효과가 뚜렷하지는 않지만, 내년 봄에 잘 살펴 효과가 크면 신문지를 이용해 풀을 어느 정도 막아볼 생각입니다.
첫댓글 맥문동처럼 강한 게 없는데요
그런데 풀 앞에서는...ㅠㅠ
첫댓글 맥문동처럼 강한 게 없는데요
그런데 풀 앞에서는...ㅠㅠ